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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 올겨울 핫 아이템 '온수매트 스팀팩토리' 파격 할인 진행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이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대대적인 온수매트 할인전에 나섰다. 한경희생활과학은 12월 30일까지 자사 온라인 공식쇼핑몰을 통해 할인전을 진행하며, 행사기간 동안 '한경희 온수매트 스팀팩토리'를 30% 파격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또 한경희생활과학 베스트 인기 아이템인 한경희 스팀청소기와 스팀다리미 등을 사은품으로 함께 증정해 알뜰한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한경희생활과학 온수매트 스팀팩토리'는 미니 전기보일러를 통해 물을 따뜻하게 데운 후 전용호수로 순환하는 전통 온수순환방식의 웰빙 온수 매트다. 전기 열선을 사용하지 않아 전자파, 합선, 화상 등의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했으며, 초저소음 모터(BLDC)를 채택해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어 편안한 잠자리 환경을 만들고 숙면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은 전자파와 유해물질에 안전한 친환경 참숯 바닥재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며, 7중 안전 센서를 장착해 강력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물이 없을 경우 제품의 안전성을 위해 경고음이 울리고 보일러 히터 가동이 자동으로 차단되어 전원이 꺼진다. 이러한 높은 내구성과 안전성으로 국내에서는 자율안전확인인증(KC)을 획득했으며, 해외에서는 유럽(CE), 미국(FCC), 일본(PSE) 등에서 안전인증을 통과했다. 변지환 한경희생활과학 상무는 "최근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난방비 절감을 위해 보조 난방 기구로 온수매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초절전형 온수보일러 방식인 '한경희 온수매트 스팀팩토리'는 기존 전기열선 제품에 비해 전기료를 50%이상 절약할 수 있으며, 탁월한 안전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스팀팩토리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할인전에서 판매하는 '한경희생활과학 온수매트 스팀팩토리' 제품은 침대매트용(싱글/퀸), 바닥 카페트용 세가지다. 모든 제품은 30% 할인된 가격을 적용해 23만원~27만9000원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종류에 따라 한경희 열판 다림 코드릴(EIC-3000M), 한경희 스팀청소기(SC-2000), 한경희 스팀다리미(HI-1090W)를 각각 증정한다.

2014-12-10 10:32: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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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태블릿 정품 등록 프로모션 실시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니 엑스페리아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Merry Xperia & Happy New Year'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진행되는 'Xperia 정품 등록 이벤트'와 'Xperia 특가몰 특별 할인 이벤트'로 구성된다. Xperia 정품 등록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엑스페리아 Z3 시리즈(엑스페리아 Z3·Z3 컴팩트·Z3 태블릿 컴팩트)'와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을 구입하고 내년 1월 14일까지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 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고객에게는 2만5000원 상당의 파리바게뜨 케이크 모바일 쿠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Xperia 특가몰 특별 할인 이벤트는 국내 출시된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전 제품과 엑스페리아 태블릿 2종(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Z2 태블릿)을 구입하고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소니스토어 특가몰'에서 전용 케이스, 블루투스 헤드셋과 스피커(SBH80, SBH60, BSP10), 스마트밴트 톡 SWR30, 충전 도크(DK48)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소니코리아는 연말을 맞아 엑스페리아 Z2 스마트폰의 공식 가격을 최초 출고가 79만9000원에서 49만9000원으로 대폭 인하한다.

2014-12-10 10:09:50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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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안 강화' 화두로 떠올라

