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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IM부문 영업익 4조4200억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IT·모바일(IM)부문 영업이익이 4조42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6조4300억원) 대비 2조원 이상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조4500억원으로 전분기(32조4400억원) 대비 4조원 가량 줄었다. 2분기 시장은 비수기 상황이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스마트폰 수요는 전분기 대비 정체되었으며 태블릿PC 수요는 소폭 감소했다. 삼성전자 2분기 무선 사업은 스마트폰의 경우 중저가 모델의 재고 증가로 인한 판매 감소와 수요 약세에 따른 태블릿PC 판매 감소와 더불어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감소됐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업체간 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유럽 시장에서도 유통 재고 부담이 가중됐다. 다만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엔 성수기 효과로 스마트폰, 태블릿PC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경우 혁신적인 대화면 플래그십 제품 및 프리미엄 신모델 출시와 함께 제품·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중저가 모델 라인업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그러나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영향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은 불투명해 보인다. 또 본격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LTE 시장에서 프리미엄에서 보급형 제품까지 경쟁력을 더욱 높여 하반기 시장 성장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태블릿PC는 갤럭시탭S의 글로벌 확산을 적극 전개하고 유통역량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향후 본격 성장이 기대되는 웨어러블 시장 주도를 위해 보다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키울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2014-07-31 09:09:23 이재영 기자
삼성전자, 2분기 CE부문 영업익 7700억…전분기비 300%↑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소비자가전(CE)부문 영업이익이 7700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300%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늘었다. 2분기 TV 시장은 비수기였으나 중국과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초고화질(UHD) TV 시장이 1분기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하고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2014 브라질 월드컵' 등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했다. 삼성전자 2분기 TV 사업은 UHD TV, 커브드 TV 등 신모델 출시와 스포츠 이벤트 수요에 적극 대응해 수량과 매출 모두 시장성장률을 상회하며 실적을 개선했다. 특히 UHD TV, 커브드 TV와 60인치 이상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 확대를 적극 추진해 TV 시장 1위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하반기 TV 시장은 성수기 효과와 성장시장의 지속적 수요 증가로 수요가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뿐 아니라 성장 시장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하반기에도 시장 성장을 상회할 수 있도록 하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생활가전 시장은 2분기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전 분기 대비 수요가 증가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호조와 하절기 에어컨 성수기 효과 등에 따른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증가됐다. 하반기 생활가전 시장은 북미와 성장시장의 경기 개선 등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여 수요는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출시한 신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와 시스템 에어컨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지속 성장과 안정적 수익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2014-07-31 09:03:3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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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7조1873억…환율·계절적 비수기 영향(상보)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조18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4.59%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2분기는 지속된 원화 강세로 약 5000억원 수준의 부정적 환영향이 발생했다. 또 계절적 비수기 속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업체간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판매 감소와 재고 감축을 위한 비용 증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거래선 수요 약세로 인한 시스템LSI 사업 영향 등으로 실적이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조3532억원, 당기순이익은 6조25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9%, 19.59% 줄었다. 올해 하반기 전반적으로 보면 소비자가전(CE)부문의 경우 성수기 속 커브드TV, 초고화질(UHD) TV 등 프리미엄급 TV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IT·모바일(IM) 부문은 프리미엄 휴대전화 시장에서 혁신적 플래그십 제품과 신모델을 출시하고 중저가 시장에서는 제품·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만 시장 경쟁 심화에 따라 실적 개선 가능성은 불투명해 보인다. 반도체는 메모리 사업의 경우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고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것으로 보여 실적 개선 추이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나 시스템LSI 사업은 전반적인 거래선 수요 약세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LCD 패널 사업은 프리미엄급 TV 패널 판매 증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되나 OLED 패널 사업은 판매 증가세 둔화와 중가 제품 증가에 따라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올해 3분기는 2분기 대비 부정적 환영향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메모리 사업은 성수기 효과가 강화되면서 전사 실적 기여도가 증가될 것으로 삼성전자측은 내다봤다. 반면 무선 사업의 경우 하반기 경쟁력 있는 모델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나 스펙·가격 경쟁 심화에 따라 3분기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시스템LSI 사업도 거래선 수요약세로 수익성 개선 기대가 어려우며, 디스플레이 사업도 당초 예상과 달리 실적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CE사업 또한 계절적 요인으로 실적 둔화가 예상된다.

