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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내달 3일 공개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를 다음달 3일 공개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6일 '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2'라는 제목의 초대장을 공개했다. 메인 행사는 국제가전전시회(IFA)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이 될 전망이다. 행사 초대장에는 이번 언팩 행사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명시하지 않았다. 다만 행사 일시와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 공개할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하지만 초대장에는 갤럭시 노트의 상징인 노트와 펜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할 것임을 암시한다. 이번에 공개될 갤럭시 노트4는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일반형 두가지 모델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5.7인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두가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또 스냅드래곤 805나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엑시노스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을 적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밖에 4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배터리 용량은 3600mAh에서 3800mAh 사이일 것으로 전망된다. 헬스케어 기능도 갤럭시S5에 비해 강화했으며, 자외선 측정기 등도 장착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2014-08-06 10:20:56 이재영 기자
팬택 협력사 "팬택 파장은 사회적 이슈…박 대통령, 기회 달라"

팬택 협력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에 "팬택이 회생할 수 있는 한 번의 기회를 더 달라"고 호소했다. 팬택 협력사협의회는 5일 '박근혜 대통령님께 드리는 호소문'이라는 제목으로 "오늘까지 이통3사가 팬택의 단말기를 받아주지 않으면 팬택이 법정관리 신청을 해 협력업체들은 줄도산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협력사협의회는 이번 사태로 인해 기업손실 1조원, 정부자금대출(보증서)손실 5000억원, 정부 연구개발(R&D)손실 1000억원, 금융권대출손실 5500억원, 기업 가치손실 수조원, 부도로 인한 환경손실 수천억원, 8만명의 실직자와 그 가족들, 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실업급여 등 영향이 발생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사회적 이슈라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박근혜 대통령에 눈물로 호소한다"며 "지금 550개 팬택 협력업체들은 금융권으로부터 카드정지, 가압류, 이자 및 원금회수 독촉을 심하게 받고 있고, 내일이면 협력사들의 줄도산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기업의 경영난으로 인해 수많은 기업이 사라질 것"이라며 "팬택과 같은 기업을 만들려면 수조원의 자금이 필요하고, 8만명의 고용창출을 하려면 수천개의 기업이 만들어져야 한다. 팬택에 한번의 기회를 더 준다면 협력업체와 더불어 일심동체가 돼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 경쟁에서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팬택은 4일 '이통사 구매 거부에 대한 팬택의 호소문'을 통해 "팬택은 이통사에 즉각적인 제품 구매 및 대금 결제를 마무리 해 줄 것과 지속적으로 최소 수량 구매를 요청한다"며 "이통사의 결단이 없는 한 팬택은 어쩔 수 없이 법정관리를 신청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지난달 24일 이통3사가 공동으로 '팬택 상거래 채권에 대해 2년 무이자 조건의 지급 유예' 결정을 내린 데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즉각적인 제품 구매 및 대금결제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팬택의 워크아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주장이다.

2014-08-05 14:41:4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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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1:9 화면비 시네뷰 일체형 PC '29V940' 출시

LG전자가 21:9 화면비의 시네뷰 일체형PC '29V940'을 출시하며, 일체형PC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LG전자 '29V940'은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 본체 두께가 울트라북 수준인 20mm에 불과하다. 얇은 두께에도 고성능 4세대 인텔 i5 프로세서, 8GB 램, 1TB의 저장공간을 탑재해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환경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일반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한 21:9 화면 비율에 해상도 WFHD(2560x1080)를 적용했다. 21:9 화면비는 멀티태스킹 업무처리와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특히 영화 감상, 게임, 인터넷 강의 수강 등 각종 와이드 영상 시청에 제격이다. 또 독립형 TV튜너를 탑재해 PC 부팅 없이 별도 전원버튼으로 TV를 켜고 끌 수 있다. 전체화면 중 반은 PC화면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은 TV 시청을 할 수 있는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탑재해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도 있다. 이밖에 LG전자 '29V940'에 적용된 IPS 패널은 178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색 정확도가 높은 것이 최대 강점이다. 일반 패널과 달리 보는 각도가 달라지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LG 시네뷰일체형 PC는 심플한 디자인이면서도 최신 멀티 환경을 지원하는 성능을 갖춘 제품"이라며 "영화, 게임, 교육 등 21:9 지원 콘텐츠의 증가에 맞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품 출고가는 Core i5 제품이 224만원, Core i3 제품이 194만원, 펜티엄 제품 145만원이다.