스마트폰 업계에서 '보안 강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스마트폰 도난을 방지하고 개인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기능들을 연구, 탑재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기업들을 위한 보안 기술도 스마트폰의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 S5 등 스마트폰 6종과 갤럭시 탭S 8.4 등 태블릿 3종에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를 탑재했다. 이 제품들은 미국 국가안전보장국(NSA) 산하의 국가정보보증협회(NIAP)로부터 정부 기밀을 취급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NIAP는 미국 국방부 산하기관 및 기타 정부기관에 납품하는 스마트폰의 보안 규격을 인증하는 기관으로 미 정부의 기밀정보를 취급하는 단말기는 반드시 NIAP의 검증을 거쳐야 한다. 또 삼성전자는 블랙베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보안을 강화한 안드로이드 기반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을 내년 초부터 제공하기로 했다. 스마트폰의 업무 영역과 개인 영역을 구분해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업무의 보안 정보와 임직원의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보호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행보에 대해 경쟁이 치열해진 B2C 시장에서 B2B 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LG전자의 스마트폰 G3 역시 NIAP가 심사하는 보안인증을 통과했다. 현재 이 인증을 통과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와 LG전자뿐이다. 이 제품에 탑재된 '노크 코드'는 자신이 정한 패턴을 터치해 화면을 켜면서 잠금까지 해제할 수 있는 기능으로 국내 특허청에 특허 등록된 상태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지난 9월 독자 보안 솔루션인 '게스트모드' 역시 미국 특허상표청에 등록했다. 게스트 모드는 잠금 패턴을 달리해 하나의 스마트폰을 두 개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게스트 모드의 잠금 패턴을 이용하면 사진·문자·메신저 등 중요한 개인정보를 남에게 노출하지 않을 수 있다. 최근 파격적인 출고가로 인기를 끈 팬택의 '베가 팝업 노트' 역시 보안 기능이 탑재됐다. '분실 방지 도난 경보'는 공공장소에서 충전을 할 때 충전기를 분리한 후 설정된 시간 내에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못하면 경보가 작동돼 도난·분실을 사전에 차단하는 기능이다. '시큐리티 매니저' 기능은 타인이 잠금 해제에 실패하거나 유심을 제거할 경우 그 내역을 메모리에 자동으로 저장해준다. 특히 유심이 제거되면 홈 화면 진입을 막아 타인의 무단 사용을 방지할 수 있다.

2014-12-09 18:50:27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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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기기 손목에서 눈으로…삼성전자·소니 등 움직임

웨어러블(입는) 스마트기기 시장이 손목에서 눈으로 이동하고 있다. 삼성과 LG전자, 애플 등이 스마트워치 시장의 합류로 올해 주목받았다면 내년 초부터는 VR시장도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가상현실(VR)용 웨어러블 기기 '기어VR'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구매 가능한 국가는 미국으로 제한적이지만 조만간 국내에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9일 씨넷 등 주요 외신들은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얼굴에 착용하는 헤드기어 형태의 기어VR 이노베이터 에디션 판매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와 미국 현지 이동통신사인 AT&T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는 199달러(약 22만3000원)이다. 기어VR 개발업체인 오큘러스가 만든 앱을 포함해 총 17개 앱이 탑재됐고, 게임도 포함됐다. 기어VR은 갤럭시노트4를 끼워 넣은 뒤 그 화면을 보다 실감나는 가상현실 형태로 즐길 수 있는 기기로, 삼성전자가 가상현실 체험용 기기 전문업체인 오큘러스와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오큘러스를 인수한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이를 계기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자주 접촉하기도 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소니에서도 감지되고 있다. 소니는 게임에 특화된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 제품은 머리에 착용시 가속도 센서와 쟈이로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의 머리 움직임을 분석하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해상도는 풀HD 표시가 가능하다. 특히 소니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4'(PS4)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PS4 주변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 카메라'와 함께 쓰면 게임기가 사용자 머리 움직임에 사용자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반면 한국인이 만든 회사에서도 VR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NOONVR로 스마트폰을 결합해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VR 고글로 2015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격은 79달러(8만8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제품은 삼성전자와 소니가 출시한 제품에 비해 뛰어난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4.7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이라면 기종별로 선택이 가능한 착탈프레임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가상 현실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NOONVR 사용자는 최적화된 가상현실앱인 KOOM VR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동영상과 온라인 동영상을 VR모드로 감상할 수 있다. NOON VR에 적용할 수 있는 단말기는 애플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삼성전자 갤럭시S4, S5, 노트3,4다. LG전자의 G3, G3a까지 지원된다. 여기에 애플도 가상현실 관련 연구개발 인력 구하기에 나서는 등 관련 시장이 활발해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4-12-09 18:50: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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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16만원대 저가 공기청정기 '미 에어' 출시

중국의 샤오미가 이번에는 저가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샤오미는 9일 공식 홈페이지, 웨이보, 트위터 등을 통해 신제품 공기청정기 '미 에어(Mi Air)'를 공개하고 오는 16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미 샤오미가 웨이보 등에서 바람개비 이미지와 함께 공기질과 수질 문제를 언급하며 신제품을 예고했던 만큼 업계에서는 샤오미의 신제품이 공기청정기나 정수기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돼왔다. 신제품 미 에어는 기존 중국 공기청정기의 단점을 보완하고 스마트 기능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4개의 독립적인 관으로 이뤄진 듀얼팬이 적용됐다. 분당 약 1만ℓ의 공기를 정화하고 최대 406㎥/h의 공기전달율(CADR)로 대규모의 실내 공기를 순환시킨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3중 필터가 적용돼 PM2.5(입자의 크기가 2.5㎛ 이하인 초미세먼지) 입자를 99.99%까지 여과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공기 질을 모니터링 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상태 알림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기능이 탑재됐다. 미 에어는 A4 정도의 작은 공간에 충분히 설치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이며 가격은 899위안(한화 약 16만원)으로 저렴하다. 제품은 9일 오후 6시(현지시간)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16일 공식 출시된다.

