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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우리 동네 미세먼지-황사 정보 확인

포털 다음은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정보 7종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대기오염지도를 18일 선보였다. 국내 포털 최초로 5대 광역시의 구단위 미세먼지 지수까지 지도 상에 상세하게 제시해 거주지 인근의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대기오염지도는 기상청과 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이용해 황사와 미세먼지, 오존,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아황산가스, 통합대기환경 지수를 다음 지도 상에서 보여주는 서비스다. 각종 대기 정보가 한 시간 주기로 업데이트 돼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미세먼지 정보의 경우 익일 예보도 제공된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각 대기오염 지표의 발생원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 관련 정보까지 함께 볼 수 있다. 지역별 측정소 단위의 측정정보인 황사지도를 제외한 미세먼지 지도 등 6종은 시/군/구 단위까지 상세하게 볼 수 있다. 외출을 앞두고 있거나 주말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다음 대기오염지도를 수시로 확인하며 마스크나 선글라스 등 보호 용품들을 준비하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이번 대기오염지도는 다음이 정부의 공공데이터를 연계해 서비스하는 최초의 사례다. 공공데이터는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공공정보를 국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것으로 편리한 일상 생활과 창조적인 아이디어 구현의 바탕이 되고 있다.

2014-04-18 10:42:29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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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도 탐내는 특급 중소기업 위닉스 새 도전

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중소기업은 많다. 하지만 대기업의 견제에도 흔들림 없이 성공 가도를 달리는 경우는 찾기 힘들다. 이 몇 안되는 회사 가운데 하나가 위닉스다. 제습기로 유명한 이 회사는 여전히 시장점유율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특급 강소기업이다. 삼성전자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면서도 '뽀송'이라는 독자 브랜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삼성, LG, 웅진 등이 제습기를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상황이 무색할 정도다. 위닉스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국내 최초로 제습기 '5년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을 17일 공개했다. 제조일자 기준 5년 내에 발생하는 제품 결함으로 인한 품질 이상에 대해 무상 수리를 제공하겠다는 것인데 아기가 태어나서 산 제습기를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까지는 사실상 새 물건처럼 쓸 수 있게 됐다. 2014년 이전 제품 구입 고객에게는 제조일자 기준 최장 3년의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위닉스 윤희종 회장은 "고성장이 예상되는 제습기 시장에서 41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품질을 앞세워 업계 1위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올해 제습기 시장을 200만대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습기가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생활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14-04-17 17:43:51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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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글로벌 휴대전화 시장 진출 선언

에이수스가 글로벌 휴대전화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았다. 에이수스는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젠폰' 출시 행사를 열고 젠폰의 전체 라인업과 에이수스 젠 UI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함께 소개했다. 젠폰은 아름다운 디자인, 고품질 소재와 에이수스 젠UI의 원활한 기능을 자랑한다. 4~6인치 크기의 스크린에 눈에 띄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사용자의 필요와 스타일 감각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 젠폰 시리즈의 전 모델은 스크래치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코닝 고릴라 글래스 3 스크린을 탑재했다. 젠폰 4는 화려한 4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제품으로 차콜블랙, 펄화이트, 체리레드, 스카이블루, 솔라옐로우 등 5가지 색상의 교체 가능한 백 커버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교체할 수 있다. 최대 64GB마이크로 SD 카드를 지원해 사진, 영상, 앱 등을 저장할 수 있는 여분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5인치의 널따란 IPS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젠폰 5는 추운 겨울 날 장갑을 낀 채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장 얇은 부분이 단 5.5mm에 불과한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며 차콜블랙, 펄화이트, 체리레드, 샴페인골드, 트와일라잇퍼플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젠폰6은 환상적인 6인치 HD 디스플레이와 실감나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소닉마스터 오디오 기술을 제공한다. 선명한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하는 강력한 13 메가픽셀 카메라를 탑재했다. 차콜블랙, 펄화이트, 체리레드, 샴페인골드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2014-04-17 16:48:30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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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Z2' 태블릿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포옹

