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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ear(히어) 유선 제품 정품등록 이벤트 실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소니코리아가 고음질 음향기기 히어(h.ear) 시리즈 유선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2015년 가을에 출시된 히어 시리즈는 소니의 독자 음향 기술로 만든 드라이버를 탑재해 CD 수준을 뛰어넘는 하이레졸루션(HRA, 하이레스)을 지원한다. 중저음과 고음까지 정확한 사운드를 구현하며 차콜 블랙, 비리디언 블루, 라임 옐로, 보로도 핑크, 시나라 레드 등 5가지 컬러로 미적 요소도 잡았다. 내달 30일까지 ▲히어 온 MDR-100AAP ▲히어 인 MDR-EX750AP ▲히어 인 NC MDR-EX750NA를 구입하고 7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 등록과 이벤트 신청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헤드폰 스탠드, 휴대용 보조 배터리, 콤팩트 블루투스 스피커, 스테레오 헤드셋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히어 시리즈는 고품질 사운드는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객들이 본인의 스타일에 잘 맞는 사은품을 받을 수 있도록 사은품을 골라 가질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5-03 17:07:58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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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예술의전당에서 갤럭시S7·기어VR로 즐기는 갤러리 운영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예술의전당과 갤럭시S7, 기어VR로 즐기는 문화 예술 갤러리를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갤럭시S7 예술 사진 갤러리와 예술의전당 VR 콘텐츠 체험존 등 최첨단 IT 제품에 예술 콘텐츠를 더한 갤러리를 오는 8일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달 신사동 가로수길 팝업 갤러리에서 진행된 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세계적인 무용단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Nederlands Dans Theater)와 협업했다. 전시된 작품은 역동적인 무용수들의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와 F1.7렌즈가 탑재된 갤럭시S7로 촬영했다. 예술의 전당은 또 지난 4월 시연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어VR'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SAC(Seoul Arts Center) on Screen VR 체험관'도 운영한다. 체험관에서 관람객들은 기어 VR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서예박물관 등 공연장과 전시 현장에 실제로 있는 것과 같은 가상 체험이 가능하며 갤럭시S7, 기어360, 기어VR 등 최신 IT 제품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29일 출시된 '기어 360'은 제품 앞뒤에 탑재된 2개의 어안 렌즈로 상하좌우 360 도의 모든 공간을 촬영할 수 있는 기기이다. 특히, 듀얼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 UHD급(3840×1920)의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과 최대 3천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F2.0의 렌즈를 탑재해 저조도에서 보다 밝고 선명한 화질의 영상과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2016-05-02 22:08:11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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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톤 플러스’ 신규 컬러 론칭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골드, 실버, 블랙 등 다양한 컬러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HBS-1100'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톤 플러스 HBS-1100'은 전문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의 최상위 사운드 등급 하만카돈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블루투스 헤드셋 가운데 세계 첫 '퀄컴 aptX HD' 오디오 코덱을 채택해 24비트의 고음질 음원을 전송할 수 있다. 또 하이엔드급 유선 이어폰에 주로 쓰이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 모듈을 탑재해 원음에 충실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 제품은 음성 명령 기능으로 버튼 조작 없이 목소리만으로 전화를 수신, 거절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화가 왔을 시 수신을 원할 경우에는 '통화', 수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거절'이라고 말하면 된다. 또, 노이즈 제거 기능이 적용된 듀얼 마이크로 더욱 깨끗한 음질로 통화 가능하다. LG전자는 제품 본체 양쪽 전면부를 '다이아몬드 커팅' 기법으로 가공한 곡면 형태의 메탈로 마감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LG전자는 앞서 지난달 핑크골드, 실버, 블랙 색상의 '톤 플러스 HBS-910'도 출시했다. '톤 플러스 HBS-910'은 개선된 소형 자동 줄감기 모듈을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더욱 얇고 가볍다. LG전자는 '톤 플러스 HBS-910'에 독자 기술인 '어드밴스드 쿼드 레이어 진동판'을 적용해 '하만카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4개의 층으로 이뤄진 진동판은 단층 진동판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풍부한 저음과 명료한 고음을 동시에 구현한다. 이 제품은 톤 플러스 전용 앱을 통해 음성 메모, 핸드폰 찾기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출시 가격은 '톤 플러스 HBS-1100'이 21만9000원, '톤 플러스 HBS-910'은 16만9000원이다.

