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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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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몰·떠리몰·리퍼브샵 등 '유통기한 임박 커뮤니티' 인기 절정

임박몰·떠리몰·리퍼브샵 등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물건등을 할인 판매하는 알뜰 가격비교 커뮤니티몰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이들 유통기한 임박몰등에 대한 관심은 지난달 28일 SBS '8시 뉴스'를 통해 방송되면서 시작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떠리몰'등은 방송직후 한동안 소비자들이 한번에 몰리면서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다. 이들 온라인몰들 유통기한이 가까워진 상품을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유통기한이 평균 3개월 정도 남은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알뜰족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것. 유통기한이 5월에서 7월까지로 정해진 과자와 이유식 등은 최대 8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주요 제품은 일주일 이내의 짧은 유통기한이 남은 상품에서부터 10달 정도의 기간이 남은 제품 등으로 다양하다. 주요 상품으로는 커피와 차·과자·스낵류, 치즈 등 유제품, 냉동식품 등 180여종에 이른다. 일반적으로 유통기한은 해당 식품을 섭취 할 수 있는 기한이 아닌다. 제조업자가 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으로 기한이 조금 지났더라도 일정기간은 섭취해도 안전하다. 이런 가운데 '임박몰' '리퍼브샵' '전시몰' '임박몰'등의 온라인 쇼핑몰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알뜰족을 위한 새로운 유통 경로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유통기한 임박상품의 특성상 재고의 품절과 입고가 수시로 일어나 주의가 필요하다. 또 소량 판매보다는 대량 판매가 주를 이뤄 개인이 구매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다.

2014-03-22 11:15:0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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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카누', 공유·유희열 모델의 신규 TV광고 온에어

동서식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KANU)'의 신규 TV 광고 '뮤직 카페'편을 오는 23일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유희열'의 깜짝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지난 티저 편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본편 광고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뮤직 카페'를 주제로 제작됐다. 광고에서는 4년째 카누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바리스타 '공유'와 그 옆에서 분주하게 LP판을 나르는 카누 DJ 유희열이 등장한다. 이어 '아메리카노에 음악을 더해 더 향기로운 카누가 되었습니다'라는 카피가 흘러나오고, 카누를 마시며 음악을 감상하는 공유와 유희열의 모습이 보인다. 따뜻한 봄 날, 음악과 함께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둘의 모습에서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의 느낌을 전달하려는 목적이다. 그동안 다양한 버전의 광고를 선보인 맥심 카누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음악을 선물하는 '카누 뮤직카페'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맥심 카누 홈페이지에서는 카누 DJ로 변신한 유희열이 직접 선곡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뮤직 카페' 서비스가 운영된다. 유희열은 맥심 카누와 어울리는 음악을 정기적으로 선곡할 예정이다. 이 음악 리스트는 맥심 카누 홈페이지와 카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7일 첫 공개된다. 이 밖에도 카누 홈페이지에서는 감미로운 유희열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라디오(팟캐스트)'와 스트리밍 1개월 이용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동서식품 백정헌 마케팅매니저는 "소비자들이 카누를 더욱 감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음악을 선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카누 DJ 유희열이 선곡한 음악과 함께 더욱 깊고 맛있어진 카누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3-21 15:04:26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