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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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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적경제원, '임팩트 오디션'으로 혁신적 정책제안 발굴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임팩트 오디션' 본선을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정책제안 우수기업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임팩트 오디션은 사회적경제조직이 가진 사업을 경기도 정책과 접목해 도민이 체감가능한 신규 정책을 발굴하고자 개최됐다. 예선에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및 도약패키지 사업에 선발된 사회적경제조직을 포함해 총 130개 기업이 평가됐다. 이 중 실행 역량, 도정연계 가능성, 정책연계에 따른 도민체감 가능 여부 등을 면밀하게 심사해 총 10개 기업이 본선에 올랐다. 이 중 플랜비포유(주)가 최우수 정책제안상, (주)함께걷는미디어랩이 우수 정책제안상, (주)안전집사, (주)우림아이씨티가 장려 정책제안상을 수상했다. 본선 진출 기업의 평가는 공공연계 자문단이 맡았다. 자문단은 본선 진출 기업의 발표 내용을 토대로 실질적인 사업-정책 연계성을 판단하고자 도․시․군 공무원 및 공공기관 담당자와 선발 기업의 업종분야에 특화된 전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임팩트 오디션은 사회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조직의 혁신적인 사업 및 솔루션을 정책과 연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해 다양한 정책이 현실화 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8 09:29:2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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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본전시 참여 작가 26명 공개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9월 6일부터~10월 20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열리는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본전시 참여 작가 명단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본전시에는 독일 핀란드 등 총 14개국 26명의 작가가들이 참여하며 '투게더_몽테뉴의 고양이'라는 주제로 협력과 공존의 예술적 메시지를 탐구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작가로는 ▲마리떼 반 데어 벤(네덜란드) ▲킴 시몬손(핀란드) ▲아냐 세일러(독일) ▲제임스 시트(말레이시아) ▲와신부리 수파니치보라파치(태국) ▲아심 할더 사고르(방글라데시) ▲프리스위라지 말리(인도) ▲켄+줄리아 요네타니(일본) ▲로베르토 루고(미국) ▲맨 플로린(벨기에) ▲멜라 쇼(영국) ▲팁 톨랜드(미국) ▲스티븐 영 리(미국) ▲제레미 R. 브룩스(미국) ▲한나 피어스(미국) ▲세레나 코다(영국) ▲류시(중국) ▲샤먼티룸(아이웨이푸+켄트 리)(말레이시아) ▲앨버트 요나단 세트야완(인도네시아) ▲황 춘마오(중국) ▲맹욱재(한국) ▲김명선(한국) ▲강용석(한국) ▲김현숙(한국) 등이다. 주요 테마로 구성되는데 3가지 주제전은 ▲첫 번째 파트인 '세계와 함께'에서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탐구하고, ▲두 번째 파트인 '타자와 함께'에서는 우정과 소통을, ▲마지막으로, '나와 함께'에서는 디지털 세상에서의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다룬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 작가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전체 참여 작가 26명 중 14명이 아시아 출신이다. 현대 도자예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한, 퀴어·젠더 이슈·유색인종·장애·이주민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도 과감하게 다루며, 사회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예술적 접근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임미선 예술감독은 "이번 주제전은 팬데믹 이후 7년 만에 개최되는 비엔날레 전시로, 현대 도자예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한다"라며, "도자 문화와 예술을 통해 협력과 공존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작가들로 구성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로 다른 사람들의 가치와 차이를 존중하고 사려 깊게 배려하는 진정한 협력의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경기도자비엔날레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45일간 경기도 이천, 여주, 광주 및 경기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2024-07-18 09:20: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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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공지능 리터러시 온라인교육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추진하고 성균관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리터러시 교육 컨소시엄이 22일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열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누구나 부담없이 수강할 수 있게 작은 단위의 개념을 수 분 동안 다루는 학습 형태인 '마이크로러닝 방식'을 도입해 20~30분 내외의 수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 대학별로 특화된 인공지능 교육 트랙이 제공된다. 교육은 교육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성균관대, 경민대, 차의과학대, 연성대의 전문 교수들이 도민을 위한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강의한다. 또한, 인공지능 전공의 석박사급 멘토들이 참여해 개별 학습자의 질의응답을 지원해 교육 진행 중 궁금한 점이나 심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경험과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8월 이후에는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경기도 권역별로 오프라인 특강을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AI 리터러시 플랫폼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난이도별 강좌를 수강한 후, 시험과 실습 과제를 수행해 과정별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수재 경기도 AI빅데이터산업과장은 "이 프로그램이 인공지능의 기본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하고 자신의 업무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리터러시 교육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 AI 리터러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블로그와 SNS를 통해서도 교육 과정 및 참여 교수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안내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AI산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7-18 09:11:0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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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개시

