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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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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폐교활용 숙박시설 조성사업 설계공모 보고회

남해군이 '폐교활용 숙박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최종 설계공모안이 공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관계 부서장 및 실무팀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폐교활용 숙박시설 조성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선정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광역 및 기초기금 45억원을 비롯해 국비·도비·군비 등 총 80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2월부터 건축 설계공모를 진행해 올해 2월 중순 심사를 통해 일구구공 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와 더웨이브컴퍼니 공동 참여작이 최종 설계안에 선정됐다. 당선(안)은 폐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캠핑장 및 야영장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이며 향우 노스텔지어 공간 등도 포함돼 있다. 용역사로 선정된 일구구공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윤근주 대표가 설계공모 당선을 보고했으며 앞으로 예상되는 문제점 및 대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남해군은 군민이 만족할 특색있고 차별화된 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진행 설계 용역사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군수는 "향우들과 관광객, 군민 모두 부담 없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자 주변 마을과 상생할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08 13:29: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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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 ‘기업 이전 활성화 컨설팅’ 사업 선정

하동군은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기업 이전 활성화 지원 컨설팅 사업'에 강원 강릉시, 충남 서산시, 전남 영암군과 함께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의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투자 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안부는 기업 유치 의지와 투자 환경 개선의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하동군은 인근 여수·광양 산업단지와 연계를 위해 첨단화학·기계 산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적 자문을 통해 입주기업의 투자 여부를 결정짓는 주요 기준의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자 3가지 분야 컨설팅을 신청했다. 컨설팅은 산업연구원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진행하며 입지·기반 시설·정주 여건 등 세부적인 투자 환경을 진단해 3개월간 각 지자체에 맞춤형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하동군의 투자 환경에 맞는 주력 산업과 연계성 높은 기업군을 발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투자 환경 조성 및 기업 유치를 위해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전문 인적 네트워크 구성,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정책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대송산업단지 앵커 기업 유치를 통한 기회발전특구 지정, 갈사조선산업단지 조기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4-08 13:29: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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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특산물 대제전서 ‘긴 김밥 만들기’ 퍼포먼스 계획

