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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7'으로 'S7, HIT 토너먼트' 에서 몰입감 넘치는 명승부 연출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넥슨과 지난달 30일 대규모 게임 대전 'S7, HIT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토너먼트는 총 상금 2100만원이 걸린 대규모 게임 행사로, 넥슨의 모바일 롤플레잉 게임 'HIT'의 첫 오프라인 대회다. 특히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총 20개 길드 100명이 참가한 이날 본선 대회는 모든 경기가 갤럭시S7을 통해 진행됐다. 갤럭시S7은 고사양 게임도 부드럽게 실행시켜주는 독보적인 성능과 게임 런처, 게임 툴즈 등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기능으로 선수들의 경기를 완벽하게 지원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우승한 '마왕' 길드 '핫테디'(본명 이창욱) 선수는 "갤럭시S7 게임 툴즈의 게임 중 방해금지 기능으로 전화가 와도 게임이 중단될 걱정이 없이 완전히 몰입할 수 있었다"며 "갤럭시S7은 발열이 적을 뿐 아니라 버벅거림이 없어 게임하기에 최적화된 기기였다"고 말했다. 이날 우승 길드 한 팀에게는 1000만원, 준우승 길드에는 500만원, 3~4위 길드에는 각각 300만원씩 상금이 주어졌다. 본선 출전 선수 전원에게는 부상으로 갤럭시S7이 제공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7의 다양한 게임 특화 기능들을 만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갤럭시S7의 게임 전용 UX·방수 기능저조도에 강한 카메라 기능과 기어VR, 기어360 등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2016-05-01 17:29:25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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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프리미엄 빌트인 사업 속도…가전브랜드 완성 원년 계획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대 프리미엄 가전시장인 미국에서 빌트인 사업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최근 네이트 버커스가 디자인에 참여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LG 스튜디오' 신제품을 미국에서 추가로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네이트 버커스는 오프라 윈프리 쇼, 아메리칸 드림 빌더 등에 고정 출연한 바 있는 미국의 유명 실내 인테리어 디자이너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스테인리스와 유리 소재, LED 조명 등에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살린 양문형 냉장고, 오븐레인지, 가스 쿡탑 등으로 구성됐다. 양문형 냉장고는 매끈한 스테인리스 재질의 손잡이와 디스펜서를 적용해 다양한 디자인의 주방과 조화를 이룬다. 이 제품은 내부를 환하게 밝히면서 미적 감각을 더해 주는 LED 조명이 적용됐다. 오븐레인지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손잡이, 유리 소재의 조작부, 내부의 푸른 색상 등을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준다. 가스 쿡탑은 전면과 조작부를 스테인리스 재질로 처리하고, 버너가 점화 상태일 때는 붉은 색의 LED 조명이 조작부를 밝혀준다. 또 이 제품은 주방 가구 사이즈에 맞게 크기 조절도 가능하다. LG전자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빌트인 가전 매출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렸다. 특히 2013년 미국에 처음 선보인 LG 스튜디오는 지난해 유통채널을 600여개까지 늘리며 미국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에서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올 상반기에 미국에 론칭하며 초프리미엄 가전 시장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냉장고, 오븐, 쿡탑,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등으로 구성한 빌트인 주방가전 풀패키지로, 주방가구의 깊이에 맞춰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LG전자가 미국에 판매한 생활가전 제품 가운데 역대 최고가인 2만달러를 훌쩍 넘는다.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장인정신을 담은 디자인 ▲상식을 넘어선 혁신적 성능 ▲편리함을 더하는 스마트 기술 ▲품격에 맞는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앞세워 경쟁업체들의 빌트인과 차별화시켰다. LG전자는 부유층이 많은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고객체험 행사를 비롯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출시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LG전자 대표이사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고객이 인정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LG전자의 빌트인 가전 브랜드를 완성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5-01 17:28:06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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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5' TV 광고에 숨은 비밀은?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1일 'G5' TV 광고의 메이킹 필름인 '비하인드 더 씬'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제이슨 스타뎀'이 출연한 'G5' TV 광고는 화려한 영상과 유쾌한 연출로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등장하는 198명이 모두 제이슨 스타뎀의 얼굴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LG전자는 'G5' TV 광고에서 'G5' 모듈 방식의 무한 확장 가능성을 표현하고자 영상 속 모든 인물을 할리우드 스타 '제이슨 스타뎀'으로 등장시켰다. 또 '제이슨 스타뎀'이 웨이터, 경비원, 아기 등 10가지 역할을 소화해 재미 요소와 함께 'LG 프렌즈'의 즐거운 모바일 경험을 강조했다.