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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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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아즈버스, '2014 K-루키즈' 최고의 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신인 육성 지원 프로젝트 '2014 K-루키즈 파이널' 최고의 팀에 록밴드 아즈버스가 선정됐다. 올해의 K-루키즈 후보로 선정된 6개 팀 18그램·러브엑스테레오·루디스텔로·아즈버스·신현희와 김루트·크랜필드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2014 K-루키즈 파이널 콘서트'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상을 차지한 아즈버스는 "팀원들끼리 3등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을 정도로 우승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예상치도 못한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속사 없이 음악 활동하는 게 힘들었는데 K-루키즈에 선정돼 많은 힘이 됐다"고 밝혔다. 올해 최고의 루키로 선정된 아즈버스는 상패와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아즈버스는 강태근(드럼), 우주(보컬 & 기타), 우석제(베이스)로 이루어진 3인조 혼성 록밴드다. 이들은 이날 대표곡 '페임(fame)'과 '몬스터(monster)' 등을 불렀으며 허스키한 보이스의 매력적인 여성 보컬과 거칠고 파워풀한 연주로 2000여 관객과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최우수상은 러브엑스테레오, 우수상은 루디스텔로가 차지했다. 이들에겐 상패와 함께 각각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날 공연엔 6개 팀의 공연은 물론 홍대 인디신을 대표하는 선배 뮤지션들의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노리플라이는 "다들 실력이 좋아서 우리가 K-루키즈에 나왔다면 떨어졌을지도 모르겠다"며 "6팀 모두 고생이 많았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공연은 오는 27일 오후 5시 OBS를 통해 방송된다.

2014-12-15 11:01:4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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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마음대로' 무대…최단시간 100만뷰 돌파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 스타4'의 이진아, 정승환이 음원차트 1, 2위를 독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K팝 스타4'는 지난달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후 매주 거물급 참가자들을 배출하며 음원 차트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이진아, 정승환, 이설아, 박윤하, 서예안 등의 무대는 다시 보기 100만뷰를 넘었고 본선 참가곡들이 연이어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하는 등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도니 본선 2라운드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불었다. '마음대로'는 14일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15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제작진 측은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방송 후 12시간 만에 무대영상 다시보기(네이버 TV캐스트) 100만뷰를 돌파하며 최단시간 100만뷰 돌파 기록을 또 한번 갈아치웠다"고 전했다. 음원차트 2위를 달리고 있는 정승환의 저력도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3회에서 '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정승환은 일주일 내내 음원 차트 1위를 놓치지 않는 괴력을 발휘했다.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2위에 랭크돼 '쌍끌이 돌풍'을 이끌고 있다. 한편 '죽음의 조'라 불리는 '키보드 조' 나머지 참가자들의 무대는 오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 'K팝 스타4'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4-12-15 10:00:3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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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택연·윤아, KBS '가요대축제' 진행…"세대 아우르는 데 최적"

이휘재·택연·윤아가 2014 KBS '가요대축제' 진행을 맡는다. KBS 측은 15일 이휘재·택연·윤아를 오는 26일 방송되는 '2014 KBS 가요대축제' MC로 확정 발표했다. 이번 '가요대축제'는 올해 발표된 가요계 음악으로 세대가 하나가 되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MC를 맡게 된 이휘재는 축제의 길잡이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안정적인 진행과 입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쌍둥이 아빠로 보여준 진정성이 어우러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휘재와 함께 택연과 윤아는 상큼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택연·윤아는 4년 연속 KBS 연말 시상식 MC를 맡게 됐다. 특히 윤아는 지난 'KBS 연예대상'과 'KBS 연기대상'에 이어 올해 'KBS 가요대축제'까지 연말 공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BS의 한 관계자는 "국내 예능계와 가요계에서 맹활약 중인 세 사람의 진행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며 "이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2014 KBS 가요대축제'의 의미를 살려 내기에 최적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휘재·택연·윤아가 진행하는 '2014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부터 220분간 KBS홀에서 생방송된다. 방청 신청은 1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14-12-15 09:57:0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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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스페셜 라이브 투어 대만 공연 성황리에 마쳐

