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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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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새로운 대표상징물(CI)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2일 '화성시 대표상징물(CI)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관계 부서장 및 도시브랜드·디자인 전문가, 100만 특례시추진위원회 위원장 등 20여 명이 함께 용역의 과업 내용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인구 100만 대도시를 넘어 전국 5번째 특례시로의 출범을 앞두고 있는 화성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비전을 담아 최상위 상징체계인 CI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가 이전에 사용했던 CI와 현재 사용 중인 BI는 각각 2001년 화성군에서 화성시로의 승격과 2008년 인구 50만 돌파를 앞두고 만들어진 것으로, 시는 지난 15년 동안 변화된 도시의 양상과 앞으로의 가치를 더 잘 나타낼 화성의 새로운 얼굴을 찾고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내년 5월까지 ▲도시브랜드 현황 분석 ▲기본 및 응용 디자인 개발 ▲공청회 및 아이디어 워크숍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실시 등 용역을 추진해, 화성만의 아이덴티티를 발굴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시민 참여형 대표상징물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박미랑 균형발전담당관은 "인구 100만 대도시를 넘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화성특례시로 거듭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새롭고 희망찬 느낌의 대표상징물(CI)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3 10:54: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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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정혁신단, 시정혁신과제 정책 반영 순항 중

인천광역시는 22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시정혁신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시정혁신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정복 시장과 지난해 10월 출범한 인천시 시정혁신단 위원 그리고 혁신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시정혁신단에서 발굴·제안해 현재 각 소관부서에서 추진 중인 46개 시정혁신과제 추진 상황에 대해 이상범 시정혁신단장이 총괄 보고하고, 4개 분과별 이행상황 보고와 시정혁신과제 담당부서장들과의 논의 시간이 이어졌다. 시정혁신단의 주요 성과로는, 집행부와 함께 '인천의 방송주권 찾기' 이행을 위해 전담팀(TF)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잃어버린 인천 뉴스 40분 확보하는 초석을 마련한 것을 들 수 있다. 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방공공기관 혁신구조 개혁'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5천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청년창업지원 효율적 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가들이 참여한 청년창업 협의체 구성과 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청년창업 육성 및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인천시 문화기관 법인화 및 통합운영'과제는 재단법인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 후 의견수렴 절차를 마치고 지방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회 심의 중이며,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효율화'를 위해 시 노인인력개발센터의 허브 역할 및 정책기능을 강화하고 자체 평가를 도입해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운영 건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인천항만공사가 단독으로 추진하던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인천시를 대표로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공동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는 업무협약 체결을 이끌어 냈으며, 버스준공영제 문제점 개선,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대중교통 정책 토론회를 개최 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민선8기 시정혁신단은 혁신을 통해 새롭게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 동력을 찾기 위해 설치했고, 지금까지 좋은 성과를 내도록 애써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업무들을 시민의 시각에서 더 나은 방안을 찾아 시민의 행복체감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시정혁신단은 각종 시정혁신 활동을 통해 주요 혁신과제 46개를 발굴했는데, 인사(조직)·홍보 분야 8개, 재정·경제 분야 12개, 복지·문화 분야 13개, 균형발전정책 분야 13개 등이다.

2023-12-23 10:53: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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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내총샌산 100조 시대 도약· · ·서울 이어 특광역시 2위

