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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풀프레임 프리미엄 카메라 RX1R II 포토그래퍼 모집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소니코리아는 오는 17일까지 35㎜ 풀프레임 카메라 'RX1R II'를 일상에서 체험하는 'RX1R II 포토그래퍼'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RX1R II는 기존 플래그십 DSLR에만 탑재하던 35㎜ 이미지 센서를 소형 카메라에 담은 'RX1' 시리즈의 최신 제품이다. 4240만 화소의 이면조사형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와 세계 최다 399개 포인트의 하이브리드 오토포커싱(AF) 시스템을 한 손에 쥘 수 있는 초소형 바디에 구현했다. 이번 RX1R II 포토그래퍼는 프로페셔널한 사진을 추구하는 카메라 유저들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지정된 이메일로 보내거나 카메라 커뮤니티 SLR클럽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된 모집글에 신청할 수 있다. RX1R II 포토그래퍼에 선정되면 제품 체험을 비롯해 출사, 작가 세미나 참석 기회가 제공된다. 본인이 체험했던 제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관련 액세서리도 할인된다. 소니코리아는 우수 활동자에게 초고속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IV(1명), 4K 프로페셔널 액션캠 X1000V(1명), 4K 지원 64GB SD카드(2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RX1R II는 소니 RX 시리즈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완벽에 가까운 정밀함을 직접 체험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04-06 17:59:45 오세성 기자
더민주 ‘삼성 미래차 광주 유치’ 공약에 삼성전자는…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는 전장사업에 대해 이제 사업성 여부를 모색하는 단계입니다. 구체적인 추진 방안과 투자계획은 아직 검토한 바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6일 '삼성 미래차 산업 광주 유치' 공약에 대한 삼성전자의 공식 입장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가 국회 기자회견에서 중앙당 공약으로 내세운 이 같은 공약에 대해 "각 정당의 공약사항에 개별 기업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더민주 김 대표는 "광주를 미래형 자동차 생산의 산실로 만들고, 이를 위해 삼성 전자산업 핵심사업부를 광주에 유치하면 5년간 2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와 함께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정부 보조금 확대, 각종 세제지원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하겠다"며 "광주는 자동차 생산의 최적합지"라고 부연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자동차 전장사업팀을 신설한 바 있다. 자동차 전장은 차량에 설치되는 모든 전기·전자·IT 장치를 일컫는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인포테인먼크, 자율주행 중심의 역량 집중을 시작으로 이후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6-04-06 14:58:28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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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 첫 LTE 통신 스마트워치 국내시장 론칭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LTE 통신기능을 세계 최초로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을 오는 7일부터 이통3사를 통해 출시한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LTE 음성통화와 메시지 송·수신 등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4.3과 iOS 8.2 이상의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3개의 물리버튼을 탑재해 버튼 조작에 따라 ▲즐겨찾는 연락처 ▲메뉴 ▲극장모드 ▲LG헬스 등 다양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현존하는 스마트워치 가운데 가장 뛰어난 해상도(480×480, 348ppi)는 화면을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한다. 특히 LG전자는 이 제품에 타사 대비 약 2배 용량의 57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의 스트랩은 겉면에 가죽을 별도로 입힌 '시그니처 브라운' 색상이다. 스트랩 옆면 등 내부는 피부에 거부감을 주지 않는 '팁시브 엘라스토머(TPSiV Elastomer)' 재질이다. '고릴라 글래스3' 강화유리와 하이엔드 아날로그시계가 채택하던 '스테인리스 스틸 316L'은 내구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조금의 먼지도 통과되지 않고 최고 1m 수심에서 30분까지 견딜 수 있는 IP67 등급의 방진, 방수도 가능하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3월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AI) 알파고의 대국에서 이세돌 9단이 'LG 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을 착용하도록 후원한 바 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원형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해 왔듯이 이번 제품도 편의성과 호환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며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 스마트워치 하나만으로도 자체 통신이 가능한 시대를 열었다는 데 의미가 깊다"고 강조했다.

