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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그룹, 울진·삼척 산불 피해지역에 21억원 상당 구호 물품 전달

쌍방울그룹 본사 사옥 외관. /쌍방울그룹 쌍방울그룹이 지난 8일 경북 울진·강원도 삼척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21억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긴급 구호 물품은 성인부터 소아, 언더웨어부터 아웃도어까지 쌍방울그룹 관계사의 전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했다. 피해 지역 주민들이 임시 시설에 거주하는 만큼 위생과 추위에 취약할 수 있어 속옷, 내의 등의 의류뿐만 아니라 타올, 양말, 담요 등 생활 필수품까지 품목을 확대해 전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그룹 관계사인 광림, 쌍방울, 비비안, 미래산업, 디모아가 뜻을 모았으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함께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의 오진흥 팀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쌍방울그룹의 따뜻한 온기가 이재민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쌍방울그룹 관계자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구호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쌍방울그룹은 지난 2019년 강원 고성 산불, 2017년 경북 포항 지진 피해 때도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구호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9 11:23:2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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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손잡은 무신사 부티크…한정판 ‘LOEWE x On’ 컬렉션 국내 단독 판매

LOEWE x On 캡슐 컬렉션 스니커즈. /무신사 무신사가 스페인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로에베(LOEWE)'와 스위스 퍼포먼스 브랜드 '온(On)'이 협업해 처음 선보이는 캡슐 컬렉션을 10일부터 '무신사 부티크'에서 국내 단독 판매한다. 로에베는 온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이상을 공유하고, 기능과 공예 기술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려는 탐험을 시도했다. 이번에 두 브랜드가 선보인 캡슐 컬렉션은 오랜 경험을 지닌 숙련된 장인의 수공예 기술을 첨단 기술에 접목하고, 지속가능성도 갖춘 제품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LOEWE×On 캡슐 컬렉션'은 ▲클라우드벤처 나일론 러닝 슈즈 ▲클라우드락 나일론 하이킹 부츠 등 기능성 스니커즈 2종과 ▲퍼포먼스 티셔츠 ▲러닝 팬츠 ▲파카 ▲워터프루프 아노락 등의 레디 투 웨어 의류 등으로 구성된다. 이중에서 클라우드벤처(Cloudventure)와 클라우드락(Cloudrock) 시리즈는 온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뛰어난 접지력과 지면 적응력을 자랑하는 '미션그립(Missiongrip)' 러버 아웃솔, '스피드보드(Speedboard)' 미드솔 히든 플레이트를 비롯한 기존 혁신 요소는 간직하고 있다. 여기에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특유의 컬러감과 수작업 프레스 처리된 마블 디테일의 아웃솔, 재생 폴리에스테르 어퍼, 황동(brass) 아일렛과 무광 또는 무지개빛 머드가드 등의 특별한 요소가 더해져 '로에베 에디션'으로 거듭났다. LOEWE×On 캡슐 컬렉션의 기능성 스니커즈 2종은 그라디언트 카키, 그라디언트 그레이, 그라디언트 블루, 그라디언트 오렌지, 스페이스 블루 등 5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레디 투 웨어는 남녀 모두 두 가지 컬러 조합을 기본적으로 사용하여 카키, 블루, 오렌지 색상을 그라데이션 효과로 표현하였으며, 여러 해 동안 다양한 요소에 노출된 듯한 자연스러움과 멋을 만들어냈다. 통풍구와 무릎의 메시 보호대를 적용한 통기성과 UV 차단 기능을 갖춘 러닝 팬츠를 비롯해 뛰어난 흡수력을 지닌 방수 아노락, 온도 조절이 가능한 퍼포먼스 티셔츠에도 각각 카키·블루·오렌지 등 섬세한 수작업 마감 과정을 거친 그라데이션 컬러를 적용했다. 로에베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10일에 'LOEWE×On 캡슐 컬렉션'을 공식 글로벌 론칭한다. 한국에서는 무신사 스토어가 로에베로부터 국내 유일 온라인 판매처로 인정받았다. 무신사는 작년 6월 론칭한 럭셔리 브랜드 전문관인 무신사 부티크를 통해 캡슐 컬렉션 판매와 관련된 마케팅 협업도 진행할 방침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9 11:13:5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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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아피셀테라퓨틱스, 서울대병원과 첨단바이오의약품 협력

