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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1분기 영업익 1283억원…전년 대비 12% 감소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 1조 1284억원, 영업이익 128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9.9%, 51.2% 성장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하지만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2% 신장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LG생활건강 측은 생활용품·화장품·음료 3개 사업 모두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중장기적 지속 가능한 성장발판을 다지기 위한 일회성 투자집행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음료사업의 경우 전체 탄산음료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 증가했고 비탄산음료 역시 크게 성장하며 전년동기 대비 음료사업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 반면 생활용품사업과 화장품사업은 투자 비용 및 재고 정리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생활용품사업은 퍼스널케어 매출과 일본사업의 성장으로 전체 매출은 시장 대비 높은 신장을 기록했고 액상분유 등 미래성장사업에 대한 초기투자 집중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 프레스티지 브랜드와 더페이스샵 성장으로 전체 매출이 늘어난 화장품사업은 유통재고 감축, 더페이스샵의 중국사업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투자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줄어들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1분기에 다져진 발판을 기반으로 2분기 이후에는 그 동안 지속해오던 정상적인 성장궤도로 재진입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4-04-24 19:15:27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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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높은 과일' 매출도 높아…바나나 '고당도'154.2% ↑, '일반' 10.5% ↓

대형 마트에서 같은 과일 품목이라도 당도가 높을수록 판매량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근 들어 일반 과일보다 평균 2~3도 가량 높은 당도를 함유한 '고당도 과일'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 연간 과일 매출을 집계한 결과 '고당도 바나나'의 경우 전년 대비 154.2%로 2.5배 늘고, '고당도 오렌지'가 18.6% 신장했다. 지난해 여름철(7~8월) 일반 수박이 25% 늘어난 반면, 당도가 높은 '흑미 수박'매출은 110.5%로 2배 이상 높게 신장했다. 올해 1월부터 4월(~21일)까지 매출 분석에서도 '일반 딸기'가 9% 감소한 데 반해 '고당도 딸기'는 20.1% 판매가 늘었다.또 '일반 바나나'가 8.4%로 소폭 증가한 반면 '고당도 바나나'는 20.3%로 2배 가량 높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과일 중 '고당도 과일'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크게 늘었다. 대표 품목별로 살펴보면, '고당도 바나나'는 2012년 6.0%에서 2014년 26.5%로, '흑미 수박'은 6.8%에서 25.1%로 매출 구성비가 4배 가량 크게 확대됐다. 이 같은 고당도 과일의 인기는 '달수록 맛있다'라는 과일의 본분에 충실한 상품을 찾는 소비자의 욕구가 강해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마트 측은 분석했다. 이런 수요에 맞춰 롯데마트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제철 과일의 당도 강화에 나선다. 산지 수확 단계에서 1차 샘플링 당도 검사, 2차 비파괴 당도 선별기를 통해 엄선한 12 Brix의 성주 참외, 11 Brix 이상의 함안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5월 중순부터는 이보다 당도를 한층 강화한 '흑미 수박(12Brix 이상)', '고당도 GAP 인증 참외(13~14Brix)'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지난 2월부터 충남 논산, 경북 봉화 등 전용 계약 농장에서 '흑미 수박' 재배에 들어갔으며, 참외 역시 친환경 농법, 비파괴 당도 선별을 통해 GAP(우수농작물관리제도) 인증을 받은 상품 확보에 나섰다. 채수호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고당도 과일이 일반 과일에 비해 10~20% 정도 가격이 비싸지만 고당도 과일을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본격 무더위를 앞두고 당도를 한층 강화한 상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4-04-24 15:52:07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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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LG생명과학, '리튠 프로바이오 밸런스' 현대홈쇼핑 할인 방송

LG생명과학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리튠 프로바이오 밸런스'를 24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으로 유산균이 대표적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해 장내 세균의 밸런스를 유지해 몸 속 면역력을 높여주고 우리가 미처 소화시키지 못한 음식물들을 분해하여 제2의 소화가 이뤄지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LG생명과학 연구진이 서울 스카이병원장 강세훈 박사와 함께 한국인의 장 상태에 최적화 되도록 락토바실러스균 5종, 비피더스균 4종, 써모필러스균 1종 등 복합 유산균 10종 500억 마리를 배합해 만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리튠 프로바이오 밸런스'는 캐나다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로셀(Rosell)사의 미국 특허를 받은 '프로 바이오캡 코팅 캡슐 유산균'을 사용해 유산균이 위산에 보호되고 장까지 파괴되지 않고 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정의 달을 앞두고 24일 오후 7시35분부터 70분간 방송 예정인 이번 현대홈쇼핑 할인 방송에서는 '리튠 프로바이오 밸런스' 3병(6개월분)을 20% 할인된 금액인 15만8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KB카드 결제 고객은7% 추가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다.

2014-04-24 14:33:56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