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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생생빵상회, 신제품 3종 출시

에어프라이어 10~15분만에 빵 완성, 즉석에서 따뜻한 빵을 먹을 수 있어 생생빵상회 신제품 3종 롯데제과가 냉동빵 브랜드 '생생빵상회'의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제품은 '핫도그 파이'와 '쫀득 크림 치즈볼', '쫀득 호박 단팥볼'이다. '생생빵상회 핫도그 파이'는 돈육 함량이 높은 소시지를 바삭한 파이로 감싸 식감이 톡특한 제품이다. '쫀득 크림 치즈볼'은 통상 기름에 튀겨내어 만들었던 치즈볼의 제조 방법과 달리, 체다치즈 반죽의 생지 형태를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 담백하면서 바삭한 식감이 좋다. 또 제품 속에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들어가 두 가지 치즈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쫀득 호박 단팥볼'은 쫄깃한 타피오카 전분과 달콤한 호박 분말을 사용했고, 반죽 속에는 달달한 단팥이 들어가 있다. 이번 3종은 모두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 광파오븐 등에 10~15 분 동안 조리하면 된다. 롯데제과는 냉동빵의 성수기인 겨울을 앞두고 신제품 3종을 추가, 제품 라인업을 15종으로 확대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이달 22일까지 온라인몰 옥션에서 '생생빵상회' 기획전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홈베이킹 트렌드가 더욱 확대되는 추세에 있어 생생빵상회의 인기가 더욱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생생빵상회'는 올 1월 론칭 이후 한 달 만에 3만개가 팔렸고, 당시 옥션 베스트 식품 부문 판매량 1위를 달성하며 관심을 받았다. 이후 '생생빵상회'는 인지도를 높이며 10월까지 약 32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15 12:39:2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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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23일부터 영화 관람료 인상

메가박스, 23일부터 영화 관람료 인상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가 오는 11월 23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인상한다. 극장 임차료,관리비 및 인건비 등 고정비의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극장 및 영화산업 전반의 경영여건 악화 등이 주된 배경이다. 영화 관람료는 2D 일반 영화 성인 기준, 주중 1만 2천원, 주말 1만 3천원으로 변경된다. 가격인상 적용 상영관은 일반관, 컴포트관, MX관으로 평균 1천원 인상되며, 일부 시간대 및 지점별 상황에 따라 현행과 동일하거나 인상폭이 다를 수 있다. 돌비 시네마와 프리미엄 특별관 더 부티크, 발코니, 프라이빗은 이번 인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 65세 이상 경로자, 미취학 아동, 경찰·소방 종사자에게 적용되는 우대 요금은 기존 체계를 유지한다. 시간대는 고객 관람환경을 고려해 '브런치' 시간대를 추가 운영한다. 현행 '조조(10시 이전)', '일반(10시~23시 이전)', '심야(23시 이후)' 3단계 운영 시간대를 '조조(10시 이전)', '브런치(10~13시)', '일반(13~23시)', '심야(23시 이후)' 4단계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단, 브런치 및 심야 시간대는 지점별 상황에 따라 운영여부가 다를 수 있다. 그 동안 주 52시간 근무제, 유연근무제 시행 등으로 다변화된 여가생활 트렌드에 따라 국민들의 소비 패턴도 변화하면서, 메가박스는 이러한 변화 흐름에 맞춘 가격정책 변경을 지난해부터 고민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영화 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되고 전국 관객수가 전년 대비 70%까지 감소하면서 심각한 경영 위기를 맞게 됐다. 경영난 극복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비상경영체계를 도입하고 경영진 급여 반납, 전 직원 순환 무급휴직, 운영시간 축소, 일부 지점 폐점 등의 자구 노력을 지속해왔으나 경영 정상화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고, 운영 안정성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을 단행하게 됐다. 메가박스는 이번 인상안이 극장뿐만 아니라 배급사, 제작사 등과 분배되는 부금의 증가로 이어져 영화산업 전반의 시장 활성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관람료 인상을 통해 극장 운영을 안정화하여 침체된 영화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동반성장이 가능한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라며, "극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1-15 12:26: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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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 대세로 자리잡는 '비건'…브랜드 및 제품 늘어날 전망

