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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북한 위성 발사대 건설 이용한 악성코드 발견

보안전문기업 하우리는 최근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용 악성문서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동해위성 발사대 건설을 이용한 악성코드가 발견됐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악성코드는 북한의 정세와 안보 등의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특정조직이나 국가기관에게 북한의 동해위성 발사대 건설과 관련한 메일내용으로 발송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메일의 첨부파일에는 정상문서가 포함된 악성코드가 포함됐고 해킹메일을 수신한 사용자는 아무런 의심없이 첨부파일을 열람해 악성코드에 감염이 이뤄졌을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가 악성코드에 감염이 되었을 경우 북한의 동해위성 발사대 건설의 시작을 재개했다는 내용의 정상 영문문서(.doc)가 사용자에게 출력된다. 이 문서에는 북한의 무수단리 동해위성 발사대 시설 확장과 관련된 사진이 포함돼 있다. 또 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경우 정상문서가 보여짐과 동시에 백그라운드에서는 악성코드가 생성되고 감염된 PC의 논리 드라이브 정보와 현재 시스템에서 실행되고 있는 프로세스에 대한 정보를 압축해 특정 게시판에 게시물로 등록한다. 김정수 하우리 보안대응센터장은 "APT 공격용 악성코드이기 때문에 특정조직이나 국가기관으로 발송됐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해당 악성코드 감염시 시스템환경 정보를 유출함으로서 조직내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특정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설치경로를 파악할 수 있다. 이는 제2의 해킹공격 사전정보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14-06-10 14:07:42 이재영 기자
미래부, '제7차 민관합동 SW TF 회의'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 윤종록 차관과 고건 이대교수 주관으로 '제7차 민관합동 소프트웨어(SW)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차 TF발표과제에 대한 진행사항을 점검한 후 신규정책과제 및 SW민원·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번에 제기된 신규정책과제는 SW분야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공개SW 활성화 계획, SW개발자를 위한 저작권 제도 개선안 등이다. 우선 서울시와 민간자본이 결합해 성공사례로 평가 받고 있는 서울시 '신교통카드시스템 구축사업' 사례를 참고해 공공 SW사업에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와 관련, 민간자본의 공공SW사업 투자촉진을 위한 관련 법·제도 개선, 민간기업의 SW활용 확대를 위한 조세 지원방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또 SW이용자가 특정 SW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SW를 선택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공개SW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SW정책연구소는 SW개발자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권리가 강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 SW관련 민원·애로로 접수된 SW사업 특정규격 명시금지 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최근 공공기관에서 SW발주시 특정 SW기업에게 유리한 규격을 명시한 사례를 발표했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 사전규격설명회 개최, RFP모니터링 강화 등이 언급됐다. 이밖에 SW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SW방송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SW TF 팀장인 윤종록 미래부 차관과 고건 이대 교수는 "SW TF 회의가 대한민국의 SW산업이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지금이 SW중심사회(SOS)에 선도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적기며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정부 및 민간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4-06-10 12:43:08 이재영 기자
미래부,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ICT 교육센터 공동 설립

미래창조과학부는 니카라과 마나구아에서 9~10일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설립하는 중남미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센터 개소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에 설립되는 중남미 ICT 교육센터는 미래부가 미주개발은행, 니카라과 정부와 공동 출자해 만든 ICT 교육센터로, 중남미 지역과 카리브해 지역 국가들의 공무원 및 IT 전문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니카라과 대통령, 중미 지역 5개국 장·차관, 백기훈 미래부 정보통신융합정책관 및 한국 기술 자문단, IDB 외에 중남미 전기통신지역기술위원회(COMTELCA) 등 국제협의기구에서 약 40여 명의 고위급 관계자가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센터의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개소식에 앞서 백기훈 정보통신융합정책관은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 올란도 카스티요 정보통신우정부 장관, 라우레아노 오르테가 무역투자진흥기관장(Pro Nicaragua) 등 니카라과 주요 인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간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진 개소식에서 백 정책관은 한국정부가 IDB, 니카라과 정부 및 중남미 지역 국가들과 동 지역에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 IT 발전을 통한 공동 번영에 일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중남미 ICT 교육센터는 우선 중미 7개 국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11월부터 ▲ICT 및 정보보호 교육 제공 ▲개도국 교육 수요에 따른 워크숍 및 자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 아카데미를 통해 사이버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중남미 ICT 교육센터가 국내 기업과 전문 인력의 중남미 지역 진출과 상호협력 확대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6-10 12:42:5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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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TV로 길 만들고 관람료로 클래식 스타 키운다

