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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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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사진전 10주년 특별전 개막

상명대,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사진전 10주년 특별전 개막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사진전시회, '2016 마음으로 보는 세상 - 10주년 기념 특별전'의 오픈식이 지난 27일 오후 6시 40분 서울 동숭동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센터 1층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 전시회는 상명대학교 영상·미디어연구소(소장 양종훈)가 주관하고 (사)마음으로보는세상(이사장 박영혜)이 주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마음으로 보는 세상'은 2007년 동아미술제 기획 공모 당선을 시작으로 기존의 시각문화에 대한 상식을 뛰어 넘는 전시기획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주체가 된 대표적인 시각예술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시각장애인들은 6개월간의 사진교실을 통해 사진촬영 기술 등을 배우고 그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여기에는 올해까지 150여명의 상명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학과생들이 멘토로 지정되어 사진교실, 사진촬영 및 선별, 전시회 준비까지의 모든 활동을 함께 해왔다. 이 전시회는 손으로 만져 감상하는 '형압사진'과 '3D 프린팅 촉각판','시각장애 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 방법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주체가 된 전시회를 통해 정안인(비시각장애인)과 소통하며 시각장애인의 활발한 시각 예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전시회는 내년 1월 3일까지 계속된다.

2016-12-28 10:54:40 송병형 기자
edm아트유학, 다음달 31일까지 '미술유학 해외대학진학 특별 기획전'

edm아트유학, 다음달 31일까지 '미술유학 해외대학진학 특별 기획전' edm아트유학(대표 노동완)이 전 세계 명문 미술대학의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어학연수 진학 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하는 '2017-2018 미술유학 해외대학진학 특별기획전'을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미술유학 특별 기획전에서는 세계 랭킹 200위권 내의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이탈리아, 싱가포르 명문 미술대학의 맞춤 진학 전략을 소개하고 1:1 무료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영국 대학의 경우 학업기간이 3년으로 영국에서 1년간 대학 예비과정을 이수하더라도 4년 안에 대학 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어 국내의 또래 친구들과 동일한 시기에 졸업이 가능하다. 내신과 영어성적이 낮다면 해외 학생을 위한 대학 편입 과정인 패스웨이(Pathway)를 통해 미국 4년제 대학의 미술유학을 고려해 볼 수 있다. SAT 점수 없이도 4년제 대학 2학년으로 바로 진학이 가능하다. 캐나다 또한 컬리지 입학 시 어학원에서 일정 레벨을 수료하면 영어성적 증빙을 내지 않더라도 입학이 가능하고 컬리지 졸업 후 명문 대학 2학년으로 바로 편입할 수 있다. 재학기간과 졸업 후 취업비자가 보장되고 졸업 후 1년간 근무하면 이민 신청까지 할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 등으로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나라인 호주 또한 1년의 디플로마 과정을 수료하면 호주 국립대 2학년으로 바로 편입할 수 있어 단기간 내 학업 수료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미술대학 진학의 경우 실력을 단기간 내 향상시키기 어렵고 입학을 위해서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하기 때문에 맞춤 지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edm아트유학는 미술 비전공자를 위한 클래스 및 1~4개월 내 집중적으로 포트폴리오 준비가 가능한 단기 합격 완성반 등 미술유학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미술 유학을 위한 '2017-2018 해외대학진학 특별기획전'의 상세사항 확인 및 무료 진학 컨설팅 신청은 edm아트유학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dm아트유학 노동완 대표이사는 "매년 늘어나는 수시 모집으로 정시의 힘이 약해져 수능 성적을 올려도 상대적으로 기회가 줄어들어 낮은 스펙의 학생과 재수생에 불리"하다며 "미술유학을 원한다면 오히려 국내 대학보다 해외 대학으로 눈을 돌릴 때 명문대 진학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16-12-28 10:40:3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