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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복지후원 및 나눔으로 성남시장 표창 수상

글로벌 휴대전화 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장애인 후원 및 장학금 수여 등 기부활동과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성남시장상을 수상했다. 다날은 12일 '2014 사랑의 끈 연결운동' 행사에서 성남시 장애아동을 위한 후원과 복지, 장학금 수여 등 기부활동 및 이웃사랑 실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남시로부터 감사패와 함께 성남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안호 다날 부장은 "해마다 기업과 직원들이 함께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는데 이번에 대표로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최근 국내외 결제 및 인증사업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사업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회사 이름처럼 '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 날'이 될 수 있도록 상생을 위한 기부와 후원활동도 꾸준히 확대 실천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날은 성남시 지역후원 뿐만 아니라 생활 속 기부 및 봉사활동도 지속 실천하고 있다. 다날은 전직원이 함께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에 참여해 직접 배달하고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기부, 기아대책 기부, 송년 경매를 통한 결식아동 지원 등 다양한 나눔과 기부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다날 본사의 달콤커피 카페테리아에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필리핀과 태국 어린이들의 양육을 지원하는 등 일상 생활 속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 중이다.

2014-11-13 09:52: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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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강화하는 이통3사, 리더십 높이기 분주

이동통신 3사가 스마트홈 사업 강화에 나섰다. 이는 사물인터넷(IoT) 시장에서 리더십을 높이기 위한 수순이라는 관측이다. 스마트홈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주거 공간에 융합시켜 가정 내 가전제품·홈기기에 대한 원격 제어,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1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최근 가전·홈기기 제조사들과 손잡고 스마트홈 사업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자사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경동나비엔(보일러), 게이트맨(도어락), GE Lighting(조명), 위닉스(제습기), 오텍캐리어(에어컨) 등과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스마트홈이 대중화 되기 위해서는 서비스 상용화에 있어 제품의 가격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부분을 신경썼다. 이에 SK텔레콤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제휴사별 시장 주력 제품에 스마트홈 기술을 우선 적용하고 별도 장비 구입없이 유무선 공유기만 있으면 사용가능하도록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최근 현대리바트와 함께 국내 최초로 ICT융합 기반의 신개념 가구인 '스마트 퍼니처'도 선보였다. 스마트 퍼니처는 주방 가구 문짝이나 화장대 등에 터치스크린이 구현된 거울을 설치하고 유무선 인터넷망을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신개념 가구다. 스마트폰 미러링 서비스 등 특화 서비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과 현대리바트는 내년 2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10여종의 스마트 퍼니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17년까지 매출 5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LG유플러스는 홈CCTV '맘카2'와 '홈보이 G패드'를 앞세워 스마트홈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지난 9월 출시한 홈CCTV 맘카2는 기존 맘카의 비디오 기능은 대폭 업그레이드 하고 타사 인터넷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홈보이 G패드는 전화, 오디오, TV, e-북, 보안서비스 등 디지털 가전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 기기다.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한 홈보이 G패드는 최근 각종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PPL(제품 간접 광고)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경우 아이들이 홈보이를 통해 각종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노래와 춤을 추는 모습 등을 통해 광고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다. 이 같은 PPL 효과에 힘입어 홈보이 G패드의 매출도 크게 늘었다는 후문이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스마트홈 서비스 구축을 위해 다각도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KT도 각종 스마트홈 관련 전시회 등에서 자사의 ▲스마트홈 폰 미니 ▲스마트홈 패드 2 ▲올레tv 스마트 ▲KT텔레캅 서비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다분야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레 기가인터넷 전국 상용 서비스에 나선 KT는 유무선 결합 시너지를 기반으로 스마트홈 시장에서 앞서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보다 빠른 유무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다양한 홈기기와 통신서비스를 접목, 다분야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그야말로 사물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스마트홈을 통한 이통사의 시장 리더십 경쟁이 주목된다"면서 "통신과 가전, 보안 등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보다 편리한 스마트 세상이 가깝게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2014-11-13 07:00:00 이재영 기자
인터넷서 서비스와 무관한 개인정보 요구 못해

