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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민선 8기 2주년 시민과 만나 대담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안양시 최대호 시장은 지난 2년간의 시정에 대한 성과 및 향후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양시는 1일 오후 3시 안양창업지원센터 3층 동안청년오피스에서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50여 명의 시민을 초대해 '안양의 미래를 시민과 그리다'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관련 영상 시청과 프레젠테이션 후 이어진 대담 시간에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시민들에게 최대호 안양시장은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현실적인 과제 등도 언급했다. ◇ 시청사 이전, 안양의 '양 날개' 펴는 것…'선 기업 유치' 전제 최 시장은 이날 시청 이전과 관련해 "시청 이전은 안양시의 양 날개를 펴겠다는 것, 즉 균형발전"이라며 "접근성 등 종합적인 측면에서 검역본부 부지를 시청사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는 게 용역의 결과"라고 언급했다. 시는 '선 기업 유치, 후 청사 이전'이라는 원칙 하에 현재 동안구에 있는 청사를 만안구의 구 농림축산검역본부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그는 이어 "만안에 복합행정타운을 조성하고, 동안은 첨단산업과 경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해 기업유치 기본구상을 마련했고, 향후 희망기업 수요조사와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까지 약 150여개의 기업과 미팅을 진행했으며, 희망 기업에 제시할 공유재산 매각대금 분할납부나 세무조사 유예 등 인센티브 안을 준비하고 있다. ◇ 6개 노선 모이는 수도권 철도 거점…"안양이 교통혁명 주도" 인덕원은 기존 지하철 4호선에 정차가 확정된 GTX-C,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까지 총 4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인덕원 주변 약 15만973㎡ 부지를 '콤팩트시티'로 개발하고 랜드마크·복합환승센터·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오는 2025년 준공 예정인 신안산선 석수역과 지하철 1호선까지 더하면 안양시는 6개 철도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도권 철도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최 시장은 "시민들의 편의는 물론이고 산업과 지역경제를 견인할 광역철도망 구축사업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전기자전거 보급, 자전거 전용도로 확대 계획이 있느냐"며 친환경 교통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최 시장은 "친환경에너지 확대가 전 세계 과제가 된 상황에서 안양시가 추진 중인 인덕원 콤팩트시티, 박달스마트시티 등도 친환경 교통 조성을 전제로 한다"며 "앞서 말한 광역철도망과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및 자율주행버스,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까지 연계해 안양이 교통 혁명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스마트 도시'로 시민 더 안전하게 안양시가 명실상부 '스마트 도시'로 거듭난 데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역할이 컸다. 교통·방범 등 각기 다른 목적으로 설치된 7,000여개의 CCTV를 통합해 재난·재해, 생활안전, 범죄예방, 교통신호체계 조정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빠른 대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시청 본관 7층에서 운영해 오던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올해 4월 신축 건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며 더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 개소 이후 올해 5월까지 143개국 720개 도시와 국내 1,386개 기관에서 총 2만3,983명이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왔다. 또 신축 이전과 함께 자율주행버스 '주야로'가 시범운행을 시작하며 스마트 도시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고정밀 지도를 기반으로 차량의 라이다·레이더·CCTV 등 감지기를 통해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주야로는 버스노선이 부족했던 동안구청~비산체육공원 구간을 낮에 운행하고, 대중교통 취약시간인 심야(0~2시)에는 주요 지하철역(인덕원역~범계역~안양역)을 오간다.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민간 운수사와 협약해 위탁운영을 계획 중이다. ◇청년 창업·주거복지 위한 정책도 지속 이날 시민과의 대화가 이뤄진 동안청년오피스는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교류 공간으로, 지난 2016년 6월 문을 열었다. 내부에는 개방형 책상과 공유키친, 회의실 등 시설을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20년 청년창업펀드 1호 조성(921억원)과 2호 조성(59억원) 선포식이 열린 청년 창업의 상징 공간이기도 하다. 얼마 전 안양에 이사온 뒤 정착을 결심했다는 또 다른 시민은 "안양 집값이 아주 비싼 편인데,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걱정했다. 이에 대해 최 시장은 "그런 이유로 시가 2032년까지 청년임대주택을 순차적으로 공급하고 주거비 대출이자 지원, 이사비 지원 등 각종 주거 정책을 적극 펼치고 있다"며 "인덕원 주변과 박달스마트시티 등이 완성되면 더욱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거·취업·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정책을 펼치고 있는 시는 오는 2032년까지 순차적으로 청년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올해 1월 덕현지구( 105세대)에 이어 오는 2일 비산초교주변지구(133세대) 청년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공고한다. 최 시장은 "민선 8기의 반환점이 되는 특별한 날 미래를 함께 그려갈 주역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길잡이가 되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고, 안양의 미래와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16:32: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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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 2년 연속 ‘우수등급’ 강소특구 선정