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G5' TV 광고는 현재까지 총 조회수 3600만 뷰를 돌파했다. LG전자는 '제이슨 스타뎀'의 실제 얼굴과 똑같은 마스크를 제작하는 과정과 한 화면에 수십 명의 '제이슨 스타뎀'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을 찍기 위한 촬영 기법 등을 메이킹 필름에 담았다. 'G5' 광고 촬영팀은 마스크에 보다 사실적이고 생생한 표정을 담기 위해 120대의 카메라를 이용해 '제이슨 스타뎀'의 얼굴을 360도 촬영했다. 특히 수작업으로 일일이 수염을 붙이고 특수분장을 하는 등 많은 공을 들였다. 미국 최대의 광고 전문 매체인 '애드 에이지'는 'G5' 광고를 4월 셋째 주 '가장 관심 있는TV 광고'로 선정했다. G5 광고는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SNS 채널의 조회, 댓글, 공유, 추천 등의 수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LG전자 MC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이철훈 상무는 "단순히 제품의 성능을 알리는 광고가 아닌 소비자들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데 집중했다"며 "고객 접점의 마케팅 활동으로 'G5'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5-01 16:47:03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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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P&I 2016서 체험·강연 준비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6)'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P&I 2016에 DSLR 카메라 제품군과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1 시리즈, 콤팩트 카메라 쿨픽스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DSLR로는 FX 포맷 플래그십 카메라D5와 DX 포맷 플래그십 카메라 D500을 비롯해 D750, D5500 등 주요 제품을 전시한다. 이 외에도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1 J5와 초 망원 콤팩트 카메라 쿨픽스 P900s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니콘 부스의 가장 큰 특징은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늘렸다는 점이다. 니콘은 셀프 웨딩사진이나 돌사진 등 특별한 날을 직접 촬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트렌드를 고려해 부스에 니콘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방문객들이 니콘 프로그램에 따라 스튜디오에서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사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강연도 준비됐다. 니콘 리더스 클럽 소속 작가를 비롯해 내셔널지오그래픽 다이버 수중 사진작가 와이진, 항공사진 전문가 신병호 작가, 레드불 포토그래퍼 손스타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항공, 수중, 패션, 음식 등 다양한 테마의 사진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박준석 마케팅 팀장은 "최근 사진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이 늘어나 올해 P&I 2016에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니콘 D5와 D500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발전을 이뤄내는 니콘의 현재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4-29 15:43:19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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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5와 프렌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지난 27일부터 G5의 앱 서랍(앱 목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한 LG전자가 '캠 플러스'의 연사 기능 업데이트를 5월 초부터 순차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는 캠 플러스로 연속해서 사진 촬영할 수 있는 연사 기능을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추가했다. 캠 플러스는 G5에 장착해 마치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 가능한 모듈이다. 사용자가 업데이트를 받아 일반 촬영 모드에서 캠 플러스에 장착된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1초당 10장, 최대 30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캠 플러스의 버튼 조작으로 연속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일반 폰으로 느낄 수 없는 촬영의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또 G5 사용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앱 서랍이 포함된 홈 메뉴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LG전자는 직관적으로 앱을 설치하고 제거할 수 있도록 홈 스크린과 앱 서랍 화면을 합친 뉴홈(New Home)을 G5에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기존 화면에 익숙한 소비자가 G5에 앱 서랍을 추가해달라는 의견이 있어, 이를 적극 반영해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G5 사용자는 뉴홈을 쓰거나 앱 서랍이 포함된 홈을 선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앱 서랍을 다운로드해도 G5부터 적용한 UX 5.0인 프렌즈 매니저, 광각 카메라 등 대부분 기능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OTA(Over the air)' 방식으로 사용자는 와이파이(Wifi) 환경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5월16일까지 G5 구매 고객에게 캠 플러스(소비자가 9만9000원)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 소비자가 3만9000원)을 무료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고품질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 with B&O PLAY, 소비자가 18만9000원)와 프리미엄 이어폰 H3 by B&O PLAY(소비자가 27만9000원)로 구성된 'B&O 패키지'를 28만9000원에 제공한다. 