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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고객이 상품개발 참여한 '룸바이홈' 2020 SS신상 출시!

롯데마트, 고객이 상품개발 참여한 '룸바이홈' 2020 SS신상 출시! 롯데마트의 홈앤리빙 전문 브랜드 '룸바이홈'이 고객 참여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우리집'을 주 테마로 2020 SS신제품 67종을 선보인다. 고객이 참여하는 디자인 공모전은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올해로 5번째를 맞이했으며, 매 시즌 20여종의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우리집 시리즈'는 다인 가구에서 1~2인 소가족 중심으로 바뀌면서 혼행(혼자여행), 혼영(혼자영화)을 즐기거나 혼자 맛집을 탐방하고 반려동물과의 삶을 즐기는 모습 등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재조명하고자 하는 의미를 반영해 디자인 했다. 특히, 집을 모티브로 평범한 일상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며, 누구나 쉽게 식사를 차리고 연출 할 수 있도록 식기, 도마를 비롯해 앞치마, 쿠션 등의 홈패브릭 상품 등 총 67종을 상품을 출시했다. 대표적인 홈 패브릭 상품으로는 방석과 앞치마가 각 1만5900원과1만6900원, 쿠션 1만5000원, 공기는 5300원, 대접은 5900원이다. 이번에는 특별히 혼밥을 할 수 있는 손잡이볼과 나눔 접시도 각 1만5900원과 1만50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개발된 상품은, 고객 스스로가 상품 개발 과정 초기부터 참여해 형태, 패턴, 규격 등을 까다롭게 제안했다. 롯데마트 한지현 홈부문장은 "룸바이홈의 디자인 공모전은 상품개발이 유통업체나 제조업체만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좋은 예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스스로가 원하는 상품 개발 과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8 10:42: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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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집으로ON, 오븐으로 구워 담백한 '어린이 순살생선' 2종 출시

대상 청정원 온라인 전용 브랜드 집으로ON은 '집으로ON 어린이 순살생선'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산물 HMR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수산물 HMR 시장 규모는 2016년 220억 원에서 2018년 339억 원으로 2년간 약 54% 성장했다. 청정원 집으로ON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로 구성된 어린이 순살생선 2종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제품은 100% 수작업으로 가시를 제거해 생선을 발라먹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집으로ON 어린이 순살생선' 2종은 레몬즙을 사용해 잡내를 제거하고 5단계 열처리가 가능한 오븐기를 사용해 단시간에 빠르게 구워내 생선 고유의 맛과 영양은 물론 촉촉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고등어와 삼치 모두 우리나라 해역에서 잡은 생선만을 사용했다.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낸 생선(30g)을 개별 진공포장해 위생적이며 한 팩당 6개입으로 구성돼 원하는 만큼 꺼내 먹을 수 있다. 조리법도 매우 간단하다. 전자레인지에 1분간 데우기만 하면 냄새나 연기 걱정 없이 담백하고 촉촉한 생선구이가 완성된다. 대상 청정원 집으로ON 관계자는 "수산물 HMR 성장세에 발맞춰 출시한 이번 신제품은 어린이들도 영양가 높은 생선구이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8 10:08:49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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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BYO 유산균' 새 광고 론칭