포항시는 지난 6월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3년 강소연구개발특구 연차평가'에서 포항 강소특구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평가에 이어 올해 '우수등급' 강소특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기술이전, 투자유치, 기술창업 실적 등 정량적인 부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지자체의 기여도로 재정투입과 특화분야 집적노력 등 정성적인 부분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포항강소특구는 팁스타운의 기업성장 투자유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내 대·중견기업 네트워크 및 협력을 통해 지난해의 탁월한 투자연계실적에 이어 올해도 타 특구 평균 대비 4배 이상 수준인 524억 원의 실적을 이끌어냈다. 맞춤형 기업 성장지원사업과 후속성장 지원시스템을 통해 기술이전 65건, 연구소·첨단기술기업 8개사 설립, 신규창업 15개사 설립 결과로, 수혜 기업 대상 연간 매출액 179억 원, 248명의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보였다. 또한 CES 2024(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특구 내 2개 기업(미드바르, 플로우스튜디오) 최고혁신상, 4개 기업(그래핀스퀘어, 크림, 에이엔폴리, 네이처글루텍)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우리시는 기초지자체 중에서 R&D 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으며, 다수의 첨단신소재 분야 원천기술을 보유한 지역"이라며, "이러한 우수기술들이 사장되지 않고, 기술사업화 핵심 플랫폼인 포항강소특구를 중심으로 사업화되어 특구 내 기업들이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16:32:1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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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기장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및 원 구성 완료

기장군의회는 1일 제283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에 박홍복, 부의장에는 구본영 의원을 선출했다. 또 상임위원장으로 의회운영기획위원장은 박우식 의원, 문화복지행정위원장은 박기조 의원, 경제안전도시위원장은 맹승자 의원을 각각 후반기 위원장에 선출했고, 윤리특별위원장으로 구혜진 의원을 선출해 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 기장군의회는 이날 9명 의원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무기명 투표로 의장, 부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장 선거를 차례로 진행했다. 각각 선거는 모두 투표 수 총 9표 가운데 기권 3표를 제외한 6표를 얻어 과반수 득표로 선출됐다. 이날 의장으로 선출된 박홍복 의원은 "제9대 기장군의회 의원 모두가 한뜻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18만 군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조화롭게 유지하며 군민이 행복한 기장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다양한 행정 수요를 폭넓게 수렴하고 주민의 의사가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출된 제9대 기장군의회 후반기 의장·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며 7월 1일을 시작으로 후반기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2024-07-01 16:32: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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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소통행정, 세계로 비상하는 더 큰 무안 실현 ‘총력’”

