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산장상 A6블록 설계공모 추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국내 최초로 아파트 거주동 별로 다양한 외관 설계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고, 차별화된 디자인 특화를 구현할 신진건축사들을 공공주택 설계공모를 통해 뽑기로 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안산장상 공동주택지구 내 A6블록 공공주택(총 439세대 분양주택) 설계공모를 22일 공고하고, 5월2일 참가등록, 6월5일 작품 접수후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5월중에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 및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등에 총 7개 블록, 약 5600호에 대해서도 주동 타입별 설계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설계공모는 공동주택 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적었던 신진건축사, 여성건축사, 창업건축사 등 역량있는 전문가들에게 문호를 대폭 확대한 게 특징. 선정된 건축사들은 기존 아파트 공동주택의 단조롭고 획일적인 설계에서 벗어나 탑상형, 판상형, 테라스형 등 동타입별로 건축사들의 고유한디자인 특징이 반영된 단지 설계를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최근 아파트 외관 특화설계가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큰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공공주택의 디자인 및 설계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신진 건축가 등 다양한 전문가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23 15:56:1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의회 이종환 의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권리 보장 ·지원

장애 정도가 극히 심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돌봄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3일 조례안 심사에서 이종환 의원이 발의한 '부산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가결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자해, 타해 등의 도전적 행동을 비롯해 의사소통과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워 시설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가족의 돌봄 부담이 과중돼 가정 해체 등 여러 사회 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국가적 지원이 꾸준히 요구돼 왔다. 이에 개정된 조례안에는 발달장애인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한 조문을 신설, ▲거주 시설·돌봄 지원 ▲주간 활동·방과 후 활동 지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지원 등을 명시하고, 발달장애인지원위원회 심의사항에 '발달장애인 돌봄지원 사업에 관한 사항'을 포함했다. 또 부산시 기본계획 수립 및 시책 개발 등을 위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관련 사업추진 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및 보호자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2016년 전부 개정 이후 처음 진행되는 것이다. 상위법인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을 모두 반영, 재정비했다. 해당 조례는 오는 5월 2일 본회의 최종심의 통과 후 법 시행일에 맞춰 시행될 예정이다. 이종환 의원은 "부산시 등록 발달장애인은 2024년 기준 1만 5700여명에 이르며, 이는 5년 전보다 2000명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다른 장애 유형과 달리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기존 주간활동 서비스, 주간이용시설 등의 서비스 질 제고뿐 아니라 오는 6월 시행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 사업 준비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4-23 15:56:0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상상코칭 앱, 전문 코치의 학습 컬럼 제공

초중고 1대1 코칭교육 전문브랜드 상상코칭(대표 김영철)의 전문 과외 매칭 플랫폼인 상상코칭 앱에서 전문 코치의 학습 방법을 공유하는 코치 컬럼이 무료로 제공된다. 상상코칭 앱은 1대1 과외 매칭 서비스를 넘어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교육 및 학습방법에 대해 전문코치들과 소통하는 공간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상코칭 앱'에서는 전문 코치들이 새로운 교육 주제로 작성하는 컬럼을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교육정보와 실제 학생들의 학습 코칭 후기 사례, 코치들의 교육 노하우를 볼 수 있다. 또한 각 과목별 카테고리를 통해 원하는 과목의 학습방법, 공부 팁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고객들은 컬럼을 확인 후 관심 있는 코치 별로 개별 구독 가능하다. 특히, 컬럼을 작성한 코치에게 상담채팅으로 직접 문의를 남길 수 있다. 이외에도 상상코칭 앱에서 주기적으로 '상상 Pick 컬럼' 이라는 추천 컬럼을 받을 수 있으며, 학생은 물론 학부모의 교육적 질문들도 해소할 수 있다. 중고등 주요 교과 과목 외에도 코딩, 입시, 인성코칭 등 다양한 주제의 컬럼들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상상코칭 앱은 학부모와 학생의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매칭 서비스로 상상코칭의 코칭교육 29년 노하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정한 청소년 교육가치 실현과 무분별한 과외 매칭 시스템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만든 1대1 전문과외 매칭서비스이다.

