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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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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문제적 남자’ 출연 이유는?

김범준 부사장이 ‘문제적남자’ 출연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에는 ‘배달의 민족’ 임원인 김범준, 장인성이 문제적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문제를 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준은 ‘문제적 남자’ 출연에 대해 "아들이 이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애청자 아들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인성은 "김범준 부사장님이 같이 출연하자고 제안했다. 마침 '문제적 남자'를 자주 보는데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범준은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 대회 1위부터 세계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까지 휩쓸었던 B브랜드의 부사장이다. 그는 요즘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질문에 “예전에는 지식이 많으면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검색을 통해 바로 찾을 수가 있으니까 어떻게 해결할지는 크게 차이가 안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범준은 “그래서 답을 맞히는 거 보다 다른 분야들을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해요. 어떤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능력이 필요해요”라며 “그래서 우리 회사는 협동 능력과 리더십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28 00:01:5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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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렬, 행정고시 합격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서울대학교 출신 개그맨 노정렬이 행정고시 합격 비화를 전했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1대 100’에서는 개그맨 노정렬이 출연해 행정고시 합격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노정렬은 서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이다. 그는 90년대 행정고시에 합격해 행정사무관으로 일한 엘리트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신문방송학과 출신인데 행정고시 1차 과목과 언론고시 1차가 비슷한 점이 많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시험 삼아 봤는데 얼떨결에 합격했다. 다음 해 2, 3차 모두 합격해서 1년 반 만에 공무원이 됐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노정렬의 시험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였을까. 그는 “나는 머리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니다. 노력파다”라며 “행정고시 합격 후 사무관으로 출근도 했다. 처음엔 사무관 시보가 된다. 3, 4년은 하려고 했는데 내가 자유분방한 사람이라 1년 만에 그만뒀다. 사무관 시보를 떼는 날, 퇴직을 명받았다. 내가 원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그 결단력으로 더 잘됐어야 했는데. 내가 23년차 개그맨이다. 뜨려면 뜨고 가라앉으면 가라앉아야 하는데 뜨지도 가라앉지도 않았다”라며 “개그맨 시험은 행정고시보다 경쟁률이 높았다. 전영미 김현철 등이 내 동기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정렬은 1996년 MBC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8-11-27 23:16:2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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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찬미' 이종석-신혜선, 운명적인 첫 만남..기대 UP

'사의 찬미' 이종석과 신혜선이 각각 천재 극작가와 조선 최초 여성 소프라노로 등장했다. 27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TV시네마 ‘사의 찬미’에서는 김우진(이종석 분)과 윤심덕(신혜선 분)이 처음으로 서로를 만나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윤심덕은 조선에서 온 유학생이 모인 동호회에 가입하라는 제안을 받게 됐다. “와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제안에 윤심덕은 동호회 모임에 참석하게 됐다. 모임 장소에 도착한 윤심덕은 김우진이 홀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됐다. 이에 윤심덕이 먼저 책에 대해 운을 떼고 김우진과 첫 인사를 나눴다. 김우진은 “멋대로 들어오라고 한 적은 없다”고 차갑게 말했고, 이에 윤심덕 역시 “고고한 독서 시간을 방해했다. 나가드리겠다”고 응수하며 까칠하게 말했다. 이어 김우진이 “조선 사람이라면 조선을 위해 뭐라도 해야 하지 않냐”고 하자 윤심덕은 “난 관비로 유학 왔다. 나라가 그 모양인데 나라도 잘 살아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우진이 “성악 전공이라 연기는 기대도 안 했다. 잘 사시게”라고 일갈했다. 하지만 윤심덕은 “하겠다. 단, 조건이 있다. 노래만 하겠다. 노래를 하고 위험한 상황이 되면 나가겠다”고 밝히며 운명적인 관계에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사의 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이종석)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 드라마다. 3부작으로 27일과 12월 3일,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8-11-27 22:38:3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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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방송 첫 주 만에 콘텐츠 영향력 1위 달성!

'붉은 달 푸른 해' 방송 첫 주 만에 콘텐츠 영향력 1위 달성!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가 방송 첫 주 만에 콘텐츠 영향력 1위를 달성, 베일을 벗자마자 역대급 문제작의 탄생을 알렸다. 27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1월 넷째 주(11월 18일~25일) 리포트에 따르면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TOP50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국내 주요 포털 6개사의 직접검색 순위인 관심 높은 프로그램 TOP50에서도 당당히 1위를 올라 압도적인 화제성과 관심도를 입증했다. 화제 되는 프로그램TOP50에서는 8위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붉은 달 푸른 해'는 화제성과 시청률 상승이 쉽지 않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첫 주부터 콘텐츠 영향력 1위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MBC '케세라세라',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을 집필한 도현정 작가의 흥미진진한 필력과 MBC '화정', '이상 그 이상' 등을 연출한 최정규 감독의 박진감 넘치는 연출,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 김선아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3박자를 갖춘 웰메이드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편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2018-11-27 17:11:4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