현존 최경량의 무게와 얇은 두께, 방수 기능 등으로 유명한 소니의 태블릿PC '엑스페리아 Z2'가 한국인이 선호하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지원을 받는다. 소니코리아와 인터넷교보문고는 17일 엑스페리아 Z2 태블릿 베르나르 베르베르 에디션을 출시했다. 64만9000원인 이 제품을 인터넷교보문고에서 사면 추가로 23만원 상당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e북 컬렉션을 받을 수 있다. e북 콘텐츠는 작가의 작품인 '개미' 시리즈 5권, '타나토노트' 시리즈 2권, '천사들의 제국' 시리즈 2권, '신' 시리즈 3권, '뇌' 시리즈 2권, '파라다이스' 시리즈 2권, '웃음' 시리즈 2권, '카산드라의 거울' 시리즈 2권, '아버지들의 아버지' 시리즈 2권, '나무' '상상력 사전' '파피용' '인간' '여행의 책' 각 1권 총 14종 27권이다.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은 6.4mm의 초박형 디자인과 426g의 초경량 무게에 10.1인치(25.6cm)의 고해상도(WUXGA, 1920x12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 IP58 방진·방수 기능을 적용해 주방 등 물이 튀는 상황은 물론 수영장, 욕실 등 1.5m 이내의 수심에서 30분 동안 사용이 가능해 출시 전부터 국내외 팬들로부터 기대를 받았던 제품이다. 교보문고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만5000원에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e북 쿠폰 2만원 권도 제공받는다. 소니코리아 측은 "Z2 태블릿은 지금도 온라인 몰에서 정가로 팔릴 만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e북 보급 확대를 위해 양사가 전략적으로 손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2014-04-17 16:28:55 박성훈 기자
삼성SDS, IT멘토링으로 장애 청소년 미래를 밝힌다

삼성SDS가 IT멘토링 활동을 통해 80명의 장애 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삼성SDS는 17일 역삼동 삼성SDS 멀티캠퍼스에서 장애 청소년 20명과 멘토 임직원 및 관계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IT멘토링 희망으로의 초대-함꼐 가자 친구야, 그 열번째 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삼성SDS 연구소 직원들이 장애 청소년들의 IT 능력을 배양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1대 1 멘토링을 맺고 10년째 나눔을 펼치고 있는 장애 청소년 IT멘토링 결연식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삼성SDS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나눔 활동을 적극 펼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제정한 '행복한 ICT 세상으로 이어주는 스마트 브리지'라는 사회공헌 비전 하에 펼치는 활동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10년 동안 삼성SDS는 장애를 갖고 있으나 교육 의지가 강하고 IT를 통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80명의 고등학생들을 선발해 소정의 장학금 지원과 IT 교육 및 멘토링을 해왔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장애를 딛고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장애 청소년들의 음악 공연을 시작으로 삼성SDS 연구소장 및 장애인 복지관협회장의 격려사와 장학증서 전달이 이어졌다. 이어진 2부 멘토-멘티 프로그램에서는 주어진 단어로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서로에게 편지도 쓰며 1대 1 결연으로 새롭게 만난 직원 멘토와 멘티 학생 간 서로에 대해 더욱 잘 알아가고 마음을 여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각 장애를 가진 한빛맹학교 김희수 학생은 이날 행사에서 "학교에서 합주단 활동을 하며 악기 연주를 하는데 컴퓨터로 악보 검색을 하고 음악을 들을 때마다 어려움이 많고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며 "삼성SDS가 컴퓨터 활용에 도움을 줘 감사하고 꼭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윤심 삼성SDS 연구소장 전무는 "마음을 울리는 연주를 하는 학생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들이 삼성SDS 연구소 멘토들과 IT재능나눔을 통해 재능을 계발하고 멘토-멘티가 장애를 넘어 하나가 되는 진정한 어울림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4-04-17 11:23:2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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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SRS-X 시리즈 3종 출시

소니코리아는 16일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SRS-X' 시리즈(SRS-X9, SRS-X7, SRS-X5)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일반 CD나 MP3와 같이 압축된 음원을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원음 수준의 뛰어난 음질로 변환해 주는 DSEE(Digital Sound Enhancement Engine)는 물론, 노이즈와 왜곡 발생을 최소화한 S-마스터 디지털 앰프, 저음부터 고음에 이르기까지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전달하는 클리어 오디오 플러스 등의 기술을 적용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시리즈 최상위 모델인 SRS-X9은 일반 음원은 물론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를 지원해 CD 사운드의 품질을 뛰어넘는 PCM, DSD 방식의 원음을 그대로 재생해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 SRS-X 시리즈 전 제품에는 aptX 및 AAC 블루투스 코덱을 지원해 무선으로도 CD 수준의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NFC 기능 탑재로 스마트폰 등의 기기와 한 번의 터치만으로 블루투스 페어링이 가능해 더욱 스마트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탁월한 사운드뿐 아니라 인테리어의 품격까지 높이는 프리미엄 디자인을 자랑한다. 복잡한 장식요소를 배제하고 단아한 직육면체 형태를 심플하게 구현했다. 제품 상단은 터치 시 LED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인터페이스의 블랙 유리로 처리해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공간을 돋보이게 하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SRS-X9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올 블랙 컬러 1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SRS-X7은 블랙, 화이트 컬러 2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4만9000원이다. SRS-X5는 블랙, 레드, 화이트 컬러 3종으로 출시되며 24만9000원이다.