2016-05-02 16:59:22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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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열효율 간편 청소 ‘전기레인지 라디언트’ 출시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유해가스 걱정 없이 더욱 건강하고 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전기레인지 라디언트'를 출시했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전기레인지는 가스레인지에 비해 조리 시 일산화탄소 등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화재나 화상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을 뿐만 아니라 높은 열효율과 간편한 청소가 가능해 최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버추얼 플레임(가상 불꽃)이 적용된 셰프컬렉션 인덕션 ▲인덕션과 라디언트 화구를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와 함께 전기레인지 풀 라인업을 완성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 전기레인지 라디언트는 열선으로 상판을 가열하는 3개의 화구가 적용돼 기존 가스레인지에서 사용하던 모든 용기를 사용할 수 있고, 인덕션과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와 비교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아날로그 감성의 마그네틱 다이얼 조작 방식을 채용해 기존 전기레인지의 터치 또는 버튼 방식의 조작보다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 첫 탈·부착이 가능해 이물질이 흘러도 쉽고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특히 전기레인지 라디언트는 고온과 충격에 강한 최고급 명품 브랜드인 쇼트(Schott)사의 세란(Ceran) 세라믹 글라스가 적용돼 긁힘 없이 깔끔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다. 초슬림 알루미늄 다이아컷 프레임이 적용돼 세련되고 깔끔한 외관 모서리 디자인으로 주방의 품격을 높일 수도 있다. 이밖에 온도 감지를 위한 3개의 안전센서와 차일드락, 자동 꺼짐 등 안전을 위한 기능도 빠짐없이 갖춰 사용자는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삼성 전기레인지 라디언트는 외관 케이스만 끼우면 기존 가스레인지 자리에 프리스탠딩 타입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고, 별도의 배관 연결이나 전기 공사 없이 전원 플러그만 콘센트에 꽂으면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재순 부사장은 "전기레인지 라디언트는 기존 가스레인지에서 사용하던 모든 용기를 사용할 수 있고,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까지 배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편리하면서도 혁신적인 조리기기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레인지 라디언트의 출고가는 59만원이다. 별매로 판매하는 단독 설치 전용 외관 케이스는 10만원이다.

2016-05-02 16:05:11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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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에 자신하는 이유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삼성 SUHD TV 퀀텀닷 기술을 선보이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현지 거래선과 영상 전문가, 멕시코·칠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6개국 기술 전문 미디어들이 대거 참석해 삼성 SUHD TV의 퀀텀닷 기술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채용한 퀀텀닷 기술은 머리카락 굵기의 수만분의 1 크기인 나노미터 단위로 주입한 반도체 입자 하나하나가 더 밝고 선명한 색상을 표현하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내구성을 위해 개발됐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된 SUHD TV는 지난해보다 더욱 향상된 퀀텀닷 기술을 채용해 컬러 맵핑 알고리즘을 개선, 표현하는 색상의 정확도를 25% 높이고 적은 전력으로도 더 밝은 색상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전자는 'HDR1000' 기술을 모든 모델에 적용해 미국 할리우드 영화사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영상의 표준이 되는 1000니트 밝기의 초고화질 영상을 그대로 표현한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콜롬비아 매체 'NT24'의 루이스 기자는 "삼성의 새로운 퀀텀닷 기술은 현재 TV 시장에 존재하는 최고의 기술로, 소비자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칠레 'oh my geek'의 펠리프 기자는 "삼성 SUHD TV는 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퀀텀닷 기술을 이해하는 순간 더 놀라운 TV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IHS테크놀로지가 지난해 금액 기준으로 밝힌 4분기 중남미 전체 UHD TV 시장에서 54.1%, 15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54.6%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5월 멕시코를 시작으로 아르헨티나·칠레·브라질 등 중남미 주요 국가에서 퀀텀닷 SUHD TV를 출시하고 중남미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퀀텀닷 기술 세미나를 통해 차원이 다른 화질을 선사하는 퀀텀닷 SUHD TV의 새로운 가치를 중남미 소비자에게 제시했다"며 "퀀텀닷 SUHD TV를 앞세워 중남미뿐만 아니라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을 계속해서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5-02 11:40:57 나원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