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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의 효능…가래를 없애주고 기관지염약으로 쓰여

모과는 향기가 뛰어나지만 맛은 시고 떫으며 껍질이 단단해 날로 먹기는 어렵다. 표면에 정유 성분이 있어 끈끈한데, 이것이 향과 효능을 더해 준다. 중국 원산으로서 한국에는 조선시대 이전에 전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라남도·충청남도·경기도에서 많이 나고 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당분(과당)·칼슘·칼륨·철분·비타민C가 들어 있고, 타닌 성분이 있어 떫은맛이 나며 사과산·시트르산 등의 유기산이 들어 있어 신맛이 난다.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기능을 좋게 하므로 속이 울렁거릴 때나 설사할 때 먹으면 편안해진다. 신진대사를 좋게 하여 숙취를 풀어주고, 가래를 없애주어 한방에서는 감기나 기관지염·폐렴 등에 약으로 쓴다. 목 질환에도 효과적이나 소변의 양이 줄어드므로 주의해야 한다. 차를 만들거나 술을 담그어 먹는다. 차를 만들 때에는 2㎜ 두께로 얇게 썰어 말려두었다가 생강 1쪽과 함께 끓이거나, 살짝 삶아 꿀이나 설탕에 재었다가 뜨거운 물에 넣어 마신다. 술은 얇게 썰어 소주를 붓고 설탕을 넣어서 만든다. 그밖에 푹 삶아 꿀에 담가서 삭인 모과수, 삶아 으깬 다음 꿀과 물을 넣어 조린 모과정과 등을 만들어 먹는다.

2014-10-20 13:36:55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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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한국유통대상서 국무총리상 수상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한국유통대상'에서 지역경제공헌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온라인·홈쇼핑 부문, 2013년 해외개척 부문에 이어 올해 지역경제공헌 부문까지 3년 연속 수상하게됐다. 그동안 중앙부처·지자체와의 활발한 제휴사업을 통해 우수 농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G마켓 프리미엄 지역관과 옥션 지역특산물관을 운영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지역 축제·여행 상품의 홍보와 판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70여 개 지자체로 처음 문을 연 지역관은 현재 참여 지자체가 100여 개로 늘어날 만큼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2009년부터는 'G마켓·옥션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오는 2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0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 이주철 이베이코리아 제휴사업실 상무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해 지자체의 신선하고 우수한 농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자체가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지자체 연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4-10-20 12:37:40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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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구단별 야구용품 판매 1위는?

야구 시즌 야구용품이 가장 많이 판매된 구단은 '삼성 라이온즈'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11번가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구단별 야구용품 판매 1위는 삼성 라이온즈(24.8%)가 차지했다. 이어 '기아 타이거즈'(21.9%)·'넥센 히어로즈'(14.5%) 등이 뒤를 이었다. 또 'LG트윈스'(10.1%)·'두산 베어스'(9.5%)·'롯데 자이언츠'(8.8%) 등이 각각 1% 이내의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4위·5위·6위를 차지했다. 구단별 판매량 1위 야구용품은 '유니폼'이었다. 특히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아동용이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조사됐다. 부모와 자녀가 야구 응원을 즐기는 '야구 패밀리'가 급증하면서 올해 3월 1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이 회사의 아동용 야구 유니폼 매출은 지난해 보다 73% 상승했다. LG트윈스는 구단 로고가 새겨진 휴대전화 케이스가 구단 야구용품 중 가장 많이 팔렸다. 한편 11번가는 가을야구 시작에 맞춰 구단 유니폼·모자·야구공 등 각종 야구용품을 특가 판매하는 '알차게 가을야구 즐기기' 기획전을 다음 달 2일까지 실시한다. 11번가 단독 출시 상품인 'NC 다이노스 민트 후드'는 9만8000원에 판매하며, '삼성 라이온즈 후드 티셔츠'는 4만9000원·'넥센 히어로즈 홈 유니폼'은 4만7000원이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00원 할인 쿠폰을 매일 한정 수량 지급한다. 김승태 레저스포츠팀장은 "프로야구 관중수가 4년 연속 6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야구를 향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내년 시즌에도 야구팬들을 위한 11번가만의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4-10-20 10:38:04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