2014-08-05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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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홈페이지 새단장 "고객 접근성 강화"

LG디스플레이가 감성적 디자인과 콘텐츠를 대폭 강화함과 동시에 접근성을 증대시킨 기업 공식 홈페이지를 5일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기업 홈페이지는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감성을 자극하는 직관적 디자인과 접근 편의성,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감성적 이미지와 큼직한 화면 구성으로 직관성과 가독성을 높인 플랫디자인을 적용해 집중도를 높이는 한편, 다양하고 많은 정보들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플랫디자인 방식은 기업, 제품·기술, 투자, 인재채용, 지속가능경영 등 LG디스플레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유용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특히 1:1, 4:3, 16:10, 16:9 등 어떤 비율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 디자인을 적용해 태블릿PC,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접속할 경우 콘텐츠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불편함도 개선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업 홈페이지와 기존 온라인 채널들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온라인 허브를 구축해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국문 홈페이지에는 기업블로그, 영문 홈페이지에는 뉴스룸, 중문 홈페이지에는 IPS 마이크로 사이트와 웨이보 채널을 연계해 기업과 기술,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고객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홈페이지 내 모든 정보들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2014-08-05 10:41:54 이재영 기자
팬택, 이통사에 단말기 추가구매 요청…"결단 없으면 법정관리 신청해야"

채권단의 워크아웃 재개 결정으로 기사회생한 팬택이 자사 스마트폰 추가 구매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이동통신사들에게 제품 구매를 거듭 호소했다. 팬택은 4일 '이통사 구매 거부에 대한 팬택의 호소문'을 통해 "팬택은 이통사에 즉각적인 제품 구매 및 대금 결제를 마무리 해 줄 것과 지속적으로 최소 수량 구매를 요청한다"며 "이통사의 결단이 없는 한 팬택은 어쩔 수 없이 법정관리를 신청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팬택은 지난달 24일 이통3사가 공동으로 '팬택 상거래 채권에 대해 2년 무이자 조건의 지급 유예' 결정을 내린 데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팬택 회생을 위해서는 단말기 구매가 이뤄져야 하는데 즉각적인 제품 구매 및 대금결제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팬택의 워크아웃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팬택 및 협력업체의 고사는 막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7월 말 현재 이통사의 팬택 제품 유통재고는 결코 과다한 수준이 아니다"라며 "2014년 1월 및 2월의 국내시장 유통재고는 60만대 수준이었다. 영업정지 기간 동안 유통재고는 70만대 이상까지 급증했으나 현재는 50만대 이하로, 개통 실적을 반영한 공급을 통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팬택은 "팬택 경영진은 회사가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만 있다면 모든 희생을 감수할 것"이라며 "지난 23년간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한 팬택과 수많은 협력업체의 존재가 사라지지 않도록 이통사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한다"고 역설했다.

2014-08-04 17:55:4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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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 출시 한달만에 3000대 판매 돌파

LG전자 '디오스(DIOS) 얼음 정수기냉장고'가 지난달 출시 이후 한 달여만에 판매 3000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선보인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냉장 하냉동 타입, 스테인리스 재질에 다이아 블랙 색상을 더한 도어 디자인 등을 적용해 내구성과 고급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냉장실 왼쪽 도어에 아이스메이커를 적용해 냉장실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아이스메이커 두께를 기존 양문형 대비 31% 줄여 왼쪽 도어 내부 선반에도 식품을 보관할 수 있다. 정수로 만든 각얼음·조각얼음을 최대 137개(각얼음 기준)까지 제공하고 100~500㎖/1ℓ/1.5ℓ 용량별 정량 급수 기능 및 용기 받침용 슬라이딩 테이블을 제공해 물과 얼음을 자주 이용하는 여름철 더욱 유용하다. 또 3단계 안심정수필터, 스테인리스 저수조, 얼음정수 등 LG 정수기 기술을 담았고 개별 제품 구입시 보다 설치면적 및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 케어서비스에 가입하면 헬스케어 매니저가 두 달에 1번 방문해 필터교체 등 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는 '샤이니 다이아 블랙(모델명:R-F826VJSB)', '샤이니 다이나믹(R-F826VJDN)' 등 2종이 있으며, 출하가 기준 각각 509만원, 485만원 이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부사장은 "LG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가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여름 대표 가전으로 자리잡았다"면서 "LG만의 차별화한 제품 경쟁력으로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4-08-04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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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아이디어LG', 아이디어 등록 수 5000건 돌파

