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포항제철소, 풍수해 대비 특별안전 점검... 안전한 제철소 구현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천시열)가 장마철을 앞두고 취약 설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태풍과 국지성 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마철에는 지속적인 강우로 축대 붕괴 위험과 높은 습도로 인해 감전 사고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강풍으로 인해 자재가 낙하하거나, 작업자가 미끄러져 추락할 위험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포항제철소는 과거 유사한 사고 사례를 분석하여 잠재 위험을 발굴하였으며, 작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포항제철소는 전기실 벽면 및 천장의 빗물 누수 여부를 확인하고, 냉천 제방둑 설치 상태를 점검하여 비상 정전을 대비하였다. 또한, 지붕과 벽체의 컬러 시트 고정 상태를 확인하여 강풍에 의한 탈락을 사전 예방하고, 지하 Culvert(생산라인의 지하에 위치하여 전기 Cable이 설치된 콘크리트 구조물)의 펌프 정상 작동 여부와 피트 커버 및 배수로 상태도 점검하였다. 포항제철소 설비 관계자는 "제철소 내 취약 개소와 위험 설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풍수해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여 안전한 제철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2 08:50:26 김상복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7월2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는 소비자물가를 2%대에 묶어 두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런데 최근 물가안정화 기조에 걸림돌이 생겨났다. 국내 휘발유 가격이 물가 자극 요인으로 대두될 조짐을 보이는 상황이다.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수출이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역대 2위 실적을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13개월째 흑자 흐름으로, 흑자규모는 6년 만에 최대치다. ▲지난달 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서 영어 1등급을 획득한 수험생이 전체 1.47%에 그치며 '불영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체적으로도 '불수능'으로 평가된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난이도 조절 논란이 예상된다. ▲시민사회단체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정 핵심 기조로 내세우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약자를 들러리 세워 인권을 훼손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한강, 남산 난개발로 인한 자연 파괴와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건 거대한 프로젝트나 시설물이 아니다"며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 없이 매일 누릴 수 있는 일상에서의 변화, 축적돼 가는 일상의 변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의 혁신'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성장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계획대로 5만t 규모의 쌀 재고분 매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민·당·정 협의회에서 발표한 '2023년산 쌀 민간재고 15만t' 해소대책의 일환으로, 쌀값의 추가 하락을 저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통&라이프> ▲제과업계가 주 소비계층이던 유아동 인구가 줄어듦에 따라 MZ세대와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며 내수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 기존 스테디셀러 스낵을 맥주 안주로 어울리는 스낵으로 변화시켜 시중에 내놓거나 헬시플레져 트렌드에 맞게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빵값 인상으로 빵과 인플레이션을 합한 '빵플레이션'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홈플러스 베이커리 브랜드 '몽블랑제'가 가성비는 물론 신선함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1일 다수의 미국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들로부터 보험 환급이 지난달부터 본격 개시되면서 실질적인 처방집 등재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부동산>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2분기(4~6월)에 4조5000억원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지방은행과 상생관계를 이어온 지역 대학들이 지방은행과 결별하고 있다.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10명 중 6명이 주택을 구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불발돼 22대 국회로 넘겨진 국민연금 개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한달 새 5조3000억원 가량 증가했다. <산업> ▲SK온이 비상경영을 선언했다. 조직을 효율화하고 흑자전환 달성까지 모든 임원의 연봉을 동결한다. 최근 전기차 시장 둔화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해 변화가 필요한 모든 영역을 과감하게 바꾸고 더 높이 도약하겠다는 취지다. ▲현대차는 인도네시아를 교두보로 삼아 아세안 지역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해외 생산법인 가운데 가장 높은 가동률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과 현지 합작법인에서 생산된 배터리셀 본격 생산을 시작으로 현지 생산에서부터 판매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구축에 집중할 방침이다. ▲국내 중소기업·소상공인 10곳 중 6곳은 고금리가 길어지면서 경영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곳 중 3곳은 고금리에 따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본시장> ▲금융감독원이 2025년 하반기 금융업 상장사의 국제표준 재무보고용 전산언어(XBRL) 주석 공시 시행을 앞두고 상장사와 회계법인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은행, 증권 등 대형 금융사는 내년 반기보고서부터 국제표준전산언어사용해 주석을 공시해야 한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규모가 150조원을 넘긴 가운데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ETF 점유율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인식에 남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ETF 리브랜딩'과 상품 이름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올 상반기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집중적으로 사들인 '순매수 상위 4개 종목'의 주가가 평균 30%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규모로 국내 대형 우량주를 사들이며 수익률에서 발군의 성과를 거둔데 이어 하반기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세와'밸류업 프로그램' 등의 호재에 힘입어 수익률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최대어인 HD현대마린솔루션의 대표 주관사인 KB증권이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주관 실적에서 1위를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시프트업, 케이뱅크 등 조단위 기업들이 상장할 예정으로 증권사 간 순위 바뀜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024-07-02 06:00:25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청 인근 차량 돌진…사망자 9명으로 늘어

서울시청 인근 인도로 차량이 돌진해 행인을 치어 9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1일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9시27분께 서울 중구 시청역 12번 출구 인근 교차로에서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BMW와 소나타 차량을 차례로 추돌 후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여러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가해 차량 운전자의 6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운전자는 인근 호텔에서 나오다가 차량이 급발진헀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승자 여부와 음주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최소 13명의 사상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9명으로 집계됐고 중상자는 1명이다. 사고 초반 소방당국은 사망자가 6명이고 중상자가 4명이라고 밝혔지만, 중상자 중 심정지가 3명이어서 사망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경상자는 3명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고 관련, 인명 구조와 치료에 전력을 다할 것을 정부에 긴급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10시34분께 "윤 대통령은 서울시청 인근 차량 돌진사고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에게 '피해자 구조 및 치료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사고 보고를 받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을 통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행안부는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현장에 급파해 사고수습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4-07-01 23:38:5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청 인근 교차로에서 차량 인도로 돌진…6명 사망

