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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 로크로몬드 싱글 캐스크 에디션 外

◆로크로몬드 싱글 캐스크 에디션 드링크 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세계 4대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공식 위스키로 유명한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의 신제품 '싱글 캐스크'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싱글 캐스크란 하나의 캐스크(Cask : 위스키 숙성에 사용되는 오크통) 전체를 구매하는 방식이며 소비자가 캐스크를 구매한 후에 병입하고, 구매자의 이름이나 로고를 넣어 커스터마이즈한 라벨을 부착하여 구매자에게 전달된다. 캐스크의 원산지, 사이즈, 보관방법, 숙성 연도 등에 따라 캐스크 안에 담긴 위스키의 맛과 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매년 구매할 수 있는 스펙들이 변경되며, 판매되는 캐스크의 양도 매우 한정적이어서 희소성과 가치가 매우 높다. 희석 과정 없이 캐스크에 들어 있던 원액 그대로를 병입해 알코올 도수가 기성품에 비해 높으며 쉽게 접하기 힘든 제품이기 때문에 위스키 매니아층의 큰 호응을 받는다. 이번에 출시된 싱글 캐스크는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되던 위스키를 올로로소 혹스헤드(스페인에서 와인 숙성에 사용했던 대형 캐스크)에 옮겨 담아 수년간 2차 숙성한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는 55.5도이고, 318병 병입됐다. 해당 캐스크 제품은 온라인 주류판매 플랫폼 '데일리샷'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로크로몬드 증류소는 몰트, 그레인, 블렌디드 원액을 모두 생산하는 스코틀랜드 유일의 증류소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고유한 풍미의 위스키를 만들어 내는 증류소이며, 세계 4대 메이저 골프대회 중 하나인 디 오픈(브리티시 오픈)의 공식 위스키로서 세계 최고 대회에 걸맞는 최상의 위스키로 위스키 애호가들과 골프 팬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다. ◆오비맥주 '오엠쥐' 판매 확대 오비맥주가 프리미엄 곡물 발포주 오엠쥐(OB Multi Grain, 이하 OMG)를 19일부터 전국 확대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엠쥐는 엄선된 현미, 보리, 호밀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구현한 프리미엄 발포주로 지난 7월 일부 매장 파일럿 출시 이후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전국 확대 출시가 결정됐다. 기존 500ml에 더해 신규 355ml가 추가로 출시된다. 소비자에게 '놀라울 만큼(Oh My God)' 고소한 맛을 전하고자 하는 제품명과 같이 풍부한 곡물향과 부드러운 청량감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발포주에 현미, 보리, 호밀의 고소함을 더한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오엠쥐의 판매처 확대를 기념해 'OMG 랄라베어' 캐릭터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콘셉트의 게릴라 이벤트 '랄바천국'도 진행한다. 랄라베어는 '고소한 발포주' 오엠쥐의 특징을 살려 영화관에서 팝콘 일일 판매 아르바이트를 하고, 연말에는 홍대와 명동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을 만난다. 오엠쥐 브랜드 매니저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엠쥐 전국 출시를 결정했다"며 "이를 발판 삼아 오엠쥐만의 유쾌한 마케팅으로 발포주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전했다.

2022-12-19 14:24: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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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시니어 케어푸드 시장 확대 속도 낸다