그룹 동방신기가 스페셜 라이브 투어 첫 번째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동방신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가 지난 13일 오후 6시(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브 투어 'TVXQ! SPECIAL LIVE TOUR-T1ST0RY in TAIPEI'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규 6집 타이틀 곡 '캐치 미(Catch Me)'로 공연의 포문을 연 동방신기는 '라이징 선(Rising Sun)' '왜 (Keep Your Head Down)' '섬싱(Something)' 등 히트곡을 비롯해 '너의 남자' '항상 곁에 있을게' 등 올해 발매된 정규 7집 '텐스(TENSE)'의 전곡 무대까지 총 28곡의 무대를 펼쳤다. 솔로 무대에서 유노윤호는 자작곡 '뱅(Bang)'에 맞춰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최강창민은 직접 작사한 '헤븐스 데이(Heaven's Day)' 무대를 꾸몄다. 또 기존 히트 곡 중 멤버들이 직접 선별한 '믿어요' '마이 리틀 프린세스(My Little Princess)' '투나잇(Tonight)' 등을 라이브 밴드와 함께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여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관객들은 동방신기를 상징하는 '펄레드' 야광봉을 흔들고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다. 또 '텐(TEN)'의 무대가 이어지는 동안 '고마워요'라고 적힌 한글 카드 섹션 이벤트를, '히어 아이 스탠드(Here I Stand)' 무대에서는 '우리 꼭 만날거야! 11년 축하!'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응원을 통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19일 중국 베이징 마스터카드 센터에서 'TTVXQ! SPECIAL LIVE TOUR-T1ST0RY in BEIJING'을 개최한다.

2014-12-15 09:55:4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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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바비킴 합동 콘서트 '동시상영' 라이브 뮤직비디오 공개

YB와 바비 킴이 합동 공연 '동시상영'을 앞두고 콜라보(컬래버레이션) 라이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두 팀의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 '렛 미 세이 굿바이+드리머'는 15일 오후 2시 음원사이트 멜론을 공개된다. '렛 미 세이 굿바이'는 바비 킴의 1집 수록곡이며 '드리머'는 YB의 7집 수록곡이다. 윤도현의 담백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와 바비 킴의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두 아티스트들이 지닌 각자의 색깔과 그들이 한 팀이 됐을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색깔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바비 킴의 대표곡 '한잔 더'와 YB 윤도현의 데뷔곡 '타잔'을 매쉬업(Mashup·두 곡을 조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 버전의 '한잔 더 + 타잔' 역시 라이브 뮤직비디오를 통해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YB와 바비 킴은 "YB가 소울과 블루스의 음악세계에 들어가 새로운 무대를 구현하는 작업과 바비 킴이 록 음악을 경험하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만드는 작업이 매우 흥미롭다. 두 팀이 하나가 되어 뿜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짙은 감성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YB와 바비 킴이 합동 공연 '동시상영'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28일 서울에서 열린다.

2014-12-15 09:47:5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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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마음대로' '시간아천천히' 2연타 흥행…'K팝스타' 시청률 소폭 상승

SBS 'K팝스타4' 이진아가 '시간아 천천히' '마음대로'로 2연타 흥행을 기록 중이다. 14일 'K팝스타4'에선 감성보컬 조와 키보드조의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방송됐다. 그 중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같은 조 싱어송라이터 이설아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이진아는 앞서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경연에서도 자작곡으로 승부를 봤다.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현재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네이버TV캐스트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진아 뿐만 아니라 이날 'K팝스타4'에는 실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겸비한 참가자들이 대거 시선을 끌었다. 감성보컬조는 박윤하와 케이티 김이 공동 1위를 차지하고 지난주 극찬을 받았던 정승환이 3위로 밀려나는 경합 속에 시즌 최초로 전원 합격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키보드조에서는 1라운드 극강의 가창력을 보인 그레이스 신이 "자신의 감정을 노래에 싣지 못했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았고 김현철 '동네'를 재해석한 존추와 자작곡 '쉬는 법을 잊었네'로 진심을 전한 김동우가 호평을 얻으며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벌였다. 'K팝스타4'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 14일 방송은 시청률 12.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0.5%포인트 상승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4-12-15 09:47:32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