인천시가 지역내총생산(GRDP) 100조 시대를 열면서, 명실상부 서울에 이은 제2의 도시로 자리 잡았다. 인천광역시는 12월 22일 통계청 '2022년 지역소득(잠정)'공표에 따라 인천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를 돌파하고, 서울에 이어 특·광역시 중에서는 경제규모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실질 경제성장률은 6.0%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천시는 이번 지역내총생산 100조 돌파는 유정복 시장의 공약사항인 '인천시 경제규모(GRDP) 100조 시대 개척'이라는 목표 달성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것으로 평가하며, 앞으로 임기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100조 원대의 경제 규모를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통계청 지역소득(잠정) 공표에 따르면 2022년 인천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2021년과 비교해 5조 8천억 원이 증가한 104조 5천억 원으로 경제규모면에서 8개 특·광역시 중 서울 다음 순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내총생산(GRDP)를 인천지역 추계 인구로 나눈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는 3,529만 원으로 전국 평균인 4,195만 원에는 못 미치지만, 8개 특·광역시 중에서는 울산, 서울, 세종에 이어 4위이며, 비슷한 규모의 다른 광역시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2년 인천의 실질 경제성장률은 전국평균 성장률(2.6%)을 크게 웃도는 6.0%로, 전국 17개 시도 중 전년대비 가장 높은 양적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21년 6.4%(특광역시 2위, 전국 6위)에 이어 2년 연속 6%대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에 처한 시기에도 인천 경제는 역동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부가가치 규모를 살펴보면, 전년과 비교해 서비스업(55.3조 원→60.2조 원), 제조업(23.7조 원→25.6조 원), 건설업(7.5조 원→8.4조 원)은 증가하고, 농림어업(0.3조 원→0.2조 원), 전기가스증기업(2.3조 원→0.1조 원)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별 실질 성장률은 전년대비 서비스업이 8.2%, 제조업 3.4%, 건설업 8.2% 성장했으며, 서비스업 중 운수·창고(29.3%↑), 숙박·음식(18%↑), 보건·사회복지(7.6%↑) 분야가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부가가치 비중은 서비스업이 전년보다 1.6%p 증가한 63.7%로 인천 산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제조업은 전년보다 0.5%p 증가한 27.1%였으며, 두 산업군이 인천 지역내총생산(GRDP)의 90.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인천의 경제성장은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성장률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역내총생산(GRDP)를 바탕으로 한 인천의 지역총소득은 110조 9천억 원으로, 2021년 대비 6조 5천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부와 기업(법인)의 소득을 제외한 가계의 소득을 추계인구로 나눈 1인당 개인소득은 2,241만 원으로, 2021년 대비 5.9% 증가했으나 전국 평균(2,339만원)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는 이번에 공표된 2022년 지역총생산, 지역총소득, 지출 관련 주요 경제지표를 분석해 경제정책 수립 시 반영하고, 나아가 도시 및 산업간 경쟁력 연구 등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104조 5천억 원의 경제규모를 달성한 것은 산업현장과 생활터전에서 땀 흘려 일하신 시민들이 이뤄낸 성과로 300만 인천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2024년에도 경제안정과 소비기반 확충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제조업과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산업활력을 높이는 등 민간 경제주체의 경제활동을 최대한 지원해 성장의 결실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내총생산(GRDP, Gross Regional Domestic Product)는 일정기간 동안 정해진 경제구역 내에서 생산된 모든 최종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격 합으로 경제구조나 규모 파악에 활용된다.

2023-12-23 10:53:0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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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숲·정원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평택시 참여의숲, 나무 기증자 및 정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시민·기업·단체 참여의숲 조성, 나무기증, 숲가꾸기, 행복정원 등 4개 분야 45점을 수여했다. 2023년 참여의숲 조성은 SK가스&임업을 포함해 11개 단체가 면적 4080㎡, 2억3112만 원을 기부했으며, 나무기증은 삼성전자를 포함해 682주, 숲가꾸기 분야는 평택시 새마을회 등 2개 단체 127명이 참석해 평택시 도시녹화운동에 기여했다. 또한 행복정원단은 읍·면·동장을 중심으로 총 360명으로 구성해 지난 3월29일 발대식을 개최 후, 도심 속 방치되고 있는 유휴부지를 정원조성부터 생활 원예(가드닝)까지 정원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수여식에 참가한 기증자들은 "평택시 도시녹화운동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돼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평택시 숲·정원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숲·정원 활성화를 위해 기부하신 단체·기업·개인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평택 도시숲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2023-12-23 10:52: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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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인공지능·미래차분야 협력 시너지 효과 낼 것.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

