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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유아동 퓨전한복 최대 47% 할인 판매

옥션은 유아동의류 전문관 '키즈가로수길'에서 이른 추석으로 더운 날씨에도 활동하기 좋은 유아동 퓨전 한복을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 한복에서 사용했던 색동저고리나 금박·은박나염 디자인에서 벗어나 올 봄 영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리버티 원단을 사용한 아동 한복을 선보인다. 리버티 원단은 실크와 유사한 원단으로 가볍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입고 활동하기 편하며 원단 자체에 작은 무늬가 그려져 디자인도 개성적이다. 또 유아전문관 베이비플러스 회원인 경우 PC와 모바일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플러스 쿠폰팩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옥션에서는 이른 추석으로 아동한복·장신구 판매가 1일부터 17일까지 전년 동기보다 15% 증가했다. 유아동 의류 카테고리 내 베스트상품에도 아동한복이 5위·7위·10위 등 다수의 상품이 올라와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은영 옥션 유아동팀 팀장은 "최근에는 한복도 일상복이라고 여기는 합리적인 고객이 늘어마녀서 입고 벗기 쉬운 퓨전 개량한복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이른 추석으로 여름 같은 날씨가 예상돼 반팔과 반바지, 민소매 등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이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18 17:12:44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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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을 추석 선물세트 동향 설문조사'

유통업계 최대 대목인 추석을 앞두고 각 업체가 잇따라 설문조사를 발표하고 있다. 하지만 동시다발적으로 업체들이 내논고 있는 설문조사 내용이 해당 업체의 입맛에 따라 편향된 결과로 양분되면서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등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8일 유통업계와 소비자단체 등에 따르면 최근 저렴한 선물세트를 주로 내놓고 있는 한 제조업체는 최근 계속된 경제 불황등으로 올해 추석선물은 더 저렴한 상품을 구매 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통계를 내놨다. 이는 최근 한 백화점이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올해 추석에 '주고 싶은 선물',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설문 결과 '한우'와 '굴비'가 대세라며 20만원을 훌쩍 넘는 선물세트 물량을 대폭 늘렸다고 홍보한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다. 이처럼 상반된 결과로 인해 해당 업체들이 자사의 주력 상품 판매를 늘릴려는 의도를 두고 설문조사를 핑계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킨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지난 17일 30~40대 소비자 2088명을 대상으로 올해 추석선물(현금·상품권 제외) 준비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1394명(66.8%)이 추석 선물 비용을 '1만~4만원 대'로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특히 작년 조사에서 '2만~5만원 대' 가격의 선물에 편중됐다면 올해는 이보다 1만원이 내려간 것으로 불황의 여파로 인해 구매 예상 가격대가 하향 조정되는 특징을 보였다는 것이다. 추석 선물 구매 물품으로는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복합 식품 선물세트'와 온 가족이 즐겨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인 '스팸이나 참치 등 캔 선물세트'를 구매하겠다는 응답자는 각각 22%(459명)와 16%(334명)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고급식용유 선물세트(15%·314명)'와 '과일·견과류 등 농산물(12%·251명)', '건강기능식품(11%·230명)' 비중이 두 자릿수로 나타났다. 받고 싶은 선물로는 '복합 식품 선물세트'를 선택한 응답자 비중은 32%(664명)를 차지했다. '스팸이나 참치 등 캔 선물세트'가 21%(446명), 명절 선물의 단골손님인 '정육'과 '과일·견과류 등 농산물'이 각각 11%(230명), 9%(181명)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지난 15일 언론에 배포된 롯데백화점의 자료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6일간, 전점에서 20대~60대 백화점 방문 고객 1만10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 선물 선호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한우'가 주고 싶은 선물(37.6%), 받고 싶은 선물(34.4%)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고 싶은 선물과 받고 싶은 선물에서 각각 16.6%와 16.5%를 차지한 '굴비'가 올랐다고 홍보했었다. 이렇게 상반된 결과가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해당 업체가 의도하는 답을 해 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의도된 질문을 하기 때문이다. 마치 공공연한 사실인냥 포장해 여론을 호도하는 것이다. 이같은 꼼수는 정치권을 비롯해 정부기관에서도 비일비재로 행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소비자 단체 관계자는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할 때 특정 업체의 설문이나 트랜드 조사 결과를 그대로 받아 들이기보다는 소신있게 여건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14-08-18 17:03:3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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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변신로봇 '바이클론즈' 출시…"또봇 신화 이어갈 것"