김산 무안군수는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그간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다짐을 향한 이색적인 소통 행정에 나섰다. 김산 군수는 1일 이른 새벽부터 행정 최일선 열악한 환경에서 헌신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클린센터를 방문 격려하고 아울러 일로읍 전통 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찾아 따뜻하게 격려하였다. 이어서 남산충혼탑을 참배하고, 기념식은 바쁜 농번기를 감안해 민선 8기 주요성과 ppt 발표, 2040 장기발전비전 선포 등 직원 정례조회로 간소화하게 진행했다. 특히, 정례조회 중 주요성과 보고에는 기존의 보고형 방식을 벗어나 직원 300여 명이 무선리모콘을 통한 실시간 투표로 군민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선정하면서 직원들과 함께 주요군정 현안사업을 공유하며 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정례조회를 마친 후 김산 군수는 무안군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점심 급식 봉사를 하며 봉사행정을 직접 실천했다. 또한 민선 8기 출범 2주년 특별행사로 염건령 유명작가를 초청하여 무안군 복합문화센터 내 새롭게 이전한 무안군립도서관 개관기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미래도시와 디지털 사회문제'라는 주제의 강연이 1일 오후 4시에 열린다. 김산 군수는 "지난 2년 동안 오로지 무안군민의 행복과 후손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군정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세계로 비상하는 더 큰 무안'을 실현하기 위해 10만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 무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16:31:2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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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찾아가는 메이커 활동 운영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는 오는 2일 김해 용산초등학교에서 과학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메이커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문화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되며 용산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 약 5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 경상남도,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해과학기술진흥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생활과학 체험 부스를 통해 학생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시키고자 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편광 매직 상자, 프로펠러 자동차 만들기, 3D 비노 스코프, 크리스탈 만들기, VR 체험, 코딩 드론 등 6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각 부스는 해당 주제에 맞는 실험과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과학적 원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실질적인 과학 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과학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도내 과학문화 취약 지역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과학 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1 16:30: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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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3회 함양군수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료

함양군은 지난달 29~30일 이틀간 고운체육관 및 탁구회관에서 191개팀 선수 6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함양군수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탁구 종목의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전국 단위 탁구선수들이 서로 교류하고 경쟁하며 기량 향상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는 29일 남자 1~6부 여자 에이스, 남자 선수부 등의 개인단식 및 단체전 1~2부가 진행됐다. 30일에는 남자 7~8부, 여자 6~8부 등의 개인단식 및 남자 3부, 여자 3부 등의 단체전이 진행되는 등 이틀간 191개팀 선수 697여명이 참가했으며 각 종목을 대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국 각지 선수들이 펼친 이번 제13회 함양군수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결과 ▲개인전 1부 김재원·이희성 ▲개인전 1부 정자영·류미 ▲단체전 1부 경남 연합팀·부산 원쓰리 ▲단체전 1부 경북연합·창원 연합팀이 각각 차지하며 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탁구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군민 모두에게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생활체육 종목 가운데 하나로, 오늘 대회가 여러분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우리 함양군도 탁구를 비롯한 생활체육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1 16:29: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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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신라대 산학협력단, ‘대학 기술 창업’ 활성화

교육부 '글로컬대학30'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동명대 산학협력단·신라대 산학협력단 연합은 지난달 26일 동명대에서 부산연합기술지주와 기술 창업 활성화 및 지역 산업 생태계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동명대와 신라대 연합대학을 지역 혁신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한 기술 사업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은 BUH의 대학기술사업화실을 중심으로 연합대학이 지역 혁신의 허브가 되도록 지원한다. 대학의 기술 창업 투자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대학 창업 기업·교수·학생 창업 등에 대한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다. 특히 사업화 경험이 적은 지역 대학들을 대상으로 창업 전 교육을 강화하고, 맞춤형 세미나를 통해 기업가 정신, 비즈니스 모델, 자금 조달 등 전반적인 창업 프로세스를 교육한다. 대학 자체의 연구 방향을 사업화에 맞게 조정함으로써 경쟁력도 높인다. 연합대학 대학 담당자와 혁신 주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연합대학 대학 실무자들은 예비검토, 투자심사위원회, 사후관리위원회 등 주요 투자 프로세스에 참여해 투자 실무를 습득하고, 교원 및 학생 창업 출자회사의 성장을 위한 자금 지원, 영업·마케팅 등 총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성과를 성공적으로 사업화하고, 제품화 및 양산화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학 중심의 Value-up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및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미래 모빌리티 및 미래 웰라이프 분야에서 공동 펀딩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2024-07-01 16:06:2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