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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경기도 문화사계 '봄꽃축제' 성료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경기도 문화사계' 봄꽃축제 행사에 약 15만명 이상의 상춘객이 방문, 성공적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고 8일 밝혔다. 38회째인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지난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구 경기도청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 운영을 통해 다양한 사연을 소개하고 현장의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등 소통하는 지역축제로서 자리매김 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벚꽃 산책로에는 다채로운 조명을 설치하여 늦은 밤까지 아름다운 봄의 기운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반려동물 입양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유기견 입양체험관, 탄소중립 재활용놀이터, 경기관광/축제 홍보관, 봄꽃 피크닉존 등 다양한 볼거리, 이벤트 체험 및 편의 시설 등을 마련하여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친환경 축제의 일환으로 쓰레기통 없는 행사장 운영 및 캠페인을 벌인 결과, 쓰레기 배출량이 예전 축제보다 대폭 줄어 명실상부한 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철저한 안전관리, 가족 단위의 소확행 문화 향유, 검소하고 환경친화적인 축제로 준비한 결과, 가족과 환경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문화사계'는 경기도청의 옛 부지인 '구청사' 지역 명소화 및 경제 활성화 등 경기도민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경기도 대표 문화축제 브랜드이다. 경기도는 이번 봄꽃축제 이후에도 '경기도 문화사계' 사업의 일환으로 도민들이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수시로 열어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2024-04-08 10:58: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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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가족 북크닉' 등 도서관 주간 행사 개최

성남시는 4월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성남 봄볕애서(愛書) 가족 북크닉(책과 함께하는 가족 피크닉)'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 가족 북크닉은 사전 신청을 마친 200가족(713명) 참여한 가운데 오는 4월 20일 오전 10시~오후 4시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열린다. 참여 가족들이 신청한 책을 나눠주고서 시청 곳곳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자유롭게 책을 읽는 시간을 마련한다. 사서 추천 도서 500권도 행사장에 비치해 당일 빌려준다. 도서 벼룩시장과 교환전도 열린다. 사전 신청(4월 8일부터 선착순)하는 50가족이 다 읽은 책들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팔거나 서로 바꿔 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너른못 광장엔 특설무대가 마련돼 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버블·마술쇼, 저출생 관련 상식 빙고 게임, 룰렛 돌리기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이외도 16곳 도서관별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 저출생 위기 극복에 관한 시민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가족'을 주제로 한 독서 행사 마련에 주력했다. 분당도서관은 같은 날(20일) 오전 11시~오후 4시 율동공원 안 책테마파크도서관 야외공연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콘서트'를 연다. 김상근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노래·마술 공연, 페이스페인팅, 미니 연 만들기, 포일아트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이 콘서트는 오는 4월 9일부터 선착순 300가족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은 '사랑과 가족'을 주제로 한 도서전시회(4.1~30)', 판교도서관은 '가족과 함께 발도르프 인형 만들기 강좌(4.13)', 복정도서관은 그림책 '목련만두' 백유연 작가와의 만남(4.23) 등의 행사를 각각 연다. 시는 '가족 더하기 공감 글귀' 공모(3.22~4.21)도 진행해 선정한 10명에 3만~10만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오는 30일 지급한다. 각 독서 행사 참여 신청 등에 관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4-04-08 10:57: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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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교육 혁신·인재 양성으로 ‘포항 중심’ 지방 시대 견인

