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위메프, '갓신선' 론칭 100일…3명 중 1명꼴 재구매

위메프 위메프가 현지 직배송 서비스 '갓신선'을 앞세워 신선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위메프는 '갓신선' 오픈 100일 만에 재구매율이 36.7%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한 달간 매출은 서비스 오픈 첫 달과 비교해 73.4% 늘었다. 지난해 10월 첫선을 보인 '갓신선'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주는 신선식품 품질 강화 프로젝트다. 불필요한 유통 과정을 최소화함에 따라 최상의 신선함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식품을 제공한다. 현재 '갓신선' 전용 상품은 2000여 개가 넘는다. 모두 담당 MD가 현지를 돌며 직접 먹어보고 검수한 상품들이다. 입점 후에도 엄격한 기준으로 사후 관리 중이다. '갓신선'은 오픈 당시 '100% 환불 보장' 조건을 내걸었다. 품질 불만족은 물론 '맛없음' 같은 주관적인 사유도 불문하고 고객이 만족하지 못하면 환불 접수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0%에 가까운 반품률을 기록중이다. 위메프 신선식품팀 김범석 팀장은 "눈으로 상품을 직접 확인할 수 없는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에서 구매 결정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한결같은 품질의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라며 "갓신선으로 품질, 신선도, 가격경쟁력까지 모두 갖춰 온라인에서도 믿고 살 수 있는 신선식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0 13:44:0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예작, 일본 진출 순항 중…"'화이트 셔츠' 인기로 월평균 38% 매출↑"

예작 '화이트 셔츠' 모델 착용 이미지. /형지I&C 형지I&C가 지난해 하반기 남성 셔츠 브랜드 예작을 앞세워 진출한 일본 온라인 시장에서 순항 중이다. 형지I&C는 "일본 온라인 시장에서 첫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매월 매출이 약 38%(월평균) 성장하고 있으며, 이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현지 시장의 특성에 맞는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형지I&C는 지난해 9월 아마존 재팬에서 예작 제품 판매를 시작했으며, 11월에는 예작 단독 브랜드관을 개설한 바 있다. 현재 아마존 재팬에서 판매하는 예작의 '화이트 셔츠'가 대표적인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 30, 40대 비즈니스맨을 타깃으로 한 해당 셔츠는 레이온과 폴리 최적의 혼용율로 기계 세탁이 가능할 뿐 아니라, 주름 없는 링클프리 기능으로 관리 및 스타일링이 편한 것이 특징이다. 다가오는 2월에는 발렌타인 데이를 겨냥해 선물용 블랙 셔츠 등을 신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3월에는 신학기, 취업 등으로 셔츠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관련 이벤트와 더불어 일본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 물량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형지I&C 관계자는 "예작 제품의 가격은 현지 브랜드 제품보다 30% 가량 비싼데도 불구하고, 고품질로 인해 오피스룩 또는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됐다"면서 "품목 다양화, 온라인 프로모션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향상으로 상반기 내에 매출을 지난해 12월 대비 2배 신장시키는 게 첫 번째 목표이다"고 말했다. 한편, 예작은 듀퐁이나 닥스 셔츠 등과 경쟁하며 20~30만원대의 프리미엄 셔츠로 이름이 알려졌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1-20 13:30:56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CJ올리브영, 기프트카드 누적 판매액 700억원 돌파

올리브영 모바일 금액권/CJ 올리브영 CJ올리브영은 2018년에 출시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가 누적 판매액 7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매출은 2019년 대비 127%가량 가파르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패턴 변화를 신규 서비스에 빠르게 반영, 모바일 상품권 시장을 선점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는 원하는 금액만큼 구매해 충전할 수 있는 카드 형태의 상품권이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카드번호와 스크래치 번호를 등록하면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4월엔 젊은 층에서 모바일 상품권이 주요 선물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도 기프트카드 선물하기 서비스를 론칭했다. 언제 어디서나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통해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온라인 기프트카드 선물하기 서비스는 최소 1만원에서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선물하고 싶은 금액을 다양하게 골라 100자 이내의 메시지 카드와 함께 상대방에게 선물할 수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한 것도 긍정적이었다. 2019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한 이래 줄곧 '생활편의/기타' 부문 인기 선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리브영은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 선물 아이템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올해 기프트카드 디자인 개발을 통해 차별화를 지속하고, 가정의 달과 연말 등 주요 선물 시즌에 맞춘 프로모션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 대표 선물로도 각광받고 있는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최적화된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가정의 달 등 시즌별 기프트카드를 중심으로 비대면 선물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0 13:00:1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비케이비씨X밤비걸 두번째 협업…"2021 S/S 신상 핸드백 소개"

