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기사사진
삼성,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 상당 국제 긴급구호품 전달

삼성그룹이 지진, 태풍, 쓰나미 등 국제 재난으로 이재민이 발생할 경우 필요한 긴급구호품 5억원 어치를 대한적십자사에 7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국제긴급구호품은 5인 가족이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비누, 화장지, 치약, 수건 등 8종으로 구성된 위생용품 7000세트와 담요 1만6000장이다. 이날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자강 샤파강(Jagan Chapagain) 국제적십자사연맹 아태지역사무국장,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삼성 임직원과 적십자 봉사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국제긴급구호품은 국내 최초로 전 세계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국제적십자사연맹 표준에 따른 구호 물품과 영문 설명서를 구비해 국제 재난구호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국제운송비를 줄이기 위해 포장박스 크기를 국내용 긴급구호품 보다 약 30% 줄이고, 담요는 개별 진공 포장해 부피를 최소화하고 습기로 손상되는 것을 예방했다. 박근희 부회장은 "최근 해외의 대형 재난이 많아져 이번에 처음으로 해외 재난 구호에 특화된 긴급구호품을 만들게 됐다"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해외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은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 재난 구호를 위한 긴급구호품 약 6만9000세트를 지원했다.

2014-08-07 11:00:00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SK하이닉스, 中 심천서 'CIS 쇼케이스 2014' 개최

SK 하이닉스(대표 박성욱)는 지난 6일 중국 심천에서 현지 주요 고객사 및 협력사를 초청해 회사의 중국시장 전략 및 미래기술 로드맵을 소개하는 제4회 'CIS 쇼케이스 2014' 행사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대의 CIS 생산국이자 소비시장인 중국지역에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CIS 시장의 선두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에는 화웨이·ZTE·레노버 등 중국지역 고객을 비롯해 칩셋 업체 및 모듈 하우스가 참여했다. 지난해보다 50% 확대된 규모인 150여개사에서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하이엔드 시장공략을 위해 1300만 화소 신제품과 개발중인 2100만 화소 제품을 소개하는 등 향후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 중저가 시장공략을 위해 카메라 모듈에 즉시 채용 가능한 패키지 형태의 500만 화소와 800만 화소 제품을 선보이며 경쟁사와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보안용 2.8마이크로미터 FHD(Full-HD) 제품도 소개해 CIS 응용제품 시장에 진출하고, 선명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빛을 모으는 집광효율을 높인 신기술을 개발해 13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소 제품에 적용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체 팹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 이외에 고객에 제공하는 솔루션을 다양화해 관심을 얻었다"며 "고화소 제품의 판매확대 기반을 구축하고, 보안 관련 IoT(사물인터넷) 분야로 신규 진출하는 등 중국시장에 특화된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8-07 10:49:17 김태균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캠페인' 본격 돌입

삼성전자가 다음달 개최되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를 위해 본격 나섰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우리의 게임, 우리의 자부심(Our Games, Our Pride)'을 테마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안게임 기간동안 삼성전자는 '팀 삼성' '삼성 소셜 캐스터' '삼성 MVP 어워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스마트 기기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팀 삼성'은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요르단 5개국에서 선정된 총 26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을 홍보하고 삼성전자 마케팅 활동에도 직접 참여하는 대표적인 캠페인이다. 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인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리총웨이(Dato's Lee Chong Wei)와 2012 런던올림픽 다이빙 동메달리스트 판델렐라(Pandelela Rinong)가 '팀 삼성' 멤버로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전문 블로거를 '삼성 소셜 캐스터'로 선발하고 '팀 삼성' 선수들의 도전 스토리와 메달 소식 등 대회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스마트 기기를 통해 소셜 미디어 채널로 공유할 예정이다. 또 대회 기간 중 공식프로그램인 '삼성 MVP 어워드' 시상도 진행한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삼성전자가 참여한 삼성 MVP 운영위원회에서 후보를 선정하고 대회 출입기자단 투표를 통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열정과 기량을 발휘한 최우수 선수를 뽑아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한다. 이밖에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 광장에 아시아 전역에서 온 관람객들이 삼성의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홍보관을 마련하고 참가 선수들과 전 세계 취재진에게도 최신 제품 체험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국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상무는 "지난 16년간 아시안게임의 최장기 후원사로서 이번 아시안게임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아시아 각국의 많은 팬들이 삼성의 스마트 기술을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대회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07 08:44:46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애플, 미국 제외 모든 국가서 특허소송 철회 합의(종합)