세계 비건의 달인 11월을 맞아 식품 산업에서부터 불어온 비건 열풍이 뷰티업계에도 번지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세계 비건 화장품 시장은 연평균 6% 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25년에는 시장규모가 208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화장품의 생산 과정이 동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게 됐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도 비건이 더 건강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비건 화장품 및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건강 유지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면서 직접 만지고 바르는 화장품에 대한 시각이 웰니스(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 쪽으로 변화하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착한 소비를 선호하며 소비재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중시하는 MZ 세대가 주된 고객층으로 자리잡으면서 앞으로 비건 뷰티 제품 관련 수요는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화장품 대표사들은 비건 인증을 획득한 제품 출시에 뛰어드는 등 빠르게 트렌드를 따라가는 모양새다. 글로벌 화장품 ODM제조전문 기업 한국콜마는 지난해 기초 화장품 10개 품목에 대해 비건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지난 9월 색조화장품 품목 10종에 대해서도 인증 획득을 완료했다. 한국콜마가 이번에 비건 인증을 받은 품목은 쿠션과 선크림, 팩트, 마스카라 등 주요 메이크업 화장품 10종이며 프랑스의 권위 있는 비건 인증기관인 EVE 사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 생활문화기업 LF는 지난해 10월 일찌감치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떼'를 론칭했다. 스위스 화장품 원료 연구소 '미벨(Mibelle)'과 함께 스위스 자생 식물원료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유해성분 및 동물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도 진행하지 않는다. 아떼는 클렌징, 기초스킨케어뿐 아니라 최근 국내 최초 선 케어, 아이섀도 등 다양한 비건 뷰티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LG생활건강 역시 2012년부터 모든 제품에 동물실험 대신 세포배양 독성 평가법과 면역세포 배양 평가법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비건 화장품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신생 브랜드 중에서는 비건 화두로 인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는 곳들이 있다. 디어달리아를 보유한 바람인터내셔날은 지난 7월 쿼드자산운용으로부터 120억원 투자를 유치, 누적 투자금 26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론칭한 지 이제 3년이 된 디어달리아는 국내 매출이 매년 2배에서 4배까지 성장하면서 갤러리 라파예트 파리 샹젤리제점 등 해외의 주요 백화점 및 럭셔리 편집숍에도 입점하며 글로벌 뷰티 마켓에 안착했다. 중소 업체들의 비거니즘을 앞세운 활약으로 인해 비건 화장품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베이지크, 글로오아시스 등 대부분의 제품들이 식물성 또는 친환경 원료로 이루어진 신생 브랜드들도 생겨났다.

2020-11-15 12:25:2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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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겨울철 방한의류 할인 판매

