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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밑반찬 나눔 봉사 진행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밑반찬 나눔 봉사 진행 bhc치킨의 'bhc 해바라기 봉사단'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반찬과 과일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bhc치킨의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인 'bhc 해바라기 봉사단'은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5개월간 지역사회 곳곳서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 1기 1조는 지난 3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우리노인복지센터'를 통해 소개받은 독거노인 가정을 찾았다. 봉사단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직접 식사를 차리기 어려운 독거노인이 끼니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밑반찬과 과일을 준비해 직접 전달했다. 또한, 외출이 어려워 사람들과 어울리기 쉽지 않은 독거노인의 말동무가 되기 위해 윷놀이 등 간단한 놀이도구를 준비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hc치킨은 오는 19일까지 서울·수도권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bhc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를 모집한다. 2기를 기점으로 독자적으로 운영해왔던 bhc 해바라기 봉사단과 bhc 엔젤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24일(토) 최종 선발자를 발표한다. bhc치킨 관계자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BSR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며, 모집 중인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 역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세심하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건넬 것"이라고 밝혔다.

2018-02-07 15:33: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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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지난해 매출 2276억원…3년 연속 최대 매출

KTH는 2017년 매출 2276억원, 영업이익 61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해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8%, 당기순이익은 17.1%로 각각 감소했다. T커머스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46.5% 증가한 1075억원을 기록했다. K쇼핑은 연간 매출 1000억원대를 돌파함과 동시에 사업 개시 5년만에 14배의 성장을 달성하며 KTH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T커머스의 매출 비중은 47%로 KTH 전체 사업 비중의 절반에 이른다. 콘텐츠 유통 사업은 영화 패키지 상품 판매 확대 및 캐릭터, 공연, 전시, 웹콘텐츠 등 신규 수익원 발굴을 통해 전년 대비 2.6% 증가한 578억원을 기록했다. ICT플랫폼 사업은 통화부가사업 활성화 및 그룹 전략사업 참여를 통해 62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앞서 KTH 경영진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자사 주식을 매입하고 잇달아 공시하면서 책임 경영과 회사의 전망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표명해왔다. 이는 T커머스 사업의 괄목할만한 성장성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KTH측은 설명했다. 올해 T커머스 사업은 채널 및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한 외형 성장으로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K쇼핑은 지난 1월 스카이라이프 채널을 21번에서 4번으로 전격 이동하며 시청자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등 채널 경쟁력도 한층 보강했다. 콘텐츠 유통 사업은 핵심 판권 사업을 공고화하고 신규시장 개척으로 콘텐츠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성장 동력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ICT플랫폼 사업은 그룹 전략 사업 및 솔루션 기반 사업 수주를 강화하고 AI, 빅데이터, AR·VR 등 신기술 기반 신사업을 확대해 신규 수익원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2018-02-07 14:57:3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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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그린카와 렌터카 서비스 MOU…"순차적으로 점포 확대할 예정"

CU가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BGF리테일은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와 '카셰어링 서비스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이번 업무협약 내용을 기반으로 전국 1만 2000여 개 CU(씨유) 인프라를 활용해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CU는 오는 8일부터 20여 곳 CU에 'CU 그린존'을 마련하고 약 30대의 그린카를 배치한다. 고객들은 그린카 앱(App)을 통해 이용 시간 및 대여 희망 점포를 설정하면 간편하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CU 그린카'는 고객 수요에 따라 순차적으로 전국 확대될 예정이다. 앞서 BGF리테일은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쏘카'와 제휴를 맺고 점포 인프라를 활용한 카셰어링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달 기준 약 40여 개 점포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서유승 BGF리테일 영업·개발본부장은 "최근 편의점이 O2O 서비스의 접점으로 각광받으면서 온라인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편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택배 등 단순 서비스를 넘어 금융,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편의점 인프라를 접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지난해부터 전국 편의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생활밀착형 플랫폼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18-02-07 14:48:1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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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주부 특화' 프로그램 신설…"고정 방송 본격 확대"

