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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기/전자
"비방 유감" 티몬 임직원 대표 반박…"오아시스 측과 사전 합의된 내용"

오아시스의 티몬 인수와 관련해 고용 불이행 및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티몬 임직원 대표가 "근거 없는 비방에 유감을 표한다"며 반박에 나섰다. 정성원 티몬 뉴비즈실장은 16일 임직원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퇴사자 일부의 주장이 전체 임직원의 입장으로 비쳐지는 것에 우려를 표한다"며 "무분별한 비난은 안타깝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직무 전환은 인수 협상 과정에서 오아시스 측과 사전 합의된 내용이며, 당시 전 직원의 동의를 받아 인수 계약이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후 입장을 바꾼 일부는 이미 회사를 떠난 전 직원들"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논란이 된 '영업직 전환'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정 실장은 "전환 대상 직무는 영업이 아니라 상품기획(MD)이며, MD는 이커머스 핵심 부서로 영업 직군과는 다르다"고 전했다. 희망퇴직과 관련해서도 "이는 오아시스가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한 이후, 운영 방향에 공감하지 않거나 이직을 고려 중인 직원들에게 선택지를 제공한 것"이라며 "오히려 보상이 주어진 기회"라고 강조했다. 앞서 오아시스는 법정관리 중인 티몬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됐으며, 지난달 초 비영업직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전환과 희망퇴직 신청을 안내한 바 있다. 당시 짧은 결정 유예 기간과 함께 신청 접수가 진행돼 일각에서는 '사실상의 구조조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실제로 티몬 직원 약 140명 중 50명가량이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당수가 비영업직군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6-16 14:19: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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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젤투자협회, ‘충청권 투자생태계 SUMMIT’ 성황리 마무리

한국엔젤투자협회는 지난 10일 대전 스타트업파크에서 '2025 충청권 투자생태계 서밋'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밋은 한국엔젤투자협회 충청권 엔젤투자허브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충청권의 투자자, 지자체, 유관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투자생태계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전성민 가천대 교수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대전세종연구원·충북연구원·세종테크노파크 등 지역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각 지역의 창업 환경과 산업 기반, 투자 수요를 공유하고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강신형 충남대 교수가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발제했으며, SK에코플랜트, 액스비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들이 실제 협업 사례와 지역 내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의 제약 및 해법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행사 마지막에는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참석자 간 협력과 교류가 이뤄졌으며, 논의된 주요 주제를 바탕으로 후속 협업 가능성도 모색했다. 한국엔젤투자협회 충청권 엔젤투자허브는 "이번 서밋을 통해 민관이 충청권 투자 생태계 발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 투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6 14:18:0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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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만나는 세계 미술관"…삼성전자, '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 공개

삼성전자가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2025년 '아트 바젤 인 바젤'에 출품된 현대 미술 작품 38점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사용자들이 세계 유명 작가와 갤러리의 미술 작품 3500여 점을 4K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다. 아트 바젤 인 바젤은 6월 19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적 미술 행사다. 이번에 공개되는 38점은 아트 바젤 인 바젤 출품작 중 작가의 국적, 배경, 주제 등을 기준으로 선별됐다. 이번 컬렉션은 아프리카 문화 기반 작품부터 신진 작가의 작업까지 포함돼 문화적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가 아트 바젤과 협업해 선보인 컬렉션 중 역대 최대 규모다. 대표작으로는 ▲이기봉 작가의 '일루션 코드 프롬 제로' ▲조 베어의 '무제' ▲린 허시만 리슨의 '유혹' 등이 있다. 이 외에도 ▲탈식민주의 시각에서 고전 초상화를 재해석한 로메오 미베카닌의 '여인과 작약' ▲유토피아적 미래 공동체를 그린 바심 마그디의 '우주의 전령이 우리를 공동 연민과 겸손이 지배하는 동굴 정착지로 데려갔다' ▲흑인 여성성과 자연을 주제로 한 잔딜레 차발랄라의 '분홍 꽃봉오리' ▲디지털과 아날로그 기법을 결합한 안토니아 쿠오의 '윌로' 등도 포함돼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아트 바젤 마이애미, 올해 3월 아트 바젤 홍콩에 이어 이번 바젤 컬렉션까지 연이어 공개하며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에 포함된 일부 작품은 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들이 가장 오랜 시간 TV 화면에 띄워둔 상위 10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3월 아트 바젤 홍콩에 이어 이번 아트 바젤 인 바젤에서도 인터랙티브 라운지 '아트큐브'를 운영한다. 아트큐브는 더 프레임·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네오(Neo)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8K 등 삼성 TV를 활용해 관람객에게 몰입형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 마이케 크루즈 아트 바젤 디렉터는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25년 바젤 컬렉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김용수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고객들이 내 집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트 바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삼성 아트 TV에서 세계 최고의 현대 미술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6 14:17:37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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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외국인근로자 '한국어소통 프로그램' 운영

