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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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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보호제어반사업협동조합, 사랑릴레이 성금 300만 원 기부...의정부시 나눔리더스클럽 6호 가입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2월 5일 양주보호제어반사업협동조합(이사장 조영인)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창구에 성금 300만 원을 기부하며 '의정부시 나눔리더스클럽' 6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스클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나눔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일시 또는 누적으로 1천만 원 이상 기부하거나 3년 이내 1천만 원 이상의 기부금을 약정한 단체나 모임이 가입할 수 있는 기부 프로그램으로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 및 가입식에는 양주보호제어반사업협동조합 조영인 이사장을 비롯해 3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조영인 이사장은 "추운 겨울에 더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나눔이 절실한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마음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의정부시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양동 소재 양주보호제어반사업협동조합은 국내 보호배전반 및 감시제어반 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업계 동향 파악 및 기술 교류를 통한 공동개발 등 조합원사 상호 간의 복리증진을 위한 조합이다.

2023-12-07 13:51:55 이석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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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에 김포시 참여...시민 편의↑

서울시는 7일 오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이 '서울시-김포시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내년 1월부터 선보이는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권으로, 수도권 확대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았다. 시는 인근 생활권인 김포시가 기후동행카드에 동참함에 따라 시민의 이동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포시의 정기적인 대중교통 이용객은 일일 약 8만5000명이다. 이 중 서울↔김포 대중교통 이용객은 4만4000여명으로, 약 52% 정도이다. 서울권역 통근 주요 수단인 김포골드라인은 하루 3만여명이 이용하며, 광역버스 이용객도 일일 약 1만4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시는 기후동행카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김포시 적용 기후동행카드로는 ▲6만5000원~7만원 수준 이용권(김포골드라인) ▲10만~12만원 수준 이용권(김포 광역버스)이 출시될 예정이다. 기후동행카드의 정확한 가격과 세부 내용은 추후 논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생 중심에서 만들어진 기후동행카드가 수도권 다른 도시로 확대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교통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7 13:44:3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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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석 중앙대 총무처장, 제38대 전국대학 사무·총무·관리·재무·안전처(국)장 협의회장에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박기석 총무처장이 최근 제주에서 개최된 전국대학교 사무·총무·관리·재무·안전처(국)장 협의회를 통해 제38대 회장으로 추대됐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 시작된다. 전국대학교 사무·총무·관리·재무·안전처(국)장 협의회는 대학 행정의 핵심 사무 행정을 총괄하는 대학 처(국)장들의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1987년 설립된 협의체다. 대학의 발전을 위해 행정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개선 방안을 연구하는 등 대학 행정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대학 직능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200여 개 대학이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다. 현 중앙대 총무처장인 박 신임 회장은 중앙대에서 교무처, 기획처, 법인사무처 등을, 대외적으로는 전국기획관리자협의회장, 전국대학교 법인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며 전국 대학 발전과 교류에도 이바지했다. 박 신임 회장은 "협의회를 통해 우리나라 대학들이 현재 처한 어려운 환경을 함께 고민하며, 상생하는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으는 데 힘쓰겠다. 협의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07 11:52: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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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제21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대한건축사협회장상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건축학과는 지난 6일 서울특별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제21회 2023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시상식에서 우수상인'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오우혁, 김태형 학생의 출품작'[틈]도시와 자연의 사이[도심의 자연과 건축]'은 목조와 현대공법을 결합한 방식을 사용했다. 시상에 나선 오우혁 학생은 "목재라는 자연 소재와 구조적 특징을 활용해 공원의 자연 둔덕과 건물 내부의 연결을 시도했다"라며"이를 통해 자연과 도시의 경계를 허물고, 인위적 공간과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도시환경의 독특한 매력과 가치를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지은 건축학과 학과장은"호서대 건축학과 학생들은 '설계스튜디오' 수업에서 개인 작품에 대한 설계, 구조, 환경, 시뮬레이션 컨설팅을 꾸준히 받고 있다"며 "다양한 아이디어의 현실화 방안은 물론, 유연한 사고방식을 통해 한 종류의 구조에만 얽매이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수상 동력을 밝혔다. 한편'제21회 2023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의 우수성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했으며, 모든 작품은 오는 12일까지 서울특별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07 11:48:0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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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AC 최진식 회장, 동국대에 1억원 기부

최진식 ㈜SIMPAC 회장(무역 77)이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모교인 동국대학교 후배들과 학교발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국가고시 준비생에 대한 최진식 회장의 후원은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했다. 동국대는 지난 6일 동국대 본관 로터스홀에서 '최진식 고시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행정·입법고시 및 외교관후보자 1,2차 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2차 및 최종시험에 합격한 13명의 학생들에게 각 300만원씩 총 39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최진식 회장은 이 외에도 고시반지원기금 2100만원, 석학지원기금으로 4000만원 등 총 1억원을 기부했다. 동국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최진식 회장은 금속 성형기계 제조업체인 ㈜SIMPAC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팩최진식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로서 역할을 맡고 있으며, 모교 후학 양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동국대학교 기부한 금액이 20억여원에 달한다. 특히 공직의 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최진식 고시장학금'은 올해로 후원 13년째를 맞이했다. 최진식 회장은 "국가고시를 준비하며 최종 합격여부와는 관계없이 대학생활을 하며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공부한 경험이 이 후 사회생활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며 "여러분들이 공직에 진출한 이 후에도 꿈을 크게 가지고 동국을 위한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장학생들에게 덕담과 조언을 전했다. 윤재웅 총장은 "한 사람의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여러분들 역시 학교와 최진식 회장님의 도움을 통해 인재로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최고의 인재로 성장하여 동국과 한국의 미래를 밝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최진식 회장을 비롯해 윤재웅 총장, 오충현 비서실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김민휴 고시반 지도교수 등 학교 관계자들과 장학생 10명이 참석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07 11:44:03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