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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중심 ‘뷰티판 어벤져스’…레페리, 역대 최대 셀렉트스토어 개최

뷰티 크리에이터 기반 글로벌 뷰티테일 기업 레페리가 세계 최초로 뷰티 크리에이터 복수 협업형 셀렉트스토어 'THE BEAUTY UNIVERSE'를 성수동 XYZ SEOUL에서 열었다. 레페리는 구독자 총 260만을 보유한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소윤·아랑이 멀티 셀렉터로 참여하는 'THE BEAUTY UNIVERSE'를 지난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셀렉트스토어는 단일 크리에이터 중심에서 다수의 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하는 세계 최초의 시도로, 총 300평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행사에는 총 29개 K-뷰티 브랜드의 63개 제품이 ▲레거시(기존 인기 제품) ▲뉴니스(신제품) ▲리디스커버리(재발견)로 분류돼 전시되며, 셀렉터가 실제 사용 후 선별한 제품만을 큐레이션하는 방식으로 신뢰도 높은 뷰티 경험을 제공한다. 팬밋업, 제품 도슨트 등 커뮤니티 기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레페리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 마케팅을 넘어 산업적 관점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IP 기반의 옴니채널 실험이자, 향후 글로벌 리테일 진출의 전진기지로 기능할 것이라 밝혔다. 오는 10월에는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500평 규모의 셀렉트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최인석 레페리 의장은 "이번 셀렉트스토어는 콘텐츠·공간·유통을 연결한 뷰티 리테일의 새로운 실험"이라며 "크리에이터가 단순 홍보를 넘어 셀렉션 과정 전체를 주도해 산업적 신뢰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2025-05-26 15:44:1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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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제조' → 'AI 팩토리'로 확대 개편… 제조업 현장에 휴머노이드도 투입

산업부, 올해 25개 이상 프로젝트 선정, 각 100억원까지 지원 2030년까지 100개 이상 프로젝트로 확대 제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정부 'AI 자율제조' 프로젝트가 'AI 팩토리' 프로젝트로 확대된다. 이르면 올해부터 제조현장에서 K-휴머노이드 실증도 이뤄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25개 AI 자율제조 사업 모집을 목표로 시행한 수요 조사에 519개 기업수요가 몰렸다"며 "기업 수요를 반영해 'AI 자율제조'를 'AI 팩토리'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 내용도 전면 확대 재편한다"고 밝혔다. AI 자율제조 프로젝트는 작년 5월 발표한 'AI 자율 제조 전략 1.0'을 바탕으로 제조 현장에 AI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첫해 사업임에도 지난해 213개 기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26개 과제에는 현대자동차, GS칼텍스, 삼성중공업, HD현대미포, 포스코, 에코프로, 대한항공, 코오롱 등 업종 대표 제조기업들이 대거 참여한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의 2배가 넘는 519개 기업수요가 접수됐고, 지난해 참가하지 않았던 대표 제조기업들도 새롭게 참여 의사를 보이면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제조 AI 도입의 시급성과 현장 수요 등을 감안해 기존 사업을 전면 확대 개편하고, 사업의 양적·질적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AI가 새롭게 접목되는 연간 제조 현장의 수를 현재 26개에서 2030년 10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먼저 기계·로봇 기술개발 등 유관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예산 증액을 위해 예산당국, 국회 등과도 긴밀히 협의할 게획이다. 지난해 자동차, 조선 등 대규모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프로젝트를 올해부터는 소규모 제조 현장이나 프랜차이즈, 유통·물류 등 소비자 이용시설 등에도 확대 적용하는 등 사업 다각화도 추진한다. AI 도입 효과를 전통 제조업뿐 아니라 전 산업에 확대 적용하고, AI에 대한 국민적 체감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또 올해부터는 대기업부터 1~3년차 벤더인 중견·중소기업까지 하나의 공급망내에서 AI가 체계적·수직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대·중·소 협력 프로젝트도 별도 가동한다. 여기에 지난 4월 10일 출범한 'K-휴머노이드 연합'을 중심으로 제조현장에 휴머노이드를 본격 투입해 실증하는 사업도 처음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지난해 제조 AI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12개 업종, 153개 기업·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출범한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도 'AI 팩토리 얼라이언스'로 확대 개편하고 AI 전문기업 등을 얼라이언스에 포함시켜 민간 역량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AI 팩토리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는 AI 전문기업과 생기원·전자연 등 전문연구기관들이 함께 모든 제조현장에 범용으로 적용될 수 있는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도 나선다. 빠르면 2027년부터 개발중인 파운데이션 모델 일부를 제조 기업들에게 오픈소스로 제공해, 이를 기초로 개별 기업들이 자사의 공정에 특화된 인공지능 제조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지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산업부는 올해 추진될 4가지 AI 팩토리 사업들을 각 사업별로 5월말~6월초 사업공고를 시작해, 6~7월중 당초 계획한 25개보다 늘려 최종 지원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별 최대 지원 규모는 100억원이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5-26 15:42: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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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투·보험사 책무구조도 점검…겸직·책임 누락에 '경고등'