포항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의 경쟁력 향상과 인구 회복의 해법을 '교육혁신'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이라 판단하고 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시는 신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확보하고, 기업 요구에 부응하는 현장에 딱 맞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차별화된 교육 여건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포항시는 지난해 말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 '교육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방 도시의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컬대학 30'은 교육부가 비수도권 대학 중 30개의 대학을 선정해 향후 5년간 1개 대학 당 최대 1,000억 원을 지원해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로 소멸 위기를 맞은 지역대학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글로컬대학 선정에서 포항시는 기초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포스텍과 한동대 2개교가 예비 지정된 바 있다. 이후 포스텍은 최종 선정됐지만 한동대는 아쉽게 고배를 마신 가운데 올해 재도전에 나서고 있다. 포스텍은 학과와 국가, 지·산·학의 경계를 없애고 교육의 수요자인 학생과 지역 산업체를 중심에 둔 교육인 이른바 '3무(無) 교육혁신'을 추진한다. 한동대는 글로컬 대학의 최종 선정을 위해 혁신계획서를 개선해 교육중심대학으로서 지역과 산업, 글로벌화에 적용한 교육혁신모델을 구상해 지·산·학 혁신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포항시는 지난 2월 28일 교육부의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도 지역에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등이 힘을 합쳐 유아 돌봄부터 초·중·고등 공교육의 질을 혁신적으로 높이고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포항시는 3년간 30억에서 최대 100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으며, 지역에 맞는 맞춤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각종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포항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은 ▲포항 핵심산업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한 미래형 교육체제 구축 ▲포항 신산업 분야 고교-대학-지역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지역산업 인재 육성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포항시는 '포항 교육정책 연구센터'를 설치해 특구 시범지역 운영 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의 체계의 허브로 삼을 방침이다. 이강덕 시장은 "포항이 대한민국 교육 선도도시이자 미래 인재 양성 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하고 있다"며, "교육혁신과 인재 양성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며 지방 시대를 주도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8 10:57:3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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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유럽 시장개척단 388억원 수출 상담 성과

용인특례시는 동유럽 2개국 루마니아, 폴란드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60건, 2873만달러(약 388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5일까지 루마니아 유니버스티 호텔과 폴란드 NYX 호텔 바르샤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시와 개척단 참여기업, 수행기관인 한국무역협회(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 참가기업은 알머티리얼즈(친환경발전기 고효율모터), 디자인코지(유아용매트), 한국스펙트(열전사필름), 에이치앤아비즈(방사선 장치), 두비컴퓨팅(데이터센터 쿨링랙), 화이어제로㈜(소공간 자동소화기), 이앤비솔루션(산업용 로봇제어시스템) 등 제조분야 7개사다. 이들은 루마니아에서 45건, 1517만달러(약 205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통해 26건, 267만달러(약 36억원) 규모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고, 폴란드에서는 15건, 1356만달러(약 183억원) 규모의 상담을 통해 10건, 71만달러(약 9억원) 규모의 계약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두비컴퓨팅은 루마니아 IT기업과 120만달러(약 16억원) 상당의 샘플 주문을 수주했고 한국스펙트는 폴란드 1위 통신기업 파트너사로부터 초도 주문 1만5000달러(약 2000만원)를 받는 등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이 확인됐다. 시는 항공료 일부를 비롯해 통번역과 바이어 섭외, 시장성 조사, 차량과 상담 장소 임차 등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유럽 시장개척단은 유럽 전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나가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데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8 10:57:2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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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 빛의 옷을 두르다' 2기 교육생 모집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청년층 미디어 아트 전문가 양성을 위해 프로젝션 맵핑 '화성, 빛의 옷을 두르다'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경기콘텐츠진흥원, 화성시미디어센터가 함께하는 지원사업인 이번 미디어아트 워크숍은 2023년 1기 워크숍에 이어 올해로 2번째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 경기도 청년(2024년 기준 19세~ 39세, 2005년생~1985년생)이면 지원 가능하며, 화성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교육생 선정 방법은 직무연관성,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다각적인 평가지표를 통해 선정된다. 교육은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작가 및 미디어아트 강사들의 3회차 특강을 시작으로, 세종대와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터치디자이너 워크숍 강의를 진행한 라이즈 카이로네(Reize Caroline) 작가의 12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교육생들의 최종 성과물은 오는 7월 프로젝션 맵핑 시연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화성시미디어센터 담당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층 미디어 융복합 활동가를 양성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의 협업 활동 영역이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08 10:57: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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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및 분석 아이디어' 공모

안양시가 다음달 10일까지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거나 활용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공공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과 정책 발굴 및 참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공공·빅데이터 활용 및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 공모 주제는 안양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아이디어 또는 공공 이익 및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제한이 없다. 지원자격은 안양시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거주지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대표자 포함 3인 이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안양시 누리집(고시공고)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양시는 아이디어의 효과성, 분석 적합성, 창의성, 기획 완성도 등을 서류평가 및 제안자 발표평가를 거쳐 총 10명(팀)을 선정하고 시상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1명(팀)에게는 200만원, 우수상 2명(팀)에 각 100만원, 장려상 2명(팀)에 각 50만원, 참여상 5명(팀)에 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면서 "시민들께서 공공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응모 시 필요한 제출서류 등 공모전의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08 10:56: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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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12개 운영

