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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올리버스, 초복 맞아 성동구 취약계층에 삼계탕 100인분 전달

제너시스BBQ 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가 지난 16일, 초복을 맞아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와 함께 성동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삼계탕 100인분을 전달했다. 이날 올리버스는 홀몸노인가정과 기초생활수급가정 등 저소득층 이웃 5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이후 센터에 방문한 주민에게도 제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활동에 참여한 올리버스 단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이러한 봉사단 활동을 통해 저의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BBQ 관계자는 "지속되는 폭염에 냉방비와 식비로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면서 "남은 하반기에도 올리버스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BBQ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는 BBQ의 상징 황금올리브유의 '올리브'와 우리를 의미하는 '어스'의 합성어로, BBQ와 함께 하나되어 사회에 온정을 나누자는 목적이 담겨있다. 올리버스는 지난해 11월 한강 플로깅을 시작으로 무료 급식소, 아동 복지 시설 등 소외계층 시설을 방문해 치킨 및 HMR제품 기부, 재능기부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8 15:33:1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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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2Q 성장세…매출 3165억원·영업이익 296억원 달성

한미약품은 2022년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165억원과 영업이익 296억원, 순이익 231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3%,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6.2%와 178.3% 성장한 수치이다.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R&D에는 매출 대비 13.2%에 해당하는 418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이날 "당초 7월말쯤 잠정실적 공시를 할 예정이었으나, 오늘 특정 증권사가 터무니없는 수치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담은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발표하는 바람에 시장에 혼란이 커져 불가피하게 공시를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과 관련해 회사측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아모잘탄패밀리, 로수젯 등 개량·복합신약들이 꾸준한 성장을 지속했고, 작년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호실적도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2018년부터 4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도 꾸준한 성장을 토대로 원외처방시장 1위 달성이 기대된다. 이같은 탄탄한 지속가능 성장세는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한미약품의 적극적인 R&D 투자로 선순환하고 있다. 한미약품의 첫번째 바이오신약 '롤론티스'는 미국 FDA의 공식 리뷰 단계를 마무리했으며 올해 9월 최종 시판허가가 기대된다. 항암 혁신신약 '포지오티닙'의 FDA 승인 여부 결정은 오는 11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최다 기록인 희귀의약품 지정 건수 20건을 자체 경신하기도 했다.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86억원(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 영업이익 171억원(99% 성장), 순이익 164억원(138% 성장)을 달성했다. 북경한미약품은 작년 선제적으로 증설한 시럽제 공장의 가동률을 100%로 유지하며 상반기 견고한 실적을 뒷받침했다. 북경한미약품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 호흡기 환자와 감기약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시의적절하게 시설을 증설하고 제품을 공급한 점이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 성장의 큰 요인"이라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8 15:31:4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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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식물성 식품' 집중 육성 발표…"글로벌 비중 70% 목표"