한국농어촌공사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전남 나주 배원예농협에서 열린 이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언어 장벽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목적을 뒀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란 농어촌 지역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나주배원예농협 소속 필리핀 국적의 계절근로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동신대학교 국제한국어학과와 협력해 기본 회화, 안전 수칙, 농작업 관련 실무 용어 등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한국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한국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2023년부터 ESG(환경, 사회, 투명)경영 실천의 하나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들며 도합 11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다. 최구순 농어촌공사 총무인사처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농촌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교육이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6-16 14:17:3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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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산재보험료 최대 50% 환급…가입 부담 낮춘다

서울시가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된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재해 발생 시 안정적인 현업 복귀를 돕기 위해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 보험료 지원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6일 밝혓다. 보험료 부담으로 가입을 주저했던 소상공인을 위해 5년간 납부 보험료의 최대 50%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가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은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특례 제도로, 300인 미만 사업장의 사업주도 근로자와 동일하게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산재보험료 지원은 서울시의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에 이은 세 번째 사회안전망 정책으로, 시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3종'을 완성하고 보다 촘촘한 생계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의 재해율은 전체 평균보다 약 1.7배 높으며, 이 중 82%는 1인 사업장으로 대부분이 사업주이자 근로자인 구조다. 그러나 서울시 소상공인 약 156만 명 중 산재보험 가입자는 5622명으로, 가입률은 0.36%에 불과해 실질적인 보호는 매우 제한적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산재보험료 환급 지원을 통해 가입 장벽을 낮춘다. 가입자가 선택한 기준보수 등급에 따라 납부 보험료의 ▲1~4등급 50% ▲5~8등급 40% ▲9~12등급은 30%를 서울시가 5년간 환급한다. 예를 들어 도소매·음식·숙박업 종사자가 기준보수 1등급(월 244만633원)을 선택할 경우, 월 보험료는 1만9525원이지만 서울시 지원을 받으면 실 부담액은 월 9763원으로 절반가량 줄어든다.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은 업무상 재해 발생 시 ▲요양급여(진찰·약제·수술·치료비) ▲휴업급여(요양으로 인한 휴업 중 평균임금의 70% 지급) 등 총 8종의 보험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 보험료 지원 신청은 16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25개 지점 또는 자영업지원센터 방문, 혹은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www.seoulsbdc.or.kr)을 통해 가능하다. 산재보험 가입은 근로복지공단을 통한 온라인, 팩스, 우편 신청도 상시 가능하다. 서울시는 이번 정책을 기존 두 가지 지원 제도와 통합해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3종' 정책으로 운영하고, 하반기부터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송호재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일하는 사업주도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업무상 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서울시 정책의 목표"라며 "퇴직, 폐업, 재해 등 불확실한 미래에 소상공인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든든한 안전장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6-16 14:17: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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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News] 케이카·금호타이어

◆케이카, 여름 휴가철 '미리 준비 차캉스' 진행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에 최적화된 차량을 중심으로 7월 13일까지 '미리 준비 차캉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 대상 차량은 총 450여 대로, SUV 약 400대와 세단 약 50대로 구성됐다. 국산 중형 SUV의 쌍두마차 '쏘렌토'와 '싼타페'를 비롯해 아빠차의 대명사 '카니발', 국민 세단 '그랜저' 등 다양한 모델이 준비되어 있다. 장거리 이동 시 연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도 포함됐다. 해당 차량은 케이카 앱·웹 내에 있는 '미리 준비 차캉스'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KW6 혜택도 무상으로 제공되어, 수리에 대한 고민도 덜 수 있다. KW6는 케이카 품질보증 연장 서비스 상품으로 180일간 보증 수리가 가능하며 보증 한도는 국산차 500만원, 수입차 1000만원이다. ◆금호타이어, 도요타 가주 레이싱 '인제 나이트 레이스' 1·2위 금호타이어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지난 14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3라운드 '인제 나이트 레이스'에서 더블 포디엄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팀의 이창욱 선수는 단 한 차례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폴 투 윈'(출발 그리드의 맨 앞자리에서 출발해 우승)을 선보이며 개막전에 이은 시즌 2승을 달성했다. 같은 팀의 노동기 선수도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2위를 차지하며 시즌 두 번째 '원·투 피니시'를 기록했다.

