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락포트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는 좋은 신발로 가정의 달 고민 끝"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 5월이다. 부모, 스승, 직장상사 등 고마운 이들에게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다'는 말처럼, 좋은 곳에 함께 갈 수 없다면 특별한 신발로 마음을 대신해보는 것을 어떨까. 최근에는 디자인은 물론, 발의 편안함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신발에 적용된 기술적인 요소와 실용적인 면을 함께 갖춘 신발이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타일로 완성된 편안한 슈즈 브랜드 락포트(ROCKPORT)에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로 보행감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실속 있는 신발 선물을 제안한다. 락포트(ROCKPOR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15일까지 브랜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락포트 매장에서샌들 등 일부 상품 제외한 올 봄·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2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국 아울렛 매장에서는 최대 60% 할인(일부 상품 제외) 행사가 진행된다. 특별히, 이벤트 기간 동안 락포트 슈즈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락포트의 로고가 들어간 장우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를 통해 기분 좋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락포트의 제품들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경쾌한 봄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덧붙여 놀랄 만큼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화감은 받는 이에게 배려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2016-05-02 11:50:04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와인선물세트가 16800원...데일리와인 초특가 와인세트 내놔

가격 거품을 뺀 와인 선물세트가 나왔다.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등 챙겨야 할 기념일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와인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지만 경기불황으로 지갑을 열기가 만만치 않다. 'Price Surprise'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카테고리킬러 창고형 와인도매점 '데일리와인'이 고급케이스와 와인 2병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최저 1만68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은 고객이 21종의 와인 가운데 2병을 선택하면 국내 유일의 스페셜한 디자인으로 직접 제작한 고급케이스와 함께 19,800원 이하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선물세트를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직거래 및 대량발주로 공급가를 낮추고, 도심 외곽에 창고형 매장 운영으로 임대료와 인테리어비를 절감하는 한편 마진을 최소화한 박리다매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파격가에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문을 연 231.4㎡(70평) 규모의 매장은 가성비가 우수한 전세계 700여 종류의 와인 10,000병을 병(750mm)당 4,900원부터 20,000원까지 균일가/스파클링/프리미엄/이벤트 코너로 나눠 판매해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명절과 크리스마스를 제외하면 5월은 와인선물 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라며 "가격거품을 빼 지출 부담을 줄인 알뜰 와인세트를 통해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와인은 5월 15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롯데호텔숙박권(30만원)과 미국명품 베린저나파밸리 세트(25만원), 와인 기프트세트(슈피겔라우와인잔 6개+고급 칠레와인·20만원)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016-05-02 11:49:52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하남돼지집 압구정직영점으로 직영점만 10개

하남에프앤비는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브랜드 하남돼지집 노원직영점에 이어 압구정직영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162㎡(49평) 76석 규모로 문을 여는 하남돼지집 압구정영점은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압구정직영점이 오픈함에 따라 하남돼지집은 본사와 본점이 위치한 경기도 하남에 3개, 서울에 7개 등 총 10개의 직영점을 확보하게 됐다. 2010년 6월 본점을 개업한 하남돼지집은 '허브앤스포크 전략'에 입각해 경기도 하남과 강남(대치동,논현동), 종로, 강북(노원) 등 서울 시내 주요 거점상권에 집중해 직영점(허브)을 개설하고 그 지역을 중심으로 가맹점(스포크)을 확산하고 있다. 앞으로 하남돼지집은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시내뿐만 아니라, 지방 광역시의 거점상권으로도 진출하며 '허브앤스포크 전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허브앤스포크 전략: 자전거 바퀴처럼 허브에 해당하는 1개의 중앙 점포와 다수의 위성 점포들로 점포망을 한데 묶어 그룹화 하는 전략이다. 하남에프앤비 장보환 대표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자의 상당수가 외식업 경험이 거어 프랜차이즈 본사가 직영점 운영을 통해 점포 성공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에게 전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수도권을 넘어 전국 주요 상권에 직영점을 출점하고, 지역 가맹점들이 성공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전략 점포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돼지집은 지난해 직영점 8개 및 가맹점 150개로 실적을 마감했으며, 올해는 직영점 10개와 가맹점 93개를 추가 출점해 총 매장 수 261개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4월 말 현재 직영점과 가맹점을 합한 총 매장 수는 172개다.

2016-05-02 11:38:18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터닝메카드 시나리오, 메카니멀 내가 만든다

손오공이 터닝메카드의 두번째 스토리 '터닝메카드W'의 방영을 앞두고 '내가 터닝메카드W를 만든다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1일까지 '내가 W 시나리오 작가'와 '내가 메카니멀 디자이너'라는 주제를 가지고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내가 W 시나리오 작가' 공모전은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터닝메카드W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이벤트이다. 자신이 상상하는 터닝메카드W의 예상 스토리를 작성한 뒤 이를 개인 SNS에 업로드 하고, 손오공 홈페이지에 관련 URL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마음껏 상상해 나만의 메카니멀을 디자인하는 '내가 메카니멀 디자이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용지에 자유롭게 메카니멀을 그리고, 마트와 손오공 본사에 설치된 상상트리에 그림을 걸거나 손오공 이벤트 담당자에게 우편으로 보내 접수하면 된다. 상상트리는 손오공 본사 A/S센터 로비 및 토이저러스 구리점에만 설치돼 있다. 이벤트 참여용지는 전국 대형마트의 완구매장에서 배부되며, 손오공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수상자의 경우 베스트 시나리오상 15명, 베스트 디자이너상 45명 등 총 60명을 선정해 5월 30일 손오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터닝메카드W의 신형 메카니멀이 경품으로 증정되며, 베스트 메카니멀 디자이너에 선정된 일러스트는 10월에 열리는 '터닝메카드 2016 테이머 챔피언십'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2016-05-02 11:37:36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태양의 후예도 막지 못한 백산수 인기...생수시장 2위 굳히기

'태양의 후예'도 '백두산 백산수'의 인기를 막지 못했다. 농심은 닐슨코리아 분석 결과를 인용해 백산수가 올해 1분기 6.8%의 점유율(매출액 기준)을 기록하며 아이시스8.0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생수시장은 제주 삼다수가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2위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다. 지난해만해도 소수점 이하 점유율 차이로 2위자리가 엇갈렸지만 올 1분기 백산수의 점유율은 6.8%로 아이시스8.0를 1.6%포인트나 앞섰다. 아이시스8.0은 모델 송혜교를 앞세워 올 1분기 가장 인기를 얻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PPL로 화제가 됐지만 2위 탈환에는 실패했다. 삼다수는 45.7%로 1위를 지켰다. 백산수의 올해 1분기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41.7% 성장한 91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생수시장 성장률 12% 대비 3배 이상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 백산수는 지난해 3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백산수의 대형마트에서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대형마트내 백산수의 시장점유율은 11.2%로 전체점유율보다 높았다. 농심 관계자는 "주부들의 구매결정권이 높게 작용하는 대형마트 특성을 감안하면 백산수가 가족 생수로 인식되고 있다는 근거"라며, "백산수의 품질 우수성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농심은 생수 성수기인 여름철을 앞두고 이세돌을 백산수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농심은 올해 백산수로 생수시장 두 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하고 단독 2등의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는 각오다. 올해 백산수 매출 목표는 800억원이다.

2016-05-02 10:32:42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