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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분야에서 법률전문가 원해…방송대 Q&A ⑪ 법학과

직장을 다니면서 자신에게 지금 하는 일이 맞는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엉겁결에 대학에 진학했거나 결혼을 하면서 의지와 상관없이 회사를 그만 둔 주부도 있다. 한 학기 30만원대의 착한 등록금으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을 알아본다. Q. 법학과는 어떻게 개설되었나. A. 법학과는 사회와 인간관계를 규율하는데 기본이 되는 법을 통해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고 인류문화의 창달을 선도할 수 있는 법률전문가 양성을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등록금은 35만원 내외이며, 다양한 장학금이 있습니다. Q. 법학과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공부하나. A. 법과 인권에 관한 기본원리 및 주요내용을 체계적인 강의와 교과과정으로 공부합니다. 특히 TV강의와 인터넷강의 등 원격교육을 통해 직장생활이나 생업으로 바쁜 사람들에게도 법학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Q. 졸업 후에 진로는 어떻게 되나. A. 졸업 후 법률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정부·국회·금융기관·기업체·언론계 등 법률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회 전 영역으로 진출하여 법률업무를 담당할 수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에서 더욱 심층적으로 법학을 공부할 수 있고 법학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습니다.(문의 02-3668-4590)

2014-07-09 13:49:18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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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리나 졸리가 한때 마약중독?…16분짜리 동영상 파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39)가 한때 마약중독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졸리에게 헤로인을 팔았다는 자칭 마약거래상 프랭클린 메이어가 전날 미국 연예계 웹사이트 '레이더온라인'(RadarOnline)에 졸리가 마약에 취한 모습이 담긴 16분짜리 동영상을 올렸다고 9일 보도했다. 메이어는 졸리의 배우생활 초창기인 1990년대 말 수년간 마약을 공급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졸리가 일주일에 100 달러가량을 마약 구입에 썼다는 설명이다. 졸리는 동영상을 찍게 된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 날 졸리가 마약을 사고 싶다는 의사표시로 '집에 한번 들러달라'고 했다"며 "마침 구입한 비디오 카메라를 휴대하고 졸리의 집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메이어는 "졸리가 자신을 영상에 담아도 좋다고 동의한 뒤 아버지에게서 온 전화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동영상에는 놀랄 정도로 마른 체형의 졸리가 마약에 취한 듯한 모습으로 아버지 등 가족과 통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졸리는 2011년 TV에 출연해 "힘들고 어두운 시기를 보냈지만 살아남았다. 내가 가장 위험하고 나쁜 행동을 했다고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바 있다. 텔레그래프는 메이어의 이번 폭로는 졸리가 성매매 피해자들을 돕는 캠페인을 벌인 공로로 지난달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게서 명예 '데임'(Dame) 작위를 받고 나서 나왔다며 유엔난민기구(UNHCR) 특별대사의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전했다.

2014-07-09 11:58:06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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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사기 당했다"…'괴짜 부자' 천광뱌오 '유엔 가짜 인증서' 논란

지난달 미국 노숙자들에게 점심을 사서 화제가 됐던 중국의 '괴짜 부자' 천광뱌오 장쑤황푸재생자원이용유한공사 회장이 미국에서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홍콩 성도일보는 천 회장이 지난달 25일 뉴욕에서 노숙자 250명에게 점심을 샀던 날 유엔으로부터 '세계 최고 자선가'라는 인증서를 받았다는 주장에 문제가 있다고 9일 보도했다. 당시 천 회장은 점심 후 '글로벌 파트너십을 위한 중국 재단'의 패트릭 도너휴 회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천 회장이 이후 언론에 공개한 인증서에는 '유엔의 지지 하에 중국 도덕의 롤 모델이자 최고 자선가인 천광뱌오에게 세계 평화 친선대사의 호칭을 부여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하지만 이 소식이 화제가 되자 유엔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유엔의 영문 표기는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이 아니라 '유나이티드 네이션스(United Nations)'"라는 글을 올려 인증서 부여 사실을 간접 부인했다. 이에 대해 천 회장은 사기를 당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뉴욕에서 점심을 샀던 날 한 자원봉사자가 자신에게 도너휴 회장을 소개했고 이후 기부금을 요청해 3만 달러를 줬다는 주장이다. 천 회장은 "3만 달러를 되돌려주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 회장은 2008년 중국 쓰촨 대지진 때 적극적인 구조활동으로 당국으로 '영웅'으로 선정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러 차례 '기행'으로 구설에 올랐고 자신을 홍보하기 위한 '언론 플레이'에 능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014-07-09 11:35:45 이국명 기자
멕시코 중남미 최대 자동차 생산국 등극…브라질 제치고 전세계 7위

멕시코가 브라질을 제치고 2002년 이후 12년 만에 중남미 자동차 생산국 1위 자리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미국 시장조사기관 IHS의 조사 결과, 올 상반기 멕시코의 승용차와 상업용 경차 생산량이 160만대를 기록해 150만대에 그친 브라질을 앞질렀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멕시코는 7% 늘어났으나 브라질은 16.8% 감소했다. 이는 두 나라 자동차 산업의 전략적 차이점 때문으로 분석된다. 내수시장을 중시하는 브라질은 경제성장 둔화로 자동차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생산량 증가 속도가 떨어졌다. 특히 수출의 85%를 차지하는 아르헨티나가 경기침체와 채무위기를 겪으면서 수출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14%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11%로 떨어졌다. 반면 멕시코는 자유무역협정(FTA)을 앞세워 수출에 주력하는 점이 자동차 산업의 꾸준한 성장을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승용차와 상업용 경차의 80% 가량이 외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 가운데 미국으로 수출되는 물량은 70%를 넘는다. 올해 연간 생산량에서도 멕시코가 브라질을 제치고 전 세계 7위에 오를 것으로 IHS는 예측했다. IHS가 전망한 올해 주요국의 승용차와 상업용 경차 생산량은 중국 2280만대, 미국 1150만대, 일본 890만대, 독일 580만대, 한국 450만대, 인도 380만대, 멕시코 320만대, 브라질 310만대, 캐나다·스페인 230만대 등이다.

2014-07-09 11:15:40 이국명 기자