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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대구 지역 아동 5000명에게 요기요 식사쿠폰 1억원 지원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지역 아동 5000명에게 요기요 식사쿠폰 1억원을 지원한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배달앱 요기요, 배달통, 푸드플라이를 서비스하고 있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지역 아동 5000명에게 요기요 식사쿠폰 1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되어 끼니 해결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대구시청과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와의 협업을 통해 식사 쿠폰을 지원할 예정이다. 요기요 식사 쿠폰은 대구시청을 통해 각 지자체 협조 아래 대구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부모님이나 아이에게 직접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1인당 2매씩 전달되며, 요기요 앱 내 입점한 대구 지역 모든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강신봉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 내 아이들이 작은 도움이지만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로 위로 받기를 바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회사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자사의 모든 서비스에 비대면 배달을 권장하는 '안전배달 기능'을 추가해 제공 중이다. 주문 배달 결제 페이지 내 요청 사항에서 최상단에 배치된 안전배달 체크박스를 터치하면 간단하게 비대면 배달 기능을 자동 설정할 수 있도록 했고, 비대면 결제를 권장하는 '안전배달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구서윤기자 yuni2514@metroseoul.co.kr

2020-03-12 09:31:2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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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고, 코로나19 확산 이후 배달 음식 주문 시 선결제 증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배달 음식 주문 시 선결제가 늘고, 현장 결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고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배달 음식 주문 시 선결제가 늘고, 현장 결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최근 일주일(3월4일~3월10일)의 '배달 주문 고객 결제 방식'을 분석한 결과, 선결제 주문 비중이 코로나19 확산 전(1월4일~1월10일)보다 6% 포인트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반대로, 카드와 현금을 이용한 현장 결제는 감소했다. 코로나19 확산 전 43%였던 현장 결제 비중은 최근 일주일 37%로 줄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배달 주문'을 원하는 소비자가 선결제 방식을 선택하고, 각 배달 주문 앱 내 진행 중인 선결제 유도 '안전 배달 캠페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바로고 관계자는 "비대면 배달 시 최전선에서 일하는 라이더와 소비자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비대면 배달을 위해 배달 주문 앱을 통한 주문 시 선결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고는 대구·경북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마스크 3만장을 긴급 지원하고, 사내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 TF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배달 중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의심 증상이 나타나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 격리 통보를 받은 라이더에게 생계보전비를 지원한다. 보건당국의 자가격리 통보를 받지 않아도, 회사의 선제적 조치로 자가격리 권유를 받은 라이더 역시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2020-03-12 09:30:5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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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ADT캡스, 스마트홈에 보안 결합한 '캡스 스마트빌리지' 출시

ADT캡스보안요원이 '캡스 스마트빌리지' 앱을 구동하고 있다. / SK텔레콤 SK텔레콤은 ADT캡스와 함께 공동주택 환경에 필요한 스마트홈 기능과 보안 서비스를 결합한 '캡스 스마트빌리지'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과 ADT캡스는 SK텔레콤의 공동주택단지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인 '스마트홈 3.0'에 ADT캡스의 보안서비스를 결합, 하나의 서비스로 묶은 '캡스 스마트빌리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전용 애플리케이션(앱)도 마련해 입주민들이 하나의 앱에서 스마트홈과 보안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캡스 스마트빌리지'는 기존 스마트홈의 기능과 경비시스템을 결합했다. 기존에 관리실을 방문해 해결해야했던 단지 내 출동·순찰 요청, 장기 부재 시 세대 방범 강화 요청, 방문차량 예약관리 등을 전용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캡스 스마트빌리지' 적용 단지의 주민들은 별도의 방문이나 전화 통화 없이, 앱 실행만으로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캡스 스마트빌리지'는 기존 SK텔레콤의 '스마트홈 3.0'의 다양한 IoT 기능도 제공한다. 주요 기능은 ▲AI를 통한 가정 내 IoT기기 및 빌트인 기기 제어 ▲공동 현관문 자동 출입 ▲주차위치 확인 ▲무인택배 도착 알림 ▲단지 내 투표 등이다. ADT캡스의 통합경비시스템, 지능형CCTV 등 보안 서비스도 제공한다. SK텔레콤 박진효 보안사업부장(ADT캡스 대표 겸임)은 "최근 주거 이용 편의와 거주 보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캡스 스마트빌리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SK텔레콤과 ADT캡스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홈IoT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현재 전국122개 단지, 10만 세대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3-12 09:16:3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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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개학 연장에 B tv ‘홈스쿨링 특별관’ 확대 운영

모델들이 B tv '홈스쿨링 특별관' 확대 운영 소식을 알리고 있다. /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개학이 연기되면서 지난달 28일부터 긴급 편성한 B tv '홈스쿨링 특별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운영 시점은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교 개학 전까지다. SK브로드밴드 측은 B tv에서 '홈스쿨링 특별관' 서비스를 개시한이후 개학 연기 발표 전인 2월 3째주 대비 주문형비디오(VOD) 시청 건수가 4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홈스쿨링 특별관'을 통해 EBS, 한솔교육 등에서 제작한 초등학생을 위한 필독도서 베스트와 미취학 아동을 위한 한글 떼기, 수학 떼기, 알파벳 정복, 안전교육 등 총 88개 타이틀로 구성한 1300여 편의 VOD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홈스쿨링 특별관' 오픈 당시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교 1학년 중심으로 제공하던 콘텐츠를 초등학교 2, 3학년까지 확대해 제공한다. 이에 따라 초등 2, 3학년 국어, 수학 교과과정 70편과 과학, 인문학 동화 50편을 추가하고 기존에 유료로 제공하던 허팝 발명왕, 에디 실험실 60편 등의 VOD를 무료로 전환해 총 330여편을 추가 제공한다. B tv '홈스쿨링 특별관'은 홈 배너 및 ZEM 키즈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김혁 미디어본부장은 "B tv의 다양한 홈스쿨링 콘텐츠를 통해 집에서도 교육 공백에 대한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3-12 09:08:3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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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5G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무료 제공