2025-06-16 14:15: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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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News] 타이어뱅크·넥센타이어·한국타이어

◆타이어뱅크, 장마철 앞두고 특별 점검 진행 타이어뱅크가 장마철을 앞두고 차량 특별 점검을 진행한다. 올해 장마는 예년 보다 빠르게 시작해 역대 최장 기간으로 전망되고 있다. 16일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타이어뱅크 매장을 방문하면 마모 상태, 공기압 등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 기간은 7월 말가지 진행되며 지원 내용 등은 타이어뱅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장마로 빗길 주행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미흡한 운전자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타이어뱅크 이용 고객은 무상으로 타이어 점검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빗길 주행에 대비해 꼭 매장을 찾아주시길 권해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매장에서 장마철 동안 마모도, 공기압, 휠밸런스 등을 전국 500여개 매장서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넥센타이어는 '2024/25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처음으로 연결 기준 자회사(해외법인 11개 사업장)까지 포함한 성과지표를 정식 반영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자사 외부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까지 체계적으로 파악해 실질적인 감축 전략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재생·재활용 원재료 10종 23개를 추가로 발굴해 제품 적용 가능성을 연구 중이다. 자연 생태계 부문에선 국제 기준인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협의체(TNFD)의 LEAP(Locate·Evaluate·Assess·Prepare) 프레임에 따라 사업장별 물리적 리스크를 수치로 분석하고, 창녕 공장 인근 50㎞ 안에 있는 멸종위기종 서식지와 보호지역도 전수 조사해 대응책을 마련했다. 산업안전 부문에서는 24시간 전담 인력이 상주하는 방재센터를 운영하는 등 설비 투자 및 리스크 평가를 이어가며 '10년 연속 무재해 기록'을 달성했다. 지배구조와 리스크 관리 체계 전반의 신뢰도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타이어, 휠 얼라인먼트 서비스 무상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7월 17일까지 한 달간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티스테이션닷컴 회원을 대상으로, 장거리 주행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 차량 성능을 최상으로 유지함으로써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대상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등 프리미엄 세그먼트 10개 제품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행사 제품 4개 일괄 구매 고객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휠 얼라인먼트 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휠 얼라인먼트는 자동차 바퀴와 지면과의 정렬 상태를 최적으로 조정해 주행 중 차량 쏠림, 진동, 소음, 타이어 편마모 현상 등을 방지함으로써 주행 안정성과 타이어 수명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핵심 정비 항목이다.

2025-06-16 14:14: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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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항공 News] 티웨이항공·제주항공

[M 항공 News] 티웨이항공·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제주-싱가포르 신규 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이 오는 30일까지 제주-싱가포르 신규 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제주-싱가포르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오는 8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선착순 초특가 이벤트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11만 7400원부터 진행된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코드 '싱가포르'를 입력하면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선착순 초특가 및 할인코드 이벤트와 중복해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취항 단독 쿠폰인 4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여름 휴가 기간인 8월 중순부터 10월 2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제주-싱가포르 노선은 제주발 기준 주 5회(월·화·목·금·일) 일정으로 취항하며 9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주 7회로 증편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제주발 싱가포르 노선의 신규취항을 기념하여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하여 고객 편의 증진과 다양한 이벤트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항공, 항공권 최대 할인 프로모션 '찜 특가' 진행 제주항공이 오는 10월 이후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찜(JJIM) 특가'를 오는 23일부터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항공이 항공권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찜(JJIM) 특가'를 국내선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은 24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제주항공 '찜(JJIM) 특가'는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탑승가능한 항공권을 대상으로 판매해 연말·연초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의 합리적인 여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의 이번 찜(JJIM) 특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1만1900원부터 국제선의 경우 ▲동북아 3만4900원 ▲동남아 4만4400원 ▲대양주 8만8600원부터 판매한다. '찜(JJIM) 특가 항공권'은 무료로 맡기는 수하물 없이 비행기 안으로 1개의 휴대품(3면 합계 115cm 이내, 무게 10kg 이하)만 들고 탑승할 수 있어 본인의 여행 계획에 맞춰 예매해야 한다. 수하물을 맡겨야 한다면 특가 항공권을 예매한 후 '사전 수하물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연말에서 연초로 이어지는 기간에 많은 여행객들이 몰려 '찜(JJIM) 특가'를 통해 항공권을 미리 선점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06-16 14:14:2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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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현대차·기아·현대차그룹

