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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온라인상 정보 삭제 요청권 '잊혀질 권리' 논의 본격화

온라인상 개인과 관련된 정보의 삭제 요청권, 이른바 '잊혀질 권리'의 법제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6~17일 양재 엘타워에서 '2014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EU법원의 '잊혀질 권리' 관련 판결 등 국내·외 개인정보 보호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우선 지난달 13일 있었던 EU법원의 '잊혀질 권리' 판결의 내용을 짚어보고, 우리나라 현행 규정에 대한 적용과 향후 법제화를 위한 주요 과제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언론보도 등 표현의 자유나 공익을 위한 정보 보존의 필요성, 기술적·경제적 한계 등 '잊혀질 권리'의 실현에 있어 고려해야할 핵심적인 쟁점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전망이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잊혀질 권리' 법제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는 자리인 만큼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방통위는 분야별 전문가로 연구반을 구성·운영, 업계 현황, 해외 사례 등을 면밀히 분석해 개인정보의 삭제 요청 범위 등 법령 개정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안)'에 대한 의견수렴도 진행된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에 이어 방통위가 세 번째로 개최하는 토론회다. 최종안을 도출하기에 앞서 다시 한 번 학계, 법조계, 업계, 시민단체 등 각계의 의견 전반을 폭넓게 수렴한다. 이밖에 ▲지난달 정보통신망법 개정 주요 내용 ▲8월 시행되는 주민번호 파기 정책 설명 등 각종 새로운 정책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뤄지는 한편, 개인정보보호 관리책임자 및 취급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실시되는 개인정보보호 정기교육도 실시될 계획이다.

2014-06-15 13:47:5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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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급식 예측해 음식낭비 막는 앱 '머글라우'

경기도내 스마트 콘텐츠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호평 받으며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다. 15일 경기도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경기도와 안양시가 조성한 '스마트콘텐츠밸리'에 입주 기업 5개사는 지난 11~13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모바일아시아 엑스포 2014'(MOBILE ASIA EXPO 2014)에 참가해 125만 달러의 계약과 상담 성과를 올렸다. '모바일아시아엑스포'는 2013년 총 1200개 사가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아시아 최대의 모바일 관련 전시회다. 플럼, 엄청난 벤처, 파르스 프로토토, 나인드림스, 분홍 돌고래 등 5개 참가기업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해외 견본시 참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들이다. 이 가운데 '엄청난 벤처'가 출품한 앱 '머글라우'는 중국의 'Wenbo'와 총 50만 달러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을 완료하고 계약을 추진 중이다. '머글라우'는 스마트폰으로 단체급식 인원을 사전에 예측해 음식물 낭비를 막는 앱으로 여성창업대회 대상 및 창조경제 박람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플럼'은 중국의 'App flood', 'Moyo'와 20만 달러 상당의 비즈니스 상담을 완료하고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S-tools'는 모든 사물을 측정할 수 있는 생활 필수 앱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앱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중국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나인드림스'는 1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엄청난 벤처' '파르스 프로토토' 등도 중국, 일본, 싱가포르, 유럽 등 해외 콘텐츠 개발 유통 기업과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을 추진 중이다.

2014-06-15 13:44:49 박성훈 기자
미래부, '사물인터넷 글로벌 기업 전략 세미나'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와 '사물인터넷(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는 16~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IoT 글로벌 기업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16일 시스코(CISCO)를 시작으로 19일 인텔, 23일 IBM, 26일 오라클 등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는 IoT 선도기업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등 사물인터넷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IoT 혁신센터 블로그(http://blog.naver.com/iot_inno) 및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29097)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IoT 분야 주요 기업들의 산업 추진 전략과 함께 향후 'IoT 기업가 양성을 위한 교육연계형 스마트 신제품 개발지원 프로그램'에서 제공할 기업별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는 12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CISCO와 SK텔레콤을 공동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국내·외 선도기업간, 중소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IoT 기업가 양성, 중소기업 육성 및 글로벌 시장 동반 진출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유성완 미래부 인터넷신산업팀장은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를 통해 창의적인 IoT 기업가와 중소기업들의 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시장까지 동반 진출하는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6-15 12: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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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안가도 월드컵 즐긴다...IT기업 콘텐츠 쏟아내

