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통영시, 올해 국·도비 공모 사업 선정률 높이기 ‘총력’

통영시가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 사업 관리에 본격적으로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부시장실에서 윤인국 부시장 주재로 '공모 사업 신청 사항 부서별 점검회의'를 열고 역점 공모 사업의 신청 현황과 앞으로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신청이 임박한 사업을 중심으로 부처별 추진 일정을 검토하고 선정 방향을 논의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시는 이번 1차 회의에 이어 2차 회의를 추가로 개최, 제출 사업의 심사 대응 전략 등 시정 전 분야 공모 사업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시는 중앙 부처와 경남도의 정책 방향에 맞는 맞춤형 논리 개발과 차별화된 전략 수립에 힘쓰는 한편,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윤 부시장은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기 위해선 국·도비 공모 사업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공직자가 공모 선정의 마지막 순간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통영의 미래 경쟁력 강화로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중앙 부처 및 경남도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모 사업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국·도비 예산 확보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6-03-14 09:02:24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해양진흥공사, 법 개정으로 친환경·대미 투자 기능 강화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가 잇따른 법률 개정을 통해 정책금융 수행 기반을 넓혔다. 해진공은 한국해양진흥공사법 개정안과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친환경 해양 산업 지원 기능과 대미투자 업무 수행 근거가 법률에 명확히 반영됐다고 13일 밝혔다. 공사법 개정의 핵심은 기존 시행령에 머물러 있던 '녹색경영'과 '외국정부의 국제환경규제' 관련 해운 항만업 지원 업무를 법률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이를 통해 해진공은 친환경 사업의 연속성과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으며 국내 기업의 탄소 중립 대응을 위한 금융 투자 및 경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미투자특별법은 한미 통상 협상 과정에서 합의된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한미 전략산업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법안이다. 해진공은 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한국투자공사와 함께 대미투자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위탁 기관으로 명시됐다. 해진공은 대미 투자 전략 구체화와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방침이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공사법 개정으로 친환경 해양 산업 지원의 제도적 기반이 강화됐고, 대미투자특별법상 위탁기관으로 명시되면서 정부 정책에 기여할 기틀을 마련했다"며 "해양 산업의 친환경 전환 지원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합해양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4 09:02: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남권의학원 간호사들, 부산시장상·부산간호상 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속 간호사 2명이 부산 간호 분야 주요 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부산시간호사회는 지난 11일 롯데호텔부산에서 개최한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간호사들에게 부산시장상과 제3회 부산간호상을 각각 수여했다. 부산시장상은 김경숙 수간호사가 받았다. 간호 교육과 간호 행정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간호 서비스 질 향상과 체계적인 간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현재는 응급실 수간호사로 응급 환자 진료와 간호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힘쓰고 있다. 부산간호상은 중환자실 박혜영 수간호사에게 돌아갔다. 부산간호상은 부산시간호사회 회원 중 간호 전문 분야 발전을 통해 간호 전문직 위상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수간호사는 간호사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과 중환자실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장희순 간호부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곁을 지켜온 두 분이 의학원 간호사들을 대표해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을 지속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4 09:01:5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국립창원대, 경남도립거창대·남해대학 흡수 통합 완료

국립창원대학교가 경남도립거창대학·남해대학을 흡수 통합해 창원·거창·남해·사천을 아우르는 4개 캠퍼스 체제를 갖췄다. 국립창원대는 13일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통합대학 출범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지난해 5월 교육부 승인 이후 공식 통합의 시작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교육부 장관과 경남도지사, 국회의원, 경남도의회 의장, 경남교육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의 핵심은 교육부·국립창원대·경상남도 3자 간 '통합대학 이행협약' 체결이었다. 국가 고등교육 정책과 경남도의 발전 전략을 대학의 'DNA+' 혁신 비전과 결합해 지역 성장을 이끌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출범식은 통합 경과보고, 이행협약 서명·교환, 총장·학생 공동 출범 선언, 비전 선포, 통합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에 앞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 등은 창원 LG전자 스마트파크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전국 지역 대학 최초로 국립창원대 내에 설립되는 LG전자 HVAC 연구센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수요 기반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두 기관은 해당 연구센터를 2027년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박민원 총장은 "4개 캠퍼스 시대 개막은 대학의 DNA와 지역의 DNA를 일치시키는 구조 혁신의 출발점"이며 "지역 산업과 기업, 연구기관이 하나의 혁신 생태계로 작동하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는 방산·원자력·스마트 제조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와 인문·사회·예술·자연과학 융합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연구 혁신 체계를 갖추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 고도화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국립대학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026-03-14 08:57: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아이파크, 자연안에 한방병원과 후원 협약 연장