현대홈쇼핑이 고정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특정 시간대의 구매 고객을 분석해 이들을 겨냥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고객 니즈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현대홈쇼핑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40분부터 2시간 동안 주부 맞춤 고정 프로그램 '노양선과 가치쇼핑'을 신규 편성해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현재 현대홈쇼핑은 개그우먼 박미선의 '쇼핑의 선수', 방송인 허수경의 '쇼핑스토리' 등 인지도 높은 유명 방송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해외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선보이는 '클럽노블레스', 특정 고객층을 겨냥한 '타임 특화 프로그램' 등 총 8개 고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지난해 말 선보인 50~60대 고객 대상 고정 프로그램 '얼리버드쇼'를 매주 수요일 오전(6시~8시)에 진행한 결과 기존보다 매출이 최대 30% 증가하고 50~60대 매출 비중도 10% 포인트 이상 늘어났다"며 "평일 오전 방송 시간대에 구매 비중이 높은 주부 고객 대상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노양선과 가치쇼핑'은 방송마다 새로운 주제와 생활·주방·가전부문 상품을 선정해 선보인다. 16년차 베테랑 쇼호스트 노양선씨가 단독으로 출연해 평상시 집에 필요한 상품을 고객과 대화하는 형식으로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현대홈쇼핑은 '가치 쇼핑'을 진행하는 동안 방송 상품 선정 이유를 고객의 사연으로 소개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상품 관련된 고객 질의응답 코너 'Talk To Me'를 운영하는 등 시청자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위한 다양한 코너도 마련했다. 현대H몰 내 '노양선과 가치쇼핑' 전용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방송 상품 소개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기존 방송과 달리 고객과 소통하는 '토크쇼' 형태의 차별화된 방송 포맷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며 "고객들의 구매 특성을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2-07 14:48:1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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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류 트렌드 '줄이고·낮추고·작아지고'

올해 주류 트렌드 '줄이고·낮추고·작아지고' 올해 주류 트렌드는 '줄이고·낮추고·작아지고'가 될 전망이다. 도수를 내리고, 용량을 줄이고, 열량을 낮춘 주류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7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최근 트렌드에 맞춰 '헤비(heavy)'한 타입의 주류에서 벗어나 편리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으로 혼술족, 횰로족(나홀로+욜로), 여성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혼밥'과 더불어 '혼술'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혼자 마시기 좋은 작은 용량의 주류 출시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저용량 주류만을 모아 판매하는 전문 매대 '세븐바 시그니처'를 마련하는가 하면, 홈플러스는 미니사이즈 양주 기획 세트를 내놓기도 했다. 수입 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는 한 샷 크기의 미니사이즈 RTD(Ready To Drink) '트위스트샷'를 출시했다. 트위스트샷은 25㎖ 사이즈로 분리된 잔에 두 가지 플레이버가 담겨있는 미니 칵테일이다. 화려한 컬러와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로 젊은 소비자들의 취향을 겨냥했다. 와인도 미니사이즈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칠레산 와인 가또 네그로(Gato Negro)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75㎖ 용량의 미니패키지를 선보였다. 기존 와인 용량에 비해 약 절반 정도 사이즈에 플라스틱 위글잔으로 구성하여 1인 가구를 겨냥했다. 부담 없이 술을 즐기는 사회 분위기 확산과 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알코올 도수가 높은 '센 술'보다는 순한 술을 선호하는 흐름 역시 두드러지고 있다. 이를 가장 잘 반영한 업계는 위스키 업계다. 골든블루는 저도 위스키 시장을 개척했다. 부드럽고 순한 주류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40도 이하의 위스키를 내놓으며 저도주 열풍을 만들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골든블루 사피루스' 리뉴얼 제품이 약 2달 만에 100만병이 팔렸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17년산 몰트 위스키 원액을 사용한 35도 저도주로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을 출시했다. 제품명에도 낮은 도수의 부드러움을 강조한 '스무스'를 적용하여 보다 직접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소주도 순한 제품이 두드러진다. 하이트진로는 참나무통 숙성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소주에 참나무통에서 3년 이상 숙성한 쌀 발효 증류 원액을 블렌딩했으며, 알코올 도수 16도로 부담 없이 즐기기 원하는 젊은 직장인들과 여성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무학은 창립 9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인 '좋은데이 1929'를 기존 좋은데이보다 1도 낮은 15.9도로 출시했다. 만 19~29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제품은 젊은 소비자들의 주류 트렌드를 약 2년간 분석하여 기존 제품보다 부드럽게 마실 수 있도록 도수를 낮추어 출시했다고 밝혔다. 즐겁고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욜로족들과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는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칼로리와 당 함량을 낮춘 술도 각광을 받고 있다. 롯데주류는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99% 줄이고 칼로리는 30% 가량 낮춘 순하리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한 병 기준으로 각설탕 6~7개 분량에 달하는 당을 줄여, 과일향 소주를 좋아하지만 당 함량 때문에 쉽게 선택하지 못했던 여성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 등 최근 트렌드가 편리하고 가볍게 즐기는 것으로 바뀌고 있어 저용량, 저도주 제품이 늘어나고 있다"며 "여상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칼로리와 당 함량을 줄인 제품들도 등장했다"고 말했다.