2014-07-31 08:54:4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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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2주 만에 미국 출장길 올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미국 미디어콘퍼런스에 참석하고 돌아온 지 2주 만에 다시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29일 삼성그룹 전용기를 타고 미국 시애틀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 부회장은 8∼13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앨런앤드코 미디어콘퍼런스'에 참석한 뒤 귀국했다. 이 행사는 전 세계 미디어와 정보기술(IT) 업계의 거물들이 참석해 주요 현안과 사업을 협의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다. 새로운 사업제휴나 '빅딜'이 성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번 출장이 앞선 선밸리 콘퍼런스에서의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 부회장은 선밸리 콘퍼런스 도중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과 나란히 있는 모습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돼 긴밀한 대화를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양사는 2012년부터 스마트폰 특허 소송을 벌이고 있으나, 최근 애플이 미국 1차 소송의 항소를 취하하는 등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반면 삼성은 최근 웨어러블(착용형) 스마트기기에 인텔과 공동 개발한 운영체제(OS)인 타이젠을 탑재한 문제로 그동안 돈독했던 구글과 관계에 이상 기류가 나타나고 있다. 이 부회장이 선밸리 콘퍼런스에서 구글 CEO 래리 페이지와 냉랭한 모습을 보였다는 얘기도 흘러나왔다. 이에 따라 이 부회장이 이번 출장 중 애플 측과 다시 회동해 분쟁의 해법을 모색하거나 구글과 접촉해 최근의 긴장 관계를 풀려는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있다. 이 부회장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3개월 가까이 병상에 있는 동안에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룹 차원에서 신수종 사업의 하나로 키우는 전기차용 배터리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평소 교분이 있는 글로벌 자동차제조업체 CEO들과 접촉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4-07-30 20:51:00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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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대표 사회공헌 활동 '푸른별 환경학교' 개최

삼성SDI는 30일 용인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명을 초청해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푸른별 환경학교'를 개최했다. 2011년부터 진행된 '푸른별 환경학교'는 지역아동센터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4년째 진행되고 있다. 삼성SDI의 교육후원사업 대표 브랜드 'wE-Dream 스쿨'중 하나인 푸른별 환경학교는 그동안 경제적인 이유로 환경교육과 체험 활동의 기회로부터 소외된 지역 아동들에게 환경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푸른별 환경학교는 삼성SDI, 환경보전협회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함께 만들어 낸 독자적인 프로그램으로, 삼성SDI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 봉사자들이 푸른별 환경학교의 교사로 참여한다. 이번 푸른별 환경학교에서 아동들은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자동차 만들기를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체험했고, 지구온난화 체험 교육을 받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배웠다. 삼성SDI는 용인지역 아동 100명을 시작으로 울산·천안지역으로 전개해 총 3회, 30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푸른별 환경학교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진 삼성SDI 인사팀장 전무는 "지구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아동들에게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의 기회를 마련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 4년차에 접어든 삼성SDI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푸른별 환경학교를 앞으로도 지속해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7-30 11:21:4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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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국내 프리미엄 수요 겨냥 '세미빌트인 패키지' 출시