모델들이 15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F2F 겨울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패션브랜드 F2F와 쇼핑몰(Mall) 입점 패션브랜드에서 겨울철 방한의류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할인 판매한다./홈플러스 홈플러스, 겨울철 방한의류 할인 판매 홈플러스는 패션브랜드 F2F와 홈플러스 점포 내 입점된 패션몰(Mall)에서 겨울철 방한의류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홈플러스의 패션브랜드 F2F는 경량패딩과 플리스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방한의류를 마련해 판매한다. 경량패딩은 베스트와 점퍼 스타일로 남성용과 여성용은 구스다운 80:20(솜털:깃털)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특히 여성용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롱베스트 스타일과 짧은 기장 상품을 모두 마련했고, 남성용은 카라(collar) 변형이 가능하여 자켓이나 코트 안에 입을 수 있는 베스트 스타일과 목을 감싸주는 스탠드카라 스타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블랙 등의 기본컬러뿐 아니라 외투 안에 겹쳐 입었을 때 밝은 느낌을 주는 핑크, 베이지, 카키 컬러 상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레트로한 디자인의 플리스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F2F 남성·여성·아동복 플리스는 표면을 양털처럼 복슬복슬하게 가공한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풍성한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다. 합성소재를 사용해 물에 쉽게 젖지 않아 겨울철 눈을 맞아도 빨리 건조돼 관리가 용이하다. 투박하지만 캐주얼한 스타일로 오버사이즈 단품으로 입거나 또 다른 아우터와 겹쳐 입는(레이어드) 믹스매치도 가능하다. 홈플러스 F2F는 오는 18일까지 플리스 기모웨어를 행사카드(신한·삼성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남성 플리스점퍼와 여성 보아점퍼 각 1만9990원, 아동 양털보아점퍼가 2만5990인 점을 감안하면, 아빠·엄마·자녀가 있는 3인 가족이 플리스 제품을 한 벌씩 구입해도 5만원대 가격(20% 할인 적용 시 3인 가족 5만277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에 입점된 패션몰에서도 주요 브랜드의 방한의류를 할인 판매한다. 우선 여성 패션브랜드 '수스'에서는 창립 15주년 브랜드데이를 진행해 겨울 패션아이템을 최대 50% 할인하고 있다. 'SFIT', 'JCB', '애플핑크', '소이' 등 아동복 브랜드도 겨울 구스점퍼와 숏패딩을 6만9000~9만9000원에, 플리스 점퍼를 4만9000~5만9000원에 판매한다. '마운티아', '콜핑', '레드페이스', 'BTR', '웨스트우드' 등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롱다운점퍼(마운티아, BTR)와 경량 패딩점퍼(콜핑, 레드페이스, 웨스트우드)를 4만9000~6만9000원에 판매하고, 겨울 신상품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만원 상품권 증정(콜핑, BTR) 또는 1만원 즉시할인 혜택(마운티아, 레드페이스)을 제공한다. 한편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클럽 중 패션 마니아를 위한 '패피클럽'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쇼핑몰 패션브랜드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즉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회원들에게는 오는 18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멤버십 클럽은 스마트폰 '마이홈플러스' 앱에서 클럽 설정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1-15 12:11: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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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소비자 건강 맞춤 '투홈 H케어' 서비스 선보여

현대식품관 투홈 H케어/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 소비자 건강 맞춤 '투홈 H케어' 서비스 선보여 현대백화점은 온라인 식품몰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고객의 건강상태 따라 맞춤 쇼핑정보는 제공하는 '투홈 H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현대식품관 투홈 앱에서 본인의 건강검진데이터를 바탕으로 건강정보를 입력하면 신체부위별 건강상태에 따라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 보조 식품을 추천해준다. 예를 들어 고객이 등록한 건강정보가 '간'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찾아 보여준다. 서비스는 현대식품관 '투홈' 앱에서 이용 가능하다.(안드로이드폰 가능) 또한 일주일에 5일 이상 '7777걸음'을 걸으면 매주 H포인트(5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에 관계없이 5일 이상 걷기 미션을 달성하면 포인트가 지급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현대식품관 투홈의 다양한 상품을 고객의 건강에 맞춰 제안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1-15 11:39: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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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BTS 팝업스토어 'SPACE OF BTS' 오픈