브라질 안가도 월드컵 즐긴다 네이버 남미지명사전 도시 안내 구글 스트리트뷰·어스 구장 소개 IT 기업들이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월드컵 콘텐츠'를 경쟁적으로 쏟아내고 있다. 월드컵 경기와 출전 선수 정보는 기본이고 경기가 열리는 도시, 경기장 등의 데이터도 상세하게 제공한다. 네이버는 '세계지명사전'에서 남아메리카의 주요 도시와 유명한 자연명소의 정보를 제공한다. '세계지명사전'은 대한지리학회, 출판사 푸른길과 네이버가 제휴를 맺고 세계 유명 지역의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콘텐츠다. 세계지명사전에서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경기가 개최되는 '쿠이아바' '포르투알레그리' '상파울루' 등 브라질 주요 도시를 포함한 남아메리카 주요 지역의 정보들이 제공된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브라질 월드컵의 한국 대표팀 첫 경기가 열리는 '쿠이아바'를 검색하면 '쿠이아바'의 위치 및 인구 등 지역 정보뿐 아니라 해당 도시의 역사,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상세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세계지명사전에서는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가 위치한 '알티플라노', 남아메리카 최대 고원 '브라질 고원' 등 남아메리카의 유명한 자연 명소들의 정보도 소개한다. 구글은 브라질 월드컵의 일거수 일투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체제를 마련했다. 검색창에 '월드컵' 또는 '월드컵 한국'을 입력하면 경기 전 대표팀 선수 라인업은 물론 실시간 득점 상황, 슈팅 수, 선수별 통계를 분 단위까지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나라들의 경기별 통계도 알려준다. 다른 나라 대표팀의 소식이 궁금하더라도 별도의 검색 없이 '구글 나우'를 열기만 하면 해당 팀의 뉴스를 바로 알 수 있다. '구글 트렌드'를 활용하면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선수와 대표팀, 화제가 된 장면, 인기있는 질문은 물론 대표팀이 출전한 각 나라의 분위기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google.com/worldcup 페이지를 방문하면 32개 참가국의 트렌드가 나와있다. 12개 월드컵 경기장, 월드컵을 기념해 화려한 색채로 조성한 브라질 곳곳의 거리를 자세히 둘러보고 싶으면 구글 지도의 '스트리트 뷰'를 이용하면 된다. 페이스북은 13일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맞아 페이지의 '좋아요' 수를 바탕으로 월드컵 인기 스타 23명의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8470 만명의 페이스북 팬을 보유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차지했으며 그 뒤를 5 800만개의 '좋아요'를 받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2370만개 '좋아요'를 받은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이었다. 웨인 루니 (2090만),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000만), 메수스 외질 (1990만), 이케르 카시야스 (1920만), 다비드 비야 (1420만), 카림 벤제마 (1320만), 세르히오 라모스 (1280만), 제라드 피케 (1240만) 순이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인기 스타 23명이 받은 3억8170만개의 '좋아요' 중 2억9900만 '좋아요'가 상위 11명으로부터 발생했다. 이번 월드컵 출전 선수들의 페이스북 인기 순위는 앞으로 진행되는 경기에서의 성적에 따라 큰 변동이 예상된다.

2014-06-14 10:06:35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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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사진대회 '니콘 포토 콘테스트' 응모작 모집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사진 대회 '니콘 포토 콘테스트 2014-2015'의 응모작을 모집한다. 니콘 포토 콘테스트는 전문 사진작가나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계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니콘에서 주최하는 국제적인 사진 대회다. 1969년부터 지금까지 총 34차례 대회가 진행됐으며 지난해에는 약 153개 국가에서 9만9339점의 사진이 출품되는 등 전 세계 사진 애호가의 높은 관심을 얻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에 35회째를 맞이하는 '니콘 포토 콘테스트 2014-2015'는 변화하는 사진 및 영상 환경에 발맞추고자 매회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던 것에 이어 4가지 변화를 꾀했다. 먼저 사진, 동영상 부문에서 카메라뿐 아니라 모든 디지털 촬영 장비로 촬영한 작품을 모집한다. 또 동영상 부문을 확충해 6초에서 180초까지의 영상 작품도 응모를 받는다. 이 외에도 사진, 동영상 부문에 자유 테마 외에 'HOME'이라는 별도의 주제를 마련했고 19세 이하의 젊은 세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작품에게 주어지는 '제너레이션N상'을 신설했다. 대회는 전문 사진작가 및 아마추어 사진작가를 비롯해 연령, 성별, 국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접수는 9월 15일 오후 1부터 12월 15일 13시까지 '니콘 포토 콘테스트 2014-2015' 공식 홈페이지(http://www.nikon-photocontest.com/) 접속 후 양식에 맞춰 신청서를 작성하고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은 사진과 동영상 부문에서 1위부터 3위까지 총 96 작품을 선정하고 각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하나의 작품을 그랑프리로 선정한다. 각 부문의 수상자는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응모자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지원자가 선택하는 그랑프리 상', 젊은 사진 작가들의 열정과 잠재된 가능성을 평가하는 '제너레이션 N 상'도 선정된다.