BKBC가 2021 SS시즌 신상 핸드백을 출시하며, 패션 유튜버 밤비걸과 함께 스타일링팁을 선보인다. 사진은 '컬러빈' 아몬드 제품을 착용한 모습. /코오롱FnC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운영하는 핸드백 브랜드 비케이비씨(BKBC)가 2021 봄/여름 시즌 신제품을 패션 유튜버를 통해 소개한다. BKBC는 "지난해 가을/겨울시즌 '소프트 크루아상백'을 협업 제작했던 패션 유튜버 밤비걸과 새 시즌 제품의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BKBC는 이번 봄/여름 시즌에 '평범한 착장에 포인트를 주는 가방'이라는 테마로 한겨울부터 봄까지 활용할 수 있는 핸드백, '컬러빈'과 '스카프백'을 내놨다. 밤비걸은 이 두 가지 백을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으로 맬 수 있는 스타일링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다. 밤비걸은 20대 여성 위주의 약 43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다. 컬러빈은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와 단순한 외형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입구의 여밈 자석, 가방 뒷면에 카드를 넣을 수 있는 포켓 등 편의를 위한 디테일을 더했다. 스트랩 역시 숄더, 크로스, 벨트백 그리고 클러치로 스타일링에 따라 변형할 수 있다. 비건 레더를 적용해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특징이며, 여성들이 주로 입는 옷 컬러에 맞춰 5가지로 출시됐다. 스카프백은 리버시블 디자인으로, 숄더와 버킷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며 밑판에는 가죽을 덧대 외관 형태가 잡히도록 신경썼다. 데일리 소지품 및 태블릿PC를 담을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수납력과 내구성이 강점이다. 가격은 컬러빈은 11만8000원, 스카프백은 10만8000원 또는 8만8000원이다. BKBC는 두 제품을 네이버스토어에 단독 론칭했으며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일주일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 쁘띠스카프가 증정되며, 밤비걸 구독자에게는 7개 스타일링 중 마음에 드는 룩을 추천할 시 밤비걸이 주는 사은품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1-20 12:28:37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발대식 비대면 개최

'해바라기 봉사단' 5기 발대식/bhc치킨 bhc치킨이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4기 해단식 및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5기를 비롯해 지난해 기수인 4기와 임금옥 bhc치킨 대표가 참석했다. 해바라기 봉사단은 bhc치킨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7년 시작되어 올해 5년 차에 진입한 대학생 봉사단이다. 매년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총 10명의 봉사자가 선발되는 해바라기 봉사단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발굴해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 및 실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바라기 봉사단 4기는 지난해 무료급식소 배식, 밑반찬 나눔, 유기견 돌봄, 미혼모 보호시설 지원 활동 등 총 23회의 봉사를 진행했다. 올해 1월부터 본격 활동하는 해바라기 봉사단 5기는 5명씩 2개 팀으로 편성돼 12월까지 1년간 지역사회 각종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5기 대표자로 발탁된 조수환 단원은 "선배 기수들과 같이 올 한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보살필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지난해 12월 활동을 종료한 해바라기 봉사단 4기 해단식도 함께 진행됐다. 4기 중 최우수 봉사단원으로 선정된 이지연 단원, 이혜인 단원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이 전달되며 수료자 전원에게는 bhc치킨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이 면제된다. 임금옥 bhc치킨 대표는 "외부 활동이 여의치 않았던 환경에서도 성심껏 봉사에 참여하며 무사히 임무를 완수한 4기 봉사단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어려운 상황에 비대면으로나마 신규 봉사단을 발족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bhc치킨은 미래 세대인 청년들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해바라기 봉사단을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0 11:57:5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실속있는 '친환경''집밥' 설 선물세트 출시