앞으로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를 강제하거나 서비스와 관계없는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수집·파기 기준을 명시한 '온라인 개인정보 취급 가이드라인' 제정안을 의결했다. 가이드라인에서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소한도의 개인정보만 필수동의 항목으로 정하도록 했다. 회원가입 시 이름·아이디·비밀번호 등, 결제 시 신용카드 번호·계좌번호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결제·배송 정보를 이용자가 실제 물품 구입할 때만 수집하도록 했다. 가이드라인은 또 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과 보유기간, 개인정보 파기 방법을 명확히 하고, 포인트 적립 등 서비스 제공과 관련이 없는 개인정보는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이용자가 동의서를 실제 읽고 동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동의서 서식을 간소화하도록 했다. 개인정보 보유 기간 등 중요한 내용은 글씨 크기나 색깔 등을 활용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야 한다. 방통위는 오는 20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이번 가이드라인에 대한 공개설명회를 하고 내달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4-11-12 20:08:4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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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스타트업 지원 프로젝트 진행…IP카메라,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무상 제공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스타트업에게 IP카메라와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 가비아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스타트업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 그 첫 번째로 스타트업에게 IT 인프라와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가비아가 이번에 스타트업에게 제공하는 IT 인프라와 솔루션은 IP카메라와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IP카메라는 앱 또는 PC로 설치한 장소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IP카메라는 각 스타트업의 업무 환경 및 목적에 맞게 Co-working Space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보안용 CCTV로 쓰거나 아트 솔루션 개발, 리서치 현장 모니터링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약 15만원인 카메라 비용을 포함해 스트리밍 회선 이용 요금이 모두 무료이며, 스타트업당 카메라를 최대 3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용 기한에도 제한이 없다. 국내 스타트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홍국 가비아 대표는 "가비아가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국내 최대 도메인·호스팅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인터넷 사업을 키우고자 한 이들의 격려와 투자가 있었다"면서 "이제 가비아도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스타트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은 "수많은 국내기업의 홈페이지 호스팅을 맡고 있는 가비아가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 것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가비아와 국내 스타트업 간에 폭넓은 상생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1-12 18:39: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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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메시지'논란…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흥행 찬물 끼얹나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흥행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벌어졌다. 애플이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출시로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가운데 무료 문자메시지 서비스 아이메시지가 논란이 된 것이다. 11일(현지 시간) 해외 IT전문 매체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다 삼성 갤럭시S5로 변경한 후 이전까지 받아오던 아이메시지를 받지 못하게 된 여성과 아이폰 사용자들이 애플을 상대로 한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소재 연방지방법원 루시 고 판사가 아이메시지 증발 문제는 소송이 유효하며, 집단소송도 가능하다는 판결을 내였다. 미국에서 처음 아이메시지 증발 문제로 소송을 제기한 인물은 아드리안 무어다. 이 사용자는 아이폰4를 사용하던 중 갤럭시S5로 스마트폰을 교체해는데 이 과정에서 많은 문자메시지가 사라진 것이다. 아이메시지의 고질병인 증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이 때문에 아드리안 무어는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에 연락했으나 이 과정에서 애들이 고의적으로 방해를 했다며 지난 5월 소송을 제기했다. 애플은 이 소송에 대해 기각을 요청했지만, 루시 고 판사는 애플의 기각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소송은 유사 피해를 입은 아이폰 사용자를 대표해 제기돼 향후 집단 소송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이때문일까 애플은 지난 11월 9일 홈페이지에 '아이메시지 끄기'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

2014-11-12 18:24: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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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플러스 써보니]달리는 차 밖으로 동영상 찍어보면 안다