방탄소년단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SPACE OF BTS' 오픈/롯데백화점 롯데百, BTS 팝업스토어 'SPACE OF BTS' 오픈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팝업스토어 'SPACE OF BTS'가 전국 4개 지역에 찾아간다. 롯데백화점이 빅히트아이피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11월 21일부터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지역에 글로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공식 팝업스토어 'BTS POP-UP : SPACE OF BTS'를 오픈한다. 'BTS POP-UP : SPACE OF BTS'에서는 현재 온라인과 쇼케이스로 운영되고 있는 'BTS POP-UP : MAP OF THE SOUL' 등 기존 팝업스토어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신상품들을 대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되는 BASIC 테마 상품은 누구나 어울릴만한 맨투맨, 티셔츠, 재킷 등 데일리 패션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 대표 곡인 'DNA', 'MIC Drop' , 'IDOL' ,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의 테마로 만들어진 신상품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후드티, 다운 재킷, 셔츠 등 패션 상품 외에도 펜, 스티커 세트 등 문구류부터 인형, 스노우볼 등 토이류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SPACE OF BTS'는 제품들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상품 판매 공간과 보라색 테마로 꾸며진 'I PURPLE U'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 방탄소년단 캐릭터인 '타이니탄'을 활용한 시그니처 공간 또한 마련된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4개점 모두 2월 28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예약자에 한해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현종혁 고객경험부문장은 "어려운 시기 전세계인들에게 단비가 되어주는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방탄소년단 팬 분들은 물론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전 고객께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1-15 11:38: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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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몰, 광군제 '라방' 매출 전년 보다 100% 신장

AK몰, 광군제 '라방' 매출 전년 보다 100% 신장 중국 내 인기가 좋은 국내 유명 화장품을 선택해 집중적으로 판매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종합몰인 AK몰이 중국 광군제 기간 라방(라이브 방송)의 매출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11월 15일 밝혔다. AK몰은 2016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대표 온라인쇼핑몰인 티몰(T MALL)에 'AK몰' 전용관을 오픈해 국내 백화점 브랜드의 상품을 등록해 판매하는 일반적 인터넷쇼핑몰의 형태로 운영해왔다가, 2019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파트너사인 '카이선'과 협력해 중국인 쇼호스트를 국내에 상주시키고 스튜디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언택트' 판매 채널을 적극적으로 강화했다. 이번 광군제 AK몰 라이브 방송 실적에 따르면 2020년 11월1일부터 11일까지 지난해 광군제 기간보다 매출 실적이 약 100% 매출이 성장했고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660% 신장하는 결과를 보였다. AK몰은 이번 광군제를 위해 지난해 보다 방송 시간을 24% 가량 늘리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그 결과 매출실적과 더불어 전용관 방문자와 페이지뷰 지표도 234% 증가하는 성적을 얻었다. AK몰 플랫폼팀 관계자는 "중국에 인지도가 높은 국내 화장품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판매한다" 면서 "무엇보다 브랜드와 협업으로 원활한 판매 및 공급이 가능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AK몰은 이번 광군제의 매출 상승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12월 12일, 2차 광군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향후 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하면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메스틱 패션 의류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는 등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1월 13일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해외 유명 쇼핑몰 입점 업체의 라이브 방송 현장을 살피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및 천영길 중견기업정책관, KOTRA 김상묵 혁신성장본부장이 방문해 AK플라자 김진태 대표이사에게 사업 현황,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실제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2020-11-15 11:32: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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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사회공헌 및 청년 창업·인재 육성 발전에 나서 BBQ,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업무협약 체결.(왼쪽부터) 유엔해비타트 관계자, 윤홍근 제너시스 비비큐 회장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가 유엔해비타트(UN HABITAT) 한국위원회와 글로벌 사회공헌 및 청년 창업·인재 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BBQ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글로벌 사회공헌 및 청년창업과 인재육성을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익캠페인과 문화 협력 사업 등의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했다.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외식산업 기업과 MOU를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BQ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UN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 목표)의 달성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협력과 글로벌 청년 창업 및 인재육성 ▲청년문제 해결과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공익 캠페인 및 문화 협력 사업 지원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설립된 UN 산하 국제기구인 유엔해비타트의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국가위원회로, 대한민국의 선진국형 도시발전 모델수립을 통해 UN 193개 회원국과 공유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UN이 지정한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BBQ는 2030세대 젊은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소자본 매장 BSK(BBQ Smart Kitchen) 모델을 론칭하고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고용,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한국판 뉴딜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대출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BBQ관계자는 "BBQ는 지속적으로 청년 일자리 문제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며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힘을 합쳐 미래 주역인 청년 문제에 대안을 마련하고 더 나은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15 11:10:14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