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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미래 먹거리 스마트홈 시장 합류…삼성·LG전자 등 글로벌 기업과 경쟁 예고

대유위니아가 글로벌 전자 업체들의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 중인 스마트홈 경쟁에 합류한다. 스마트홈 시장은 삼성·LG전자, 소니, 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유위니아는 SK텔레콤과 손잡고 스마트홈 기술 협력 및 제휴에 나섰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대유위니아는 11일 을지로 SK사옥에서 SKT와 '스마트홈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개발 예정인 제품들에 대해 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해 시장을 주도할 방침이다. 스마트홈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주거 공간에 융합시켜 가정 내 가전제품·홈기기에 대한 원격 제어,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유위니아는 첫 번째로 프리미엄 가습청정기인 '위니아 에어워셔'를 내세웠다. 스마트홈 기능이 탑재된 '위니아 에어워셔'는 습도 정보를 SK텔레콤 스마트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습도를 확인하고 습도를 설정할 수 있다. 양사는 프리미엄 가습청정기인 '위니아 에어워셔'에 스마트홈 기능을 우선 적용하고, 이후 에어컨(위니아), 김치냉장고(딤채), 냉장고(프라우드) 등 백색 가전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백성식 대유위니아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번 MOU로 인해 국내에서 고객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대를 한 발 더 앞당기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다양하고 편리한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종합가전회사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대유위니아는 '위니아' 브랜드로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딤채'를 비롯 위니아(에어컨), 프라우드(냉장고), 에어워셔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가전을 공급하고 있다.

2015-02-11 13:20: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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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텔레콤에 네트워크기능가상화 솔루션 공급…상반기 상용화 예정