CJ제일제당이 식물성 식품(Plant-based) 사업을 본격화해 K-푸드의 영역을 확대하고, 그룹 미래 성장엔진인 '웰니스·지속가능성(Wellness·Sustainability)' 추진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Plant-based R&D Talk)에서 식물성 식품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2025년까지 매출 2000억원 규모로 사업을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일으키겠다는 목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12월 전문 브랜드 '플랜테이블'을 론칭하고 비건 만두와 김치를 시작으로 식물성 식품 사업을 시작했다. ◆플랜테이블 자체 TVP와 생산라인 구축…20여 국 수출 식물성 식품 라인업 확대를 위해 CJ제일제당은 이달 플랜테이블 떡갈비·함박스테이크·주먹밥 총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4종은 고기 없이도 풍부한 식감과 촉촉한 육즙이 특징이며, 이탈리아 V라벨 비건 인증을 받았다. 특히 고기를 대체하는 식물성 소재인 TVP(Textured Vegetable Protein)를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해 고기 함량이 높은 떡갈비 등에 적용했다. 이 소재는 대두, 완두 등을 자체 공법으로 배합해 만든 식물성 단백질로, CJ만의 차별화된 R&D와 제조 기술을 통해 단백질 조직들이 촘촘히 엉겨 붙도록 만들었다. 조리 과정에서 열을 가한 후에도 고기의 맛과 식감이 유지되며, 다양한 제형으로 제품화할 수 있어 국, 탕, 찌개 등 한식은 물론 양식에도 적합하다. 또한 최적화된 식물성 식품을 생산하기 위해 인천 2공장에 연 1000t 규모의 자체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향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추가 증설도 검토할 계획이다. 식물성 식품의 해외 시장 반응도 뜨겁다. 출시 후 6개월 만에 미국, 일본, 호주 등 20개국 이상으로 수출국을 늘렸으며 미국, 싱가포르 등 국가에서는 소비자 반응이 좋아 취급 품목을 확대했다. ◆식물성 가정간편식 선택의 폭 확대 및 사내 벤처 등 투자 CJ제일제당은 궁극적으로 육류가 함유된 가정간편식 대부분의 제품을 소비자들이 식물성 식품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제품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내부 혁신(사내벤처)와 외부혁신 관점의 다양한 시도도 이어가고 있다.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을 주는 곡물 샐러드 제품의 사업화가 확정됐으며, 지난 5월에는 우유 단백질과 유사한 필수 아미노산 8종을 함유한 고단백·고칼슘 대체유제품 '얼티브 플랜티유'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대외적으로는 국내외 식물성 식품 관련 브랜드와 인프라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사업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대표 식물성 식품 스타트업 그린레벨에 투자, 할랄 기반 동남아 국가에서 K-푸드 확산을 위한 협업을 논의 중이다. 또한 지난 해 투자한 미국 대체 유제품 기업 미요코스 크리머와는 대체 버터, 치즈가 함유된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 기회를 만들고 있다. ◆발효단백·배양육 등 대체단백 연구개발 지속 앞으로 CJ제일제당은 영양을 고려하고(고단백·저지방) 첨가물은 줄이며(클린라벨) 지속 가능한 대체 단백 연구도 집중할 계획이다. 고단백, 포화지방·나트륨 저감, 고기 대비 부족한 미세 영양성분 강화 등 보다 세부적인 영양 설계를 통해 제품을 지속 업그레이드하고 첨가물을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조미소재 연구개발도 지속한다. CJ제일제당은 2020년 대체육의 맛과 풍미를 보완하기 위해 CJ제일제당의 바이오 기술력을 집약한 차세대 조미소재 '테이스트엔리치(TasteNrich)'와 '플레이버엔리치(FlavorNrich)'를 출시했다. 이밖에 지속 가능한 미래 식량 확보를 위해 버섯 등 균사체를 이용한 발효단백 및 배양육 연구개발도 지속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의 노하우와 경험이 축적된 식물성 식품으로 국내 시장을 개척하고 미국, 유럽 등 해외 선진시장 직접 진출을 확대해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를 완성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8 15:26:34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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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송도에 제2캠퍼스 건립한다…4260억원 토지 매매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인천시청에서 밝혔다. 11공구(2캠퍼스)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현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세계 1위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해당 토지는 송도국제도시 11공구의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30)로, 부지면적은 35만7366㎡다. 매매대금은 4260억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2월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었다. 2캠퍼스 4개 공장 건립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2캠퍼스 건립으로 연평균 400명 고용창출, 10년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한다"며 "협력사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만여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감사를 표한다"며 "차질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캠퍼스 내 4개 공장을 지으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캠퍼스내 1~4공장까지 총 8개 공장을 확보한다. 2캠퍼스 부지는 1캠퍼스 부지 23만8000㎡ 대비 약 30% 크다. 이미 건설 중인 4공장(25.6만L)이 내년 완공되면 1~4공장 총 생산능력은 62만L로 CDMO 분야 압도적인 세계 1위 자리를 굳히게 된다. 전세계 바이오의약품 전체 생산량의 30%를 점유할 수 있는 규모 수준이다. 4공장은 올 10월부터 부분 가동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캠퍼스에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과 함께 바이오벤처 육성 공간인 오픈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연구개발(R&D) 및 분석 서비스 시설을 구축해 R&D 역량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 4월 미국 기업 바이오젠이 보유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전량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최고 수준의 CDMO 역량과 더불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R&D 역량 등을 온전히 보유하게 됐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8 15:23:3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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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샴페인 골든블랑, 여름 시즌 한정판 '오픈 에어 패키지' 출시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여름 휴가,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럭셔리 샴페인 골든블랑 '오픈 에어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픈 에어 패키지는 야외에서 샴페인을 간편하고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언제 어디서나 샴페인을 시원하게 음용할 수 있게 칠링 백 1개와 야외에서도 샴페인의 버블을 즐길 수 있는 투명 아크릴 샴페인 잔 2개로 구성돼 있다. 칠링 백은 홀로그램 투명 PVC 소재를 사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컬러가 화려하게 변하며 골든블랑의 금색병과 조화를 이룬다. 홀로그램 칠링 백은 얼음 물을 담아 샴페인을 시원하게 할 수 있으며, 사이즈가 넉넉해 비치백이나 숄더백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또한 아크릴 샴페인 잔은 유리만큼 투명도가 높고 깨질 염려가 없어 휴대하기에 최적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골든블랑 전 제품은 최적의 온도로 칠링 되면 앞 라벨의 흰색 페가수스 뮤즈가 핑크색으로 변하는 신기술 인디케이터 라벨을 적용해 핑크에 마시는 샴페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골든블랑 오픈 에어 패키지는 샴페인, 크레망, 프렌치 스파클링 등 총 3종이 2000세트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 주류 판매점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샴페인 골든블랑은 1805년 설립돼 216년간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볼레로 샴페인 하우스에서 생산하고 있다. 골든블랑은 볼레로 가족이 소유한 포도밭의 포도만을 사용해 제조하며, 36개월 이상 장기 숙성해 최상급 품질의 샴페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중후한 풍미에 풍부한 버블이 매력이다. 인터리커의 김일주 회장은 "골든블랑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신제품 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레드 와인에 익숙한 국내 소비자들이 최고급 샴페인의 매력을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알 수 있게 브랜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8 14:18:04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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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내달 4~7일 ‘제9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개최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9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9억원, 우승상금 1억6200만원 규모로 열린다. 특히 3년 만에 갤러리가 있는 대회로 진행되며,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26·대방건설)을 비롯해 시즌 3승으로 대상, 상금 1위의 박민지(23·NH투자증권)와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이예원(19·KB금융그룹) 등 132명의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샷 대결에 나선다. 이와 함께 지역 스포츠 인재육성 차원에서 제주지역 선발전을 진행해 강수은, 고지원, 양아연(이상 프로), 양효진, 이세영, 홍진주(이상 아마추어) 등 6명의 선수도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지역 선발전은 지역 골프 꿈나무들의 프로 입문 및 KLPGA투어 시드권 확보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는 올해 대회의 키워드를 '친환경'과 '나눔'으로 정하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대회 운영 물품을 페트병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사용하고, 3년 만에 많은 관중이 모이는 만큼 대회장 곳곳에 페트병 자동수거 보상기를 설치해 자원순환의 시작인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을 유도할 예정이다. 갤러리를 대상으로 플로깅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회 코스 내에 선수의 버디 기록에 따라 적립된 기부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버디기부홀'과 선수의 기부존 안착 기록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해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기금으로 전달하는 기부존을 운영한다. 또, 갤러리를 대상으로 제주삼다수 후원선수이자 국가대표인 박인비, 고진영 프로의 애장품 자선 경매를 진행하고, 경매 수익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3년 만에 선수들과 많은 골프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만큼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면서 "현장 갤러리는 물론 중계를 통해 경기를 시청할 팬들까지 많은 분들과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8 14:14:3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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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더닷컴, 리뉴얼 1년 만에 신규 회원 365% 증가…기념 프로모션 마련

