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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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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서 '식중독 예방'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부산시와 해운대구, 한국외식업중앙회 해운대구지부, 해운대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이 폭염에 급증하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식중독 예방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에선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요령을 홍보하고, 해운대 일대 음식점 200곳을 직접 방문해 '음식점 식중독 예방 점검표(체크리스트)'를 배부했다.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다소 느슨해진 방역 및 위생 의식과 장기간 이어진 고온다습한 기온의 영향으로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적으로 53건의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되었고, 부산에서도 5건의 의심 신고가 접수되는 등 식중독 사고가 계속 이어지는 실정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여름철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요령을 널리 알려 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영업주의 자율점검으로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음식물 익혀 먹기, 물 끓여 먹기 등 3대 요령을 꼭 지켜달라"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식중독 비상대책반 상시 운영, 피서지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등을 통해 식중독 걱정 없는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9 10:02: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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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업계 최초 '모바일 운전면허증' 본인 확인 서비스

KB증권이 오는 30일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본인 확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KB증권 고객들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본인확인이 필요한 대면·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운전면허증을 개인 스마트폰에 암호화해 발급·저장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고객은 KB증권 MTS 'M-able(마블)', 'M-able mini(마블미니)' 앱에서 비대면 계좌개설, 모바일OTP 발급 등 본인확인이 필요한 업무처리 시, 실물 운전면허증 촬영 단계를 거치지 않고 모바일 신분증 앱을 연동해 편리하게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다. 또 KB증권 영업점에서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업점에 내점한 고객들은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본인인증을 하면 계좌개설, 카드 재발급 등 본인확인이 필요한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다. 장승호 KB증권 디지털혁신본부장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KB증권 영업점 및 MTS 'M-able(마블)', 'M-able mini(마블미니)'를 통해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가까운 영업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29 09:55:1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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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네트워크서비스부 조직 재정비…"서비스 품질 개선"

코스콤이 네트워크 서비스 향상에 핵심 동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조직부터 대대적으로 손질하며 대고객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 개선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29일 코스에 따르면 IT인프라사업본부가 네트워크서비스부 내 네트워크개발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진행했다. 이로써 기존 2개팀(네트워크운용팀, 네트워크지원팀)으로 구성돼 있던 네트워크서비스부는 3개팀으로 세분화 및 강화됐다. 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는 운용업무, 신사업지원 및 대내외 프로젝트를 모두 담당하던 네트워크운용팀의 업무를 네트워크 시스템운용 전담팀과 신사업 등 대내·외 사업지원 전담팀으로 분리한 것이다. 코스콤은 이를 통해 스탁넷(Stock-Net) 등 대내외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안정운용 및 사업 지원력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또 네트워크지원팀은 대외 서비스 조직으로 4개 센터(여의도, 서초, 안양, 부산)와 2개 출장소(여의도, 중앙) 및 장비시험실을 네트워크 기술특화 조직인 기술지원센터로 통합 개편했으며, 기술지원센터 하부로 네트워크센터(Network Center)와 테크니컬센터(Technical Center)를 두었다. 네트워크센터(Network Center)는 코스콤 4개 데이터 센터(여의도, 서초, 안양, 부산)를 이용하는 대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연동, 시스템 접속 등 서비스 네트워크 기술을 제공한다. 테크니컬센터(Technical Center)는 강남, 강북 및 시스템지원으로 각 지역별 네트워크 장비 구축, 회선 개통 및 체크(CHECK) 단말 설치/이전 등 대고객 기술지원 업무를 전담한다. 홍동표 코스콤 IT인프라사업본부 상무는 "앞으로 네트워크서비스부는 안정운영에 집중하고, 효율적인 대내·외 서비스 품질 개선을 목표로 매진하겠다"며 "당사가 이번 고품질 스탁넷 서비스 제공을 필두로 자본시장 네트워크 인프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29 09:36:3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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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KBSTAR ETF 2종 상장