모델들이 5G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무료제공 소식을 알리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5G 이용자들은 5G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를 요금 부담없이 어디서나 즐길 수 있게 됐다. 지포스나우는 최신 인기 PC게임을 다운로드 없이 5G스마트폰과 윈도 및 맥 기반의 저사양 PC로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리그 오브 레전드', '철권7', '다크 소울' 시리즈, '포트나이트', '데스티니2' 등 총 200여 개의 인기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5G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모든 5G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지포스나우 서비스 상품을 두 단계로 개편했다. 프리미엄 상품인 '지포스나우 프리미엄'은 정가 1만2900원(부가세 포함)으로, 한번 접속시 최대 6시간의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현재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5G 프리미어 플러스 이상 요금제(월 10만5000원) 가입자에게는 무료 제공하고 있다. '지포스나우 베이직'은 월 이용료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한 상품으로, U+ 5G 가입자라면 누구든 가입할 수 있다. 한번 플레이 시 최대 1시간의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고 시간이 경과하면 재 접속 후 이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플레이 횟수에 제한은 없다. 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지포스나우 베이직 출시기념 사전예약 이벤트를 연다. 이달 13일부터 지포스나우 공식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에 응모한 후, 4월 5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노트북과 '갤럭시S20' 등 경품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손민선 클라우드서비스담당(상무)은 "세계 최고의 PC게임 스토어인 스팀과 연동해 추가 게임 구매 없이 자신의 게임 라이브러리를 클라우드를 통해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지포스나우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국내 스팀 이용자라면 지포스나우 베이직은 거부하기 힘든 매력적인 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3-12 09:08:0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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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로컬 시사토크쇼 론칭

지역채널25 신규 프로그램 강원기자회견 메인 포스터. /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은 로컬 시사토크쇼 '기자회견'을 매주 목요일 지역채널 25번에서 방송한다고 12일 밝혔다. LG헬로비전으로서 첫 선을 보이는 지역채널 오리지널 콘텐츠로, 우리동네 취재 전문가들이 지역 주민의 시각으로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자회견'은 지역민이 궁금해 할 각 지역 핵심 이슈를 심층 분석하는 로컬 시사토크쇼다. LG헬로비전의 지역전문 취재기자와 지역신문사 기자, 이슈 전문가 등 우리동네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기자회견'은 LG헬로비전의 8개 거점 지역에서 각각 제작된다. 경인, 강원, 부산, 대구경북, 경남, 전남, 전북, 충남 등 각 지역별로 제작해, 지역에서 일어나는 이슈들을 다룰 방침이다. 다양한 코너도 도입했다. 우선 '비하인드 썰토크'에서는 지역전문 기자들이 뉴스에서 공개하지 못한 취재 뒷이야기를 풀어내고, 각 지역 보도국장과의 설전을 통해 지역 이슈를 파헤친다. '댓글 리포트'에선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며 현안에 대한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본다. 12일 첫 방송에서 '경인 기자회견'은 경인 지역의 뜨거운 감자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둘러싼 갈등과 과제를 다룬다. '강원 기자회견'은 춘천 시내버스 전면개편을, '부산 기자회견'은 27년째 진행 중인 금샘로 공사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LG헬로비전 심중보 콘텐츠제작센터장은 "지역 현안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지역민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솔루션 저널리즘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은 헬로tv VOD와 지역채널25 홈페이지, LG헬로비전의 각 지역 별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3-12 09:06:2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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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로나19에 콜센터 구성원 재택근무 시행

SK텔레콤 CI. SK텔레콤은 콜센터 구성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업계 최초로 콜센터 구성원 대상 재택근무를 12일부터 전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자체적으로 파악한 결과, 전체 SK텔레콤 콜센터 구성원 6000명 중 재택근무를 희망하는 비중은 약 25% 수준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이들 희망자 전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SK텔레콤은 재택근무 시행에 따른 업무 공백이 없도록 사무실과 같은 수준의 근무 환경 구축 등 업무 시스템을 최대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불가피하게 출근하는 구성원 대상으로는 ▲마스크 등 방역물품 상시 제공 ▲위생물품 구매 지원 ▲사무실 내 근무 이격 거리 보장 등 감염 예방 지원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 된 이후부터 콜센터 구성원 대상 점심 시간 3부제, 식당·휴게실 개인 단위 테이블 사용, 상시 온도체크 등 건강관리, 유휴 좌석 활용한 거리 유지 등 예방책을 지속 시행해왔다. 한편, SK텔레콤은 코로나19 확산 지속 여부에 따라 재택근무 희망자가 확대될 것을 대비해 관련 인프라와 시스템 확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콜센터 근무자들의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을 고려해 콜센터 구성원 재택근무 시행을 전격적으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콜센터 직원과 가족의 안전 및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3-11 19:32:04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