바바더닷컴이 리뉴얼 오픈 이후 1주년을 맞았다. 프리미엄 서비스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회원 수와 다운로드 수가 늘었으며, 기념 프로모션도 기획했다. 바바더닷컴은 코로나19 및 소비 패턴 변화에 따라 업계를 선도하는 플랫폼을 표방하며 작년 7월 '프리미엄 토털케어 서비스'를 단장해 선보였다. 프리미엄 토털케어 서비스는 AI가 고객 취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하고 개인별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지난 10월에는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화 상품 추천 등의 기능이 탑재된 AI 마테크(마케팅+테크놀러지) 솔루션 '그루비'를 도입해 온라인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바바더닷컴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자체 라이브 커머스 '바바온'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 12월에 전문 라이브쇼퍼를 영입한데 이어, 올해 4월에는 바바온의 카테고리를 기존 패션에서부터 뷰티·라이프 분야까지 확장한 바 있다. 그 결과 성별, 연령, 원하는 제품군 및 스타일 등을 설정하면 고객의 취향에 어울리는 제품을 추천하는 AI맞춤 솔루션 '케어프렌드' 이용자 수는 누적 4만명을 기록했다.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바바온은 누적 조회수 258만뷰를 달성했다. 또한 바바더닷컴은 리뉴얼 이후 새로운 프리미엄 서비스들이 가세해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신규 회원 365% 향상, 바바더닷컴 앱 다운로드 수 410% 증가, 프리미엄 멤버십 가입 163% 증가 등 결과를 이끌어내 프리미엄 토털케어 플랫폼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바바더닷컴은 리뉴얼 1주년 기념 및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7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바바더닷컴 A TO Z'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획전에서는 로에베 게이트 미니 백 민트,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 등 래플 이벤트와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추첨 증정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8 11:11:04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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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롯데百 본점에 강북권 첫 단독 매장 오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가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5층에 단독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미 롯데백화점 본점은 국내 아홉번째 단독 매장이자 서울 강북권에서는 첫 매장으로, 규모는 58.81㎡(약 17.8평)다. 아미는 이번 매장에 프랑스 파리 부티크의 건축적인 요소를 담은 신규 글로벌 스토어 콘셉트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적용했다. 벽체는 흰색 대리석과 짙은 녹색 계열의 커튼으로 밝고 깨끗한 인상을 줬고, 천장은 부분적으로 금속 그물망 디테일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독특한 분위기를 냈다. 바닥은 시그니처 패턴이 두드러지는 나무 소재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밝은 인테리어에 안정감을 더했다. 아미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은 하트 컬렉션과 2022년 가을/겨울 시즌 남성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아미의 올해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은 대담하고 자유분방한 컬러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푸시아, 네온 그린, 퍼플, 오렌지와 아미의 시그니처 레드 등 강렬한 컬러가 그레이, 블랙, 베이지 같은 기본적인 컬러를 돋보이게 만들어주면서 룩을 완성한다. 일상에서 편안하게 즐겨 입을 수 있는 의류 컬렉션 외에도 가방, 슈즈,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전보라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아미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신규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한 국내 아홉번째 단독 매장을 열었다"며 "파리 부티크가 연상되는 공간에서 아미의 베스트 셀링 상품인 하트 컬렉션과 대담한 컬러 활용이 돋보이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플래그십 스토어, 백화점, 편집숍 등 350여 곳에서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에비뉴엘점 및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텀시티점·대전 아트&사이언스점, 롯데백화점 본점·부산점, SSF샵에서 판매 중이다.