2016-04-06 13:16:15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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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버터 모터’ 생산량 확대…프리미엄 시장 지속 선도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프리미엄 제품에 들어갈 인버터 모터의 생산량을 늘리면서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지속 선도한다. LG전자는 올해 인버터 모터 생산량을 전년 대비 최대 20%까지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인버터 모터는 회전 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강력한 힘이나 섬세한 동작을 요구하는 경우, 필요한 만큼의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기존 정속형 일반 모터에 비해 에너지를 덜 사용하면서도 소음이 적어 프리미엄 가전에 주고 탑재된다. LG전자는 주요 프리미엄 가전 제품에 차별화된 인버터 모터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LG전자는 1993년 국내 첫 인버터 기술을 적용한 세탁기용 모터를 개발한데 이어 1998년에 세계 최초로 인버터 기반의 DD(Direct Drive)모터를 채택한 세탁기를 출시했다. LG전자는 2002년부터 한국 시장에 출시한 드럼세탁기 전 제품에 인버터 DD모터를 탑재하고 있다. LG전자는 현재 국내에 판매하는 드럼세탁기, 스탠드형 에어컨, 냉장고(195리터 이상),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의 전 모델에 인버터 모터를 탑재하고 있다. 올해는 무선청소기 '코드제로(Cord Zero)'에 핵심 부품인 2세대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청소기에 인버터 모터를 탑재하는 비중도 대폭 늘릴 예정이다. LG전자가 생산하는 모터 가운데 인버터 모터의 비중은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LG전자는 지난해 경남 창원, 중국 남경, 인도 노이다 등 글로벌 사업장에서 생산한 모터 가운데 인버터 모터의 비율이 약 절반 수준이었지만 이 비중을 내년까지 7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LG전자는 생활가전을 맡고 있는 H&A 사업본부 내에 핵심 부품인 모터에서 완제품까지 수직계열화를 구축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인버터 기술 기반의 DD모터로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세탁기의 성공 DNA를 다른 제품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전자는 올해 모터 연구개발 인력을 20% 이상, 개발비는 지난해 대비 2배로 늘리겠다는 전략도 밝혔다. LG전자 C&M(컴프레서&모터)사업부장 김광호 상무는 "에너지 효율은 물론 고성능과 저소음에도 탁월한 인버터 모터 개발을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4-06 13:15:46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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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촛불 1500개 밝기 ‘미니빔 TV’ 론칭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더욱 밝아진 미니빔TV 신제품을 출시한 LG전자가 LED 프로젝터 시장 세계 1위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휴대용 프로젝터인 미니빔TV 신제품 2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모델명 'PW1500'은 최대 밝기가 1500루멘(촛불 1500개에 해당하는 밝기)까지 높여 낮에도 선명한 영상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LG전자가 출시한 미니빔TV 중 가장 밝은 제품이다. 모델명 'PW1000'은 최대 밝기가 1000루멘이지만, 같은 밝기의 기존 제품보다 출하가는 약 25만원 저렴하다. LG전자는 가격을 낮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미니빔TV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미니빔 TV는 다른 기기와 연결해 사용하는 게 편리하다. 사용자는 미니빔 TV에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스피커, 사운드 바 등을 무선으로 연결하면 보다 웅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PC나 스마트폰에 담긴 영상을 와이파이로 연결해 미니빔TV로 크게 볼 수도 있다. LG전자는 전 세계 LED프로젝터 시장에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으로 매출액 기준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기존까지 주로 사무실에서만 사용하던 프로젝터를 작고 가볍게 만들어 캠핑족, 신혼가구 등을 집중 공략하며 휴대용 프로젝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 LG전자는 좁은 공간의 사무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층 밝아진 미니빔 TV를 선보이며 LED프로젝터 시장에서 6년 연속 1위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미니빔TV 신제품의 출하가는 PW1500 모델이 105만원, PW1000이 85만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 담당 허재철 상무는 "밝기는 높이고 가격은 낮춘 미니빔 TV 신제품으로 LED 프로젝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6-04-05 21:31:20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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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나노급 D램’ 시대 열다…3대 혁신 기술로 한계 극복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또 한 번 반도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부터 세계 처음으로 최소 크기인 10나노급 8Gb DDR4 D램을 양산했다고 5일 밝혔다. 1나노급은 10억분의 1m다. 삼성전자는 앞서 2014년 세계 첫 20나노 4Gb DDR3 D램을 양산한 데 이어, 이번 10나노급 8Gb DDR4 D램의 양산으로 반도체 미세공정의 한계를 돌파하며 메모리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초고집적 설계 기술'과 '사중 포토 노광 기술', '초균일 유전막 형성 기술' 등 3가지 혁신 기술이 적용됐다. 