CJ제일제당은 유산균 전문브랜드 'BYO(바이오)'의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면역력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면역력과 직결되는 장 건강 증진에 탁월한 'BYO 유산균'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광고는 BYO 유산균의 강한 생명력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산균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장(腸) 끝까지 살아남는 생명력'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생존유산균' 키워드를 앞세웠다. 광고 모델로는 지난해 BYO 유산균의 얼굴이었던 배우 지진희가 다시 선정됐다. 광고 론칭 이후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고, BYO 유산균의 특징을 더욱 신뢰감 있게 전할 수 있는 이미지라는 평가에서다. BYO 유산균은 위산과 유사한 산도(pH)에서 발견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위산을 견디고 장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생존력을 가졌다. 4중 코팅 기술로 유산균에 보호막을 만들어 한 층 생명력을 향상시켰으며 유해균은 억제하고 유익균은 증가할 수 있게 만들었다. CJ제일제당은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CJ더마켓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BYO 유산균을 구매하면 99.9% 항균 손소독 물티슈를 증정하고 특정 제품은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홍정욱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부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유산균의 효과는 강한 생명력을 보유했을 때 제대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릴 것"이라며 "올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BYO 생(生)유산균'의 라인업을 확대해 매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유산균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8 10:08:43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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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카메라 4개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 중남미·유럽 시장에 출시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3종을 올해 2분기부터 중남미 및 유럽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실속형 스마트폰 3종 LG K61, LG K51S, LG K41S 후면에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렌즈 4개를 탑재했다. 특히 LG K61 4800만 화소, LG K51S 3200만 화소, K41S 1300만 화소 표준 렌즈를 각각 장착,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대등한 카메라 성능을 갖췄다. 실속형 3종에 공통으로 탑재된 접사 렌즈를 사용하면 3㎝~5㎝ 거리의 가까운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실속형 3종에 6.5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 전면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도 줄였다. 이를 위해 LG K61, LG K51S에는 '펀치홀', K41S는 'V노치'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했다. LG전자는 실속형 3종의 배터리, 음향, 내구성 등 핵심 기능에 집중함과 동시에 멀티미디어 기본기도 향상시켰다.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입체 음향의 강점은 그대로 계승했다. 실속형 3종은 DTS:X 3D 입체 음향 기능을 탑재,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이외에도 실속형 3종은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도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포장상채/비표장상태), 습도, 고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진동, 분진, 방수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 MC상품전략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프리미엄급 성능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춘 실속형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2-18 10: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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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한의 시시일각] 예술인 곁으로 성큼 다가선 ‘예술인 복지’