대웅제약과 서울대병원 관계자들이 재생의료 인프라 구축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퓨틱스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협력한다.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퓨틱스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재생의료 인프라 구축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3자는 이번 MOU로 ▲국내외 연구과제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지식재산 발굴, 보존 및 산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재생의료 인프라 구축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연구개발 상호협력 ▲연구개발, 기술교류 관련 정보제공 및 컨설팅 ▲연구인력 교육 및 상호 교류 등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있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수준 의료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과의 협력을 계기로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퓨틱스가 전개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고 첨단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또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사가 함께 만든 조인트 벤처 '아피셀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줄기세포 플랫폼과 아박타사의 아피머 기술을 융합해 유효성을 높인 차세대 세포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제약·의료분야의 대표적 미래산업인 재생의료 그리고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국내 최고 의료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할 수 있어 든든하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연구개발에 한층 더 매진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은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의 최첨단 연구개발 역량을 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재생의료 인프라 구축과 임상연구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9 11:13:50 이세경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1조 8045억원..역대 최대 기록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램시마, 렉키로나 등의 신약 판매가 본격화되며 지난 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한해 1조8045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0.8% 늘어난 사상 최대 기록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수익성 높은 북미 지역을 비롯, 글로벌 전역에서 '램시마' '허쥬마' 등 주요 제품의 처방 확대가 고르게 이어진 가운데 '렉키로나'를 비롯한 후속 제품의 판매 성과가 더해지면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램시마의 경우 지난해 미국 사보험사 등재 확대 영향으로 북미 지역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오른 성과를 기록했으며, 올 1월 기준 미국에서 24.5%의 점유율을 달성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 케미컬 의약품 등 후속 제품들의 처방이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1994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가량 줄어들었다. 당기 순이익도 1525억원으로 전년 대비 36.5% 감소했다. 회사측은 전년 대비 미국 매출 비중 하락한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 성장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먼저 '램시마SC'(피하주사제형)의 경우 2021년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면서 유럽 내 처방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환자 스스로 자가투여 할 수 있는 '램시마SC'의 편의성이 큰 강점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지역에서의 제품 판매 확대도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해당 지역에서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2021년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30%, 50% 이상 증가했는데 실제 매출 비중도 2019년 6%, 2020년 12%에 이어 지난해에는 17%까지 확대됐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지난해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마케팅 활동에 제약이 생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요 제품들의 처방 확대와 후속 제품들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올해는 '유플라이마'(성분명 : 아달리무맙) 등 후속 제품 판매 본격화와 더불어 글로벌 직판 확대 및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6'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에서 의약품 직판에 본격 돌입할 예정인 만큼 실적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3-09 11:08:4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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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닭가슴살' 판매량 60만 개 돌파…판매채널 확대해 경쟁력 강화