그동안 특허전쟁으로 갈등 상황이 지속된 삼성전자와 애플이 화해 모드로 들어갔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은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양사가 진행해 온 모든 특허소송을 철회하기로 합의했다. 양사의 특허 소송은 지난 2011년 4월 애플이 미국 법원에 삼성전자를 제소하면서 시작됐다. 양사는 현재 미국 외에 일본,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호주, 스페인 등 9개국에서 소송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는 다만 이번 합의는 양사간 특허 라이선싱 협의와 관련된 것은 아니라며 미국에서의 특허소송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록 미국에서의 소송은 계속 진행되지만 날선 소송전을 이어온 양사의 관계에 대해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양사는 앞서 지난 6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판정에 대한 항고를 나란히 취하하면서 합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애플은 지난달 28일 자사가 승소한 미국 1차 소송에서 항소를 취하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도 당시 애플의 항소 취하 이후 양사가 점차 합의 수순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고 내다보기도 했다. 다만 양사간 진정한 화해 모드로 돌아서기 위해서는 미국 소송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양사간 미국 1차 소송의 항소심이 곧 열릴 예정이고, 2차 소송도 계속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최종 합의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2014-08-06 16:11:47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이슈진단]삼성 '갤럭시 노트4'·애플 '아이폰6' "황색 태풍 잠재운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 '아이폰6'를 하반기 출시하며 중국발 스마트폰 태풍을 잠재우겠다는 계획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3일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이날 공개한 '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2'라는 제목의 초대장에 따르면 다음달 3일 국제가전전시회(IFA)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을 메인으로,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 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비록 행사 초대장에는 이번 언팩 행사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명시하지 않았지만 초대장에 갤럭시 노트의 상징인 노트와 펜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애플도 다음달 9일 언론을 상대로 여는 대규모 행사에서 '아이폰6'를 공개한다. 이날 '아이폰6' 공개 행사가 열린다면 기존 관행을 고려할 때 아이폰6의 출시일은 그 다음주 금요일인 19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말 두가지 모델로 출시? 이번에 공개되는 삼성 갤럭시 노트4와 애플 아이폰6는 각각 두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노트4가 5.7인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모델과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두가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스냅드래곤 805나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엑시노스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을 적용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밖에 4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배터리 용량은 3600mAh에서 3800mAh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6 역시 전작보다 화면 크기를 키운 4.7인치와 5.5인치 두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밖에 A8 프로세스를 탑재했으며,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지원하고 기압계 센서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발 스마트폰 태풍 반격 최근 중국발 스마트폰 태풍이 거세다. 중국의 애플이라 불리는 '샤오미'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 애플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샤오미는 지난 2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3.8%를 기록하며 삼성전자(12.2%), 레노버(12.0%), 유룽(11.7%) 등을 제쳤다. 애플은 5위권 밖으로 아예 밀려났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샤오미, 화웨이를 앞세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삼성전자와 애플은 이번 갤럭시 노트4, 아이폰6를 통해 반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올 하반기에도 시장 주도권을 확실히 잡겠다는 목표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집계한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는 36.2%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점유율 27.9%의 애플, LG전자는 11.9%로 3위였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S5'가 2분기 북미 시장에 출시되면서 시장 점유율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 중에서는 ZTE가 6.1%로 2분기 북미 시장 4위, HTC는 3%로 7위에 올랐다. 중국 내수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꺾으며 돌풍을 일으킨 샤오미는 순위안에 들지 못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나란히 3분기 갤럭시 노트4와 아이폰6를 출시하며 시장 판도를 바꿔놓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제품 혁신성만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재도약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06 15:51:03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캐리어에어컨, '2014년형 미니 와인셀러' 출시