KB자산운용이 29일 KBSTAR글로벌농업경제MV, KBSTAR미국단기채투자등급회사채 상장지수펀드(ETF) 2종을 신규 상장했다. 'KBSTAR 글로벌농업경제MV ETF'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농업 관련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글로벌농업경제 지수를 추종하며 농업 관련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농기계 시장 점유율 1위 디어(7.49%), 글로벌 1위 동물의약품기업 조에티스(9.58%), 농약 및 종자 개발 생산 기업 바이엘(7.0%), 세계 최대 칼륨 비료 업체 뉴트리엔(6.27%), 농약 제조 기업 코르테바(5.79%) 등에 투자한다. 국가별 비중은 미국 52%, 독일 8%, 캐나다 6%, 노르웨이 5% 순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이사는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곡물·육류가격이 급등하는 애그플레이션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농산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며 "농업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면 선물 롤오버 비용 발생 없이 농산물 가격과 유사한 방향성으로 다양한 기업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KBSTAR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는 투자등급 이상 미국 달러표시(USD) 회사채에 투자한다. 국제 신용평가사 기준 투자등급(Moody's Baa3/S&P BBB-/Fitch BBB-) 이상 채권에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고,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미국 단기 회사채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예정이다. 추종지수는 'Bloomberg US Corporate 1-5 Years TR지수'다.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미국 달러화 표시(USD) 회사채 2300여 종목을 바탕으로 구성된 지수로, 채권투자에서 발생하는 자본 손익 뿐만 아니라 이자 재투자 수익까지 반영된 지수다. 잔존만기 1년~5년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수의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내외다. 차동호 KB자산운용 ETF솔루션운용본부 이사는 "미국 단기 회사채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이 해외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제한적"이라며 "KBSTAR 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 액티브 ETF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ETF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은 연초 이후 '2차전지액티브', '글로벌수소경제' 등 ETF 7종을 신규 출시했다. 하반기에도 국내외 액티브 및 테마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29 09:32:35 박미경 기자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이강석 ▲국제협력국 검역정책과장 정미영 ▲농업생명정책관실 동물복지정책과장 김세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체과장 방도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김선범 ◇과장급 전보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유미선 ▲정책기획관실 빅데이터전략담당관 이연숙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에너지팀장 윤광일 ▲식량정책관실 공익직불정책과장 김재형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장 김철 ▲국제협력국 농업통상과장 강효주 ▲식품산업정책관실 수출진흥과장 이용직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진흥과장 최호종 ▲농업생명정책관실 농기자재정책팀장 문태섭 ▲농림축산검역본부 운영지원과장 김수일 ▲농림축산검역본부 기획조정과장 문석호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보호과장 김전호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수출지원과장 고경봉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위험관리과장 박희수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휴대품검역1과장 송인달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 축산물위생검역과장 김희중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이상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김지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최남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과장 강희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안규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이종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 조백희 ▲국립종자원 운영기획과장 안종락 ▲국립종자원 식량종자과장 방문진 ▲국립종자원 품종보호과장 김종필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장 김병준 ▲국립종자원 경북지원장 김규욱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장 정병석 ▲국무조정실 파견 김정욱 ▲주아랍에미리트연합국대사관 조장용

2022-07-29 09:29: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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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하나증권이 미래 증권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8월 8일까지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새롭고 역동적인 인재를 영입해 하나증권만의 문화와 혁신을 만들어 나간다는데 그 뜻을 두고 있다. 또한 새롭고 우수한 인재들을 통해 손님에게 더 쉽고, 가깝게 다가가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만드는 교두보가 되겠다는 하나증권의 의지도 담겨 있다.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대상은 미래금융인재 단일부문으로 주인의식, 손님제일주의, 시장중심주의 등 하나증권 인재상에 부합한 우수 인재라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졸업자 또는 2023년 2월 졸업예정자로 인턴 합격 후 8주간 진행 예정인 인턴십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남자의 경우 병역 의무를 마쳤거나 면제자로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가 대상이다. 장애인 및 보훈 등 취업 보호 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 받는다. 하나증권은 서류 전형 후 인적성 검사와 실무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인턴십 근무가 종료된 후 실무평가 등 최종 심사를 통해 채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송인범 하나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을 통해 선제적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회사와 직원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하나증권 인재상에 부합하는 진취적이고 우수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해 가장 신적인 증권사로 변모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지원자격과 우대사항, 수행 직무 등 채용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하나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7-29 09:23:3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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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메리츠증권, 국고채 30년물 ETN 4종

메리츠증권이 국고채 30년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 4개 종목을 지난해 9월 동시 상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장외시장에서 기관 중심으로 거래되는 30년 만기 국고채를 개인 투자자들도 소액으로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게 됐다. 해당상품은 '메리츠 국채30년 ETN', '메리츠 레버리지 국채30년 ETN', '메리츠 인버스 국채30년 ETN'과 '메리츠 인버스2X 국채30년 ETN'이다. '메리츠 국채30년 ETN'과 '메리츠 레버리지 국채30년 ETN'은 국고채 30년물 3개 종목으로 산출한 기초지수에 각각 1배와 2배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장기 이자 수익을 추구하거나 주식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분산하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메리츠 인버스 국채30년 ETN'과 '메리츠 인버스2X 국채30년 ETN'은 기초지수의 역방향으로 각각1배와 2배 투자하는 상품이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채가격 하락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최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금리 상승 전망에 미국에서는 '메리츠 인버스2X 국채 30년 ETN'과 유사한 상장지수펀드(ETF)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기도 했다. 국고채 30년물은 여타 국채 또는 채권형 ETF보다 만기가 긴 '초장기 채권'으로 금리가 오르고 내릴 때 가격이 더 크게 움직이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인 '메리츠 레버리지 국채30년 ETN'과 '메리츠 인버스 2X 국채30년 ETN'은 국내 상장지수상품 중 듀레이션이 가장 길어 장기 금리 변동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한국은행이 최근 기준금리 인상을 지체하지 않겠다고 밝힘에 따라 투자자들은 향후 추가 금리 인상 시기가 언제일지 주목하고 있다"며 "국채30년 ETN은 금리 방향에 따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전략을 가능하게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문투자자가 아닌 개인투자자가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에 처음 투자하는 경우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교육 1시간 이수와 기본예탁금 1000만원이 필요하다. 각각의 종목 및 기초지수 관련 세부 정보는 메리츠증권 홈페이지 또는 KAP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29 09:06:58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