최고의 선택 특호/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설 명절을 맞아 환경을 생각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집밥' 트렌드 확대에 맞춰 인기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종류를 작년 7종에서 올해 9종으로 늘리고 물량도 확대했다. 특히 만두, 남도떡갈비, 모듬잡채 등 '명절 한상차림' 구성으로 지난 추석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비비고 풍성한 한상차림' 세트가 올해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떡국을 간편하게 즐기도록 비비고 '한우 사골곰탕'과 '왕교자', 즐거운 동행 '미정당 떡국떡' 등으로 구성한 '떡국 한상차림' 선물세트를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국민 명절 선물 '스팸' 세트는 올해도 실속과 가성비를 앞세운다. '스팸 8호 시리즈'와 '스팸 스위트 1호'를 중심으로 판매한다.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성장률을 기록하는 명절 베스트셀러 '복합 선물세트'에도 주력하며 건강을 선물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프리미엄 '흑삼'을 주력으로 한 '한뿌리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올해도 '필(必)환경' 추세에 맞춰 환경을 고려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CJ제일제당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설 대비 선물세트 플라스틱 절감량은 약 173톤으로, 이를 0.7g 빨대로 환산하면 약 2억5000만개의 사용을 줄인 셈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약 282톤 줄였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식품 전문몰 'CJ더마켓'에서 오는 26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특가할인을 진행한다. 대량 구매 소비자를 위해 10+1부터 1+1까지 다양한 기획세트도 준비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높아지는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집밥'과 '실속', '친환경' 중심의설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가치를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여 소비자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0 11:52:2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2021년 대졸 신입사원 총50명 채용

하이트진로 CI 하이트진로가 '2021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격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및 해외영업, 마케팅, 관리, 연구/생산 등 전 부문에 걸쳐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매년 필요한 인력의 수시 채용을 진행해 왔으나 신입사원 공채는 지난 2018년 이후 3년만이다. 하이트진로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인적성검사 ▲1차면접(실무진 심층면접) ▲2차면접(임원진 인성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8년 통합법인 이후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 공채를 비롯해 필요한 부문의 수시 채용을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청년 채용 확대에 노력해왔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조직 내 젊은 인력의 보강, 활력을 불어넣고 100년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원동력을 마련해 미래를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변할 시장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선도적으로 시장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하이트진로 신입사원 채용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축소된 채용 시장이 활성화되고 정상화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축소된 채용 시장이 활기를 찾기 바란다"면서 "국내 주류시장 선두기업으로서 또 다른 100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재를 채용, 육성해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0 11:43:51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대한민국수산대전' 열고 소비촉진

대한민국수산대전 /GS리테일 GS리테일이 수산물 내수 소비촉진과 제철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함께' 2021 대한민국수산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온라인 장보기몰 GS프레시몰은 20일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수산물 상생 할인 행사에 참여해, 상품 할인 및 행사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GS25, GS더프레시에서는 행사 카드(국민, 삼성 농협, 씨티, 팝카드)를 사용하면, GS프레시몰에서는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행사가격에서 20%를 추가 할인(주차별 최대 1만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수산대전'에는 GS25가 편의점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범국민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가까운 편의점에서 쇼핑을 하기 원하는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제공하고, 산지 어민들에게 1만5000여점 판매처를 제공해 소비자, 생산자 모두 만족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와 함께 진행하는 대한민국수산대전은 2021년 한해 동안 각 테마를 가지고 8회차로 진행된다. 20일부터는 진행되는 1차 행사는 설 맞이 및 물가 안정 테마로 3주간 진행된다. 편의점 GS25에서는 건오징어, 민물장어, 멸치를 20% 할인 판매하며,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는 제주갈치 3마리 5880원, 국물용 멸치 1.5KG/박스 7800원, 생굴 400G 7800원에, GS프레시몰에서는 영광굴비 1.3KG/20마리 1만4800원, 볶음용 멸치 700G을 7900원 등 알뜰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GS리테일은 추가적인 행사와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나선다. 추가로 가격할인 행사 등을 진행하며, 점포내 GS TV와 지하철 9호선에서 행사 동영상 송출, 모바일 할인 문자 발송, SNS를 통한 홍보, 월 300만부의 전단지 배포, 홍보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홍보에 적극 참여 할 계획이다. 또한 GS샵과 공동 기획 행사도 진행 예정이다. 이재혁 GS리테일 축수산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수산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을 돕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지 어민들과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품 및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0 10:56:4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지금은 집콕 시대' 홈쇼핑 식품 주문 늘었다