2024-04-23 15:55:4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개최준비 돌입

경기도가 오는 9월 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새싹기업) 축제인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를 열기로 하고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3일 경기도청에서 '2024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준비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 경기도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는 세계적 스타트업 플랫폼과 협업해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광교 컨벤션센터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일원에서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민선8기 경기도 비전인 '대한민국 스타트업 천국' 조성을 위해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최근 기술 트렌드인 인공지능 분야를 박람회 메인 주제로 선정하고, 국내외 저명인사가 참여하는 인사이트 세미나, 스타트업 경연대회,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초청 1:1 밋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문위원회 1차 회의에는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강성천 경과원장을 비롯한 기업, 협회, 학계 등 국내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끄는 각 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여했다. 초대 위원장에는 벤처 1세대 창업기업으로 출발해 대한민국 1등 통신장비 기업으로 성장한 ㈜다산네트웍스의 남민우 대표이사 회장이 추대됐다. 성상엽 벤처기업협회 회장,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전화성 한국엑셀러레이터협회 회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이세영 생성AI스타트업협회 회장, 김기병 아마존웹서비스 상무, 윤희영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서완석 엔비디아 상무, 최재붕 GAIA(경기도산학협의체) 회장, 정송 카이스트 AI대학원 원장 등이 각 분야 대표로 활동한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스타트업 중심의 행사 전략 방향과 프로그램 기획,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행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해외 스타트업 플랫폼과 협업해 아시아 최고의 국제행사로 만들겠다"면서 "스타트업 발굴·육성·투자를 위해 모든 스타트업 관계자가 협력해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성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회를 분기별로 운영하고, 경연대회 예선 등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4-04-23 15:55:3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부산문화재단, 부산거리예술축제 국내 참가작 모집

부산문화재단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사업단은 10월 5~6일 이틀간 광안리 해변가에서 펼쳐질 '부산거리예술축제'의 참가작을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2024 부산거리예술축제는 '거리예술의 파도를 일으키다(We Make Waves)'라는 슬로건으로 일상 속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창작 활동을 예술인에게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작품 유통이 가능한 거리예술의 생태계 기반을 확대하고자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과 연계해 개최된다. 공모에 선정된 참가작에는 최대 500만원의 작품료가 지급된다. 또 BPAM 누리집, 소셜 미디어, 책자 등 국내외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BPAM 스트리트 참가 단체로서 프로그램 참석 비표와 전 공연 무료 관람 및 델리게이트와의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한다. 재단 이미연 대표는 "그동안 광장, 공원, 시내 번화가 등 부산의 다양한 거리에서 창의적인 거리예술을 선보여 왔다"며 올해도 부산다운 거리의 매력과 시공간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훌륭한 작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23 15:55:0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한국실크연구원, 실크 산업 발전 업무 협약 체결

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자연과학대학·건설환경공과대학과 한국실크연구원은 23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에서 지역 특화 실크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 부수현 사회과학대학장, 이종진 자연과학대학장, 최주현 건설환경공과대학장과 한국실크연구원 정준석 원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경상국립대 단과대학 세 곳과 한국실크연구원은 지역 특화 실크 산업 발전을 위한 연계 협력, 실크 산업 및 디지털 마케팅 분야 청년 인재 양성, 글로컬 소재로서 실크를 주제로 한 창업 지원 등의 하나로 지역 혁신 추진체계를 구성하고 산학연 전문성을 결집해 지역 특화 산업 상생형 사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실크연구원 정준석 원장은 "경상국립대와 한국실크연구원은 2021년부터 실크 제조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 사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서로 강점을 결합해 글로컬 소재인 '실크' 산업 발전에 대학이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국립대 부수현 사회과학대학장은 "그동안의 산학 협력은 기술 및 소재 개발에 국한돼 있으나, 이번 협약에 기초해 실크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 특화 기업, 대학 그리고 연구소 간 산-학-연 연계 협력체계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장기적·체계적인 지원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2024-04-23 15:54:2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