2018-02-07 14:14: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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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일본 리갈코퍼레이션 상대 법정공방 1심 승소

금강제화가 일본 제화업계 1위 리갈코퍼레이션과의 법정 공방에서 1년간 다툼 끝에 승소했다. 금강제화는 지난해 1월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저작권침해에 관한 법 위반을 이유로 일본 리갈코퍼레이션이 제기한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원고 청구 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는 지난해 일본 리갈 측이 제기한 '부정경쟁행위금지 등 청구'의 소에 대해 한국 금강제화와 일본 리갈코포레이션간 다섯 차례 변론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4차, 5차 변론 당시 재판부는 일본 측에 금강제화의 등록 상표가 적법한 권리임을 인정하고 나머지 청구에 대해서는 포기하라는 내용을 담은 강제조정에도 나섰다. 이같은 배경으로는 과거 금강제화가 적법하게 등록한 상표에 대해 일본 리갈코퍼레이션 측이 어떠한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는 점, 지난 반세기 이상 대한민국 제화시장 1위 자리를 꿋꿋이 지켜오는 데 있어 적지 않은 투자와 마케팅 비용을 들인 점 등을 포함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지난해 여러 언론을 통해 일본이 소송을 제기한 내용을 접했을 때는 단순 소비자 혼란을 위한 당사의 명예훼손이 우려됐으나 수 차례 법정공방에서는 소송 자체가 당사자 부적격으로 각하하는 것이 옳다고 느껴왔다"며 "리갈 상표 사용을 지속 침해하거나 훼손할 경우 법적으로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2-07 13:51:0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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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정현 선수, 건국대병원서 정밀검진 받아

테니스 정현 선수, 건국대병원서 정밀검진 받아 세계 4대 그랜드 슬램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한국 최초로 4강에 올라 화제를 모은 정현 선수가 건국대병원을 찾았다. 정현 선수(29위, 삼성증권후원)는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와 김진구 교수, 정석원 교수와 성형외과 최현곤 교수, 피부과 이양원 교수의 협진으로 부상 부위인 발바닥을 비롯해 부상 방지를 위한 종합 정밀 검사를 받았다. 정현 선수는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 선수와의 경기에서 발바닥 부상이 심해져 8강전부터 진통제 주사를 맞고 출전했으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선수와의 4강전에서 심각한 발바닥 부상으로 경기를 중단해 안타까움을 모았다. 정현 선수와 건국대병원과의 인연도 주목을 받았다. 정현의 어머니인 김영미 씨는 건국대병원 물리치료사로 근무했고, 아버지 정석진 씨는 건국대학교를 졸업한 동문이다. 또 형인 정홍 씨도 건국대학교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고 현재 건국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정현 선수의 어머니인 김영미 씨는 "건국대병원 의료진이 발바닥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몸 상태를 정밀하게 검사하고 꼼꼼하게 진료해주셨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건국대병원과 새내기 물리치료사 시절부터 깊은 인연이 있다"며 "정현 선수가 투어 선수로서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체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주신 건국대병원과 앞으로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현 선수는 이번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개막 전 세계 랭킹 58위에서 29위로 도약했다. 한국 선수로 그랜드 슬램 대회 4강까지 오른 것은 처음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정현 선수는 호주 오픈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5위, 독일) 선수를 비롯해, 노박 조코비치(13위, 세르비아) 등을 꺾으며 국내 테니스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8-02-07 11:27: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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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봉이통닭, '또봉이가 응원합니다' 이벤트 진행

또봉이통닭, '또봉이가 응원합니다' 이벤트 진행 치킨프랜차이즈 또봉이통닭이 새해 첫 '착한 경영'의 일환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 또봉이가 응원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또봉이통닭은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소식이 전해질때마다 다채로운 할인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동계올림픽 기간중 대표 상품인 '갈비통닭'과 '또봉이안심텐더' '맵닭' '간장마늘통닭' '파닭' '또봉이 윙 봉' 등 주요 메뉴를 5% 할인판매 한다. 특히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소식이 전해지는 당일에는 10% 할인이 더 해져 최대 15% 할인 혜택을 준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메뉴별로 최대 2000원 가량 할인을 받는 셈이다. 할인된 금액은 가맹본부가 가족점에 전액 보전해주기 때문에 가족점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또봉이통닭은 설명했다. 지난해 '청와대가 선택한 치킨'으로 유명세를 탄 또봉이통닭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전국 550여개 가족점과 지속적인 상생경영을 펼쳐오고 있다. 또봉이통닭 관계자는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 기원을 위해 가맹본부와 전국 가족점이 협력해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도 가족점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또봉이통닭은 상생경영을 위해 3무(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3무(無) 시스템은 가맹비 무(無), 로열티 무(無), 인테리어 부담 무(無)다.

2018-02-07 11:27:1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