왼쪽부터 '한우고방 투뿔한우', '신세계 포갈비', '부처스컷 LA갈비'/CJ오쇼핑 CJ ENM 커머스부문 T커머스 채널 'CJ오쇼핑플러스'의 일반식품 카테고리가 전년대비 양적·질적으로 폭풍 성장했다. CJ ENM 커머스부문은 지난해 CJ오쇼핑플러스에서 판매된 일반식품 주문 금액이 전년 대비 약 8배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총 주문 건수는 100만 개를 육박한다. 코로나 집콕시대로 집밥 수요가 급증한 사회적 배경과 셀럽·오프라인 맛집 중심의 식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 상품 기획력 시너지가 맞물린 결과다. 실제로 CJ오쇼핑플러스에서만 작년 한해 총 73개 브랜드 151개 상품을 운영했고, 이중 신상품 론칭은 2019년 대비 약 4배 늘어난 96개에 달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며 주문과 결제가 편리한 T커머스를 통해 일반식품 구매 빈도가 높아진 영향도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20년 가공식품 소비자 태도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몰, TV홈쇼핑 등 '통신판매'를 통해 가공식품을 구매한 비율이 2019년 4.0%에서 지난해 11.4%로 3배 가까이 뛰었다. 일반식품의 T커머스 채널 성장은 TV라이브 채널 'CJ오쇼핑'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TV홈쇼핑에 비해 수수료와 상품 물량 등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T커머스가 일종의 신제품 테스트베드 역할을 톡톡히 했다. CJ오쇼핑플러스에서 좋은 성과를 기록한 상품이 TV라이브 방송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하는 등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 것이다. 지난해 7월 CJ오쇼핑플러스에서 론칭한 '최현석 셰프 안심스테이크'는 목표 대비 90%를 초과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후 11월 CJ오쇼핑 론칭 방송에서도 약 3000개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끌었다. 일반식품 강화 기조는 올해도 유지될 전망이다.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약 3주 앞두고 CJ오쇼핑에서는 축육 상품을 중심으로 방송 운영을 확대한다. 21일,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각각 '최현석LA갈비'와 '김나운 LA갈비'를 방송한다. 국내외 최고의 식자재를 선별해 프리미엄 제품을 만드는 배우 양희경의 '반기수라 갈비찜'은 23일 오후 1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CJ오쇼핑 대표 라이프스타일 제안 프로그램 '최화정쇼'에서는 '한우고방 투뿔한우'를 27일에 판매할 예정이다. CJ ENM 커머스부문 리빙상품담당 임정현 사업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집밥 트렌드와 비대면으로 식품을 구매하는 소비 패턴 변화가 맞물리며 지난해 일반식품 카테고리 실적이 좋았다"고 평하며 "올해도 홈쇼핑 업계에서만 볼 수 있는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을 늘려가며 신규 고객을 유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0 10:53:4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라엘 생리대 '올해의 브랜드 대상'…자사몰서 40% 할인 진행

라엘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순면 생리대 부문 1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 이번 라엘 고객 감사제는 오는 24일까지 자사몰에서 열리며, 이 기간 동안 2020년 라엘 BEST 5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배송비만 내면 라엘 유기농 순면 생리대(8개입)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무료 샘플링도 제공한다. 2020년 라엘 베스트 5 제품에는 중/대형 10팩, 팬티라이너 6팩, 소/중혁 5팩, 중/대형 5팩, 오버나이트 6팩이 해당된다. 라엘 유기농 순면 생리대는 전 세계에서 1초에 3개씩 판매될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OCS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순면 커버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숨 쉬는 통기성 백시트(생리대 겉면)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습기가 차지 않도록 고안됐다. 또한 농약면화, 염소표백제,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화학향료, 색소 등 6가지 유해 물질을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엘 관계자는 "지난 한해 라엘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제를 진행하게 됐다"며 "2021년에는 보다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선호도 평가항목에 대한 15세 이상의 본인인증을 거친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로 정해진다. 지난해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 대상 선정 투표에는 55만6154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2021-01-20 10:44:37 원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