경기도와 전라북도가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미래차 산업과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22일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전라북도 상생번영을 위한 상생발전 2차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17일에 이어 전라북도와 맺은 두 번째 상생협약으로 1차 8개 항목에 이어 5개 협약 항목이 추가됐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번 1차 협약을 통해 여러 가지 면에서 적지않은 효과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더 할 일이 많다"며 "인공지능이나 미래자동차 분야는 경기도 주력사업으로 2차 협약을 통해 추진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협약이 협력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축하인사도 전했다. 김 지사는 "출범을 미리 축하드린다.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하고 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했고 주민투표를 중앙정부에 요청을 해 놓은 상태인데 답이 없어서 조금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특별자치도 추진 노하우와 여러 가지 도움 말씀 주시면 잘 참고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전북과 경기의 공통점을 찾으라면 새로운 시대를 추구하는 변화의 중심에 있다, 그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도다.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며 "지난 사업뿐만 아니라 오늘 새로 체결하는 5개의 사업도 실질적으로 진척되고 양 기관 모두에 윈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라북도와 경기도가 손을 잡고 여러 일을 해간다면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5개 합의사항은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활성화 ▲미래차 사업화 및 실증 협력 ▲자연유산 국제브랜드 공동육성 ▲관광 홍보·마케팅 협력 ▲교육과정 개방 및 정보공유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인재양성, 기업지원, 연구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고, 미래차 산업육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품개발, 실증사업, 시험평가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기도와 전라북도의 국제적으로 가치가 입증된 자연유산을 활용해 상호교류와 국제브랜드 공동 육성에 노력하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 프로그램 및 상품 개발, 홍보·마케팅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 밖에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훈련기관 교육과정 개방과 정보공유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전라북도와 1차 협약을 통해 ▲창업·벤처 분야 교류 활성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력 ▲재생에너지, 수소산업 상호 협력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 노력 ▲청소년 소통·교류 확대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상호 입점 및 상생장터 운영 ▲수산물 검사 공동수행 및 상호 정보교류 등 8개 과제에 합의했다. 이후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기간 중 구급차 5대, 구급대원 27명, 재난회복버스 1대, 생수 8만 병 등을 지원했고, 지난 8월 경기·전북 청소년 교류캠프를 운영했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고향사랑박람회에서 전라북도와 공동홍보 및 답례품을 교차 전시했고,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추석 명절 귀성객을 대상으로 합동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12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농특산물 온라인몰인 '마켓경기'와 '전북생생장터'에서 양도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경기·전북 농특산물 상생전'이 열리고 있고, 전북 생산 친환경 농산물(파프리카, 취청오이, 청상추, 딸기 등)을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으로 지속 공급하는 등 협약 체결에 그치지 않고 타 광역자치단체와 실질적인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2-22 16:52:0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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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회장 김정영)는 21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자치입법권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회 기본 조례 등 자치입법 전부개정 개선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 위원회 연구단체인 의회운영연구회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최종보고회에는 의회운영연구회 김정영 회장과 연구회 회원인 조성환, 이애형, 장민수, 이경혜, 이혜원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한국법제연구원의 최환용 선임연구원, 황이경 연구원이 참석했다. 최환용 책임연구원은 "경기도의회 기본 조례는 2016년 1월 제정 이후 2023년 5월 현재까지 개정된 이력이 없어 실효성 측면에서도 검토 및 정비의 필요성이 존재한다" 말했다. 이어 본 연구를 통해 "실제 의회 운영과 조직에 관한 사항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등에 산재되어 있어 조례 개정을 통해 도의회 조직과 의사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구성하여 도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실익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회운영연구회 김정영 회장은 "본 연구는 경기도의회 기본 조례 등 법체계 정합성 제고 및 체계의 일원화를 통하여 경기도의회의 자치입법권 강화와 자치입법권이 활성화 할 수 있는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연구로, 경기도의회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차원에서 지방의회의 운영 체계에 대한 개선방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22 16:51:48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