삼성전자가 SK텔레콤과 함께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기술을 적용한 LTE 코어 네트워크(vEPC, Virtualized Evolved Packet Core) 상용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의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전용 LTE 코어 네트워크 사업의 단독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IoT 서비스 전용의 상용망을 2015년 상반기 중 국내 최초로 구축할 예정이다. 다양한 IoT용 디바이스 증가와 신규서비스에 대응할 수 있는 전용망 구축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LTE 코어 네트워크 장비 공급사 선정을 진행해왔다. 삼성전자의 NFV 솔루션은 국내외 다수의 제조사를 대상으로 수개월 동안 진행된 기술 평가에서 성능과 기능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NFV 기술은 기존 별도의 하드웨어로 동작했던 네트워크 구성 요소들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기술로 유연한 네트워크 운용과 신속한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고 투자비·운용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NFV 분야의 핵심인 서버용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인정 받으면서 향후 국내외에서 추가적인 수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종봉 SK텔레콤 네트워크부문장은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진행한 NFV 기반 LTE 코어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IoT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며 "NFV 기술 확대 적용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품질 서비스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기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은 "NFV 기술은 차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통신사업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관리·운용·서비스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네트워크 신기술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5-02-11 11:00:01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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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에너지 소모 최소화 기술 앞세워 B2B 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앞세워 B2B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B2B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5' 기간에 독일 전문 인증 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에너지 저감 기술과 야외 시인성 관련 기술에 대해 검증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SE650모니터에 전원을 끈 상태에서 소비전력을 0.00W로 낮추는 기술을 적용해 TUV 라인란드로부터 에너지 저감 관련 'Eco Power Off' 검증을 받았다. 일반 모니터들이 전원을 꺼도 0.3W 정도 전력을 소모하는 반면 이 제품은 모니터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전력을 소모하지 않도록 친환경성을 향상시켰다. 삼성전자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용 비즈니스 모니터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은 4월에 출시되는 신모델로 SE450과 SE650 등 2015년형 비즈니스 모니터 주요 모델에 해당한다. 또 스마트 사이니지 아웃도어 모델 2종(OH46D, OH55D)에 대해서 외부 환경조건에서 ISO 기준 시인성을 충족해 'High Visibility Outdoor Performance' 를 검증 받았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 사이니지 아웃도어 모델은 3000nit 이상의 높은 밝기와 강한 내구성으로 야외 사용 조건에서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삼성만의 독자적인 글래스 기술을 통해 야외 환경 조건에서 일반 글래스와 비교 시 ▲색 ▲휘도 ▲색균일도 ▲시야각 ▲계조 등 색 표현에 있어 극명한 화질 차이를 보여준다. 또 국제 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IP56 규격인 방진, 방수 기능을 갖춰 제품의 야외 사용에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ISE 2015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수상식을 갖고 TUV 라인란드로부터 검증서를 전달 받았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독일의 권위 있는 기관으로부터 삼성모니터의 친환경 기술력과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스마트 사이니지 아웃도어의 뛰어난 화질에 대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기준이 되는 친환경 제품과 다양한 기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02-11 11: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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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서 '가장 혁신적 사물인터넷 기업' 2위 선정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물인터넷(IoT) 기업으로 평가 받았다. 미국의 유력 월간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는 '2015년 가장 혁신적인 기업(Most Innovative Companies)' 순위를 발표하면서 삼성전자를 IoT 부문 2위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구독자 중 30%가 기업 임원급일만큼 미국 재계에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매년 초 자동차·금융·언론·유통·헬스케어 등 각 부문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IoT 부문에서 크라우딩펀딩사이트를 운영하는 킥스타터(Kickstarter)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패스트 컴퍼니는 "삼성전자는 IoT를 구현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춘 회사"라며 "스마트폰 외에도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와 수십여종의 스마트 가전을 출시하면서 모든 것이 연결되는 시대에 당분간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인수로 삼성전자는 급성장하는 IoT 생태계에서 가장 거대한 업체(biggest player)가 됐다"고 평가했다. 스마트싱스는 미국의 IoT 오픈 플랫폼 개발업체로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인수한 바 있다.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개발자들에게 개방적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IoT 개발자 지원에 1억 달러를 투자하는 한편 오는 2020년까지 모든 제품을 IoT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출 계획이다. 주요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트멜·브로드컴·델·인텔 등이 참여하는 '오픈 인터커넥트 컨소시엄(OIC)'과 칩셋 차원의 IoT 기술 확보를 위해 IoT 규약 컨소시엄인 '스레드 그룹(Thread Group)'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삼성은 패스트 컴퍼니가 선정한 '가장 혁신적인 기업 50위' 종합순위에서는 41위에 올라 2013년 이후 50위권에 재진입했다. 1위는 혁신적인 판매방식으로 유명한 미국 온라인 안경 판매 벤처기업 와비파커(Warby Parker)였으며 애플·알리바바·구글·인스타그램이 뒤를 이었다.

2015-02-11 08:35:48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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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김치냉장고 1등서 종합가전 1위 노려…올해 연구 개발 인력 25% 증가