차세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의 도입 없이도 10나노급 D램을 양산해 프리미엄 제품의 제조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는 설명이다. '초고집적 설계 기술'은 삼성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차세대 반도체 설계 기술로, 20나노 8Gb DDR4 D램보다 생산성을 30% 이상 높일 수 있다. 삼성전자는 10나노급(1x) 8Gb DDR4 D램에 초고속·초절전 설계 기술을 적용해 기존 20나노 대비 동작속도가 30% 이상 빠른 3200Mbps를 구현할 수 있고, 소비전력을 10~20% 절감할 수 있어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부연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미세공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낸드플래시 양산에 적용한 '사중 포토 노광 기술'을 업계 처음으로 D램에도 구현해 D램 핵심 공정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사중 포토 노광기술'은 초고집적으로 정보 저장의 최소 단위인 '셀'을 만들기 위해 한 번의 포토공정으로 초미세 패턴을 4배 많이 형성하는 기술이다. 셀이 트랜지스터 하나로 구성된 낸드플래시와 달리 D램은 트랜지스터와 캐패시터의 적층 구조로 셀이 구성된다. 이와 관련, 10나노급 8Gb D램은 초고속으로 동작하는 트랜지스터 위에 고용량 캐패시터를 나노 단위 간격으로 배열해 완벽하게 동작하는 셀을 80억개 이상 만들어야 하므로 미세화에 따른 개발 난이도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D램의 공정 한계를 '사중 포토 노광 기술'을 통해 극복해 차세대 10나노급(1y) D램도 적기에 양산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D램은 초미세 캐패시터에 충분한 양의 전하를 저장하기 위해 '초균일 원자 유전막 형성 기술'이 필요하다. 10나노급 D램은 캐패시터의 유전막을 옹스트롬(10분의 1나노) 단위의 초박형 원자 물질로 균일하게 형성해 더욱 높은 속도에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우수한 셀 특성이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용량과 성능을 동시에 높인 10나노급 모바일 D램도 양산해 PC와 서버 시장에 이어 초고해상도 스마트폰 시장도 지속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영현 사장은 "10나노급 D램은 글로벌 IT 고객들에게 최고 효율의 시스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차세대 초고용량 초절전 모바일 D램 출시를 통해 모바일 시장 선도 기업들이 더욱 혁신적인 제품을 적기에 출시해 글로벌 소비자의 사용 편리성을 대폭 향상하는데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삼성전자는 PC용 4GB DDR4 모듈을 시작으로 엔터프라이즈 서버용 128GB 모듈까지 풀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초고용량 모바일 D램의 높은 수요 증가세에 맞춰 10나노급 생산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프리미엄 D램 시장의 성장세를 견인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2016-04-05 18:22:34 나원재 기자
삼성물산 합병·분할·매각 잡음 언제까지…"합병 추진 계획 없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지난해 합병 전 잡음이 많았던 통합 삼성물산이 올해도 갖가지 소문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제일모직과의 합병으로 삼성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가 된 삼성물산을 둘러싸고 합병·분할·매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증권가나 사설 정보지 등을 진원으로 한 소위 '지라시'(정보지)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고, 삼성물산은 이를 부인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5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플랜트 사업부문 분할과 분할 후 삼성엔지니어링에 피흡수합병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이 플랜트부문을 물적 분할해 지분 100%를 가진 자회사로 만든 후 삼성엔지니어링과 합병한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답변이다. 지난달에도 삼성물산이 아파트 브랜드 파워 1위인 주택사업부(래미안)를 KCC에 매각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회사가 부인하는 상황이 있었다. 삼성물산을 둘러싼 소문은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3사가 합병한다", "삼성물산 플랜트 부문을 SK에 매각한다" 등 여러 종류다. 이 같은 루머가 파다해지면서 직원들 사기도 급격히 저하되는 분위기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를 둘러싼 각종 합병·매각설이 정보지는 물론, 언론보도에까지 등장하니 직원들이 당혹스러워 한다"고 말했다. 실제 이날 보도가 나오자 분할합병 대상으로 거론된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는 장 초반 5.3%까지 치솟았다. 이 같은 상황이 되풀이되는 것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실적이 부진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삼성물산의 지난해 실적은 영업이익 371억원으로 흑자였으나 합병 전인 지난해 1·2분기까지 감안하면 건설부문에서 345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삼성엔지니어링도 해외건설 부문의 대규모 손실로 지난해 1조4543억원의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다. 이렇게 전망이 불확실하다 보니 그룹 차원에서는 차라리 합병해 몸집을 줄이려 한다는 것이다. 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입장에서는 삼성엔지니어링 주식 대신 지주사인 삼성물산 지분을 받기 때문에 오히려 삼성그룹에 대한 지배력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이같은 루머가 나오는 배경이다.

2016-04-05 18:19:5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