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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청정 쌀 효모발효물 90% 함유한 원액 에센스 출시

네이처리퍼블릭은 미백 기능성 인증 원액 에센스 '효모발효 더퍼스트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15℃ 용천동굴에서 보관해 신선한 청정 쌀을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 암반수로 발효해 만들었다. 주성분인 효모발효물은 누룩을 띄워 술을 빚는 전통 발효기법을 적용하고 체온과 동일한 36.5℃에서 72시간 동안 숙성시켜 피부 구성성분과 유사하다. 효모발효로 유효 성분을 안정화해 피부 친화력이 우수하며 민감한 피부도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에센스는 아침과 저녁 세안 후 모든 기초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는 원액 타입으로 피부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영양 성분의 침투력을 높여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화이트닝 제품이다. 피부 보습과 피부장벽 강화, 피부결 정돈, 피지 조절 등 10가지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준다. 라벤더와 캐모마일·어성초 등 7가지 허브 추출물이 들어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생기있게 관리해준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효모발효 더퍼스트 에센스' 출시를 기념해 초록 멤버십 회원에 한해 이달 24일까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 제품과 함께 쓰면 피부 활성화를 높여줄 '효모발효 더퍼스트 에센셜 스킨(100㎖)'을 에센스 구매고객 1 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2014-03-12 11:19:31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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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전시…63빌딩 1251계단 활용한 아트 페스티벌 'LOVE UP' 개최

국내 최초로 63빌딩 계단을 활용한 이색 전시회가 열린다. 소셜네트워크에서 발행하는 대학생 매거진 '캠퍼스 텐'이 가나아트 갤러리와 한화호텔 앤드 리조트와 함께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63빌딩의 1층부터 60층 계단(1251계단)과 17층 오피스 전체에서 '제1회 CAMPUS10 Art Festival @ Hanwha 63'전시회를 연다. 메트로신문이 후원해 첫 회를 맞는 이번 전시는 예술에 열정을 쏟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미술계를 이끌어나갈 신진 작가들을 지원 및 발굴하기 위한 좋은 취지로 기획됐다. 전시는 먼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맞춰 'LOVE UP'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63빌딩 계단을 오르면서 대학생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연인과 함께 사랑을 키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유명 작가와 스타 작가들의 작품을 한번에 볼 수 있어 관심을 끈다. 1층~17층 계단에는 캠퍼스텐이 선정한 27명의 신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 'ART ZONE'이 구성되며 17층은 송윤주·조장은·김민수·한홍일·찰스장·아트놈·앤디워홀·키스 해링·론아라드 등 유명 아티스트 작품과 브랜드의 다양한 참여 공간으로 구성된 '오피스 갤러리(OFFICE GALLERY)', 18~60층은 사랑을 주제 국내외 유명 작품이 전시되는 '러브 존(LOVE ZONE)'으로 구성된다. 17층과 18~60층에서의 전시 '러브 업(LOVE UP)'은 사랑의 다섯 단계에 대한 내용을 담은 전시로 유명 작가들이 표현한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전시에는 국내외 유명 작가와 더불어 특별히 이번 전시에 참여한 가수 솔비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또 가수 나얼이 캐릭터 조각가 노준과 함께 한 2인전 '사랑 가까이 더 가까이'가 특별 전시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소셜네트워크에서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츄파(CHUPAR)를 이용한 최초의 AR 전시로 화제다. 츄파(CHUPAR)를 이용해 작품을 태깅하면 증강현실로 확인 할 수 있는 최초의 AR전시로 도슨트 없이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예술작품과 3월의 빛나는 야경을 17층 오피스 갤러리에서 감상 할 수 있다.

2014-03-12 11:13:1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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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패션쇼 방송 평소 시청률 2배 넘었다

상품 판매 없이 패션쇼 형태로 진행된 CJ오쇼핑의 '오패션 페스티벌'이 평소 대비 2배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AGB 닐슨 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CJ오쇼핑의 패션 트렌드 방송 '오패션페스티벌' 방송은 동일 시간(오후 5시20분~6시20분) 타 홈쇼핑 방송 대비 최대 16배, 2월 한달 간 홈쇼핑 전 채널의 일요일 동 시간대 평균 시청률(0.1%)보다 2배 높은 0.212%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11일 밝혔다. CJ오쇼핑의 이번 '판매 없는 방송'은 지난 해에 이에 두 번째로, 상품 판매 없이 최신 봄 패션 트렌드를 짚어주며 화려한 패션쇼 형식으로 진행돼 패션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관심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는 것이다. 고객들은 화면에 나오는 모델이 입은 아이템의 상품명과 가격, 판매 방송은 언제 하는지 등 런웨이에 오른 상품에 대해 카카오톡을 통한 실시간 문자로 관심을 표시했다. 이에 따라 방송 중 유입된 시청자들의 카카오톡 메시지도 주말 방송 대비 많은 약 1400건이 접수됐다. CJ오쇼핑 측은 TV를 통한 판매는 없었지만 모바일을 통한 상품 구매는 활발하게 이어졌다. 방송 당일 실시된 모바일 기획전 주문실적은 약 5200만원으로, 다른 기획전 대비 약 2.5배 높은 기록이었다고 한다. 모바일 트래픽은 CJ오쇼핑 1분당 최고 기록인 약 1만 건을 기록했다. 이는 특집 기획전인 '원데이 특가쇼'(분당 약 2800건)나 '까레라 진' 기획전(분당 약 70건)을 통해 기록했던 수치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었다. CJ오쇼핑 방송제작팀 임호섭 부장은 "볼거리와 최신 트렌드 정보가 가득한 패션쇼 콘텐츠에 주말 시청자들의 관심이 기대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며 "이는 시청자들도 홈쇼핑을 통해 쇼핑 뿐 아니라 최신 패션정보를 얻는 것에 익숙해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2014-03-11 19:03:40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