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갤럭시, '투명' 입고 더욱 완벽해진다!
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대표 김대영)가 역대 삼성 폰 중 가장 아름답다는 갤럭시S6 및 엣지의 미려함을 더욱 업그레이드시켜 줄 투명케이스를 소개했다. 갤럭시S6 및 엣지의 모던한 디자인을 더욱 부각시키고 싶은 사용자에겐 메탈릭 프레임과 크리스탈 백패널의 조화가 돋보이는 '하이브리드형 투명케이스'가 적합하다. '네오하이브리드CC'는 슈피겐의 베스트셀러 '네오하이브리드'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메탈릭 하드프레임에 투명한 백패널을 더해 범퍼형 및 투명케이스의 장점을 두루 갖췄다. 기기 보호력을 위해 메탈릭 하드프레임으로 충격흡수에 좋은 TPU소재를 부드럽게 감싸는 '듀얼 레이어' 기술을 적용했으며, 후면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투명패널을 채택해 안정감을 더했다. 일렉트릭블루, 새틴실버, 샴페인골드, 메탈슬레이트 등 본인 기기 컬러에 맞춰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만7500원. 기기를 심플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에게는 '커버형 투명케이스'가 추천됐다. '커버형 투명케이스'는 갤럭시의 모던한 매력과 잘 어우러지며 훌륭한 보호력까지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다. 충격에 취약한 모서리 네 곳은 슈피겐의 특허기술 '에어쿠션'을 적용했으며, 액정 및 카메라가 지면에 직접 닿지 않도록 제작해 다양한 외부 위험으로부터 기기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크리스탈클리어, 스페이스크리스탈, 민트, 메탈슬레이트, 건메탈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만9900원. '에어스킨'은 소프트케이스지만 마치 아무것도 장착하지 않은 듯 두께 및 무게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슬림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맑고 투명한 재질의 소재를 활용해 갤럭시 특유의 세련미를 완벽하게 살려주며, 초박형 초경량 사이즈로 기기와의 탁월한 핏감을 선사한다. 2만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