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스탠포드호텔, 29일까지 '와인장터'

상암동에 위치한 특급호텔 스탠포드호텔이 오는 29일까지 스탠포드호텔 입구에서 '제3회 와인장터' 행사를 개최한다. 와인장터 행사는 매년 상하반기에 열리는 것으로 100여 종의 프랑스, 칠레,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유명한 와인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는 현장 판매와 인터넷 예약 판매로 진행된다. 현장 판매는 대중들에게 선호도가 좋은 가격대별 인기 와인 30종을 선별해 40%까지 할인고, 인터넷 예약 판매는 호텔 회원을 대상으로 현장 판매와 동일한 할인율을 적용해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의 넘버원인 '헨켈 트로켄(375ml)'을 1만6000원에,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만찬와인으로 선정된 바 있는 '뷰 마넨 레세르바 말벡(2012)'을 2만원에,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이탈리아산 '까비앙카 브라께또 다뀌(2013)'와 '까비앙카 모스카토(2013)'를 각각 3만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인터넷 와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 대에 따라 슈퍼겔라우 와인 글라스, 슈퍼겔라우 디켄터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와인 현장 판매 고객에게는 럭키 드로우 행사가 마련돼 고급 프리미엄 와인, 소믈리에 전용 와인 스크류, 스탠포드호텔 숙박권 및 뷔페 식사권 등을 제공한다.

2015-04-21 17:02:14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LG생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39.1%↑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1분기 화장품 사업을 비롯해 전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하면서 사상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은 1분기 매출 1조 3019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당기순이익 1244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4%, 39.1%, 37.6% 성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005년 3분기 이후 39분기 연속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작년 1분기를 제외하고 2005년 1분기 이후 40분기 증가했다. 화장품 사업의 경우 분기 영업이익 최초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109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64% 성장했다. 매출은 34.5% 증가한 610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40%였던 화장품 부문 매출 비중은 47%로 늘어났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52%에서 61%로 확대됐다. 면세점 채널과 프레스티지 매출이 성장에 견인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후' 가 면세점을 비롯한 프레스티지 전 채널에서 약진하고, '숨' '오휘' '빌리프' 브랜드도 성장하며 프레스티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 면세점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01% 성장한 1509억원을 기록했다. 방문판매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7% 늘었다. 다만 브랜드숍 더페이스샵은 해외 투자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매출은 157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 8% 성장한 반면 영업이익은 19% 하락한 16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북미와 중국 쪽으로 계속 사업 기반 확대 위해 매장 재정비 등 투자하고 있어 영업이익이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생활용품사업은 생활용품 시장이 전년동기 대비 약 2% 감소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 4159억원, 영업이익 522억원을 달성했다.전년동기 대비 각각 3.5%, 16.2% 성장했다. 또 음료사업은 매출 2758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보다 각각 1.1%, 2.2% 증가했다.

2015-04-21 16:04:19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LF, 여행 편집숍 '라움보야지' 론칭

LF(대표 구본걸)는 여행 테마로 한 상품으로 구성된 편집숍을 론칭했다. LF는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라움보야지'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라움보야지는 다른 패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들과 차별화한 여행이라는 특별한 테마를 가진 스타일리시 여행 편집숍으로, 20∼30대가 주요 타깃이다. 프랑스, 이태리, 덴마크, 벨기에, 스위스, 영국 등 유럽 태생의 다양한 콘셉트의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브랜드는 프랑스 캐리어·백 브랜드 '닷드랍스', 이탈리아 여행가방 브랜드 '크래쉬 배기지', 벨기에 캐쥬얼 & 비즈니스백 전문 브랜드 '헤드그렌', 덴마크 백 브랜드 '인터쥬' 등이다. 플래그십 스토어와 백화점 단독 매장을 중심으로 유통전략을 구사하고 10∼50만원대의 해외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LF 수입 액세서리사업부 임유미 사업부장은 "최근 여행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커지고 자신만의 취향을 바탕으로 한 가치 소비가 증가하면서, 여행을 테마로 하는 편집숍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졌다"며 "라움보야지는 여행을 매개로 고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브랜드로서, 최신 트렌드의 차별화한 제품을 감각적으로 선보여 여행이나 출장을 가기 전 꼭 둘러보고 싶은 곳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4-21 11:22:18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새상품]하이트진로, '맥스' 크림生올몰트로 리뉴얼 출시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 올몰트 맥주인 '맥스'를 신제품 수준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맥스를 디자인, 제품 콘셉트뿐만 아니라 원료를 강화하고 새로운 공법을 도입한 '크림 生 올몰트 맥스(맥스)'로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은 80년 양조기술 노하우를 집약해 맥스가 세계적인 맥주들과 견줄 수 있는 품질경쟁력을 갖추도록 새로운 공법을 적용하고 원료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부드러운 크림 거품과 살균과정에서 열을 가하지 않는 '비열처리공법'으로 병맥주와 캔맥주에서도 맥주 본연의 살아있도록 맛을 구현했다. 올 몰트 맥주의 특징인 깊고 풍부한 맛을 강화하기 위해 원료도 보강했다. 기존 원료에 독일산 스페셜 몰트를 첨가하고, 아로마 호프를 20% 이상 증량했다. 하이트진로는 맥스의 BI(Brand Identity)와 상표디자인도 바꿨다. 브랜드 서체는 시대에 흐름에 맞게 모던한 디자인으로 바꾸고, 좌측 상단에는 새롭다는 의미의 '올 뉴(All New)'를 표기했다. 메인 브랜드 하단에는 브랜드 슬로건 '크림 생 올몰트 비어(Cream 生 All Malt Beer)'를 넣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은 "맥스는 품질경쟁력 세계화를 위해 지난해 출시한 '뉴 하이트'에 이은 두 번째 결과물"이라면서 "하이트로 마련한 맥주시장 턴어라운드의 기회를 맥스의 성장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21 10:27:57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