우리나라는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을 비롯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등의 각 지역문화재단을 통해 예술인들이 예술 외적인 요인으로 창작활동을 중단하는 상황에 이르지 않도록 보호하고, 지속적이며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인 창작·생활안정지원책을 마련해왔다. 그중에서도 2012년 설립된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은 예술인 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예술인으로서의 긍지와 문화예술의 향기가 창작자 개개인과 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그동안 괄목할만한 사업들을 펼쳐오기도 했다. 대표적인 것이 '창작준비금지원사업'과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지원사업'이다. '창작준비금지원사업'은 예술가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예술활동을 그만두지 않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한 예술인, 가구원 범위에 해당하는 인원의 월 소득인정액이 당해 연도 기준 중위소득 이내인 현업 예술인 1만2000명(작년의 경우 5500명)을 대상으로 1인 300만원을 지원한다. 2020년 예산은 약 360억원으로, 약 160억원이었던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창작준비금지원사업'이 예술활동을 저해하는 요소 중 하나인 낮은 소득 개선에 방점을 둠으로써 창작동기부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면,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지원사업'은 창작안전망 구축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일반 금융제도에서 소외된 예술가들은 단비와 같은 제도로 인식한다. 2~3%의 저리로 500만원까지 대출해주는 이 사업은 학자금, 장례비, 부모요양비 등 예술인들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는 점에서 예술인들의 관심이 높다. 주거부담 완화 차원에서 시행 중인 상한액 1억원의 전·월세 주택자금 대출과 향후 시행 계획에 있는 '예술저작물 담보 대출' 역시 주목받고 있는 지원제도이다. 2019년 85억원 규모로 시범 운영된 생활안정자금 융자는 올해 190억원으로 확대됐다. 크게 상향된 지원 규모도 그렇지만 최근 들어 유독 눈에 띄는 건 어떻게 하면 예술인의 입장에서 창작자 중심의 예술인 복지가 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재단의 고민과 실천이다. 일례로 재단은 올해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도입해 신청인 구비서류를 12종에서 3종으로 간소화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처럼 예술가들의 편의를 고려해 지원신청 입력항목을 최소화했으며, 지원을 위한 소득과 재산 심사 대상을 신청인, 신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 사위, 며느리에서 본인과 배우자로 축소했다. 이는 보다 많은 예술인에게 고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 조치이지만, 예술인 편에서의 시선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예술인 복지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첫 단추인 '예술활동 증명' 또한 예술인의 눈높이에서 재정비된 사례로 꼽힌다. 40여명에 불과한 인원으로 방대한 사업들을 수행해야 하는 직원들에겐 또 다른 수고로움이나 내부 행정과정을 도입해 정량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자료를 제출한 예술가들이 최소한의 시간으로 정정할 수 있도록 활동 증명 방식에 변화를 줬다. 나아가 차수로 모아 진행하던 전문가 심의를 상시로 변경해 결과를 알기까지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예술인들의 초조함도 없앴다. 기존엔 정량적 요건에 맞지 않는 신청 건이 다수 포함돼 전체 심의 진행 속도가 저하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 밖에도 재단은 보다 효율적인 복지구현 차원에서 지난 1월 초 일찌감치 '집담회'를 마련해 의견을 청취하고, 창작자와 매개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예술가들이 기다릴 것을 생각해 공모일정을 사전에 안내하는 등 섬세한 접근을 보여줬다. 이 모두가 예술인들의 삶 속으로 한 발 더 다가서려는 재단의 의지이자, 예술인의 삶 속으로 다가서기 위한 고민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진 예술인 복지가 '가난'이 내재한 삶의 방식과 작동원리를 파악해 대안을 제시하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한 채 주로 경제적 지원에 치우치는 한계를 갖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예술인 복지의 시작인 '예술활동 증명'이 활동경력이라는 정량적 기준만 적용돼 취미에 머무는 생활예술인과 아마추어들의 유입이 적지 않은 현실은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특히 국민 세금을 바탕으로 한 예술인 복지 사업이 창작의 가치와 예술인의 삶에 어떤 변화를 유도했는지에 관한 가시적인 지표 제시가 불충분할뿐더러, 예술인이 우리 사회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와 대국민 홍보 또한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예술인 복지재단이 '예술인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싫든 좋든 짚어봐야 할 부분이다. ■ 홍경한(미술평론가)

2020-02-18 09:53:2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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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학교, 2021학년도 수도권 전문대 입학정보박람회 개최지 확정

연성대학교, 2021학년도 수도권 전문대 입학정보박람회 개최지 확정 연성대학교(총장 권민희)는 2021학년도 수시 '수도권입학정보박람회'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 수시 입학정보박람회는 오는 7월17일~18일까지 이틀간 연성대 연곡문화센터와 창의교육센터에서 열리며, 2021학년도 수도권 전문대 입시를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준비하는 전문대 입학자원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에 따르면, 수시 수도권 입학정보박람회장으로 선정된 연성대를 비롯, 전국권 행사는 양재aT센터에서, 충청권은 대전광역시청, 대구·경북권은 대구학생문화센터, 호남권은 전주기전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전국권 수시 입학정보박람회는 9월18일~20일까지 3일간 개최되고, 정시 입학정보박람회는 2021년 1월 개최 예정이다. 한편, 현재 대학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식 취소와 개강 연기 등 사상 유례없는 학사일정 대변동을 겪는 가운데 막바지 정시 충원을 진행 중이다. 전문대 정시 충원은 오는 2월28일 모두 종료되고, 29일은 타대학 미등록자에 한해 마지막 충원이 진행된다.