풀무원이 다양한 라인업의 고령친화형 간편식을 선보이며 국내 시니어 케어푸드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인구 고령화 진입 속도는 해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시니어·실버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식품업계는 식품 섭취와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타깃으로 한 케어푸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커지며 환자, 임산부, 어린이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식품으로 케어푸드의 개념이 확대됐다. 풀무원식품은 생애·생활주기 맞춤식단 구독 서비스 '디자인밀'을 통해 고령친화우수식품 '7Days 영양진밥'과 '7Days 영양덮밥소스'를 출시했다. 풀무원의 디자인밀은 고객의 생애주기별 영양기준과 생활주기별 건강 정보를 기반으로 식사를 맞춤 디자인해 제공하는 식품 D2C(Direct to Customer) 사업이다. 이번에 선보인 고령친화우수식품은 고령자의 원활한 식사와 영양 보충을 위해 형태와 물성, 성분 등을 조정하여 가공한 식품이다. 제품은 물성과 점도 특성에 따라 1단계(치아 섭취)부터 2단계(잇몸 섭취), 3단계(혀로 섭취) 등 단계별로 구분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 풀무원의 시니어 제품 10개를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지정했다. 여기에 이번에 출시한 '7Days 영양진밥'과 '7Days 영양덮밥소스' 총 14종이 고령친화우수식품에 추가 지정되면서 풀무원은 최다 고령친화우수식품 보유 기업이 됐다. '7Days 영양덮밥소스'는 조리를 버거워하는 고령자도 소스만 간단히 데워 밥과 함께 먹을 수 있어 부모님 걱정이 많은 자녀들에게 특히 호응이 높다. 제품은 렌틸콩,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들을 사용했다. 메뉴는 한돈김치소스, 렌틸콩하이라이스소스, 소불고기소스, 사천식마파두부소스, 삼계소스, 매콤찜닭소스, 치킨카레소스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7가지로 구성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7Days 영양진밥'은 전자레인지에 2분(700W 기준), '7Days 영양덮밥소스'는 1분 30초(700W 기준)간 데우면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풀무원 FI사업부 김가연 PM은 "고령 인구가 급증하고 케어푸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보다 많은 분이 쉽고 간편하게 케어푸드를 접할 수 있도록 보관의 용이성은 물론 영양과 맛까지 고려한 간편식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연화식(저작기능을 보완한 음식)뿐만 아니라 영양간식과 음료 등 다양한 형태의 카테고리로 제품군을 확장해 시니어 케어푸드 시장을 적극적으로 리딩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풀무원은 암, 당뇨환자를 위한 메디푸드도 출시한 바 있다. 당뇨 관리를 돕는 건강간편식 '디자인밀 당뇨케어 Meal Plan'은 탄수화물이 천천히 소화 흡수될 수 있도록 백미를 최소화하고 흑미, 쥐눈이콩, 귀리, 수수 등을 사용한 잡곡밥 위주로 구성된다. 지난 9월에는 대한암협회와 암환자용 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암 경험자들의 건강한 영양 섭취를 위한 건강 간편식도 출시하며 사업을 확대했다. 암환자용 식단형 식품은 암 환자 및 암 경험자의 1회 취식량 기준을 고려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메뉴는 10가지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케어푸드 시장 규모는 2014년 7000억원 수준에서 2021년 2조5000억원으로 성장했다. 7년 새 3배 이상 증가할 만큼 케이푸드 시장은 꾸준히 커지고 있다. 오는 2025년에는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2-19 14:17: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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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안산D/T점, 상권 특징 고려한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 단장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플래그십 스토어 '안산D/T점(드라이브 스루)'을 지난 16일 리뉴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픈 이후 약 21년만에 새롭게 단장한 롯데리아 안산D/T점은 약 185평의 큰 규모에 3층의 단독 매장이다. 롯데리아는 가족 단위 고객의 방문이 많은 주변 상권 특징에 맞춰 돌출형 아이콘, 무빙 아트 등 한 눈에 띄는 독창적인 외관 인테리어를 접목했으며, 총 127석의 객석과 각 층별 공간 구성 Zone 마련으로 먹거리ㆍ놀거리ㆍ볼거리를 함께 제공하는 매장을 선보였다. 유아ㆍ어린이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특징을 고려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바른키즈버거 ▲바른키즈버거 새우'를 판매한다. 롯데리아 안산D/T점은 각 층별 공간을 구성해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좌석을 마련했다. 매장 입구를 통해 들어온 1층은 제품을 주문할 수 있는 카운터와 키오스크, 제품 포장 고객을 위한 웨이팅존을 구성했으며, 제품 취식 공간은 ▲혼자 방문한 고객을 위한 독립된 공간의 1인석, ▲가족 및 4인 이상 고객을 위한 단체석, ▲스터디존 등 다양한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좌석을 배치했다. 매장 2층은 특화매장의 특징을 가장 많이 담은 공간으로, 대형 버거 모형와 함께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는 ▲디자인 스크린 월,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방을 확장 운영해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매장 3층은 직원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꾸몄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 안산D/T점은 고객과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매장으로 롯데리아의 친근한 Identity를 표현한 매장"이라며, "기존 틀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맞춤 공간 및 제품 구성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매장이 될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12-19 13:20: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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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자랑스러운 한미인' 2명에 골드바 수여