완구 기업 영실업이 변신로봇완구 '또봇'에 이어 신제품 '바이클론즈'와 신작 TV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영실업 한찬희 대표는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변신로봇과 차별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크로스 합체' 기능을 적용한 바이클론즈를 출시했다"며 "연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내고 또봇의 성공 신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바이클론즈는 바이크(Bike)와 클론(Clone)의 합성어로 어린이들이 실제로 타고 즐기는 자전거와 우주 별자리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바이클론즈 완구는 동물 로봇 4종과 휴머노이드 로봇 2종이 분리·합체해 변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실업은 기존 완구의 불량 유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이클론즈 개발에 적극 반영해 품질 향상에 주력했다. 이를 위해 플라스틱 재질을 다양화해 로봇 관절의 마모성을 개선하고 부러짐을 최소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클론즈 신제품 라인은 동물형 개별 로봇 라인 4종·합체 휴머노이드 로봇 라인 2종·액세서리 5종으로 구성됐으며, 29일부터 전국 대형 마트와 완구 전문점에서 판매된다. 또 올 연말에는 개별 로봇 1종과 플레이 세트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 역시 기존 4종의 개별 로봇과 결합해 초대형 합체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변신이 가능하도록 제작된다. 같은 이름의 3D 애니메이션은 지난 12일 SBS를 통해 방송을 시작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레트로봇과 함께 완구 제품 개발 단계부터 공동 기획·제작한 작품으로 주인공 5형제(지오·래오·태오·미오·피오)가 바이클론즈 로봇과 함께 지구를 정복한 악덕 제국에 대항해 지구를 지키며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다. 영실업은 올해 바이클론즈 매출을 100억원으로 예상했다. 한 대표는 "지난해 또봇의 성공으로 국산 캐릭터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했다"면서 "바이클론즈로 국산 캐릭터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영실업을 미국의 마텔, 일본의 반다이처럼 오래가는 장수 완구 기업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 대표는 "앞으로 콘텐츠 사업과 함께 완구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모든 연령대의 제품 라인업을 갖춘 종합 완구업체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4-08-18 17:00:17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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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상처, 습윤밴드로 치료하세요!

계곡이나 바다, 워터파크 등은 여름철 더위를 피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지만 물놀이를 할 때는 옷차림이 가볍고 움직임이 많은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상처가 생겼다면 빠른 사후관리가 중요하다. 상처로 인한 피부 손상은 세균 침입이 쉬워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균이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놀이 상처는 보통 워터파크에서 발생하기 쉽다. 놀이기구 등을 이용하다가 살이 쓸려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차가운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상처를 씻어내야 한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사람 눈에 보이기 쉬운 곳이라면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신속한 1차 치료가 필요하며 습윤환경을 유지해 상처 치유에 적절한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또 계곡이나 바닷가의 모래사장에서는 뾰족한 돌이나 날카로운 유리 조각에 발을 찔리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상처를 입으면 피가 나고 고통이 심해 맨손으로 상처를 만지는 경우가 많은데 손으로 상처를 만지지 말고 일단 상처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상처를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상처가 덧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이때도 방수 기능이 있는 습윤밴드를 사용해 상처를 보호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2014-08-18 16:56:30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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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리모델링 공사 피해 막으려면

국내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관련 피해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해 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 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1980년 2조원에서 2010년 19조원을 넘었으며, 2015년 28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금융위기 이후 건설업계 전반이 불황에 빠진 반면 전문 인테리어 업체의 매출은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리모델링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인테리어 공사로 인한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접수한 인테리어 공사 피해 177건 중 50.3%가 부실 공사 때문에 발생한 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비자가 하자 보수를 요청해도 사업자가 연락을 피하거나 재시공을 미뤄 보상을 받지 못한 경우가 전체의 75.1%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인테리어 공사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시공 업체 선정을 신중히 하고, 계약서와 실제 공사 진행상태를 꼼꼼히 비교하여 누락되는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하자 발생시 하자보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하자이행보증증권을 발급받는 것이 좋다. 머스트아이디어 이형섭 대표는 "인테리어 공사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는 대부분 입주자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스트아이디어는 인테리어 계약시 하자이행보증증권을 의무적으로 발급하여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건축 모바일 서비스 기업 머스트아이디어는 인테리어 시공간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리모델링과 인테리어를 할 때 ▲인테리어 업체 견적 확인 후 반드시 방문 견적을 받고 ▲인테리어업체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하며 ▲계약서와 견적서를 꼼꼼하게 비교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하자보증기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하자이행보증증권을 발급 받으며 ▲계약금은 반드시 나눠서 지급하고 공사 마무리 확인 후 잔금을 지급하고 ▲공사 시작 전에 전체 공사 일정표를 받고 ▲공사 진행 때 현장을 직접방문해 담당자와 시공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4-08-18 16:26:5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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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8월의 크리스마스'…유·무형 경제 효과 커

