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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안전공단, 설 연휴 주요 시설 승강기 안전 점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주요 교통시설의 승강기 안전관리에 나섰다. 공단은 국민이 안심하고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 안전 점검과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1월 22일부터 2월 9일까지 전국 철도 및 항만 시설 12개소에 설치된 승강기 491대를 대상으로 관계 기관과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은 승강기 기기의 안전 상태와 이용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통행 환경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통행 방해 적치물 제거 ▲승강장 자유 공간 확보 ▲엘리베이터 이용자 유도선 정비 ▲이용자와 비이용자 동선 구획 설치 등이 주요 점검 항목이다. 귀성객 이용이 집중되는 서울역과 고속터미널역은 중점 관리 지역으로 지정됐다. 공단은 운영 기관과 함께 추가 점검 및 안전 회의를 열어 인파 밀집 시 상황관리 계획과 비상 상황 대응을 위한 공조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공단은 설 연휴 기간 행정안전부 및 교통 운영 기관과 협력해 270명 규모의 전국 상황 대응반도 운영한다. 상황 대응반은 승강기 사고 발생 시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대응, 상황 관리를 수행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박승태 공단 사고조사단장은 "설 연휴 기간 국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승강기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10:10: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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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수산종자 생산장 역량 강화 컨설팅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수산종자 생산장의 생산 역량을 높이기 위한 컨설팅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공단은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찾아가는 수산종자 생산장 역량 강화 컨설팅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3000여개 수산종자 생산 허가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가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산, 시설, 경영, 유통 분야를 심층 진단한다. 어업인이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맞춤형 개선 프로그램을 개발해 생산 역량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돕는다. 사전 진단과 성과 검증 등 모든 컨설팅 과정을 이수한 업체에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 지자체의 스마트종자생산시설 지원 사업 신청 시 사업자 선정 우선순위 대상 혜택이 주어진다. 공단은 2024년 이 사업을 처음 시작해 2026년 현재까지 11개소의 수산종자 생산장에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올해는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난해보다 1개소 확대된 7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누리집에 게시된 양식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해 수산종자산업진흥센터 전자 메일로 3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0 10:07: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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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최대 1억 사업 자금 지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유망 초기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초기 단계 창업 지원 사업이다. 유망 창업 아이템·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 지원과 함께 시장진입, 투자유치, 실증검증 등 초기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하대는 2020년부터 6년 연속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창업기업을 육성해 왔으며, 지난 2023년에는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인하대는 이번 모집과 선발과정을 통해 수도권(인천·서울·경기) 소재 유망 창업기업을 23개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성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 지원과 함께 △시장진입 △투자유치·연계 △실증검증 △다각화 컨설팅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특허 기술과 시제품 제작을 위해 인하대가 보유한 장비·공간 등 인프라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3일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은 'K-Startup 누리집'을 통해 주관기관 '인하대'를 선택한 후 사업계획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근형 인하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초기창업패키지를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초기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수도권 유망 창업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2-10 10:04:2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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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예비 신입생 1천명 대상 ‘MVP 캠프’ 개최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예비 신입생 1000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MVP 캠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MVP 캠프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공동체 인성교육으로 확장한 삼육대의 대표적인 전인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갖춘 'MVP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0년 시작돼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 이번 캠프는 예비 신입생 1천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1차(2월 9~11일)와 2차(2월 23~25일)로 나눠 각각 2박 3일간 교내 합숙 형태로 운영했다. 캠프의 총주제는 '위드어스(With Us·함께)'로, 흩어져 있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처럼, 신입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의 공동체로 맞춰지는 시간을 갖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 △학과별 모임 △SU 페스티벌 △토크쇼 △소그룹 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기·선배들과 교류하며 유익한 정보를 공유했다. MVP 캠프는 매년 전 과정이 재학생 주도로 기획·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획홍보팀, 생활교육팀, 리더교육팀, 리더 등으로 구성된 100여 명의 학생 운영진은 지난해 11월부터 리더교육과 회의, 합숙 등을 거치며 캠프 준비에 매진했다. 이처럼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신입생들에게 보다 즐겁고 알찬 캠프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운영진 스스로도 리더십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쌓았다. 제해종 총장은 "'MVP 캠프'는 신입생 여러분을 MVP 인재로 키워주고 세워주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함께 꿈을 만들어가는 4년이 되길 기대한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2-10 10:01:5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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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겨울철 '블랙아이스' 주의보..."시설물 관리 강화 필요"