경기도가 장애인의 학습과 일상생활을 도와줄 정보통신보조기기의 보급대상자 950여 명을 선정해 19일부터 보급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5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진행했으며, 시각장애용 보조기기 641명, 청각·언어장애용 보조기기 2천450명, 지체·뇌병변장애용 보조기기 39명 등 총 3천130명이 신청했다. 도는 장애 정도와 경제적 여건, 기기활용계획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950명을 선정했다. 기기 종류별로는 시각장애용 185대, 청각·언어장애용 752대, 지체·뇌병변장애용 13대다. 선정 결과는 18일부터 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개인은 19일부터 31일까지 제품가의 10~20%에 해당하는 개인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기한 내 개인부담금을 내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기기 보급은 개인부담금 납부 확인 후 이뤄진다. 도는 기기보급 취소자와 개인부담금 미납자 발생 및 잔여 예산 소요를 위해 8~9월 보급대상자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희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여러 학습에 다양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정보격차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장애인들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경기도 AI산업육성과 AI인재양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8 09:10:5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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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 운영

해남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지역에서 미리 거주하면서 농촌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해남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거주하면서 영농실습과 지역민과의 교류활동 등을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촌 생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거주기간 동안 군에서 제공하는 주거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 참여 시 매월 연수비 3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주거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자원을 가진 현산면 백포마을의 풀내음 힐링캠프가 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면 7월 22일까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그린대로'누리집을 통해 인터넷 신청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농촌을 이해하고 마을과 화합할 수 있는 19세 이상 도시민으로 구직 급여 수령자, 가족단위 참가자, 귀농귀촌 교육 10시간 수료자를 우선 선발한다. 해남군에서는 참가자들이 체류하는 동안 해남 지역을 더 알기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관내 관광지 무료 이용권 제공 등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농업과 농촌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7-18 08:48:1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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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면 단위 중학생 국외 문화 탐방 지원

해남군 교육재단은 해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관내 중학생 국외문화체험을 지원한다. 군은 올해 교육분야 신규시책으로 면단위 작은학교에 재학중인 중학생들에게 글로컬 국외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지난 15일 3박 5일간 일정으로 현산중, 송지중, 산이중의 3개교 42명이 1기로 출발했으며, 9월말까지 총 9개교 150명의 국외문화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국가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로, 해외문화유산 체험은 물론 말레이시아 삼성법인 견학 등 글로벌 기업탐방, 싱가포르 국립대학 재학생 캠퍼스 투어 등이 이뤄진다. 또한 중학 교육과정과 연계해 말레이시아 독립 선언이 이루어진 메르데카 광장, 도시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말라카, 세계적으로 유명한 열대정원인 싱가포르 보타닉가든 등을 방문해 학습의 시야를 넓히고, 문화와 역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남군 교육재단은 이번 국외문화체험을 계기로 교육지원청과 협력을 강화해 창의적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글로컬 교육과정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출범한 해남군 교육재단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등 해남 교육 발전의 탄탄한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해남군 교육재단 명현관 이사장(해남군수)은"해남의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더 큰 꿈을 꾸고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인재가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성장하여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8 08:47:4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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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홍은미 현대서각 작품전 '문자를 새기다' 전시회 개최

해남군은 홍은미 작가의 서각 작품전'문자를 새기다'를 해남아트마루 전시실에서 7월 18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도예 전공자에서 10여년전 서각 예술에 입문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홍은미 작가는 송태정 선생에게 사사하고, 2021년 한서미술대전 대상 수상 등 발군의 성장세로 주목받아왔다. 보통의 서각은 다른 이의 글씨를 새기는 반면 홍은미 작가는 자신이 글을 쓰고 직접 서각하는 자필자각(自筆自刻)의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서각은 나무에 글자나 그림을 새기는 전통공예로서, 과거 우리 조상들은 목판을 이용해 책을 인쇄거나 궁궐과 사당, 사찰 등 곳곳에 나무에 글자를 새긴 현판을 걸면서 예술의 한 분야로 발전해 왔다. 현대에 와서는 전통 서각보다는 서예적인 멋과 새김질에 의한 질감, 색을 입힌 회화적인 미, 그리고 공예적인 미를 가미시킨 현대서각이 주류를 이루며 종합예술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홍은미 작가는 양각과 음각 기법으로 제작한 현대 서각 작품 28점을 전시할 예정으로, 수천 번의 망치질과 끌질을 반복하며 깊은 자기성찰의 노력 끝에 탄생한 서각예술의 정수를 선보이고 있다. 홍은미 작가는"현대서각은 나무의 투박한 질감 때문에 거칠지만 그 거침이 주는 힘이 매력적이며, 나무의 면을 구획하고 문자를 배치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독창성을 창조할 수 있어 각각의 문자가 하나의 조형예술로 탄생하게 된다"며 작품의 의미를 설명했다. 홍은미 작가의'문자를 새기다'전시회는 해남문화예술회관 앞 해남아트마루 전시실에서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감상할 수 있다.

2024-07-18 08:47:31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