2014-04-16 15:42:09 박성훈 기자
MS 클라우드 빅데이터 경계 없애는 SQL서버 2014 출시

클라우드와 빅데이터의 경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등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6일 'SQL서버 2014'를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 데이터센터에 최적화한 이 제품은 ▲업계 최초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위에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기본 내장 ▲기업정보보호를 위한 암호화 기술 제공 ▲파워 BI(비즈니스인텔리전스) 등이 한층 강화된 고성능 빅데이터 솔루션이다. 이전 버전인 SQL서버 2012 대비 평균 30배 향상된 성능, 100배 빨라진 조회 속도, 5배의 확장, 90% 디스크 공간 감소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SQL 서버 2014 출시를 필두로 클라우드 OS 전략의 일부인 빅데이터 비즈니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OS 전략은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애플리케이션 또는 서비스를 위한 핵심 기술을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의 경계 없이 포괄적으로 제공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넥슨과 같은 기업은 하루에만 수억건의 거래 관련 데이터가 쌓인다. 이를 기존 툴로 분석하면 며칠이 걸릴 수도 있다"며 "이번 제품은 빅데이터 관련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4-04-16 12:35:42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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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의 IT도 인문학이다]장국영에 열광했던 한국 지금은 콘텐츠 지존

만화가 김진은 1992년 월간 만화 잡지 '댕기'에 '바람의 나라'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고구려 시조인 주몽의 손자이자 3대왕인 대무신왕(무휼)의 이야기를 판타지풍으로 다룬 이 만화는 국내 콘텐츠 비즈니스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만화 연재 4년 만인 지난 1996년 국내 대표 게임 업체 넥슨이 동명의 온라인게임을 만들었다. 이 게임은 전 세계 최초의 온라인 RPG로 인식되고 있으며 18년이 지난 지금도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넥슨의 지주사인 NXC를 이끄는 김정주 대표가 주식 자산 기준 국내 2위 부호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람의 나라' 덕이라 할 수 있다. 2001년에는 공연 단체인 서울예술단에서 역시 같은 이름의 뮤지컬을 제작했다. 뮤지컬 '바람의 나라'는 이후 2년에 한 번 꼴로 재공연을 하면서 '명성황후' '영웅' 등과 함께 국내 창작 뮤지컬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됐다. 뮤지컬 '바람의 나라'도 수많은 고정 팬을 양산해왔고 다음달 5월 예술의전당 무대에서는 인기 아이돌 엠블랙의 지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더 많은 마니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4년에는 같은 이름의 소설이 나온 데 이어 2008년에는 드라마 '주몽'으로 국민배우로 우뚝 선 송일국이 무휼로 변신한 드라마 '바람의 나라'가 방영돼 호응을 얻었다. 만화 작가의 손에서 나온 작품이 22년을 거치면서 게임, 뮤지컬, 소설, 드라마로 변신했고 계량화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부가가치를 창출한 셈이다. 국내 '원소스 멀티 유즈'의 대표 성공 사례로 손색이 없다.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로 원소스 멀티 유즈의 재미를 본 넥슨은 또 다른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10대 유저에게 큰 인기를 얻자 이를 학습용 만화로 변신시켜 대박을 터뜨렸다. 지금도 대형 서점 어린이 코너에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라는 타이틀을 단 '수학도둑' '한자도둑'과 같은 책이 판매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넥슨은 얼마 전 또 다른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게임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소설 '마비노기 더 드라마 이리아'를 출간했다. 앞서 2012년에는 '마비노기'를 주제로 인터렉티브 아트, 비디오 아트, 조각, 유화 등 예술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실험 작품들을 선보이는 이색 전시회를 서울 신사동의 갤러리에서 열었다. 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백남준을 통해 접했던 비디오 아트를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들도 즐길 수 있었던 독특한 행사였다. 문화 콘텐츠의 힘이란 이런 것이다. 1980년대 주윤발·장국영을 거쳐 90년대 뉴키즈온더블락·토미 페이지, 2000년대 배트맨·반지의 제왕이라는 거대한 흐름이 한반도를 강타했듯이 지금은 우리의 게임과 만화, 노래가 지구촌을 흔들 태세다. '리니지' '크로스파이어'와 같은 온라인게임, '꽃보다할배' '별에서 온 그대'와 같은 영상물, '으르렁' 등의 가요가 언제 어떤 장르로 바뀌어 지구촌 친구들에게 가슴앓이를 하게 할 지 모른다.

2014-04-16 11:59:08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