2020-02-18 09:48: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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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양희준 교수팀, "2차원 소재·소자의 양자역학적 상호 작용 규명"

성균관대 양희준 교수팀, "2차원 소재·소자의 양자역학적 상호 작용 규명" '초절전 양자 터널링 트랜지스터' 개발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에너지과학과 양희준 교수 연구팀이 2차원 적층 소재에 존재하는 슈타르크 효과(Stark effect)를 활용하여 양자역학적 밴드갭 제어 및 초절전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팀은 기존의 실리콘 기반 소재에 활용되던 광학적, 전기적 방법은 원자층 두께의 2차원 소재에 존재하는 여러 양자역학적 상호 작용 및 밴드갭을 정확하게 규명할 수 없다는 이슈에 주목했다.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2차원 소재 기반 소자들은 근사적이고 이론적인 물성에 의존한 불완전한 연구가 진행 중이었다. 연구팀은 원자 격자 각도 제어를 통한 시료 적층 공정 및 양자역학적 공명 터널링 현상을 활용하여 기존 분광학적 방법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2차원 반도체 소재의 전기적 특성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었다. 연구에 적용된 핵심적인 원리인 슈타르크 효과(Stark effect)는 1914년 요하네스 슈타르크에 의해 보고된 후 1919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으나, 지금까지 전기적 방법으로 소자 단위에서 측정 및 규명된 바 없었다. 본 연구는 슈타르크 효과가 크게 발현될 수 있는 2차원 적층 구조에서 전기적 방법으로, 직접 슈타르크 효과를 관측 및 활용한 최초의 연구라는 의미가 있다. 양희준 교수(교신저자)는 "이번 연구는 기초물리학 연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핵심 미래 소자로 주목받는 2차원 소재 기반 소자의 정확한 동작 설계와 공정 방향을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 지원을 통해 수행되었으며, 세계적(JCR상위 1.7%) 국제학술지 어드밴스트 머티리얼스(Advanced Materialsl)에 2월 6일 온라인에 게재됐다.

2020-02-18 09:36: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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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동차, 현대종합금속 등 주요 기업 신입 채용

기아차동차, 현대종합금속 등 주요 기업 신입 채용 기아자동차, 현대종합금속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SPC삼립의 경우 재경, 디자인, 영업 등 각 부문에서 정규직전환형 인턴사원을 채용 중이다. 18일 잡코리아 신입공채 서비스에 따르면, (주)홈앤쇼핑, 현대종합금속(주), 전남도시가스, (주)SPC삼립, JW중외제약, 기아자동차(주), 교원그룹, GS엠비즈(주) 등이 이달 말이나 내달 초까지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기아자동차는 각 부문 신입사원 상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은 기업전략(미래 신규 사업 개발/추진), 홍보(언론홍보), 글로벌사업관리(해외사업관리, 상품기획/운영), 방산/군수(군용차량 전기/제어장치 개발 및 설계 등) 각 부문이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 등은 모집 부문별로 상이하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후 서류전형, 1차 면접전형(온라인 인적성 검사 포함), 2차 면접전형(채용 검진 포함),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기아자동차 채용포털에서 가능하며 기업전략 부문은 2월 21일, 홍보, 글로벌사업관리 부문은 2월 23일, 방산/군수 부문은 2월 16일에 입사지원 마감된다. ㈜SPC삼립은 2월 23일까지 정규직전환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재경, 경영기획, 인사, 디자인, 마케팅, 영업, 연구개발, 공무, 물류, 생산지원 부문이다. 공통 응시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2020년 8월 졸업예정자, 공인 영어 말하기 성적 보유자(최근 2년 이내 성적),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역량면접, 인턴십 수행, 최종평가/전환심사,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인턴십 기간은 3월 16일~5월 27일로 예정돼 있다. 입사지원은 2월 23일까지 SPC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현대종합금속㈜은 전산실 신입 사원을 모집 중이다. 입사하면 SAP ERP 시스템 운영관리, 서버/네트워크/시스템 운영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지원조건은 4년제대 졸업자/졸업예정자, IT 전산관련학과 전공자 등이며 ABAP 개발 경력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2월 28일까지 현대종합금속㈜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국내 주요 대기업과 공기업 신입 채용 일정은 잡코리아 신입공채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2-18 09:26:3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