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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비타 '오가닉 헤어케어 라인' 4종 선봬

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멜비타는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을 받은 '오가닉 헤어케어 라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지성용·건성용 모발을 위한 샴푸 2종과 에코 사이즈의 패밀리 샴푸, 부드러운 머릿결을 위한 컨디셔너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은 '실리콘 프리'로 샴푸 후 금방 기름지고 무거워지는 모발, 힘없이 늘어지고 탄력을 잃은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체에 유해한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에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 거품인자를 사용해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지성용 모발을 위한 '젠틀 퓨리파잉 샴푸'는 정화 효과가 뛰어난 로즈 마리와 레몬 에센셜 오일이 기름진 모발을 상쾌하게 관리한다. 건성 모발용 '젠틀 너리싱 샴푸' 는 유기농 플라워 허니가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오렌지 블라섬 추출물이 갈라진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엑스트라 젠틀 패밀리 샴푸'는 라임과 플라워 허니 성분을 함유한 대용량(1ℓ)의 에코 사이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젠틀 헤어 컨디셔너'는 홍화 오일과 시어버터 성분이 푸석거리고 엉키기 쉬운 모발을 부드럽게 케어한다.

2014-08-19 15:07:09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