LG전자가 국내 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해 일반 가전과 빌트인 가전을 결합한 '세미빌트인 패키지'를 처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세미빌트인 패키지는 제품 깊이를 주방가구에 맞춰 빌트인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세미빌트인 냉장고'에 김치냉장고를 비롯,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광파오븐·식기세척기·쿡탑·후드 등을 포함한 한국 고객 맞춤형 주방가전 제품 군이다. 모든 제품에 스테인리스 재질의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고 주방 면적, 인테리어 등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LG전자는 라이프 스타일 연구를 통해 ▲주방 공간 효율성 ▲설치 편의성 ▲깔끔한 주방 디자인 ▲합리적 가격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 및 리모델링 수요 등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수요가 집중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LG베스트샵 강남본점과 서현점에 전시존을 운영한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세미빌트인 패키지 설치로 한층 깔끔해진 주방 영상을 3D로 볼 수 있다. 실제 거주하는 집의 면적, 주방 구조에 따라 구매하고 싶은 제품을 설치했을 때의 가상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주방 가구까지 상담을 받고 싶은 고객들은 주요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LG전자는 8~9월 두 달간 제품 구매 고객에게 고급 주방용품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판촉 행사도 진행한다.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세미빌트인 패키지는 기존에 없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 니즈를 반영해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7-30 11:12:3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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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 TV 시장서 역대 최고 점유율…부동의 1위 지켜

삼성전자가 북미 TV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시장조사기관 NPD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북미 시장에서 35.6%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며 반기 점유율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수치다. 초고화질(UHD) TV 시장에서도 올 상반기 53.2%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7월 북미 시장에 UHD TV를 처음 선보인 뒤 5개월만에 점유율 49.8%를 달성한 후 꾸준히 점유율을 높이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뛰어난 화질과 디자인, 미래 표준 대응이 가능한 삼성 UHD TV만의 제품 차별화 요소와 주요 유통과의 매장 전시 협업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바탕이 된 것이라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미국 최대 가전 매장인 베스트 바이(Best Buy) 매장에 커브드 TV 중심의 샵인샵(유통 매장 내 단독 체험공간)을 미국 전역에 성공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 또 60인치 이상의 초대형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상반기 45.7%의 매출 점유율로 압도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UHD TV를 중심으로 한 라인업 구축과 커브드 TV라는 신규 프리미엄 카테고리를 창출한 전략이 주효했음을 입증했다. 삼성전자는 북미 TV 시장에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면서 평판 TV에 이어 '커브드TV, UHD TV도 삼성'이라는 공식을 다시 한 번 증명하며 9년 연속 세계 TV 시장 1위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고 밝혔다. 박광기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 부사장은 "북미 선진시장에서 삼성 TV의 뛰어난 화질과 제품력이 꾸준히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며 "커브드 UHD TV 등 올해 새롭게 출시된 다양한 TV 제품들이 앞으로도 고객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7-30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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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손흥민 앞세운 '바이엘 04 레버쿠젠 한국 투어' 개최

LG전자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명문 클럽 '바이엘 04레버쿠젠(이하 레버쿠젠)'을 초청해 다음달 1일까지 '한국 투어'를 전개한다. 30일 LG전자에 따르면 전날 저녁 'LG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고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LG전자 초청 레버쿠젠 팬 사인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고객 중 4명을 추첨해 선수 사인이 담긴 축구공도 증정했다. 이 행사에는 손흥민 선수를 비롯해 주전 공격수인 슈테판 키슬링, 골키퍼 베른트 레노, 미드필더 류승우 선수가 참석해 고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레버쿠젠 선수들은 30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사내 임직원 대상 '팬 사인회'에도 참여한다. 이날 저녁 7시에는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손흥민 선수를 필두로 한 '레버쿠젠'과 K리그 전통강호 'FC서울'의 친선경기를 연다. 특히 LG전자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응원합니다'라는 모토로 경기 판매 티켓 1매당 1000원씩 적립해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한국여자축구연맹'에 기부한다. 이를 통해 미래의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날 친선경기에 한 부모,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유소년 축구팀' 100명을 초청한다. 박석원 LG전자 GSMO(글로벌영업마케팅최고책임자) 부사장은 "이번 경기를 통해 많은 이들이 축구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대한민국 축구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부터 3년간 '메인 스폰서(Main Sponsor)'계약을 맺고 손흥민 선수가 활약 중인 레버쿠젠을 후원 중이다. 레버쿠젠은 300여 팬클럽을 보유하고 경기당 평균 관중이 2만8000명에 달하는 인기 축구 클럽이다.

2014-07-30 10:35:04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