성남시는 '5060 신중년'의 인생 2막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12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신중년은 퇴직했거나 퇴직을 앞둔 50~64세를 일컫는 말이다. 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공모로 선정한 6개 학교·기관이 맡아 진행한다. 총 240명 참여 규모이며, 해당 프로그램(수강인원·운영기관)은 ▲자가 차량 정비관리와 자동차 정비(20명·가천대) ▲신중년, 나도 강사다(20명·가천대) ▲디저트 플래너 양성 과정(20명, 동서울대) ▲테라리움 아카데미 1·2기(40명·신구대) ▲K-뷰티 전문가 양성 과정 1·2기(40명·을지대) ▲전시 해설가(도슨트) 양성 과정 2·3급(40명·성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 ▲반려동물과 함께하다(40명·도촌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프로그램별로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해당 기관이 지정한 장소에서 3주(9시간)~15주(45시간)간 수업이 이뤄진다. 수강하려면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평생학습 포털→수강신청)을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 등 자세한 내용은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현황(배움숲→공지사항)에 적혀있는 각 운영기관 전화번호로 개별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는 2019년부터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근 5년간 총 40개 위탁기관에서 진행한 63개 평생교육 강좌를 954명이 수강했다. 성남시 신중년(1960년~1974년생)은 22만5399명이며, 전체인구 91만9464명의 25%다.

2024-04-08 10:56: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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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마음성장학교' 운영

김천시 보건소는 청소년기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성장학교」를 4월 문성중학교 시작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성장학교」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진행하는 사업이다. 2024년 운영 대상은 문성중학교, 성의중학교, 개령중학교, 김천중학교, 김천여자중학교, 율곡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 9개교로 1학년 학생들과 교사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정신건강 중요성을 인식, 정신건강을 위한 긍정적인 활동을 함께 하는'마음 들여다보기' ▲디지털 기기의 장단점을 알고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정신건강 문제를 친근한 OX퀴즈로 풀어나가는 '마음성장퀴즈대회'등이 있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성인기로 발달하는 생애전환기로써 신체적·심리적·사회적으로 급격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시기로 본 사업을 통해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8 10:56:0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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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숏폼 공모전' 개최

포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가정의 달 5월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숏폼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등 아동청소년 관련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당사자인 청소년과 시민들의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확산과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포항시 지역 내 거주 18세 이하 개인 또는 단체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담당자 이메일로 영상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출품 규격은 5~59초의 1분 이내 분량에 해상도 1920×1080픽셀로 제작한 영상물이어야 하며, 파일은 2GB 이내의 MP4 또는 AVI, MOV로 가로형이다. 대상 1점 20만 원, 최우수상 3점 10만 원, 우수상 5점 1만 원, 장려상 10점 2만 원이 문화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선정된 수상작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에 활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포항시의 사회보장 증진과 사회보장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법인·시설과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복지 욕구에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민·관이 함께 실현하는 단체로 지역의 복지정책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4-04-08 10:55:50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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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영주시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 대상 선정을 마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월까지 진행된 사업 신청에는 공동주택 총 25개 단지가 참여해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 15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단지에는 노후화된 공동시설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60~80%를 지원된다. 지원시설 범위는 단지 내 주도로 및 가로등의 보수와 주도로에 매설된 상.하수도시설 관리,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 개·보수, 장애인 편의시설의 보수 등이다. 특히 지난해 '영주시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 조례' 개정으로 공동주택 외벽도장 공사가 지원 대상으로 추가됐다. 시는 외벽 도장공사 시행으로 시가지 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는 총사업비 내에서 내역서와 도면을 작성한 후 시공사를 선정해야 한다. 의무관리대상 단지일 경우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시스템을 통해 입찰을 진행한다. 비의무관리대상 단지는 공사금액이 2천200만원 이상일 경우 시에 입찰을 의뢰해야 한다. 외벽 도장은 시행 전 공동주택 사진이나 입면도에 색상과 디자인을 한 후 시에 자문해야 한다. 보조사업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조사업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가지 경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반기에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공동주택 단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8 10:55:15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