기업들이 한 차원 진화된 사회공헌활동(CSR)을 펼치고 있다. 바로 공유가치창출(CSV) 이다. CSV는 2011년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마이클 포터 교수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제안한 개념이다. 기업이 사업 기회를 발견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이윤을 창출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다. '퍼주기만' 하는 기업들이 '받을 건 받되' 이를 사회에 돌려주는 셈이다. 글로벌 TV시장 1위 삼성전자는 고객이 반납한 브라운관 TV를 보도블록으로 재생해 수원 축구 전용구장에 친환경 길을 조성하는 CSV활동을 펼치고 있다. 반납된 브라운관 TV는 중금속 용출 등 환경 유해성 검증을 거쳐 물빠짐이 좋고 도시의 열섬 현상을 줄이는 친환경 보도블록으로 다시 태어나 '승리 기원의 길' 조성에 쓰인다. 이를 통해 매립되는 가전 폐기물이 적어지고 기존 보도블록의 원재료 사용을 줄임으로써 자원을 절약하고 자원순환체계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얻는다. 이는 삼성전자가 13일까지 '삼성전자 S 프러포즈, TV 굿스위칭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하는 '승리 기원의 길 - TV 로드' 캠페인 덕이다. '승리 기원의 길 - TV 로드'는 글로벌 축구 축제를 맞아 '홍명보 스페셜TV(H5800)'를 구입한 고객들이 브라운관 TV를 반납하면 브라운관 유리를 재생해 만든 보도블록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승리를 기원하는 길을 만드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TV를 사지 않아도 고객이 소셜 댓글 응원 이벤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 1건당 500원씩 적립돼 '승리 기원의 길' 조성에 사용된다. 미러리스 카메라 '펜'시리즈로 유명한 올림푸스는 클래식 공연 대중화와 젊은 아티스트 양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올림푸스한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와 손잡고 아야프 앙상블 콘서트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아야프 앙상블은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고 이들을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아야프(ARKO Young Art Frontier) 프로젝트 중 음악분야 선정자들이 자체적으로 결성한 젊음 음악가 그룹이다. 중요한 것은 매달 서울 본사 콘서트홀에서 개최하는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3만3000원(전석)의 비용을 지불하게 한다는 점이다. 물론 일반 공연장 대비 반값도 안되는 수준이다. 올림푸스한국 관계자는 "CSV 활동은 고객의 참여 덕에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쌍방향 공헌 활동인 만큼 다이내믹하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2014-06-10 12:25:31 박성훈 기자
5월 ICT 수출액 140억 달러…조업일수 감소로 전년비 7.5%↓

지난달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출이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공휴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작년보다 소폭 감소했다. 10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5월 ICT 분야 수출은 140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5% 감소했다. 이는 노동절,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공휴일이 이어진데다 2일 자율휴무를 한 기업이 많아 전체 조업일수가 20.5~21.5일로, 지난해 5월의 23일보다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미래부는 분석했다. 다만 일평균 수출액은 6억5100만 달러로 전년 동월(6억1900만 달러)보다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올해 1~5월 누적 ICT 수출 역시 699억 달러로, 올 들어 매월 지속해온 누적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5월 ICT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한 67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5월 ICT 수지는 72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국내 산업 무역수지 흑자(53억5000만 달러) 달성에 기여했다. 지난달 수출 동향을 품목 별로 살펴보면 휴대전화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성장둔화와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국, 베트남 등 해외 거점 생산·수출 확대 영향으로 21억7000만 달러를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2.9% 줄었다.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1.6% 증가한 27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시스템반도체가 전년 동월 대비 20.7% 감소한 16억6000만 달러에 그쳐 전체 반도체 수출도 1% 낮아졌다. 디스플레이 패널은 23억1000만 달러, 디지털TV는 5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7.6%, 3.2% 감소했다. 지역별 수출액은 중국(홍콩 포함)이 70억4000만 달러, 미국이 15억7000만 달러로 작년보다 6.3%와 10.6% 각각 줄어든 반면 유럽연합(EU)은 9억6000만 달러, 대만은 5억3000만 달러로 각각 8.3%, 27.7% 증가했다. 수입은 컴퓨터 및 주변기기(7억1000만 달러), 휴대전화(5억8000만 달러), 디스플레이 패널(5억 달러)이 각각 2.8%, 155.9%, 2.6% 증가한 반면 반도체(26억4000만 달러), 디지털TV(3000만 달러)는 각각 14.9%, 6.0% 하락했다.