고객은 B&O 패키지까지 구매할 경우 3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게 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철훈 상무는 "소비자 의견을 경청하고 신속하게 반영해 출시한지 한 달도 안 된 시점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했다"며 "앞으로도 발 빠른 고객 대응으로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6-04-29 14:56:07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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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합리적 가격에 실용성 겸비한 갤럭시J 시리즈 출시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2016년형 갤럭시J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는 갤럭시J5는 블랙·화이트 두 모델로 나온다. 또 KT에서만 출시되는 갤럭시J7은 블랙과 골드 두 모델이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9만7000원과 36만3000원이다. 갤럭시J 시리즈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메탈 프레임 적용됐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5.2형(131.8mm)의 갤럭시J5, 5.5형(139.5mm) 갤럭시J7은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보다 선명하고 생생하게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갤럭시J5는 전작(126.3mm)보다 커진 화면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2016년형 갤럭시J5와 갤럭시J7은 카메라 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전후면 모두 조리개값 F1.9 렌즈를 채용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밝고 또렷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전면에 LED 플래시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화사하고 자연스러운 셀피 촬영을 할 수 있고, 화각을 120도까지 넓혀주는 와이드 셀피, 손바닥을 펴는 동작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팜 셀피, 단계별로 피부 톤과 눈 크기, 얼굴형을 설정할 수 있는 뷰티 효과 등 다양한 셀피 효과를 지원한다. 갤럭시J 시리즈는 홈 버튼을 더블 클릭하면 1초 이내에 카메라가 실행되는 퀵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다. 갤럭시J5와 갤럭시J7은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해 용량 확장이 가능하며 각각 3100mAh와 3300mAh로 동급 최대 용량의 착탈식 배터리를 적용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J3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화이트 색상의 2016년형 갤럭시J3는 5형(126.3mm)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16년 새롭게 출시되는 갤럭시J 시리즈는 실용적이고 강력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춰 가성비를 극대화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360도 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어360도 29일 함께 출시한다. 기어360의 판매 매장은 삼성전자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5월 초부터 전국 약 450여개의 매장으로 확대된다. 가격은 39만9300원이다.

2016-04-29 14:55:34 나원재 기자
"갤S7 날았다"... 삼성 선방속 LG G5는 2분기를 기대해야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애플이 아이폰의 판매 감소로 13년 만에 첫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7'으로 기대 이상의 선방을 해 대조를 이루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4분기 연결기준 매출 49조7800억원, 영업이익 6조6800억원의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갤럭시S7 사업을 담당하는 IM(IT·모바일)부문에서만 영업이익 3조8900억원을 달성하는 깜짝 실적을 보여줬다. 이는 전년 동기 2조7400억원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시장의 예상대로 갤럭시S7의 흥행이 실적을 견인했다. 이미 1000만대 이상 판매된 갤럭시S7의 효과는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출시 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데다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의 간소화로 비용절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이다. LG전자도 이날 공시를 통해 올 1분기에 매출 13조3621억원, 영업이익 50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전자의 경우 최신 스마트폰 'G5'가 기대만큼의 선방을 하지는 못했다. LG전자의 올 1분기 휴대폰 매출은 2조9632억원, 영업적자 202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5.5%, 전분기 대비 19.3% 감소했다. 영업손실도 마케팅 비용 선집행으로 전 분기보다 늘어났다. 다만, 3월말 출시된 G5가 한 달 만에 글로벌 시장에서 160만대를 공급하며 승승장구 중이어서 2분기 성적이 기대된다. 이러한 분위기는 2분기 실적에 반영돼 흑자전환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갤럭시S7 시리즈와 G5가 각기 다른 콘셉트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했다는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누적판매는 가속도가 붙을 수밖에 없다"며 "삼성전자 IM부문은 시장 전망대로 영업이익 4조원대로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지, LG전자는 G5 판매가 탄력을 받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2016-04-29 10:28:58 나원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