한미약품그룹 송영숙 회장이 직접 수여하는 '제3회 자랑스러운 한미인상' 수상자에 보험급여 등재에 성과를 낸 대외협력팀 김상종 팀장과 롤론티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에 기여한 바이오공정개발팀 엄태인 파트리더(PL)가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에서 제3회 자랑스러운 한미인상 시상식을 열고, 김 팀장과 엄 파트리더에게 상패와 골드바를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자들에게는 사진·조형·건축예술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쌓은 고명근 작가와 송 회장이 함께 제작한 상패가 수여됐으며, 이 상패에는 송 회장이 사재로 직접 마련한 골드바가 부착돼 상의 무게감을 더했다. 올해 수상자인 김상종 팀장은 한미약품 신약 및 신제품의 신속한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이끌어냈고, 팀 내에서 합리적 리더십을 발휘해 우수한 조직 관리 성과를 창출했다. 대외적으로는 공정한 제약유통 및 경쟁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했다. 엄태인 파트리더는 평택 바이오플랜트 실사에 대한 성공적 대응과, 바이오 의약품 허가 신청(BLA)에 필요한 과학기반 문서 작성을 통해 롤론티스 FDA 시판허가 승인을 견인했다. 특히 롤론티스 공정 최적화 프로세스 구축의 핵심 참여자로서 생산 수율을 크게 끌어올렸으며, 이를 통해 제품 가치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은 "한해 동안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며 글로벌 한미와 제약강국 도약을 위한 회사의 담대한 여정에 앞장 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 상의 의미와 가치가 한미약품그룹 구성원들의 마음에 잘 전달돼 '창조와 혁신, 도전'이라는 한미의 핵심 DNA가 탄탄히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랑스러운 한미인상'은 한미약품그룹 중요 덕목인 창조와 혁신,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선정해 포상하겠다는 송 회장의 의지로 제정돼 2020년 첫 시상식이 열렸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성과를 창출한 일선 실무자들을 발굴해 격려하겠다는 송 회장 의지에 따라 수상 대상은 임원이 아닌 직원만으로 한정됐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2-19 12:54:2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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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대리점과 상생·협력 노력 결실

CJ제일제당이 대리점과 상생하는 식품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뽑은 '올해의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대리점 동행기업'은 대리점 분야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위가 운영하는 제도로, CJ제일제당은 ▲대리점 전자계약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계약의 공정성 확립에 노력한 점 ▲대리점 업무 전과정 전산화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한 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1년 동안 판촉지원금 64억 원을 마련한 점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정위는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물류 인력이 부족한 대리점을 대상으로 인력 지원을 제공한 점에 대해 '세심한 지원'이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물건을 대리점의 거래처까지 직접 배송해주고 검수 및 진열 작업을 대신 수행해주는 인력과 장비 지원에 55억원을 할애했다. 또한, CJ제일제당은 대리점 최초 계약시 '계약갱신요구권 보장기간'을 5년 이상으로 설정해 장기 거래를 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했다. 실제 CJ제일제당의 대리점 평균 실거래기간은 13년 9개월로, 수상기업 중 가장 길다. 지난 8월 대리점분야 공정거래협약 평가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점도 주효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사업보국(事業報國)' 경영철학을 토대로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질서 확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하는 식품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에는 '2021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식품업계 중 최초로 8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반성장위원회가 평가하는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로,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를 합산해 산정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2-19 12:29: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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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푸드몰, 'Chefood 버슐랭' 라방 판매 실시

롯데제과는 자사의 온라인몰 '롯데 푸드몰'에서 최근 선보인 새로운 프로모션 'Chefood 버슐랭'의 관련 기획전과 라이브커머스를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한시간동안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제과가 선보인 'Chefood 버슐랭'은 특별한 시티투어를 곁들인 파인다이닝 콘셉트의 프로모션이다. 2층 버스에서 도심의 야경과 함께 Chefood 가정간편식(HMR)을 활용한 근사한 코스요리를 즐기는 이벤트다. 롯데 푸드몰 기획전에서는 버슐랭의 파인다이닝 메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Chefood 간편식 제품들을 구성한 '버슐랭 세트'를 400개 한정 판매한다. 세트의 구성은 ▲등심 통돈까스, ▲고기왕교자, ▲키마카레, ▲치킨카레 4종이며, 각 2개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푸드몰에서 가정간편식 재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쿠폰도 포함되어있다. 21일 오전 11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버슐랭 라이브'에서는 기존 세트 구성품을 각 3개입으로 늘린 '버슐랭 플러스 세트'를 판매한다. 푸드몰에서 버슐랭 라이브 사전알림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며 알림 신청만 해도 라이브 방송때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사전알림 신청은 19일 까지다. 버슐랭 라이브가 진행되는 동안 채팅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푸드몰에서 이용할 수 있는 500캐시를 증정하며, 활발하게 채팅을 남긴 참여자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버슐랭 이벤트를 즐겨보고 싶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아쉬움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라며, "간편식으로도 누구나 셰프가 될 수 있다는 Chefood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2-19 12:22: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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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담은 고백와인…빌라엠 '윈터 원더랜드' 패키지