산청군은 '2024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의 단위 행사 중 하나로 긴 김밥 만들기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퍼포먼스는 오는 12~14일 동의보감촌 잔디광장 일원에서 읍면생활개선회 회원들이 1일 2회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탐방객들이 체험할 수 있게 약초 김밥 만들기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대제전 퍼포먼스 및 김밥 만들기 체험에 앞서 시연 행사와 교육을 진행했다. 22명의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참여한 교육에서는 봄 내음 가득한 약초 김밥 만들기 조리 방법 기술 보급과 농특산물 대제전 소개가 이뤄졌다. 먼저 변도희씨를 강사로 초빙, 방풍나물 등 지역에서 재배하는 약초를 활용한 김밥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또 단무지 대신 직접 초절임한 야채 등을 사용한 김밥, 칼을 사용하지 않고 김밥을 만들 수 있는 조리법 등 교육이 진행됐다. 1일 2회 시행되는 긴 김밥 퍼포먼스를 위한 사전 점검도 이뤄졌다. 긴 김밥은 생강초절임과 치자, 장어를 넣어 만들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처음으로 산청에서 개최하는 농특산물 대제전에서는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라며 "약초를 활용한 김밥도 만들어보고 긴 김밥 퍼포먼스도 구경하는 등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8 13:29: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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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4월 5~6일 여수 라마다프라자에서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연찬회를 갖고, 진로진학상담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 상담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찬회는 2023학년도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새롭게 위촉된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들에게 센터 및 상담협력교사의 역할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센터별 팀장들을 주축으로 상담 운영 방침에 관한 협의회를 통해 효율적인 진로진학상담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대입전문가들이 진로진학지원포털 이용 방법과 2025학년도 대입전형 이해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현장에 참석한 상담협력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진로진학지도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 "학생들의 효과적인 진로·진학 지도를 위해서는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4-08 13:27:5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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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자면 온 가족 수면건강 지켜”…성신여대, 연구 결과 내놔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서수연 심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호주 모나시 대학교(Monash University)와 공동연구를 통해 아버지의 야간 자녀 양육 참여도가 자녀의 수면과 부부 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냈다고 8일 밝혔다. 서수연 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을 통해 아버지가 밤에 아이를 함께 재울 때, 결혼에 대한 만족도가 상승하고 자녀 양육에 대한 어머니의 자신감이 함께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아버지가 야간 양육 참여에 적극적일수록 자녀가 잠드는 시간이 빨라지고 밤중에 깨어 있는 횟수와 시간도 줄어 자녀와 어머니 모두 수면의 질이 높아지며, 어머니가 자녀 수면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 또한 적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수연 교수 연구팀은 '야간 양육'이란 부모가 아이를 재우려고 준비하는 시점부터 아이를 재우고, 밤중에 아이가 깨면 돌보는 모든 행동을 포함한다는 정의 하에 6~36개월의 영·유아를 자녀로 둔 국내 여성 290명을 대상으로 '배우자의 야간 양육 참여율'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43.1%가 '배우자의 도움 없이 독박 야간 양육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공동 야간 양육의 경우 배우자의 참여도는 ▲25% 미만이라고 답한 비율은 31.7% ▲25% 이상~ 50% 미만은 8.3% ▲50% 이상~75% 미만은 8.3% ▲75% 이상은 8.6%로 나타났다. 영유아 3명 중 1명은 보호자의 도움 없이 잠들지 못하고, 밤중에 자주 깨서 보호자를 찾는 등의 수면 문제가 흔히 발생한다고 밝히며, 부모가 잠에서 깨어야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야간 양육의 특성상 숙면의 방해는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므로 야간 양육에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버지의 참여가 높아질수록 자녀의 수면과 부부 관계의 만족도가 상승한다는 것이다. 서수연 교수는 "아버지가 야간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이의 건강한 수면은 물론, 어머니의 정신건강을 지켜주고 행복한 부부 생활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며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가족의 수면과 부부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공동 야간 양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수면학회(American Academy of Sleep Medicine)에서 발행한 세계적 학술지인 임상 수면 의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 2024년 3월 온라인판에 '아버지의 야간 양육 참여가 아동 및 어머니 수면에 미치는 영향 : 아동 수면에 대한 관계 만족도와 모성 능숙도 간 역할 연구(Effects of paternal involvement in nighttime childcare on child and maternal sleep: exploring the roles of relationship satisfaction and maternal competence about child sleep, 송지운, 장은영 Laura Astury, Bei Bei, 서수연)'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2024-04-08 13:27: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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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 유입 막고 오존살균 후 숯으로 한 번 더”…서울 수돗물 관리 강화

