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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싱가포르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글로벌 100번째 매장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설화수가 싱가포르 랜드마크 지역인 '캐피톨 싱가포르'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설화수는 지난 2012년 탕스 오차드에 첫 매장을 열며 싱가포르에 진출했다. 이번 매장은 설화수의 100번째 글로벌 매장이자 아세안 지역 내 최초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다. 싱가포르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브랜드의 가치와 지향점을 매장 디자인 곳곳에 반영했다. 매장 정면 쇼윈도에는 '홀리스틱 뷰티'라는 브랜드 철학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존이 구성된다. 통로 쪽 쇼윈도는 원료존으로 설화수의 핵심 성분인 자음단™과 설화수 인삼 과학의 결정체인 진세노믹스™에 대해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전용 제품과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음생·진설·자정 트리트먼트는 물론 에센셜 라인을 활용한 에센셜 트리트먼트, 수율 트리트먼트와 같은 특별 뷰티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설화수 다함설크림과 연섬바디크림을 단독으로 한정 판매한다. 설화수 관계자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로서 설화수의 가치를 높이면서 꾸준히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01 11:07:07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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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상반기 해외 수출 中企 제품 100종 돌파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올 상반기 '중기제품 수출지원 시스템'을 통해 100여종의 상품, 약 150만개의 중기 제품이 해외에서 판매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GS홈쇼핑은 해외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중소기업 제품들을 직매입한 후 해외 홈쇼핑에 판매하는 '중기제품 수출지원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해외에서 판매한 한국 상품 약 1500억 원 중 90% 이상이 중소기업이 차지할 정도다. 누적된 해외 수출 중소기업 제품의 종류는 350여개에 이른다. 상품의 분야도 리빙·이미용·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수출 품목이 늘면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 중소기업들도 나타나고 있다. 전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지본코스메틱의 플루 바디스크럽은 중국·인도·말레이시아·베트남 등의 국가에서 최근 3년간 약 500만 달러 어치를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로렌스시계의 금장시계도 지난해와 올해 각각 3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는 히트 상품에 오르기도 했다. 올해 100번째에 해당하는 제품은 로이첸의 요거트데이로 태국과 중국에서 지난달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달부터 널리팝 쥬서기, 엘리샤코이 CC크림 등의 중소기업 제품들이 해외에 판매될 예정이다. GS홈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 제품을 직매입 함으로써 중소기업은 재고관리와 환율 리스크, 통관절차 등에 대한 제반 작업에 대한 부담을 덜게 돼 쉽게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5-07-01 10:34:30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