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송긍복 대동·은석학원 이사장, 부산 동래구 출마 선언

부산의 입시 전문 학원 대동학원, 은석학원의 송긍복 이사장이 오는 4월 10일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부산 동래구에 도전장을 던지고, 지역 민심을 다지고 있다. 송 예비후보는 자신의 학원이 있는 부산 동래구 충렬로 대동아카데미 건물 4층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역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동래발전협의회장과 국민의힘 부산시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시지회장, 한국자유총연맹 동래구지부 회장,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동래구지회장을 지내냈다. 또 시민단체인 참여자치시민연대 후원이사와 한국보이스카웃 부산연맹 부연맹장 역임 등 왕성한 사회 활동으로 '지역 지킴이'라는 별명이 있다. 송긍복 예비후보는 최근 출마 기자 회견과 함께 자전적 에세이 '끝나지 않은 꿈'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9일 국제신문 4층에서 열린 송 예비후보의 북 콘서트에는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 당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예비후보 인사말 ▲지인 및 제자들의 축사 ▲토크콘서트 ▲참석자와 송 예비후보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지지자들은 "꼭 당선돼 교육자로서 노하우와 그동안 동래 지역을 지켜온 장점을 이용, 국가 교육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이 돼 달라"고 응원했다. 송 예비후보는 현재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저녁 퇴근 인사, 지역 행사장 방문 등 지역을 누비며 자신 알리기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특히 '서민 경제의 잣대'인 전통시장을 자주 찾아 경제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위한 고민을 약속하는 등 현장에서 청취한 다양한 목소리를 공약에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긍복 예비후보는 "그동안 모든 분 덕분에 지역에서 성장했다. 이제는 교육 인생 40년에 더해 또 다른 제2의 기회에 도전하게 됐다"며 "동래를 터전으로 살며 받은 것들을 구민들에게 다시 돌려드리려 지금껏 노력해왔고, 그 기회가 지금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송 예비후보는 "더 큰 보답, 지역 발전의 새 희망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저의 끝나지 않은 꿈을 응원해 '긍지와 희망의 동래, 사람이 행복한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게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2024-01-15 15:31: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인천청년정책 이끌 청년위원 80명 공개모집

인천광역시가 청년정책 발굴과 청년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을 대표하는 네트워크는 청년 의견 수렴 및 청년 문제 개선 방안 모색 등 청년정책에 대한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소통과 협력 창구다. 올해는 공개모집과 추천모집을 병행해 총 150명의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공개모집은 80명을 선정할 예정인데, '인천유스톡톡 인천청년포털'에서 1월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인천에 있는 대학교 또는 직장, 청년단체에서 활동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추천모집은 청년의 대표성을 강화하고자 분야별(지역, 직능, 정책 등) 추천을 받아 7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인천청년대표단 구성·운영 ▲정책분과 및 정책 소모임 활동 ▲워크숍 및 성과공유회 등 청년 관련 행사 개최 등이며, 임기는 2024년 12월까지다. 네트워크 위원으로 활동하는 청년에게는 분과 및 소모임 활동비 지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유스톡톡 인천청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밖에 인천시청 청년정책담당관실 또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규석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의 참여와 다양한 정책 제안 등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5 15:30:4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사천시, 7가지 임신 출산 지원사업 확대 시행

사천시가 올해 7가지 임신· 출산 지원사업을 확대·시행한다. 먼저 임신·출산 지원사업으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첫만남 이용권 바우처 확대 지원으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늘린다. 기존 '출생아당' 200만 원 바우처 지급에서 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 원 바우처 지급으로 확대된다. 그리고, 연이어 상승하고 있는 물가와 출산 후 양육비 증가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저귀와 조제분유 구매지원 금액을 각 1만 원씩 확대 지급한다. 올해부터는 기저귀 구매비용 월 9만 원, 조제분유 구매비용 월 11만 원이 지원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다둥이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인력 2인의 쌍둥이 돌봄은 7시간까지만 지원됐지만, 올해부터 8시간으로 확대된다. 삼태아 이상 인력은 2인에서 최대 3인까지 확대, 그리고 지원기간 또한 최대 40일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천시에 임산부 등록을 한 출산가정에 출산 후 모유수유를 위한 유축기 대여를 1개월 연장이 가능하도록 해 최대 3개월까지 대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 대상자의 소득기준을 완전히 폐지한다. 소득에 관계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한편, 사천시는 분만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지정을 통해 삼천포 소재 청아여성의원에 5억 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쾌적한 환경, 최신 첨단 의료장비, 숙련된 의료진을 갖추고 24시간 분만실을 운영 중에 있다. 응급상황 대비 국립경상대학교병원, 삼천포제일병원과도 MOU를 체결하고, 사천시 소방서와 119안심콜(24시간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해 산모와 아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개원 후 지난해 12월에만 3명, 올해 1~2월에도 아기 탄생이 예정돼 있는 등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분만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4년 올해에는 보건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출산지원 분야에 대해 더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15:26:50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동아대, 2023 대학정보공시 기준 해외 취업자 수 1위 달성

동아대학교는 2023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해외 취업자 수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아대 해외 취업자 수는 2019년 4위(59명), 2020년 3위(36명), 2021년(53명)과 2022년(53명) 2위에 이어 2023년 61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동아대는 'K-Move스쿨 미국 글로벌 전문가 해외 취업 사업' 등을 통해 해외 취업 강화에 힘써왔다. K-Move는 고용노동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으로 해외 취업을 꿈꾸는 학생에게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 해외 취업을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대는 2013년부터 K-Move 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돼 운영해오며 10년간 500명 이상의 학생을 미국에 취업시켰다. 특히 ▲테크니션 ▲물류무역 ▲비즈니스 ▲디자인 등 4개 이상 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은 전국에서 동아대가 유일하며, 동아대는 4개 과정 모두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동아대는 K-Move 사업 참여 학생 외에도 해외 취업 희망자를 집중 관리하고 해외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 미국·일본·말레이시아·동티모르 등 다양한 국가로 해외 취업을 장려하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해우 총장은 "해외 취업 지원 사업을 운영한 이후 큰 노력을 기울인 결과, 꾸준한 우수기관 선정뿐만 아니라 해외 취업자 수 전국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동아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응수 동아대 글로벌인재개발센터 소장은 "국내를 넘어 해외 취업 강화에도 앞장서 수요자 맞춤형 해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계속 1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는 현재 2023 하반기 K-Move스쿨 미국 글로벌 전문가 해외 취업 사업(15기) 2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16기) 4개 과정(테크니션·비즈니스·디자인·물류무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1-15 15:26:3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거창군장학회, 2024년도 지역 우수 인재 280명 선발

재단법인 거창군장학회는 지난 11일 '2024년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하고 지역 우수 인재 280명을 선발해 총 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3일까지로 공고일 현재 부모 모두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함을 원칙으로 하며 각 학제 안에서 1회에 한해 선발될 수 있다. 자체 심의를 거쳐 4월 17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 분야는 고등학교 재학, 대학 재학·입학, 예체능 및 과학 특기 장학생 등 총 9개다. 특히 올해는 나이와 관계없이 학업에 열중하는 만학도까지 장학생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또 생활비 명목으로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국가장학금 등 다른 장학금과 중복 지급 가능 하도록 해 더 많은 군민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인모 이사장은 "다양한 분야별 맞춤형 장학생 선발로 꿈을 펼치는 명품 교육도시에 걸맞은 지역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양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장학회는 2005년 설립돼 장학금 지급뿐만 아니라 진로 진학 사업,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지원, 특기 적성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56명에게 3억 6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4-01-15 15:26:2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