2014-06-10 11:47:1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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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튜브 스타!...아프리카TV 1인 제작자 지원 강화

아프리카TV가 1인 콘텐츠 제작자들과 동반성장하기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자사의 SNS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BJ(Broadcasting Jockey, 1인 콘텐츠 제작자)들의 경쟁력 있는 방송 콘텐츠 생산과 활동 영역 확대를 위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기존 BJ들을 위한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BJ의 활동에 따라 등급별로 분류해 그에 따른 혜택을 제공해 온 바 있는 아프리카TV는 최상위 등급인 '파트너BJ'를 신설하고, 활발한 콘텐츠 제작을 펼치고 있는 BJ들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과 수익 극대화를 위한 금전적인 부분까지 두루 지원하게 된다. 특히 방송에 도움이 되는 각종 아이템과 그들의 콘텐츠에 대한 홍보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방송과 동영상으로 나누어지는 파트너십 분류에 따라 기존 플랫폼 수수료 인하, 유튜브 MCN(Multi Channel Networks, 다채널 네트워크) 지원 및 동영상 광고 수익 배분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BJ를 위한 혜택도 마련된다. 아프리카TV는 콘텐츠 제작자로 첫 발을 딛는 이용자들이 성공적으로 서비스에 안착하고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장비 조작법, 콘텐츠 노하우 전수는 물론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1인 콘텐츠 제작자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아프리카TV는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지상파 콘텐츠나 각종 게임, 스포츠 등 다양한 소재로 마음껏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며 "타 서비스와는 달리 별도의 수수료가 없는데다 다채널 광고 수익 배분 등 이용자 중심의 지원책으로 구성된 만큼 상호간의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4-06-10 11:11:09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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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방수폰 '엑스페리아Z2' 브라질 월드컵 이벤트

소니코리아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개막에 앞서 소니의 프리미엄 방수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2' 구매 고객과 함께 월드컵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연다. '2014 FIFA 월드컵, 엑스페리아 Z2로 제대로 즐겨라!' 이벤트는 7월 6일까지 진행되며 엑스페리아 Z2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주변 소음을 약 98%까지 감소시켜 주는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MDR-NC31EM), 스마트폰과 PC간 데이터 호환이 간편한 16GB 듀얼 USB 메모리, 전용 액정 보호필름으로 구성된 '월드컵 기프트 3종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 제품 구매 후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으로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다양한 한정 제품을 제공한다. 플레이스테이션4와 FIFA 14 게임 패키지(3명), 스마트밴드 FIFA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10명),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 레플리크모델(10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소비자를 찾아간다. 당첨자는 7월 11일 소니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엑스페리아 Z2는 소니스토어와 주요 판매처에서 진행한 예약 판매뿐 아니라 KT와 SK텔레콤에서 진행한 예약 판매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1.5m 깊이의 담수에서 최대 30분간 방수 가능한 IP58 방진·방수 기능과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207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라이브 컬러 LED 기술을 적용한 트릴루미너스 디스플레이 포 모바일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2014-06-10 10:45:03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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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 'ADV크루 길거리 힙합' 공연 단독 후원

덴마크 오디오 브랜드 자브라는 7월 6일까지 서울, 부산 등 전국 5개 주요 도심지에서 진행되는 'ADV크루와 함께하는 길거리 힙합 공연'을 단독 후원한다. ADV 크루의 이번 공연은 DJ의 선곡과 힙합 뮤지션들의 공연, 스트릿 댄스, 프리스타일랩 등으로 구성된 전국 투어 시리즈다. 올해 '프리스타일 랩배틀' 코너에서는 우승자 상품으로 자브라의 휴대용 스피커인 '자브라 솔메이트 미니'가 제공된다. '자브라 솔메이트 미니'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강력한 사운드를 전달하는 휴대용 스피커로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공연을 진행하는 ADV크루는 최근 발표 앨범마다 대중과 평단에서 높은 평가를 얻으며 한국 힙합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활발한 거리공연과 클럽공연 등으로 길거리 공연 문화를 주도하는 힙합 크루로도 잘 알려져 있다. 주요 소속 뮤지션으로는 한국 힙합 거리문화를 대표하고 있는 'ADV'의 리더 JJK와, 최근 'Mnet 쇼미더머니 3' 출연 소식이 전해져 주목 받고 있는 올티가 있다. 이 밖에도 루피, 서출구, 리플로우, DJ 캔드릭스 등이 소속돼 있다. ADV 크루와 함께하는 길거리 힙합 공연은 지난 7일 서울(홍대 놀이터)을 시작으로 14일 부산(광안리 해수욕장), 21일 광주, 28일 대전, 7월 5일 대구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4-06-10 10:40:49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