최근 설 연휴 기간 대형쇼핑몰 옥외주차장에서 발생한 빙판길 낙상 사고에 대해 법원이 시설 관리 주체의 책임을 무겁게 묻는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은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의무가 단순 제설 작업에서 선제적 방호 조치까지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던 설 연휴의 마지막 날 발생했다. 전날 내린 눈으로 대형쇼핑몰 옥외주차장 바닥에 블랙아이스가 형성됐고 주차된 차들로 인해 이를 미처 인지하지 못한 이용객이 이동 중 미끄러지면서 골절상을 입었다. 조사 결과, 구정연휴 마지막 날로 시설관리 인력은 축소된 상태였고 제빙 및 안전 점검 역시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 등 시설물 관리를 소홀히 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대형 쇼핑몰의 시설물 관리 책임을 무겁게 인정, 공단부담 진료비의 70%에 해당하는 금원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옥외주차장은 겨울철 결빙 위험이 상존하는 장소로 관리주체의 사전 점검, 제빙 및 사고주의 안내 등 사전 방호 조치 의무를 강화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다만 법원은 이용자에게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30%의 과실을 인정했다. 결빙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에는 보행 및 이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블랙아이스는 도로나 바닥에 얇게 형성돼 식별하기 어렵다. 주차장, 경사로, 그늘진 통로 등에서는 결빙이 오래 유지되어 낙상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대부분 배수 불량, 잔수 방치, 제설·제빙 지연, 점검 인력 부족 등 기본적인 시설물 관리 소홀에서 시작되는 것도 특징이다. 이에 따라 국민건보공단은 시설 관리자는 옥외주차장 및 보행로 상시 점검, 결빙 위험구역 안내표지 사전설치 등 안전조치 의무를 다할 것을 당부한다. 또 이용자는 급격한 방향 전환 및 빠른 보행 자제, 미끄럼 방지기능 신발 착용, 결빙 의심 구간 우회 이동 등 안전의식의 생활화가 필수적이다. 공단 관계자는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는 상시점검과 보행시 주의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며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방문객이 찾는 쇼핑몰 등에서는 시설물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보행자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사고없는 안전한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10:00:03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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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인재양성·공동연구 맞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회장 최시돈)와 9일 호서대 아산캠퍼스에서 반도체 패키징 인재양성과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계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반도체 패키징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는 국내 반도체 패키징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심텍, 삼성전기,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기업 200여 기업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PCB 및 반도체 패키징 분야 인재 양성 △일자리 창출 연계 사업 추진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교육·연구·기술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반도체 패키지 교육에 특화된 호서대는 대학 내 교육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협회는 산업 현장의 기술 수요와 동향을 공유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호서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반도체 패키징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재 양성과 국내 패키징 분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2-10 09:57: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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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글로벌 블록버스터' 등극..연매출 1조원 돌파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가 지난해에도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2년 연속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에 올랐다. 올해는 인플릭시맙 의약품 중 최초로 램시마 '액상 제형'을 새롭게 출시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10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램시마는 지난해 글로벌 전역에서 약 1조49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글로벌 전역에서의 안정적인 처방세 및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 확대로 1조원 매출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 특히,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 자체가 확대된 점이 매출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램시마는 유럽 주요 5개국(EU5)인 영국에서 62%, 스페인 49%, 독일 48% 등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아일랜드 75%, 오스트리아 64% 등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달성했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이후 원내 처방보다 장소에 상관없이 간편히 자가투여가 가능한 피하주사(SC) 제형의 수요가 늘면서 '램시마SC' 처방이 크게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를 통해 인플릭시맙 경쟁 제품에서 램시마로 전환한 뒤 램시마SC로 바꾸는 듀얼 포뮬레이션(Dual Formulation) 효과가 가속화되면서 두 제품 모두 판매 확대가 이뤄졌다는 분석이다. 셀트리온은 올해부터 새롭게 추가되는 램시마 액상 제형을 통해 또다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액상 제형의 경우 기존 동결건조 제형 대비 조제 시간은 50% 이상 크게 단축할 수 있고, 인건비·소품비 등 비용은 20% 수준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 동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보관 장치 등이 필요 없어 저장 공간 및 보관료 등에서도 최대 70%까지 절감이 가능하다. 셀트리온은 이달 말 북유럽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에 램시마 액상 제형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램시마SC에 대한 기대도 높다. 램시마SC는 지난 한 해 동안 글로벌 전역에서 약 839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6007억원) 대비 약 40% 가까이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SC는 올해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램시마에 이어 국내 2호 블록버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램시마SC는 지난해 3분기 기준 EU5에서 처음으로 30%가 넘는 점유율을 달성하며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 역시 판매가 시작된 2024년 3월 이후 월평균 31%의 처방 성장률을 기록하며 주간 처방량 최고치를 경신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게 될 액상 제형이 출시 전부터 유럽 의료 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시장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올해는 램시마에 이어 고속 성장 중인 램시마SC가 '국내 2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글로벌 전역에서 마케팅 영업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6-02-10 09:53:4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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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엔쓰리엔, 9.8M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 맞손

고려대학교가 엔쓰리엔(N3N)과 손잡고 9.8메가와트(MW)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방안을 본격 논의한다. 대규모 연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연구·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학 협력 생태계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고려대는 지난달 22일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엔쓰리엔과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대학 캠퍼스 내에 AI 모델 학습과 추론을 지원하는 고성능 인프라를 마련하고, 이를 활용해 교내 연구자와 학생, 산업·공공 분야가 참여하는 협력 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9.8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방안 논의 △대규모 AI 연산 인프라를 활용한 연구·교육 환경 조성 △산학 협력 기반 AI 기술 활용 및 확산 △지속 가능한 AI 인프라 체계 마련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데이터센터 구축 규모와 방식, 단계별 추진 일정도 공동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고려대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AI 연구와 산업 연계를 잇는 거점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학 관계자는 "고성능 연산 자원이 확보되면 첨단 AI 연구는 물론 학생 교육과 기업 협력 프로젝트가 한층 확대될 것"이라며 "국내외 연구기관과 산업계가 함께 활용하는 개방형 인프라 모델을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엔쓰리엔 측도 "AI 인프라 구축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며 "학계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2-10 09:21:5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