2014-06-13 17:17:08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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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자기소개서 필요 없다...컴투스 파격 채용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가 개발 분야의 경력직 인재 영입을 위해 스마트한 채용에 나섰다. 형식에 얽매임 없이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등을 받지 않기로 했다. 이번 채용 분야는 기획/PD, 디자이너, 프로그래머(서버/클라이언트) 등으로 7월 6일 자정까지 컴투스의 온라인 채용 사이트(recruit.com2us.com)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지원 가능하다. '낚시의 신'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컴투스가 학력, 연령 등을 따지지 않는 경력직 공채에 나선 것이다. 이러한 열린 채용은 실력과 열정만 있으면 누구든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탄탄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컴투스의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다. 컴투스는 '골프스타'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지난 4월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데 이어 '낚시의 신'이 전 세계 1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역시 일본, 홍콩, 미국, 호주 등 47개 국가에서 구글 플레이 RPG 장르 매출 순위 10위 내에 드는 등 초반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입사 희망자는 개별 서류 준비 없이 컴투스 채용사이트에서 성명, 연락처, 경력사항 등만 입력하면 되며, 채용사이트 좌측 하단 원클릭채용 배너를 클릭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한 문의는 이메일(recruit@com2us.com)이나 카카오톡(Com2usH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4-06-13 15:01:03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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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라이브 수입차 전용 내비 무료 장착 이벤트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수입차 전용 셋탑박스 내비게이션 'BF500 G' 출시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연다. 'BF500 G 출시 기념 이벤트'는 파인드라이브가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 사용에 불편을 느끼는 수입차 운전자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 행사다. 오는 25일까지 BF500 G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에서 선정된 100명에게 인터페이스 제공 및 장착까지 지원한다. 지난 2일 출시된 파인드라이브 BF500 G는 수입차 전용 최고급 내비게이션으로 BMW,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등 대부분의 수입차와 완벽하게 호환, 수입차 순정의 기능과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파인드라이브만의 최첨단 내비게이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F500 G 장착 시에도 순정 내비게이션의 LCD와 핸들리모콘, 다이얼 등 순정 그대로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차량 환경과 우리말에 최적화된 30억 문장 대화형 음성인식 기능인 'Fine Voice', 안전운전 시스템인 '안전코인' 프로그램, 2시간마다 휴식을 권유하는 '휴식 권유 기능' 등 운전자가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파인드라이브의 다양한 기술들이 장착됐다. 'BF500 G 출시 기념 이벤트'는 파인드라이브 체험단 카페(http://cafe.naver.com/oppanavi)에서 신청 가능하다. 응모 기간 내 파인드라이브 체험단 카페의 'BF500 G 이벤트 신청하기 게시판'에 신청 양식에 맞춰 신청글을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27일 파인드라이브 체험단 카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2014-06-13 14:59:32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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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공짜 티켓' e메일 열지 마세요

브라질 월드컵 개막과 동시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을 겨냥한 온라인 사기·스캐머(Scammer: 신용사기꾼)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3일 보안업체 시만텍은 월드컵 관련 무료 티켓, 뉴스 서비스, 온라인 스트리밍 등에서 다양한 사기 수법을 발견했고 소셜네트워크상의 축구 팬들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가장 눈에 띄는 온라인 사기 형태로는 브라질 월드컵 경기를 보고 싶어하는 축구팬의 심리를 악용한 무료 월드컵 티켓 e-메일을 꼽을 수 있다. 스캐머들은 월드컵 경기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제목의 e메일을 보내 축구팬을 현혹한다. 이같은 무료 월드컵 티켓 사기 e메일에는 악성코드가 포함된 zip 파일이 첨부돼 무심코 압축 파일을 실행할 경우 사용자 컴퓨터가 원격제어(RAT) 악성코드인 '다크코맷(DarkComet)'에 감염된다. 이 외에도 스캐머들은 월드컵 팀이나 선수와 관련된 뉴스,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사용자들이 악성 첨부파일을 열거나 악성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인한다. 시만텍이 최근 브라질 국가 대표인 '네이마르 다 실바 산토스 주니어'와 관련해 유통되고 있는 e메일을 분석한 결과 널리 알려진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 워드 파일이 포함된 것을 발견했다. 아르헨티나의 국가대표 리오넬 메시의 이름이 담긴 e메일과 SNS에도 조심해야 한다.

2014-06-13 14:37:52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