LG전자의 혁신적 아이디어 플랫폼 '아이디어LG'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14일부터 접수된 아이디어 등록 수가 운영 3주만인 8월 1일 5000건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소비자 참여수도 약 3만2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일평균 약 240개의 아이디어가 등록되고 1500여 명이 참여한 것이다. 등록한 아이디어가 2주 안에 소비자 투표에서 50표 이상 받으면 본선에 진출한다. 지난 3주간 본선에 진출한 아이디어는 총 300여개다. 전기·전자, 생활 제품 관련 아이디어가 대부분이다. 첫번째 '아이디어LG' 제품은 10월 15일 발표된다. LG전자는 '아이디어LG'를 통해 일반인의 반짝이는 혁신적인 제품 아이디어가 상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중과의 '열린 협력'으로 시장선도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자 이 아이디어 플랫폼을 마련했다. 최종 선정된 신제품 매출액의 4%를 초기 아이디어 제공자에게 지급하고 4%를 '아이디어 평가' 및 '제품개발' 과정에 참여한 이들에게 분배한다. 한편 일반인은 누구나 '아이디어LG'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안, 평가, 제품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사업역량을 활용해 시장성 평가, 제조, 유통, 마케팅 등 모든 단계를 지원한다.

2014-08-03 11:49:0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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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UHD TV 시장 1200만대…삼성·LG 500만대 목표

올해 초고화질(UHD) TV 시장 규모가 1200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양사 점유율 합계 40%를 넘겨 500만대에 육박하는 판매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3일 TV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UHD TV 수요는 전분기보다 88% 늘어난데 이어 3분기 수요는 전분기보다 103% 늘어난 360만대, 4분기에는 이보다 70% 늘어난 61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앞서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상무는 지난달 3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160만대 규모였던 UHD TV 시장은 올해 1200만대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상반기 말 각사가 신모델을 도입하면서 수요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그동안 UHD TV 시장은 중국 6대 TV 메이저와 일본 소니가 주도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커브드, 80인치 이상 초대형 화면, 100만원대 보급형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다. 성 상무는 삼성전자의 UHD TV 점유율과 관련 "올해 상반기 1위를 했고, 3월부터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며 "기존 프리미엄 TV 시장 점유율 이상의 점유율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UHD TV 시장 점유율 21.6%를 기록하며 세계 1위에 올랐다. LG전자는 10.6%로 4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이후 글로벌 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LG전자도 최소 10% 중반대 이상의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점유율 합계 40%를 넘길 경우 양사가 올해 전체 UHD TV 시장에서 500만대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업계 관계자는 "북미·유럽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월등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삼성·LG전자가 시장 점유율을 차츰 늘려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영기자 ljy0403@

2014-08-03 11:38:4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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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저시력 아동 위한 '맞춤형 재활캠프' 개최

LG디스플레이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저시력 어린이들을 위해 2~3일 여름 재활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저시력 아동을 위한 맞춤형 여름 재활캠프는 '비전원정대, 감각을 깨워라!'를 주제로, 저시력 아동과 형제자매, 전문가 및 LG디스플레이 임직원 자원 봉사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됐다. LG디스플레이와 한국실명예방재단은 이번 캠프를 통해 저시력 아동들이 시각뿐 아니라 다른 감각에 대한 민감성을 키워 세상을 더욱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촉각과 시각을 자극하는 '샌드아트 배우기' ▲청각을 깨우기 위한 '오카리나 만들기' ▲미각을 키우는 '쿠키클레이 체험' 등 다양한 오감자극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특히 저시력 아동과 형제, 자매 혹은 친한 친구가 함께 캠프에 참여토록 해 가족의 장애를 올바르게 받아들이고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방수 LG디스플레이 경영지원그룹장 전무는 "저시력 아동들이 장애에 굴하지 않고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저시력 재활 프로그램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 디스플레이는 2008년부터 성장기 저시력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유용한 저시력 아동 대상 재활 캠프를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800여명의 아이들이 캠프에 참여, 장애를 넘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2014-08-03 10:12:08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