부산아이파크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구단은 지난 12일 자연안에 한의원·한방병원과 스폰서십 협약식을 열고 2026시즌에도 공식 후원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협약으로, 선수단 건강 관리와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자연안에 한의원·한방병원은 부산·경남·경기 등 총 7개 지점을 운영하는 네트워크 의료기관으로, 8체질 클리닉과 추나요법 전문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1·2인실 프리미엄 입원 시설과 트레이닝 센터도 함께 운영하며 치료와 회복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실제로 지난 1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의 1차 동계 전지훈련에 동행해 선수단 컨디션 관리를 지원한 바 있다. 강민구 부산아이파크 대표이사는 "선수단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탁근 자연안에 한의원 덕천점 대표원장은 "이번 시즌 부산아이파크가 '다이렉트 승격'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부상 예방과 건강 관리 측면에서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고 밝혔다. 박철진 연산점 대표원장도 "건강기능식품 옥경고를 통해 선수들의 체력 회복과 건강 루틴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14일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을 시작으로, 3월 22일 대구FC와의 홈개막전까지 2연전을 통해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2026-03-14 08:57:1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자청, 진해 두동지구 정주 여건 개선 논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이 지난 12일 경남도, 창원시와 함께 두동지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관계 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치우 경남도의원, 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 한상석 창원시의원,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 두동발전협의회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두동지구가 진해 동부권의 핵심 주거 거점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며 상업·문화·생활편의시설은 물론 공공기관, 의료, 체육 등 지역에 필요한 기능을 폭넓게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두동지구는 계획 인구 약 2만 2000명 규모의 주거지역으로 조성 중이며, 진해신항 인근의 핵심 생활 기반시설이 집적되는 지역이다. 경자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남도·창원시가 참여하는 실무 협의체(TF)를 구성하고, 교통 기반시설 확충, 생활편의시설 조성, 공공 서비스 확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개선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두동발전위원회가 건의한 유통시설용지 내 대형 유통시설 유치와 관련해서는 타 지역 사례 조사와 업계 전문가 진단을 통한 사업성 검토를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진해 동부권 일대의 개발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두동지구 내 부영아파트는 A3블록 실착공을 시작으로 순차 건립하고 있으며, 보배복합지구는 물류업종 추가 및 지하 콜드체인 도입을 통해 제조·물류 신성장 거점으로 재편되고 있다. 웅동·와성지구도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어 진해 동부권 전반의 정주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박성호 경자청장은 "산업과 물류뿐만 아니라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두동지구를 포함한 진해 동부지역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갖춘 곳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4 08:57:0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교육청, 초3 방과후 바우처 도입…돌봄 체계 강화

경상남도교육청이 맞벌이·저소득층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돌봄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교육청은 '2026학년도 경남 돌봄·방과 후 학교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과 방학 중 돌봄 서비스 강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새로 도입하는 '초등학교 3학년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은 희망 학생 1인당 연간 최대 48만원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해 교내 방과 후 프로그램 수강료로 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자유수강권과 중복 수혜도 가능하다. 다만 출석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만 다음 분기 지원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설계해 예산 운용의 내실을 기했다. 방학 중 돌봄 공백 문제도 정책으로 연계한다. 여름·겨울·학년 말 방학에도 끊김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상남도 및 시군 지자체와 협력해 '우리아이 건강 도시락 지원 사업'을 추진해 방학 중 점심 식사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 체계도 함께 가동된다. 교육지원청 산하 '돌봄·방과 후 지원센터'가 강사 인력풀 제공과 컨설팅·민원 대응을 직접 맡고, 인공지능(AI) 챗봇 기반 온라인 플랫폼 '돌봄·방과 후 업무 이음터'를 통해 담당자 질의에 진행간으로 대응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방과 후 학교와 돌봄교실을 유기적으로 통합 운영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과 안전한 돌봄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겠다"며 "교직원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14 08:56:4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김해형 공동 기술창업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가 관내 기술창업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김해형 공동 기술창업 지원사업(G-Tech Alliance)'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업력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이 대상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 기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30일 출범한 '김해시 창업지원기관 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협의체에는 창업·연구·투자기관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이들 기관의 네트워크와 지원 역량을 연계한 구조로 설계됐다. 시는 협의체 참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연구기관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가능성 검증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올해 선정 규모는 1개사로, 사업비는 3500만원이다. 신청 기업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관외 기업의 경우 선정일에서 3개월 이내에 본사를 김해로 이전해야 한다. 접수는 3월 16일부터 27일 오후 2시까지 김해시청 누리집 공고문 내 접수처를 통해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 결과는 4월 8일경 개별 통보된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 외에도 투자기관 연계, 정책자금 추천,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의 후속 지원이 제공되며 김해시 출자 펀드의 투자 검토 기회도 주어진다. 사업 종료 후에는 IR 데모데이를 열어 투자유치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이 성장할 창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4 08:56:35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자격증 3개 취득”여성 취·창업교실 참여하세요

해남군은 4월 3일부터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한다. 자격증은 최근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실버인지 및 운동지도 강사 양성과정으로, 실버인지놀이지도사, 노인건강지도사,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 3개를 취득 할 수 있다. 신체·정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을 증진시키며 사회적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치매예방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강사를 양성하게 된다.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1기, 2기 2개 반을 운영한다. 1기는 4월 2일까지, 2기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노인심리에 대한 이론과 미술심리,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이해, 노화로 인해 무너진 신체적 균형을 찾고 바른 자세 걷기를 위한 실버체조 ·도구활용체조 ·바른 걷기, 요가·라인댄스, 이미지메이킹 등 총 9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관내 거주 여성으로 저소득층, 여성가장, 결혼이민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자격증 취득 후, 전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여성 취·창업교실을 통해 교육생 30명 모두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 가운데 15명이 취업하는 등 성과를 거둔바 있다. 군 관계자는"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경제적 부담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실버인지 및 운동지도 강사 양성과정 자격증반 교육 과정 문의는 미래행복평생교육원, 해남군 가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4 08:56:11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