2022-07-18 10:02:5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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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중량은 늘리고 가격은 그대로 인기 안주 재출시

GS25가 고물가 시대에 중량은 키우고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직화 고추장 불고기 안주 상품을 재출시 한다. GS25는 '쌈채소 직화불고기'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쌈채소 직화불고기'로 간장 양념에 재운 국내산 돼지고기를 석쇠로 구운 상품이다. 고기 중량을 10% 늘리고 쌈채소, 쌈장 등을 새롭게 구성해 기존 상품보다 총 중량을 20% 늘렸다. GS25는 원재료 가격 상승 우려에 대해 협의를 지속했다. 이번 상품 출시는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원재료 구입 경로를 변경하면서 가성비 큰 상품을 재 출시했다. 여기에는 주재료인 돼지고기와 쌈 채소에 대한 구입 경로 변경이 큰 몫을 차지했다. 국내산 돼지고기 구매 방식을 직거래로 전환했으며 쌈채소 등도 농가로부터 직접 납품 받는 식으로 원가 상승 요인을 최소화한 것이다. GS25는 이와 함께 '쌈채소 직화 고추장불고기'도 연이어 출시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두 상품 모두 GS25에서 기 출시되어 냉장 안주류 중에서 인기를 끌었던 상품으로 구매 방식 개선을 통해서 가격인상 요인을 최소화 시켰다. GS25 후레시푸드팀 관계자는 "이번에 재 출시되는 두 상품 모두 냉장 안주류 중 인기 상품이었다"며 "앞으로도 GS25는 고물가에 대비해 가성비 높은 상품을 적극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7-18 10:01:1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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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다시 만나 반가워 안녕 몽골' 기획전

인터파크가 8월 30일까지 '다시 만나 반가워 안녕 몽골' 기획전을 진행한다. 인터파크는 오는 8월 말까지 이번 기획전을 열고, 인천·부산 출발 상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예약 특전으로 승마체험 1시간, 전통가옥 게르 숙박 2박, 신속항원비용 등을 제공하며 타 일정에는 없는 복트칸 겨울궁전 관람 혜택도 준다. 몽골은 현재 90일 이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며 백신 접종과 격리, 코로나19 검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최근 LCC를 중심으로 인천~울란바토르 노선 신규 취항이 늘면서 몽골 여행길이 더욱 편리해졌다. 대표 상품은 티웨이항공으로 떠나는 몽골 4일 상품이 있다. 오는 9월 4일 출발 일에 한해 79만 원 특가에 예약할 수 있다. 울란바토르 시내 관광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목록에 오른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승마 체험, 아리야발 라마사원 관람 등을 즐기는 일정이다. 게르에서 숙박하며 세계 3대 별 관측지로 알려진 몽골의 밤 하늘을 만끽할 수 있다. 손승현 인터파크 일본/중국팀장은 "몽골은 7~8월 무더위를 피해 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라며 "유목민족의 전통문화 체험과 은하수, 광활한 대초원 등 이색적인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을 위해 2022년 첫 여름휴가로 몽골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몽골은 모든 지역에 대해 세계관광여행협회(WTTC)로부터 '안전한 여행지(Safe Travels)' 스탬프를 획득했다. 안전여행 스탬프는 국제기준 보건, 위생 등의 권장 사항을 준수하는 곳에 부여하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7-18 09:45:10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