아영FBC는 대표와인 빌라엠(Villa M)의 '윈터 원더랜드' 패키지를 연말시즌 한정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윈터 원더랜드 패키지는 25주년을 맞은 빌라엠의 이름을 컨셉으로 디자인했다. '빌라(Villa)'는 이탈리아어로 마을을, '엠(M)'은 모스카토(Moscato) 품종을 뜻하는 것을 활용해 '영원히 달콤한, 빌라엠 마을의 겨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담았다. 스페셜 패키지는 빌라엠과 빌라엠 로쏘(Rosso) 패키지 총 2개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패키지에는 빌라엠로고가 새겨진 전용잔이 포함됐다. 빌라엠은 '고백와인'으로 불리며 국내 이탈리아 와인 중 판매량이 가장 높은 스파클링(약발포성) 와인이다. 특히 붉은 장미 빛깔의 빌라엠 로쏘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특징이며, 브라케토 품종 100%로 만들었다. 두 제품 모두 알코올 도수가 5%로 낮아 연인끼리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아영FBC 담당자는 "윈터 원더랜드 패키지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영리 작가의 일러스트를 더해 달콤한 빌라엠의 겨울 마을을 상상한 이미지를 담았다"며 "MZ세대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빌라엠만의 로맨틱 감성을 담아 지속적인 시즌 패키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빌라엠 윈터 원더랜드 패키지의 가격은 2만원대다. 주요 백화점과 마트, 와인나라 직영매장(양평점, 코엑스점, 압구정점, 청담점, 경희궁점, 일산점), 와인나라 온라인몰, 일반 와인샵에서 판매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2-12-19 11:09:3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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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사람을 위한 책임경영' 전 계열사 인권경영 선포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6일 서울시 용두동 본사에서 인권경영체계 정착을 위한 인권경영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는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에스티팜, 용마로지스, 동천수, 아벤종합건설, DA인포메이션, 동아오츠카, 수석, 한국신동공업 등 총 12개 사 대표이사들과 임원이 참석해 인권경영을 다짐하고 서약했다. 앞서 2019년 동아쏘시오그룹은 경영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및 노동관행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예방, 완화하기 위해 인권위원회를 출범했다. 인권위원회를 필두로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에 따라 인권경영 정책, 거버넌스 구축, 인권실사, 피해자 구제, 투명한 공개, 이해관계자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속경영준수 선언, 윤리헌장, 직장 내 성희롱 및 괴롭힘 예방 방지지침을 두며 인권경영체계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각 사업장의 자가 점검을 통한 인권 리스크 예방 및 식별 프로세스, 그룹 임직원 및 그룹사와 거래하는 협력회사 노동인권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인권실사 체계도 갖췄다. 그룹사별로 인권침해 구제위원회를 구성하고, 고충상담실, 사이버감사실 등을 통해 그룹 전체의 인권 침해 및 재발 방지, 피해자 보호 및 구제 절차를 마련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인권경영체계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그룹사 대표이사로 구성된 사회책임협의회를 중심으로 인권 이슈를 보고 받고 인권 의제 및 성과를 관리하며 인권 친화적인 경영활동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정도경영 철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에 따라 인간 존엄과 가치를 중시하는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경영시스템 전반에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인권경영체계를 통해 동아쏘시오그룹 구성원의 행복한 몰입을 유도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인권침해 사전 예방과 구제 절차 마련, 정보공개와 이해관계자 소통 등 인권경영의 전 과정을 책임 있는 자세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2-19 10:55:36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