캐리어에어컨이 '2014년형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CSR-37WS)'를 6일 출시했다. 2014년형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12병의 와인 적재 용량으로 최적의 가정용 와인 적재 용량을 갖췄으며, 전면 미러 글라스 타입과 심플 블랙 디자인으로 실내 어느 공간에도 어울리는 장점을 지녔다. 또 반도체 냉각 방식을 사용해 70W 소비전력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친환경적인 제품이며, 하단에는 화장품 적재가 가능해 공간 실용성을 높였다. 이밖에 와인 보관 전용 제품으로서 와인의 특성을 반영한 기능이 돋보인다. 내부 환기시스템은 와인 코르크 마개 주변의 냄새를 제거해 코르크 마개가 냄새를 흡수하는 것을 차단, 와인의 향을 오래도록 지켜준다. 아울러 전자식 온도조절 기능으로 11도에서 18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70% 정도의 일정한 습도를 유지시켜 와인을 최적의 조건으로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컴프레셔를 사용하지 않은 반도체 냉각방식의 무진동 설계로 인해 진동으로 인한 노화 및 맛과 향의 변함이 없어 와인 고유의 상태를 유지시켜주고 저소음으로 실내 환경까지 신경썼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2013년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캐리어 와인셀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성능까지 갖춰 와인셀러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8-06 11:25:20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복고풍 디자인 '42인치 클래식 TV' 출시

LG전자가 복고풍 디자인의 '42인치 클래식 TV(42LB640R)'를 6일 출시했다. '42인치 클래식 TV'는 지난해 8월 첫 출시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32인치 클래식 TV'의 후속 제품이다. '42인치 클래식 TV'는 70~80년대 브라운관 TV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로터리 방식의 금속 소재 다이얼과 나무 무늬로 고전적인 느낌을 살리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의 프레임으로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이 제품은 '스포츠 모드', '힐링 모드'등 특화 기능도 탑재했다. '스포츠 모드'는 스포츠 경기 시청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푸른 잔디와 유니폼 색상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힐링 모드'는 숙면유도, 집중력향상, 스트레스해소, 기분전환 등 바쁜 현대인들의 심신을 달래주는 사운드 테라피 기능이다. 이밖에 풀HD(1920×1080) 해상도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시야각 178도의 IPS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한다. 주변기기와 연결 편의성도 뛰어나다.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를 TV에 연결하면 저장된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을 간편히 감상할 수 있다.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 있는 콘텐츠를 TV로 볼 수도 있다. '타임머신 레디(Ready)' 기능을 지원,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실시간 방송녹화가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100만원.

2014-08-06 11:00:00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 예비 신혼부부에 인기

삼성전자가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 행사가 예비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인기다.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는 3개월간 삼성 디지털프라자 혼수전문점에서 구매한 금액 및 삼성카드 실적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포인트를 최대 200만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행사 시작을 알린 7월 첫째주부터 한 달간 참가한 고객이 주평균 약 3배 가까지 증가하며 예비 신혼부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7월 한 달간 삼성전자 혼수가전 판매 비율은 직영점 기준 전년대비 약 18% 증가하며 내수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10월 말부터 시작되는 윤달로 인해 결혼식을 앞당기고 서둘러 혼수를 구매하는 예비부부가 늘어나면서 이번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 행사가 8~9월에도 혼수가전 판매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반응에 삼성전자는 8월 한 달간 '삼성전자 S 프러포즈 웨딩 마일리지'에 가입 후 구매하는 고객에게 삼성 디지털프라자 포인트를 최대 30만원 추가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이밖에 최대 30만원의 바우처 쿠폰을 제공하는 '친구 추천 쿠폰' 제도와 청첩장 청구금액 할인, 제품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웨딩 마일리지'는 가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에서 비용을 지출하는 혼수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4-08-06 11:00:00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