손떨림 보정 기능 놀라울 정도···부드러운 그립감도 훌륭 '소형차를 끌고 다니다 최고급 대형 승용차를 운전하는 기분이 이럴까.' 애플의 '아이폰5S'를 사용하다 만난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의 첫 느낌은 세상이 훨씬 커진 듯한 착각마저 느끼게 했다. 4인치에서 단지 1.5인치 늘어났을 뿐인데 5.5인치 화면에 담아내는 정보의 양은 기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예를 들어 아이폰5S에서 보이지 않았던 네이버 모바일 초기화면 아래쪽에 위치한 날씨 정보가 한눈에 들어왔다. 가로보기 모드를 활용하면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연락처 메뉴까지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한 치수 커진 글씨는 흔들리는 버스에서도 읽는 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눈이 편안했다. 게다가 커진 키보드 덕분에 두꺼운 손가락으로도 오타가 거의 나지 않는 점이 신기했을 정도다. ◆대충 찍어도 선명한 사진 OK '스마트폰은 한손으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의 철학을 지키기 위한 장치도 매력적이다. 홈 버튼을 두 번 두드리면 화면이 아래로 '쑥' 내려와 한 손만으로도 원하는 작업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얇아진 두께도 '한손 철학'을 지키는데 한몫하고 있다. 아이폰5S(7.6mm)보다 0.5mm 줄인 데다 옆면을 곡선으로 매끈하게 처리해 한손에 잡히는 '그립감'은 부담스럽지 않다. 무엇보다 아이폰6플러스의 매력적인 점은 카메라 기능이다. 사진을 찍을 때 초점을 잡아주는 '주황색 박스'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픽셀의 센서가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계산해 눈 깜짝할 사이에 초점을 잡아내기 때문이다. 특히 광학적손떨림보정(OIS)을 탑재해 파노라마는 물론 어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대충 눌러도 전문가 급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자이로센서와 가속계를 이용한 '시네마틱 동영상 보정 기능'은 놀라울 정도다. 일반인들도 특수카메라인 스태디캠을 사용한 것과 같은 흔들림 없는 선명한 프로급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자동차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옆에서 경주하는 동료의 얼굴 표정까지 똑똑히 잡아내는 극적인 영상도 아이폰6플러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재미다. ◆강력해진 내장 스피커 굳~ 요즘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스피커 성능도 눈에 띄게 개선됐다. 기존에는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사용해야 들을 수 있던 맑고 중후한 사운드가 내장 스피커 만으로도 깨끗하게 울린다. 3개의 마이크를 사용해 자동으로 높은 감도를 유지해주는 음성 녹음 기능도 아이폰6플러스를 사용하는 재미를 더했다.

2014-11-12 16:58:48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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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시럽 오더', "넌 아직도 힘들게 줄 서니?"

#직장인 김모 씨는 빠듯한 점심시간에 커피를 주문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에서 보내는 시간이 항상 아까웠다. 하지만 최근 '시럽 오더' 서비스를 접한 뒤 이제는 스마트폰을 켜고 주변 단골 커피매장에 각각의 취향에 따라 미리 음료를 주문한다. 결제까지 한번에 마치고 동료들과 수다를 떨며 매장까지 걸어오는 동안 '픽업알림'이 스마트폰으로 전달됐다. 매장에서 주문 번호를 보여주니 음료를 바로 전달받을 수 있었다. 길게 줄서서 주문할 필요 없이 이제 점심시간이 한결 여유로워 진 것이다. SK플래닛의 모바일 선 주문 서비스 '시럽 오더'가 직장인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럽 오더는 앱을 실행하면 사용자 주변의 제휴매장을 보여주고 고객이 원하는 매장의 상세 메뉴를 제공한다. 고객이 직접 매장에 가지 않고도 맞춤형 주문과 모바일 결제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 명동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시럽 오더를 사용해 봤다. 점심식사를 마치기 전 시럽 오더를 실행, 자리에 함께한 이들의 음료까지 주문했다. 점심식사를 함께한 사람들 모두 취향이 다른 만큼 같은 커피라도 요구사항이 달랐다. 샷을 1잔 추가해달라, 시럽을 빼달라, 사이즈는 레귤러로 해달라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시럽 오더 앱 내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주문을 완료하니 앱 내에서 결제도 가능했다. 이용자는 신용카드, 휴대전화 결제, SK플래닛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핀' 중 선택해 결제할 수 있다. 결제를 완료하니 앱 내에 '주문요청' 부분에 불이 들어왔다. 이것은 결제 승인이 이뤄져 해당 매장에 주문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이어 음료제작과 픽업알림을 통해 주문자는 실시간으로 주문한 음료의 제작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SK플래닛 관계자는 "일부 면대면 대화를 어려워 하는 소극적인 사람들이 매장에 방문해 자신의 취향대로 커피를 주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시럽 오더의 경우 앱 내에서 다양한 요구사항을 설정할 수 있어 이런 사람들도 자신있게 주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럽 오더 서비스는 직장인과 학생들 사이에 각광을 받고 있다. 붐비는 점심시간 간편하게 주문과 결제, 음료의 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SK플래닛의 시럽 오더는 현재 서울과 판교지역 일부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SK플래닛은 연말까지 유명 커피 브랜드와 지속적인 제휴를 맺고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14-11-12 14:53:00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