금융감독원이 오는 7월부터 책무구조도 제도 도입을 앞둔 대형 금융투자회사 및 보험사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각자대표 체제에서의 혼선, 하위 임원에게 책무 집중 등 다양한 미비점이 드러났다. 금감원은 내부통제 실효성 확보를 위해 관련 개선을 권고하고, 향후 설명회와 실태점검을 통해 제도 안착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금감원은 26일 금융지주·은행 18개사와 자산 5조원 이상 또는 운용재산 20조원 이상인 금융투자회사 및 보험사 53개사를 대상으로 한 책무구조도 사전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오는 7월 3일부터 이들 67개사가 책무구조도를 의무 도입하게 된다. 책무구조도는 금융회사의 이사회 구성원 및 임원이 담당하는 직책별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문서화하는 제도로, 지난해 7월 금융회사지배구조법 개정을 통해 마련됐다. 거액 횡령 등 잇따르는 금융사고에 대한 구조적 대응책으로 평가된다. 컨설팅 결과 가장 주목할 만한 미비점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는 사례였다. 전체 53개 대형 금융투자·보험사 중 25개사(47.1%)에서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겸직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책무구조도 도입 취지인 '견제와 균형' 원칙이 훼손될 수 있다며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장치 마련을 권고했다. 실제로 일부 회사는 내부통제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개선 조치에 나섰다. 또한, 각자대표 체제를 운영 중인 8개사에서는 대표이사 간 책무 배분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실무 혼선을 겪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는 업무 성격에 따라 특정 대표에게만 책무를 배분하거나, 모든 대표에게 동일 책무를 부여하는 등 기준이 제각각이었다. 금감원은 책무의 성격과 대상 등을 기준으로 합리적인 배분 원칙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책무 배분의 실효성 측면에서도 문제점이 지적됐다. 상당수 회사가 실제 의사결정권을 가진 상위 임원이 아닌, 실무단위의 하위 임원에게 내부통제 책임을 집중시키는 경향이 있었다. 금감원은 "보고와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상위 임원에게 책무를 명확히 부여해야 내부통제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비상임이사를 책무 배분 대상에서 일괄 제외하거나 전결권이 없다는 이유로 책무 배분에서 빠뜨리는 사례, 사업보고서와 불일치하게 특정 임원의 책무를 축소 기재한 사례도 지적 대상이 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책무구조도는 내부통제 책임을 하부로 위임할 수 없다는 원칙을 제도화하는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인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제도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실효성 있는 운영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금감원은 오는 29일에는 시범운영에 참여하지 않은 8개 대형 금융사와 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19일에는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대형 금투·보험사 업무 담당자 200여 명이 참석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업권별 도입 일정에 맞춰 점검, 설명회, 운영 실태 점검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제도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5-26 15:42:4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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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화호 수상태양광 민관협의회' 출범

경기도는 지난 23일 안산시 대부도에서 '시화호 수상태양광 민·관 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출범한 협의회는 시화호 수면을 활용한 태양광 설치와 관련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협력 기구다. 경기도는 주민과 지역사회의 충분한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의회를 중심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지역주민 대표, 시민사회단체, 전문가, 관계 행정기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정례적인 회의 운영과 실질적인 현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시화호 수상태양광 관련 주요 경과를 공유하고, 협의회 운영 규정에 대한 논의를 통해 향후 운영의 기본 방향을 정립했다. 경기도는 이번 협의회 출범에 앞서 시화호 수상태양광 논의가 지역사회와의 신뢰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주민설명회(총 16회), 공개토론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했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 안산시, 화성시, 시흥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관련 정보 공유 및 역할 조율 등을 통해 협력 기반을 착실히 다졌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시화호가 환경적·역사적으로 상징성이 큰 공간인 만큼 이번 민·관 협의회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회를 중심으로 열린 소통을 이어가고,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 거버넌스의 모범 사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6 15:38: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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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5 목포 뮤직플레이’ 성료