서울시는 물 사용이 많은 봄·여름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아리수 공급을 위해 위생과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는 날이 따뜻해지면 늘어나는 유충 등 소형생물의 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강력한 살균효과가 있는 오존 처리와 입상활성탄(숯) 여과의 2단계 고도 정수 처리 시스템을 가동한다. 우선 표준정수처리를 모두 마친 물을 한 번 더 거르는 활성탄지에 대한 시설 정비와 위생관리를 강화했다. 지난 2018년부터 올해 2월까지 6년간 총 789억원을 투입해 6개 정수센터에 입상활성탄(숯) 총 4만3717㎥ 규모를 모두 교체했고, 이와는 별도로 73억원을 투입해 가정에 수돗물이 공급되기 직전에 소형생물 차단 장치도 설치했다. 염소, 오존 등을 활용한 정수처리, 입상활성탄지 역세척도 강화했다. 입상활성탄은 표준처리공정에서 잘 제거되지 않는 맛·냄새 물질, 미량 유기물질 등을 흡착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입상활성탄 교체는 소형생물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소형생물 비활동기인 수온 10℃ 이하인 동절기에 시행한다. 이와 함께 정수센터에 해충 유입을 막기 위해 모든 출입문과 창문에 방충망을 비롯해 에어커튼과 포충기 등을 설치했다. 한강 원수부터 공급 과정에 이르는 모든 아리수 생산과정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시는 이와 같은 체계적인 관리로 환경부가 매년 실시하는 전국 정수장 위생관리실태 점검에서 서울시 수돗물에서는 현재까지 소형생물이 발견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영희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체계적인 위생 및 시설 관리는 물론 소형생물 발생 예방을 위한 정수시설 운영과 대응 요령을 담은 상수도 소형생물 대응 매뉴얼도 가동해 고품질 아리수를 가정까지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수질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08 13:23:1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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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식목일 기념‘수목 비료주기 행사’ 개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가 5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교내에서 '수목 비료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과기대 시설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캠퍼스 내 아름다운 녹지환경 조성 및 구성원의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료주기 행사는 대학본부, 다산관, 향학로 솔밭, 정문, 백주년 기념관, 종합스타디움 주변 등 교내 곳곳에서 펼쳐졌다. 참여인원들은 대학본부 앞에서 모여 수목에 비료를 주는 방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각각 교내 곳곳으로 흩어져 비료주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3대 김동환 총장 취임을 기념하는 한편, 15일 제114회 개교기념일을 맞이해 다산관 앞 화단에 나무도 심었다. 총장, 부총장, 대학원장, 처장, 학생회장을 비롯한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식수 행사는 '세계 속에 우뚝 선 우리의 미래를 그리며'라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김동환 총장은 "식목일과 개교기념일을 맞이해 교내 구성원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비료주기 행사를 마련했다"라며"우리 대학과 구성원들도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는 마음가짐으로 세계를 향해서 함께 힘차게 도약하자"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08 13:14: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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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한강공원에 ‘사계절 물놀이장’ 오픈… 족욕·인피니티풀 조성

여름철 서울 시민의 여가와 휴양을 책임지던 잠실한강공원 물놀이장이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여가·문화 공간인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일환으로 한강 자연성 회복을 위해 30년이 경과한 노후된 수영장을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변경하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대상지인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8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9일부터 10월까지 매일 낮 12시~18시에 이용할 수 있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이번에 조성된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은 기존 수영장의 콘크리트, 보도블록 같은 인공 구조물을 걷어내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소재를 활용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자연성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체 면적 2만8000㎡ 중 50%인 1만3952㎡ 공간에 소나무 외 18종 1만5440주, 원추리 등 초화류 14만6056본이 식재됐다.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 시설은 3개의 테마 풀인 ▲원더풀(Wonder Pool) ▲조이풀(Joy Pool) ▲유아풀과 함께 자연형 계류, 숲속산책로, 잔디쉼터, 모래놀이터, 물빛길 등으로 구성된다. '원더풀(Wonder Pool)'은 물놀이장 메인 공간에 위치하고 한강 방향으로 인피니티월(Infinity Wall)이 설치됐다. 뒤에는 지형의 변화를 살려 가운데로 갈수록 깊이가 깊어지는 최대 수심 60cm의 '조이풀(Joy Pool)', 아이들을 위한 얕은 수심의 '유아풀'이 자리한다. 유아풀 옆에는 자갈로 만든 실개천 '자연형 계류'가 조성됐다. 수심이 낮아 발을 담그고 족욕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밖에 3개 테마 풀(Pool) 주변에 푸르른 녹지로 만들어진 잔디쉼터와 숲속산책로, 밤에 아름다운 조명 사이를 거닐 수 있는 '물빛길' 등이 들어섰다. 서울시는 올봄 자연형 계류를 먼저 가동하고, 오는 6월에는 다른 한강 수영장과 함께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 수영장을 정식 개장한다. 현장에는 수질 상태를 알려주는 '수질 안내 LED 전광판'을 설치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이 사계절 축제 '한강 페스티벌', 버스킹 무대 등 계절에 맞는 행사와 야외 공연장으로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사시사철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광나루한강공원 수영장을, 2028년까지 잠원·망원한강공원 수영장을 순차적으로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완공할 계획이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이용됐던 잠실한강공원 물놀이장이 사계절 활용할 수 있는 열린 여가·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올봄에는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에서 꽃향기 가득한 봄날의 기운을 만끽하시기 바란다"라며 "서울시는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을 비롯해 향후 조성될 모든 물놀이 시설이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08 12:30:5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