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김수현·아이유, '프로듀사' 키워드 우산

우산에서 시작된 인연이 우산 덕분에 발전했다. KBS2 금토극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가 풋풋한 빗속 엔딩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프로듀사' 4회에서는 신디(아이유)가 백승찬(김수현) 제안에 '1박 2일' 출연을 결정하고 첫 촬영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고, 벌칙으로 신입PD 백승찬과 걸어서 목적지까지 와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에게 말하며 백승찬이 준 우산을 펼쳤다. 우산을 본 백승찬은 한걸음에 신디를 향해 달려왔고, 신디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2일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고 자신했다. 낙오된 신디와 백승찬은 하루종일 시간을 보냈다. 특히 백승찬은 신디의 풀어진 운동화 끈을 매주고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손바닥으로 가리며 우산을 펼쳐 들었다. 이 모습을 본 신디는 백승찬에게 빠진 듯한 눈빛을 보내며 극이 마무리됐다. 앞서 백승찬은 비를 피해 KBS 건물에 서 있는 신디를 위해 자신의 명의로 빌린 KBS 우산을 빌려준 바 있다. 신디가 우산을 반납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번호까지 주고 받은 바 있다. 이후 신디의 일방적 호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프로듀사' 주인공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를 모은다.

2015-05-23 23:01:58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배우박해진 "'치즈인더트랩' 꼭 읽어보세요"

배우 박해진이 아시아 팬들에게 차기작 '치즈 인 더 트랩'을 홍보했다. 22일 롯데 면세점 새로운 모델이 된 박해진은 잠실 주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패밀리 페스티벌 팬미팅을 통해 아시아 각국 팬과의 만났다. 박해진은 이날 하늘색 정장을 입고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과 사진을 찍고 광고 촬영 당시 입었던 옷을 선물하며 팬 사랑에 보답했다. 특히 그는 차기 작에 대해 "'치즈 인 더 트랩'을 빠트리지 않고 다 봤을 만큼 순끼 작가의 팬"이라며 "아직 안 본 팬이 있다면 돌아가는 길에 '치즈 인 더 트랩'을 꼭 읽어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치즈인더트랩'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치열하게 사는 여대생 홍설과 그의 남자 친구이자 대학 선배인 유정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 갈등, 사랑을 이야기한다. 박해진은 남자 주인공 유정 역을 맡았다. 외모와 집안, 학점, 패션까지 모든 게 완벽한 인물이다. 그러나 상냥한 얼굴 뒤에 섬뜩한 이면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OCN '나쁜 녀석들' 등 쉬지 않고 활동했다. 이번 드라마는 박해진이 6개월여 동안 국내 연기 활동을 쉰 후 결정한 작품이라 국내외 기대가 크다.

2015-05-23 14:20:0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