목포만의 음악축제 '2025 목포뮤직플레이'가 목포를 음악으로 물들이며 화려하게 마무리되었다. 이번 뮤직플레이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 일원에서 목포의 음악 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등을 선보여 5월 봄의 끝자락에 방문객에게 음악의 감동을 선물했다. 목포노래큰잔치 출연진의 공연을 시작으로 시작된 축제 첫날에는 '이난영·김시스터즈'를 소재로 한 개막 공연에 이어 남진, 김필, 소향 등 국내 정상급 가수가 다수 출연한 CROSS OVER 공연으로 감동의 '5월 봄날의 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둘째날, 총상금 1150만원이 걸린 창작곡 음악 경연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 14팀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으며, 1등에는 '목포의 향기'를 부른 쏭컴퍼니가, 2등에는 '목포행 KTX'를 부른 키프로엔수자인이, 3등에는 '목포항아'를 부른 김동주, 4등에는 '후회' 한아름, 5등에는 '목포Flow'를 부른 나운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어진 'K-Pop' 공연에는 비투비, 아이칠린, 원어스 등 유명 아이돌 가수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젊은층의 뜨거운 함성으로 토요일 밤을 화려하게 수놓아 'K-Pop'에 대한 '명불허전'의 인기를 보여주었다. 셋째날 실력파 댄서들의 1대1 경연이 펼쳐진 댄스배틀대회에서는 위자드팀과 페이머스팀이 우승과 준우승의 영예를 각각 안게 됐으며, 이어진'Hip-Pop' 공연에서는 자이언티, 기리보이, 딘딘, 잭팟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힙'한 공연으로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축제 기간 프린지무대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은 물론, 일반인이 직접 참여하는 길거리 노래방 '더스트릿 싱잉마블', 싱어송라이터가 신청곡을 들려주는 '뮤직플레이 리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지역민들의 깊은 음악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이 밖에도 ▲목포기억저장소 ▲뮤직스퀘어 ▲음악다방스테이션 ▲대중음악숏폼 등 목포 근대 음악사를 담은 전시·체험관과 더불어 ▲푸드존 ▲푸드트럭존 ▲팝업스토어 ▲플리마켓 ▲힐링존 도 운영되어 오감만족의 음악축제를 보여주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람객의 큰 호응 속에서 목포뮤직플레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 음악의 도시 목포가 될 수 있도록 브랜드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6 15:37:5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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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상권활성화 프로그램 '땅끝달달야행' 개최

금요일 밤, 해남읍 구도심이 달달한 열기로 가득찼다. 해남군 상권활성화추진단에서 주관해 새롭게 선보이는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인 땅끝달달야행이 지난 23일 해남읍 읍내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저녁 열리는 땅끝달달야행은 해남매일시장에서 읍내길 사거리 일대를 차없는 거리로 조성해 거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또한 원도심 상가와 매일시장에서는 음식점별 대표 메뉴들을 할인판매한 가운데, 매장은 물론 거리에 마련된 노상 테이블까지 손님들로 가득차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특히 해남읍 읍내길 일원은 최근'선물같은 하루'를 주제로 한 대형 조형물이 설치되고, 은은한 감성조명이 불을 밝힌 가운데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해남의 새로운 명소로서 가능성을 선보였다. 행사에는 40여개 업체와 단체들이 제철 농산물로 만든 맛있는 먹거리와 간식, 마을 특산물 시식·판매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초콜릿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도 다양하게 운영했다. 사거리 한가운데를 장식한 하루길 조형물에서는 문화공연도 열려 거리의 감성을 더했다. 지역 공연단체의 콘서트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달밤가요제가 계속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해남군 땅끝달달야행은 매주 금요일밤 계속된다.(현충일 제외) 오는 30일 오후 5시부터는 두 번째 달달야행이 열릴 예정으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원도심에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이숙경(도화지식당) 읍내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은 "해남원도심 하루길을 찾는 모든 분들이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볼거리 많고 즐길거리 많고, 먹거리 많은 행사를 준비하겠다"며 따뜻한 손님맞이 의지를 나타냈다.

2025-05-26 15:36:37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