◆현대차 '더 뉴 아반떼 TCR', TCR 월드투어 2라운드 우승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5 TCR 월드투어' 2라운드 스페인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올해 첫 번째 포디움 정상에 올라섰다. 현대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지난 13~15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소재 '리카르도 토르모 서킷'에서 개최된 2025 TCR 월드투어 2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리카르도 토르모 서킷은 총 4005㎞ 길이에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직선 구간과 중·저속으로 주행해야 하는 코너 구간이 혼재해 드라이버의 균형 잡힌 주행 역량이 요구된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네스토르 지로라미 선수는 15일 치러진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 지로라미가 속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이번 라운드에서 총 124 포인트를 획득하며 팀 부문 종합 순위 3위에 등극했다.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적인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 대회로, 전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지역 TCR 레이스를 순회하며 경기를 치른 결과를 바탕으로 순위를 결정짓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총 8개 라운드로 구성되며 이번 2라운드가 개최된 스페인에 이어 이탈리아, 포르투갈, 호주, 한국, 중국, 마카오에서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기아, 더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판매 시작 기아가 '더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더 2025 봉고 III EV 특장차는 지난 4월 출시된 더 2025봉고 III EV 기반의 특장 모델로 ▲냉동탑차 ▲내장탑차 ▲윙바디 ▲양문형 미닫이탑차 ▲파워게이트가 있다. 더 2025 봉고 Ⅲ EV 특장차는 기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급속 충전시간 단축 ▲탑차 LED 조도 상향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 개선 등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더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급속 충전 속도를 개선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간을 기존 47분에서 32분으로 단축시키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신규 배터리 셀을 적용했다. 또 기아는 탑차 LED 실내등 조도를 상향해 야간이나 지하주차장 등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을 높이고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을 향상시켜 녹이 슬거나 긁힘이 발생하는 상황을 최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차량 가격은 ▲냉동탑차 로우 6292만원, 스탠다드 6302만원 ▲내장탑차 로우 4867만원, 스탠다드 4982만원, 하이 5011만원 ▲윙바디 수동식 5080만원, 전동식 5230만원 ▲양문형 미닫이탑차 로우 5008만원, 하이 5074만원 ▲파워게이트는 수직형 4906만원, 턴인형 4919만원이다. ◆현대차그룹, 2025 美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2년 연속 최다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글로벌 안전 리더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현대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기아 ▲K4 등 3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현대차그룹에서 TSP이상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 7개, 제네시스 5개, 기아 3개 등 총 15개로, 이는 글로벌 자동차그룹 기준으로 최다 선정이다. 2위 마쯔다(8개), 3위 혼다(7개)가 뒤를 이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3월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투싼 ▲싼타페 등 현대차 5개 차종과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등 제네시스 4개 차종, ▲EV9 ▲텔루라이드 등 기아 2개 차종이 TSP+ 등급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네시스 G90가 TSP 등급에 선정됐다. IIHS는 충돌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에 TSP+ 등급을, 양호한 성적을 거둔 차량에 TSP 등급을 부여한다. 한편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06-16 14:14: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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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화시스템, 이스라엘-이란 '충돌'에 급등세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지속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방산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한화시스템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10% 상승한 6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LIG넥스원(4.94%), 현대로템(5.30%), 한국항공우주(0.31) 등도 상승세를 보였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2.43% 상승한 96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시작된 양국의 교전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이스라엘의 이번 공급으로 인해 나탄즈를 비롯한 이란의 핵시설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이스라엘은 자국 방어를 위해 비축무기 또는 신규생산 무기의 해외 판매를 상당기간 제한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방공미사일, 주력전차, 자주포, 무인기 및 부품 등의 한국산 무기류들의 수출기회가 증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정 연구원은 "전면전이나 장기전으로 진행될 경우,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따른 물류비 증가 등으로 경영상의 리스크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6-16 14:09:53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