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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좋은책신사고, 카카오프렌즈 '2017 신사고 스터디 플래너' 출간

좋은책신사고, 카카오프렌즈 '2017 신사고 스터디 플래너' 출간 좋은책신사고(대표이사 홍범준)가 19일 일상의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2017 신사고 스터디 플래너'를 출시했다. '2017 신사고 스터디 플래너'는 주간, 월간 단위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학습 전용 다이어리로, 좋은책신사고는 매년 약 25만부의 스터디플래너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이번에는 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카카오프렌즈를 다양하게 반영했다. 무지, 라이언, 어피치 등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스터디플래너 표지 및 내지 곳곳에 수록해 학생들이 공부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데 동기부여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대입정보, 성적관리, 학습방법 등을 수록하여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2017 신사고 스터디 플래너'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신사고 도서 2권 구매자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하고 있으며, 신사고 홈페이지에서 플래너 출간 소식을 스크랩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플래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앞서 좋은책신사고는 지난 5일 중고등학교 학급 대상으로 500부를 배포하는 스터디 플래너 이벤트를 실시했고,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마감되어 500부를 추가 투입했으나 단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됐다. 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공부를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목표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가는 과정이다"라며 "신사고 스터디 플래너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학습 계획을 수립하며 실천해가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6-12-19 19:40:17 송병형 기자
아이스크림 홈런, 제3기 '홈런 어린이 기자단' 모집

아이스크림 홈런, 제3기 '홈런 어린이 기자단' 모집 초등 교육 전문 기업 시공교육의 초등 가정학습 프로그램 '아이스크림 홈런(Home-Learn)'이 제 3기 '홈런 어린이 기자단(이하 '홈런 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아이스크림 홈런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12월 19일부터 30일까지 최종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2017년 1월 16일부터 6개월 간 활동하며 매월 초등학생들의 가치관, 교우관계, 관심사 등 초등학생의 일상 생활 전반에 걸친 주제에 대한 취재 활동 및 기사 작성을 담당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임명장 및 기자증, 기자 수첩 등이 제공되고 매월 적극적인 활동을 한 학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최종 우수 활동 기자 3명을 선발해 상품과 함께 표창장을 수여하며, 3기 기자단의 우수한 기사는 활동 모음집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현재 3기를 맞은 홈런 기자단은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올해 기자단 인원을 2배로 늘려 진행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1기, 2기 기자단을 모집할 때마다 전국 35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지원, 매 기수 7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렇게 홈런 기자단에 신청이 쇄도하는 이유는 취재 활동을 통해 넓은 사고력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 전문가의 꼼꼼한 첨삭 지도 서비스로 글쓰기 역량까지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기자단은 네이버 공식 카페 '위아홈키(위대한 아이스크림 홈런 키즈)'에서 활동하며, 다른 학생 기자들의 글을 읽고 토론을 벌이기도 하고 여러 주제에 대한 기자단의 취재 내용을 읽어볼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 홈런 최형순 사장은 "홈런 기자단 활동은 제시되는 주제를 맥락에 맞게 해석하는 것에서부터 취재, 쓰기 등 다양한 체험과 실제적인 의사 표현 능력을 구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초등학생들이 처할 시대적 환경을 보다 잘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길러줄 수 있는 다양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19 19:40:02 송병형 기자
천재교육 T셀파, '웹어워드 코리아 2016' 교육부문 대상 수상

천재교육 T셀파, '웹어워드 코리아 2016' 교육부문 대상 수상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교사들을 위한 무료 온라인·모바일 교수학습 지원 서비스 'T셀파'가 제 13회 '웹어워드 코리아 2016' 교육부문 학생/유아교육분야 대상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대표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T셀파는 주 사용 고객인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UI·UX 및 서비스 개선으로 콘텐츠, 디자인 등 여러 방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T셀파는 교육 서비스의 유기적인 연결과 기능 강화 등 교육 전문 브랜드의 혁신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데 주력, 이번 개편으로 일반적인 학습 자료 제공에서 벗어나 보다 확장된 개념의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는 평가다. 웹사이트의 전체적인 구조를 개선하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신뢰감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개별 서비스(초등, 중등, 고등, 멀티미디어센터 등)는 각각을 이용하는 고객 특성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현했다. 한편, T셀파는 천재교육에서 교사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맞춤형 교수 학습 서비스로 교과서 자료, 평가 자료, 학습 지도안 등을 비롯 동영상, 사진 등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풍부한 학습 자료를 제공하여 교사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2016-12-19 19:39:36 송병형 기자
교보교육재단, 교사공감 프로그램 성료