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5일간의 역사적인 방한 일정을 끝내고 18일 출국했다. 25년만의 교황 방한이 주는 의미는 정치·사회·종교를 떠나 우리 경제에도 불황의 돌파구를 찾는 계기가 되길 내심 기대한 이들도 많다. 이번 교황 방한에 대한 각 기업들의 기대도 상대적으로 컷다. 세계 주요 언론이 앞다퉈 교황의 일정을 보도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는 물론 국내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그만큼 커졌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히 세월호 참사 등 잇딴 사회적 악재가 겹친데다 기대했던 월드컵 특수 마져 없어진 상황에서 절실함 마저 감돌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5일 시복식 당일 미국 CNN과 영국 BBC가 현장을 생중계 하는 등 전세계의 이목이 우리나라에 집중되면서 이런 희망은 어느정도 충족됐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그렇다면 실질적인 효과는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낼 수 있을까? 겸손함을 강조해 온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단지 금전적 가치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실제로 작년 7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브라질을 방문했을 때 브라질관광공사는 경제적인 효과를 5000억원대로 추산했다. 또 2008년 호주를 방문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경우 시드니상공회의소는 2500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교황의 방한에 대한 경제적 수치를 내 논 기관이나 단체는 없다. 하지만 2005년 부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4700억∼6700억원, 2009년 제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2600억원 일 것이라는 과거 추정치와 함께 오는 9월 열리는 제17회 인천 아시안 게임의 경우 생산유발효과가 13조여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5조6000억원으로 총 19조원 상당의 경제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이라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참고한다면 행사 기간이나 규모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그 파급효과는 짐작할 수 있다. 실제로 시복미사가 열린 서울 광화문 일대 호텔들은 객실 예약율이 100%를 기록했었다. 교황 방한을 기념해 발매한 기념 우표와 주화는 날개 돋힌 듯 팔리고 있다. 우정사업본부의 잠정 집계한 결과 총 130만장을 발행한 전지 기념우표는 지난 14일 단 3만 장만을 남겨논 상태였으며 18일 완판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금액으로는 5억4600만원 어치에 달한다. 기념주화도 예약판매 이틀 만에 2만5000건의 판매가 완료됐다. 롯데주류는 '마주앙'은 미사주 채택을 기념해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마주앙은 지난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방한 행사에서 공식 미사주로 사용됐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교황을 비롯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제공한 공식 먹는샘물로 '석수'가 지정됨에 따라 유·무형의 홍보실적을 거두었다고 자평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석수의 올해 매출 목표를 1000억원으로 잡고, 교황 방한 중 공식 샘물 지정을 계기로 공격적인 영업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최근 한달 사이 16% 급등했다. 교황의 의전차로 주목을 끈 기아자동차의 '쏘울'도 국내·외 홍보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관 통신사업자로 선정된 LG유플러스 역시 매출 효과가 잠재적으로 커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밖에 교황이 방문했던 순교자의 고향 '솔뫼성지'와 순교 선열의 혼이 깃든 '해미성지'등은 천주교 신도는 물론 일반 방문객이 크게 늘어 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도 내심 기대하고 있다.

2014-08-18 16:25:5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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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올 추석 한우 선물하세요"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에서 선보인 한우세트가 추석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불황과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중저가 실속 상품에 대한 인기가 치솟으면서 예약판매 실적도 전년보다 30% 이상 뛰어올랐다. 강강술래는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 중이다. 오는 20일까지의 예약판매기간에 구매하면 10% 추가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이달 20일까지 베스트셀링 메뉴인 한우불고기1호(1㎏)는 4만5000원, 한우불고기2호(1.5㎏)는 6만3000원에 판매한다. 한우실속2호(한우양념2대+한우불고기1㎏·11만7000원)와 한우찜갈비1호(3.2㎏·16만2000원)도 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한우정성1호(국거리+불고기+등심·각0.7㎏)는 13만5000원, 한우명품1호(등심1.4㎏+안심0.7㎏) 21만6000원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에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스치환(MAP) 포장'을 도입했다. 100% 한우로 우려내 맛이 진하며 상온보관이 가능한 한우사골곰탕 대용량세트(800㎖·5팩·15인분)는 3만4900원, 소용량세트(350㎖·5팩·10인분)는 2만250원에 판매한다. 100% 한우갈비살만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세트(3박스·1.08kg)도 3만7800원에 제공한다. 이밖에 매장 인기메뉴인 강강양념1호(16대)와 강강실속2호(강강양념8대+한우불고기1㎏) 모두 8만1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강강술래의 모든 정육 선물세트는 열전도율이 낮아 보냉효과가 우수한 고급원단을 사용한 보냉가방을 통해 신선하게 배송되고 있다.

2014-08-18 16:15:52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