bhc 뿌링클 찹 닭가슴살 제품/bhc그룹 종합외식기업 bhc가 선보인 HMR 제품인 'bhc 닭가슴살'이 누적 판매량 60만 개를 돌파했다. bhc가 지난해 7월 말 출시된 '닭가슴살' 16종의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60만 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뿌링클 닭가슴살로 총 12만 개가 판매되었으며 이어서 맛초킹 닭가슴살 (10만 개)과 맵스터 닭가슴살 (8만 개)이 그 뒤를 이었다. bhc는 건강식으로 알려진 닭가슴살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함께 bhc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뿌링클, 맛초킹 등 다양한 치킨 소스와 닭가슴살이 잘 어우러지는 등 bhc치킨과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높은 판매량을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닭가슴살' 제품이 부드러운 식감을 보이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아이들 영양 간식을 비롯한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어 향후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bhc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bhc는 1인 가구 등 소형 가구 증가와 간편하게 음식을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HMR 시장에 주목해 지난해 2월 '창고43 왕갈비탕', '창고43 어탕칼국수', '창고43 소머리곰탕' 등 3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HMR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닭가슴살 스테이크, 큐브 4종을 비롯해 닭가슴살 16종, 닭안심살 4종 등 치킨 관련 제품들을 연이어 대거 선보였으며 핫도그, 떡볶이, 만두 등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도 출시해 제품 라인업 확대에 주력했다. 그 결과 현재 55개의 제품을 선보여 다양한 소비자 입맛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판매처도 크게 확대됐다. 론칭 당시 SSG 닷컴을 비롯한 4개의 입점 채널이 1년 만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B마트, 카카오톡 쇼핑, 롯데온 등 다양한 채널로 확대돼 현재 44개 판매 채널에 입점해 고객의 편리성을 높였다. bhc 관계자는 "HMR 론칭 이후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제품 개발과 채널 확대로 시장 안착을 위해 노력했다면 올해부터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본격적인 매출 증대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bhc그룹의 다양한 외식 브랜드의 노하우를 집약한 다양한 프리미엄 신제품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출시해 HMR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9 10:51: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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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김치 논란' 한성식품, 자회사 효원 폐업 결정

한성식품 김순자 대표(가운데)가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 김치를 만들고 있다. /한성식품 한성식품이 자회사 ㈜효원을 폐업하기로 결정하고 7일 진천군에 폐업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성식품은 지난달 21일 효원의 김치 제조 위생문제 방송보도 이후 효원 진천공장을 비롯, 나머지 3곳의 직영 공장에 대해서도 전면 가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다. 공장 폐쇄 후 그동안 각 공장의 위생시스템에 대해 자체 점검 및 조사를 진행해왔다. 이어 외부 전문컨설팅 업체를 통해 안전하고 좋은 품질관리시스템을 마련해 연중 관리체제에 돌입했으며, 조만간 직영공장 1곳의 가동을 시작으로 점차 재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폐업에 따라 효원에 근무하던 직원이 원하면 퇴직 절차를 거쳐 한성식품 본사나 경기 부천, 충남 서산, 강원 정선 등 직영공장에서 일할 수 있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한성식품 김순자 대표는 "명인 반납에 이어 명장 자격도 반납키로 하고 8일 오전 고용노동부에 철회 의사를 재차 표명했다"며 "이번 사태를 통해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으며,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9 10:00: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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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신혼부부위해 4월까지 '웨딩멤버스'

한샘닷컴 이벤트 페이지서 참여 한샘 유로501 플랫 제품으로 꾸민 홈 카페 모습. 한샘이 혼수가구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한샘 '웨딩멤버스(Wedding Members)'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 한샘에 따르면 웨딩멤버스 이벤트는 신혼부부에게 한샘 가구로 꾸미는 홈 스타일링 제안과 함께 웨딩지원금, 신혼필수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한샘닷컴'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치면 전국 한샘디자인파크,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침대구매지원금 10만원과 소파구매지원금 10만원 쿠폰코드를 '카카오톡'으로 발급한다. 웨딩멤버스 가입 후 200만원 이상 한샘 가구를 구매한 신혼부부에게는 신혼집 필수 물품 중 하나인 ▲네오플램 피카 인덕션 쿡웨어 3종세트 ▲보랄 더셰프 에어프라이어 5L ▲마스터셰프 인덕션 쿠커 중 1종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추가로 오는 5월까지 한샘 가구를 설치받은 후 청첩장이나 웨딩홀계약서 등 신혼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원 상당의 삼성전자 인기 가전을 증정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한샘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한샘 디자인파크, 한샘인테리어 대리점 등 한샘 오프라인 가구 매장에서는 3D설계 프로그램 한샘 '홈플래너2.0'을 활용해 내 집에 맞는 가구 배치, 가구 선택법, 집 꾸밈팁 등 전문 홈 스타일링 상담도 받아 볼 수 있다.

2022-03-09 08:04:3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