대유위니아 김치냉장고 1등서 종합가전 1위 노려 올해 연구 개발 인력 25% 증가, 3월 전기포트, 4월 전략 제품 출시 앞둬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 1위인 대유위니아가 종합생활가전에서도 1위를 노리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대유위니아는 올해 주력상품인 김치냉장고 딤채와 에어컨, 에어워셔, 양문형 냉장고뿐 아니라 주방가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종합생활가전업체로 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운다. 3월 전기포트를 시작으로 4~5월에는 전략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전략제품의 경우 대유위니아가 대유그룹 자동차부품 계열사인 대유에이텍에 인수됐다는 점에서 자동차 관련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또 올해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제품 라인업만 10여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유위니아가 공격적으로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것은 지난해 대유그룹 품에 안기면서 그룹의 든든한 지원 속에 공격적인 연구개발(R&D)을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11월부터 연구 개발 인력 확보에 집중했으며 현재 25% 인력이 늘어난 상태다. 특히 기존 아산 공장에는 수도권 연구 인력을 영입해 활발한 기술 개발을 진행중이다. 또 대유그룹에서 보유하고 있는 성남 공장 부지를 활용, 연구 인력과 기계를 이전하며 연구·생산 단지로 조성하고 있다. 대유위니아가 이처럼 제품 다각화를 추진하는 이유는 주력 사업인 김치냉장고와 에어컨 시장이 포화상태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현재 김치냉장고 업계에서는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 시장도 포화상태에 왔다고 판단하고 있다. 9일 통계청이 집계한 2014년 김치냉장고 수출량을 보면 2만6638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전년(3만1048대)보다 14% 감소했다. 이는 에어컨 시장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에어컨 제조업체들은 지난해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라인업도 대폭 축소하고 있다. 불과 2~3년전 수십 가지의 라인업을 출시하는 것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 침체와 경쟁 심화로 냉장고, 에어컨 등의 수요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결국 교체주기는 물론 구매력이 높고 트렌드에 민감한 생활가전 시장은 중견·중소 기업들의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고 있다. 김만석 대유위니아 홍보팀 부장은 "지난해 11월 부터 주력 제품(백색가전) 뿐만 아니라 주방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든 생활가전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신채널 구축을 위한 별도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합생활가전 기업으로 성장을 위해 올해 영업과 생산, 개발 등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5-02-11 06: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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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강자' 삼성·LG, B2B 시장 공략 강화

'디스플레이 강자' 삼성·LG, B2B 시장 공략 강화 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 기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래먹거리 중 하나로 기업간 거래(B2B)에 공을 들이고 있다. 양사는 잇따라 B2B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 기능과 특화 기능을 강조한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도 관련 제품을 전시했으며 10일(현지시간)부터는 사흘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B2B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5'에 참여해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특히 의류매장용 미러 디스플레이, 호텔용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솔루션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현재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복수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해 옥외 광고판, 식당 메뉴판 등으로 활용되는 차세대 광고 디스플레이로서 단순히 영상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매번 광고판을 교체할 필요 없이 정보를 바꿀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즉각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 매체로서도 각광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지하철 역사, 고속도로 톨게이트, 학교, 공공기관 등에 관련 정보를 게시하기 위해 설치하는 퍼블릭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지난해 3분기 이미 각각 1위와 3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달 14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퍼블릭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7%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으며 뒤를 이어 일본 NEC가 10%의 점유율로 2위, LG전자가 7%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시장은 향후에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퍼블릭 디스플레이의 경우 최근 중국이나 터키 등에서 정부 주도의 교육 기자재 혁신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전자칠판(IWB) 등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일반 상업용 디스플레이 역시 아시아 지역에서 디지털 사이니지를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점차 늘어나는 중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직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광고판이 많지 않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혁신적인 솔루션을 갖춘 디스플레이 제품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11 05:38:38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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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생활환경가전 시장 공략…'매장' '방판' 투트랙 전략

교원그룹이 생활환경가전 시장 공략을 위해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웰스정수기'와 '공기청정기'가 전자랜드 프라이스킹 주요 22개 매장에 공식 입점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전자제품 양판점인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입점을 통해 생활환경가전 브랜드의 매출과 인지도를 높이면서, 방문판매를 담당하는 영업조직과의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에서 판매되는 교원그룹의 생활환경가전 제품은 정수기 3종과 공기청정기 2종으로 일시불과 렌털 판매 모두 가능하다. 정수기는 최근 출시된 13㎝의 초슬림 직수형 정수기 '웰스미니'와 정수기에 전기포트를 결합한 국내 최초 컨버전스 정수기 '웰스포트', 실속형 냉온정수기 '웰스 P16'를 판매한다. 공기청정기는 '웰스 공기청정기 A05'와 안전장치·스마일 빔 등 아이 방에 맞춰 설계한 '웰스 공기청정기 A02'를 선보인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에서 웰스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제품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구매 정보 등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교원그룹 제품이 입점할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지점은 용산점, 일산점, 신도림 디큐브시티점 등 서울·수도권 주요 대형 매장이다. 올해 안에 전국 100여개 지점으로 순차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2015-02-10 18:47:4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