2014-12-09 18:43:03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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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한국 소비자 차별 사라지나…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AS정책 변화조짐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아이패드 부당함 논란확산' 애플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등 스마트 기기의 부당한 AS정책의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그동안 애플의 한국 공인 AS센터에서는 수리 대신 리퍼폰으로 교환해 주는 정책을 진행해 논란이 됐다. 미국과 일본, 중국과는 차별화된 모습이었다. 그러나 최근 아이폰 사용자가 수리를 맡긴 휴대전화를 돌려주지 않는 '이상한 애프터 서비스(AS) 방침'에 반발해 애플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비유됐던 소송 결과에 약관 변경 등으로 아이폰 사용자들의 권리가 강화된 셈이다. 결국 그동안 울며 겨자먹기로 애플의 정책을 따랐던 소비자들의 반발도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법 민사 21단독 양동학 판사는 9일 아이폰 사용자 오원국(30)씨가 애플코리아 유한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오씨의 청구 금액은 휴대폰 구입비 102만 7000원에 정신적 피해, 사진 등 휴대전화에 저장된 자료를 돌려받지 못한 데 따른 손해배상금 50만원을 더한 152만 7000원이었다. 오씨는 2012년 12월 초 '아이폰 5'를 구매한 뒤 이듬해 11월 배터리 이상으로 수리를 맡겼다. 그러나 수리 업체 측은 "수리가 어려우니 34만원을 내고 '리퍼폰'을 받아가라"고 답변했다. 리퍼폰은 중고부품을 일부 활용해 만든 사실상 중고제품이다. 오씨는 추가 비용에 부담을 느껴 기존 휴대전화를 돌려달라고 요청했는데도 "정책상 돌려줄 수 없다"는 이유로 거부당하자 국민신문고, 한국소비자원 등에 민원을 제기하고 법원에서 조정도 무산돼 지난 5월 소송을 냈다. 이와 관련 경실련은 약관대로라면 일단 수리를 맡길 경우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더라도 취소할 수 없어 선택의 자유가 제한된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청구하기도 했다. 이런 애플의 AS 방침과 약관은 기존 소비자들에게 불만을 사와 이번 판결이 약관 변경을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씨는 "애플은 내 휴대전화를 돌려달라는 정당한 권리 주장을 거부하고 '할테면 해보라'는 식이었다"며 "휴대전화만 팔고 사후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는 사측의 태도에 소비자를 무시하는 것같아 분통이 터졌다. 항소, 상고로 3년이 걸리든, 5년이 걸리든 끝까지 가겠다"고 말했다.

2014-12-09 17:28: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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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II' 2차 예약판매 실시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35㎜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II'의 정식 출시에 앞서 9일부터 2차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7II는 2430만 화소의 35㎜ 풀프레임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를 탑재해 높은 해상도와 선명도, 저노이즈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기존 A7 대비 30% 빨라진 AF, 견고한 내구성 및 그립감 등 대폭 기능을 향상시켰고 특히 35㎜ 풀프레임 카메라 중 세계 최초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은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일 때 나타나는 손떨림을 포함해 수평 회전 또는 상하좌우 회전 등 촬영 시 5개의 축을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손떨림을 감지해 모두 보정해주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움직임이 심한 촬영 환경과 느린 셔터 스피드에서도 높은 ISO와 삼각대 없이 흔들림 없는 안정된 촬영이 가능하다. 이 기능은 소니 미러리스 E마운트 렌즈는 물론 어댑터 사용 시 소니 A마운트 렌즈 및 일부 서드 파티 렌즈에도 작동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표준줌렌즈 키트, 바디 키트, FE렌즈 스페셜 패키지 키트 등의 구성으로 소니스토어 온라인에서 9일부터 한정 수량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40만원 상당의 3년 무상 수리 연장 서비스 플랜과 A7II 한정판 스트랩 세트, 소니 정품 배터리 및 충전기 세트,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 피콜로 스노우 화이트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일반판매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소니 판매점에서 표준줌렌즈 키트가 18일, 바디 키트가 24일부터 시작된다. A7II의 가격은 바디 키트 기준 185만9000원, 표준줌렌즈 키트 기준 209만9000원이다.

2014-12-09 17:27:03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