교보교육재단, 교사공감 프로그램 성료 교보교육재단(이사장 김대영)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양일간 전남 순천 일원에서 '2016 교사공감 프로그램-참스승 찾아 떠나는 교사여행'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30년 동안 교사생활을 하면서 제자에게 생일시(詩)를 써주고 사랑으로 학생을 가르쳐 온 참스승 안준철 전(前) 효산고등학교 교사를 초청, 현장 교사들과 함께 강연, 나눔토크, 토론연극, 시 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사들에게 공감과 소통의 리더십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23명의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 교사가 일생을 재직한 전남 순천을 배경으로 여행의 요소를 접목시킨 새로운 방식의 교사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연극치료 전문가 이효원 선생이 진행한 토론연극 시간은 '학생', '교사', '학교'를 주제로 한 집단 즉흥극을 통해 교사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토론하고 공감하며 내면을 치유해 나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안사을 교사(전주고)는 "평소 학생들에게 '안 돼'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 말이 아이들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학교에 돌아가면 이제 '안 돼'라는 말 대신 아이들을 꼭 안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백연희 교사(서대전여고)는 "토론연극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며 "그냥 쉬다가는 자리가 아니라 의미 있는 체험을 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했다. 교보교육재단 김대영 이사장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육현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오늘 안준철 선생님과의 만남과 상호교육을 통해 얻은 시적 감수성이 앞으로의 교육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교보교육재단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교사공감 프로그램-참스승 찾아 떠나는 교사여행'은 현장 교사들이 사회적으로 참스승으로 불리는 훌륭한 인물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통해 교육의 본질과 교사의 올바른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교보교육재단은 '국민교육진흥'을 창업이념으로 하는 교보생명이 1997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2016-12-19 18:40:3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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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천사랑 동아리, 명동서 연말모금운동

삼육보건대 천사랑 동아리, 명동서 연말모금운동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천사랑 동아리가 지난 17일 명동거리로 나가 연말모금운동을 벌였다. 명동에 나가 거리모금을 통해 모은 기부금과 동아리 회원들이 일년동안 십시일반 모아온 돼지 저금통을 합하여 260만원이 조금 넘게 모였다. 모금운동에 참여한 학생은 "모금활동이 처음이라 위축되어 있었는데 격려해주시며 더 큰소리로 외치라고 하시는 분들 덕분에 힘을 얻어 끝까지 할 수 있었고, 우리들의 고맙다는 인사에 고마운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고 하는 분들이 때문에 감동을 받고 돌아왔다"며 "이제야 정말 나눔이 무엇인지 제대로 경험한 하루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선애 천사랑 지도교수는 "금액보다는 세상이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 살만하다는 희망을 경험하게 하고 싶어 시작한 연말모금활동이 벌써 10년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부에 동참한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올해도 천사원 가족들이 따뜻하고 감동받는 송년회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천사원은 양평에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로 삼육보건대학교 천사랑 동아리는 매주 토요일 이곳에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운동과 식사를 비롯한 청소, 빨래 등의 봉사활동을 10년째 이어가고 있다.

2016-12-19 18:36:3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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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학생팀, U헬스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삼육보건대 학생팀, U헬스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메디스 동아리의 만수르팀이 지난 16일 열린 2016 u헬스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u헬스협회에서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IoT ▲가상현실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u헬스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이다. 우수상을 획득한 '럭셔리 스텝즈'는 만보기를 통해 걸음을 걸으므로 에너지를 얻은 후 게임을 통해 포인트를 얻어 애완동물을 키우고 애완동물을 분양하여 얻은 수익금을 동물협회에 기부하는 형태로 공모전에 출품했다. 팀 이름이 만수르인 이유는 '럭셔리 스텝즈'라는 작품명에서 착안해 생긴 팀명으로 "걸음으로 마음의 부자"가 되고 싶은 학생들의 염원이 담긴 팀명이며 의료정보과 김정은, 한수현, 변라현, 양원철 등 4명의 학생이 팀원으로 구성됐다. 우수상에 입상한 팀대표 김정은 학생은 "기말고사 기간과 공모전 기간이 겹쳐 빠듯한 시간에도 공모전을 위해 3일전부터 밤을 지새워 준비했다"며 "공모전 과정에서 성의껏 도와주신 박주희, 정원수 교수님과 시상식에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준 박용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6-12-19 18:33:1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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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통일인문연구단, '통일인문학세계포럼' 개최

건국대 통일인문연구단, '통일인문학세계포럼' 개최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이 지난 17일 일본 리츠메이칸대학에서 '2016 통일인문학세계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통일인문학세계포럼은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일본 리츠메이칸대 코리아연구센터, 중국 연변대 민족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해 '동아시아인의 기억: 아픔의 연대와 공통의 역사'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에서는 '동아시아인의 기억으로 본 위안부 문제', '근대화와 관련해 중국 조선족이 가지고 있는 심층 기억 및 정체성에 대한 논의', '재일 조선인의 탈 식민지화 교육문제 및 동아시아에서의 코리언디아스포라 지식인의 자회상에 대한 논의와 재일 조선일과 한국인의 역사적 고통'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통일인문연구단의 김성민 단장은 개회사에서 "'2016 통일인문학세계포럼'이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열린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동아시아인의 기억: 아픔의 연대와 공통의 역사'라는 이번 대회 주제가 한반도의 분단극복과 통일이라는 과제를 동아시아 전체의 역사로 확장시킬 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동아시아의 평화구축과 아픔의 연대에 근거한 한·중·일 공통의 역사쓰기를 만들어가는 데 초석을 놓는 학문적 소통과 연대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6-12-19 18:32:5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