서울시청 인근 인도로 차량이 돌진해 행인을 치어 6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1일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7분께 서울 중구 시청역 12번 출구 인근 교차로에서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여러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가해 차량 운전자의 6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승자 여부와 음주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최소 13명의 사상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6명으로 집계됐고 중상자는 4명이어서 추가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중상자 중 3명이 심정지 상태다. 경상자는 3명이다. 소방당국은 사상자들의 신원파악이 확인되는대로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고 관련, 인명 구조와 치료에 전력을 다할 것을 정부에 긴급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10시34분께 "윤 대통령은 서울시청 인근 차량 돌진사고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에게 '피해자 구조 및 치료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사고 보고를 받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을 통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행안부는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현장에 급파해 사고수습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4-07-01 22:55:18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CJ라이브시티 무산에 '실망'...재추진 의지 다져

고양시는 1일, 경기도가 CJ라이브시티와의 협약 해제를 발표함에 따라 108만 고양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을 견인할 K-컨텐츠의 중심이 될 CJ라이브시티 조성사업이 무산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CJ라이브시티는 일산동구 장항동 약 32만 6,400㎡(약 10만평) 부지에 최첨단 아레나를 포함한 테마파크, 한류콘텐츠 중심의 상업시설, 복합 휴식공간인 호텔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2,000만 명의 방문객 창출, 10년간 약 17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 24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됐다. 당초 2021년 10월 착공하여 2024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 건설 경기 악화, 전력 공급 시기 불투명 등의 이유로 2023년 4월 조성사업이 중단되었다. CJ라이브시티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와의 사업협약 등을 고려하여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에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을 신청하였으며, PF조정위원회는 지난 해 12월 ▲완공 기한 연장 ▲전력 공급 재개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감면 ▲전력 공급 재개 시까지 재산세 면제 등을 담은 PF 조정안을 제안했다. 고양시는 K-콘텐츠 활성화와 CJ라이브시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동안 도와 CJ라이브시티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토부 PF 조정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었으나, 이번 경기도의 협약 해제 결정으로 인해 시 역시 PF 조정안 검토가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108만 고양시민의 숙원사업인 CJ라이브시티가 무산되어 실망감이 매우 크다"며, "경기도가 사업 재추진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으므로,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고양특례시가 한류콘텐츠의 중심으로 자리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경기도는 협약 해제에 따른 후속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보다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여 사업이 재추진될 수 있도록 고양시와 긴밀히 협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07-01 19:41:17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정명근 시장, 화성상공회의소와 화재사고 유가족 지원 모색

정명근 화성시장이 1일 시청에서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상공회의소 상임의원단 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피해자 유가족 지원과 빠른 일상 회복 방안을 논의하고 서로 돕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화성시상공회의소 상임의원단의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추모분향소 조문과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지난달 28일에 이어 두 번째로 갖는 간담회다. 정명근 시장은 "사고가 발생한지 1주일이 되는 시점에 상공회의소에서 시청을 다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유가족들이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오늘 회의를 통해 도출되면 좋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안상교 화성시상공회의소 회장은 유가족 지원에 관해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에 왔는데 많은 분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며, "정명근 시장과 며칠 전 유가족분들의 취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유가족분들이 코리안 드림을 이룰 수 있도록 유가족 일자리 마련에 우리 상공회의소 기업인들이 돕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이에 대해 "유가족들의 역량이나 의견 등을 고려해 취업에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고 상공회의소 임원진에 전했다. 또 "기초지자체에는 산업 안전 시설 단속과 안전 관리 권한이 없고 정부와 광역단체의 관리에만 의존하고 있어 향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우리시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시 주도도 산업 안전 시설을 집중 진단하고 현장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화성산업진흥원 내 산업안전본부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상공회의소에서도 기업 차원에서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의견을 주시라"고 말했다. 상공회의소측은 이에 대해 "상공회의소에 가입된 기업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안전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해 보겠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화성시는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가족들이 화재사고로 입은 정신적 충격을 극복하고 생계 안정과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서로 돕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화성상공회의소와 화성산업진흥원은 피해 유가족을 위한 취업 알선과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향후 LH와도 협의해 주거 공간 마련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유가족 자녀에게도 화성시 인재육성재단을 통해 교육과 관련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4-07-01 19:41:0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폭염·폭우 대응 점검으로 3기 첫 행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 3기 대표단이 1일 공식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폭염·폭우 대응 점검을 위한 재난안전상황실 격려 방문으로 첫 행보에 나섰다. 이번 행보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 삼아 민생을 챙기겠다는 대표단의 의지에 따라 첫 공식 일정으로 추진됐다.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표단은 지난 주말 쏟아진 장맛비에 따른 도내 수해 피해와 복구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후, 차질 없는 복구 추진과 예방책 마련을 주문했다. 동시에 내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만큼 경기도의 철저한 대응을 요청하고, 재난안전상황실 관계자들에게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매년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해 크고 작은 인명·재산 피해와 도로유실, 지반침하 등이 발생하는 만큼 선제적이고도 과할 정도의 안전조치를 실시해 주길 바란다"며 "호우 발생 전부터 예의주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재난 안전에 취약한 분들이 소외당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달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대표단은 의회 기자실을 방문해 "앞으로의 1년도 지난 1년처럼 기자분들과 격의 없이 얘기 나누며 도민께 더 가까이 다가서겠다"며 적극 소통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4-07-01 16:42:2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